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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후한 전 목사의 교회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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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여년간의 성추행으로 은거한 전목사의 교회성장기를 담은 저서. 그가 부교역자 시절부터 어떻게 사람을 끌어모았는지를 볼 수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는 가 보다는 인본주의적이고 자신의 욕망을 투사한 구절들에서 여러가지로 타산지석을 삼게한다. 누군가는 이 책을 보며 젊을 때 저토록 헌신해서 빨리 성공을 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외부적인 요건이 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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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여년간의 성추행으로 은거한 전목사의 교회성장기를 담은 저서.

그가 부교역자 시절부터 어떻게 사람을 끌어모았는지를 볼 수 있다.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는 가 보다는 인본주의적이고 자신의 욕망을 투사한 구절들에서 여러가지로 타산지석을 삼게한다. 누군가는 이 책을 보며 젊을 때 저토록 헌신해서 빨리 성공을 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외부적인 요건이 성장하는 동안 자신의 인격이 성숙하지 못해 결국 망하게 된 저자를 본다면 생각을 달리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교회에 큰 교훈을 시사한다.

p*******t 2010.12.09.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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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방법으로 부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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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을 외치지 않는 교회가 있을까? 부흥은 지금의 상태보다 더 나아진 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성도가 늘어나고, 헌금이 쌓이는 것이 곧 부흥으로 생각하는 것이 이 시대의 교회의 모습이다. 오늘도 교회는 성경 공부와 이벤트를 통해 ‘부흥’을 꾀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생각이시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부흥의 방법이 바뀌는 것은 하나님의 생각이 아니시다.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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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을 외치지 않는 교회가 있을까? 부흥은 지금의 상태보다 더 나아진 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성도가 늘어나고, 헌금이 쌓이는 것이 곧 부흥으로 생각하는 것이 이 시대의 교회의 모습이다.

오늘도 교회는 성경 공부와 이벤트를 통해 ‘부흥’을 꾀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른 생각이시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부흥의 방법이 바뀌는 것은 하나님의 생각이 아니시다. 그것은 사람의 생각 일 뿐이다.

 

하나님은 예배와 기도가 부흥의 방법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오늘의 교회는 이것을 잊고 있다. 예배와 기도가 아닌 그 외적인 것에서 부흥의 방법을 찾고 있는 것이다.

 

오늘 <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규장.2010)라는 책을 통해 하나님이 이끄시는 교회의 부흥(특히 청년)에 관한 목소리를 접했다. 표지 안쪽의 설명을 보면 이 책의 방향을 짐작할 수 있다. ‘저자(전병욱)가 20대 청년 사역자 시절에 눈물의 기도와 불같은 성령의 임재와 말씀의 역사로 일군 ‘청년 부흥’의 증언록과 이후 삼일교회 담임 목회를 통해 얻은 귀중한 영적 지혜와 통찰이 더 해진 책이다.‘

 

에스겔서 37장의 마른 뼈가 살아나는 장면은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증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많은 사람들이 그 일은 오래전 일일뿐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마른 뼈가 살아나는 놀라운 경험은 에스겔에서 끝난 것은 아니다. 지금도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도 마른 뼈가 살아나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동일하게 경험하고 있다.

 

저자의 글의 특징은 간결하면서 핵심을 찌르는 날카로움에 있다. 에둘러 이야기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메시지를 풀어낸다. 이것이 저자의 글의 특징이다. 저자의 글은 다른 생각들을 집어넣을 틈을 주지 않는다. 온전히 주제에 집중하게 만드는데 탁월함이 있다. 거기에다 이 책에는 부흥을 소망하는 눈물과 간절함을 함께 담고 있다. 따라서 강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사역 초기 야전군 정신으로 무장하고 십자가 복음으로 종횡무진 움직였던 기록이자 예배 운동의 기록이다.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놀라운 은혜의 기록이기도 하다. 예배의 회복과 간절한 기도를 통한 부흥을 경험한 저자의 삶에 대한 진실 된 고백인 것이다.

 

저자의 강력한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의 부흥의 모습과 우리가 가야할 부흥의 방향을 새롭게 배운 좋은 시간이었다.

g*******n 2010.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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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뼈도 살아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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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표지의 전병욱 목사님의 첫 헌신, 첫 열매의 기록...책을 보더니 신랑은... 관심없다는 듯... 예전에 읽었다고 하네요.^^;;그러더니 저보다 먼저 읽더라구요...ㅎㅎㅎ 청년일 때 읽었던 책이 개정판이 나왔네요.그때의 감동이 새록새록...^^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읽어도 정말 감동적이네요.육아에 지쳐 있던 여름... 목사님의 영혼을 향한 안타까움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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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표지의 전병욱 목사님의 첫 헌신, 첫 열매의 기록...
책을 보더니 신랑은... 관심없다는 듯... 예전에 읽었다고 하네요.^^;;
그러더니 저보다 먼저 읽더라구요...ㅎㅎㅎ


청년일 때 읽었던 책이 개정판이 나왔네요.
그때의 감동이 새록새록...^^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읽어도 정말 감동적이네요.
육아에 지쳐 있던 여름...
목사님의 영혼을 향한 안타까움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214페이지의 제법 두툼한 두께의 책인데... 뒷이야기가 궁금해 책을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답니다.
책 내용이 은혜스러워 잘 읽어지는 책이었어요.

 

1~8장은 목사님께서 신반포교회 대학부와 함께 하신 2년 6개월을 이야기입니다.
아... 지도자가 바로 서면 이렇게 부흥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분열로 인해 전임목회자가 사임하고 20m 거리에 개척을 한 상황이라 패배의식과 부정적인 의식만이 자리잡고 있었던 교회 안에 대학부~
그 곳에서의 놀라운 이야기를 접하면서... 그 현장 속에 있었던 청년들이 이제는 장년이 되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청년이었는데... 개정판을 읽는 지금은 청년과 장년 사이에 서 있어서 그런지...
또 다른 궁금증과 새로운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네요.^^

9장에서는 삼일교회 이야기와 10장에서의 대학, 청년부 사역의 강조점들이 책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살아움직이고 있음이 느껴지네요.

 

지난 해 말 이사를 하고... 새로운 교회에 다니면 한발자욱 물러나 "나는 아직..."이라는 마음으로 교회를 다니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며 먼저 예배 회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보내주신 교회에 영적 부흥을 위해,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종 삼일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는 했는데... 책 속에서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올 여름... 하나님의 귀한 은혜를 이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c*******m 201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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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뼈도 살아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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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개인적으로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나 책을 접해볼 기회는 없었지만 마른 뼈도 살아날 수 있다란 책은 목사님이 처음 쓰신 책이란 이유만으로도 무척 의미있는 책으로 다가왔다. 단지 목사님의 20대의 기록이라 생각했다면 이렇게나 간절한 마음이 들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언제부터인가 시간이 흐를수록 나의 믿음과 소망이 점점 변해가고 있지는 않을까 싶은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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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개인적으로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나 책을 접해볼 기회는 없었지만 마른 뼈도 살아날 수 있다란 책은 목사님이 처음 쓰신 책이란 이유만으로도 무척 의미있는 책으로 다가왔다. 단지 목사님의 20대의 기록이라 생각했다면 이렇게나 간절한 마음이 들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언제부터인가 시간이 흐를수록 나의 믿음과 소망이 점점 변해가고 있지는 않을까 싶은 생각에 미숙했지만 가장 뜨거웠던 그 순간. 처음으로 돌아가고픈 마음이 절실했기 때문에 이 책은 나에게 그만큼 강렬한 이끌림으로 다가왔다. 길을 잃었다면 처음 장소로 돌아갈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엉킨 실타래를 풀기 위해서는 처음의 실마리를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한 이치일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사역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교회 부흥에 이바지하고 있는 사람도 아니다. 이런 이유로 처음 이 책을 알게 된 후 솔직히 사역과 부흥에 관한 책을 접해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개인적인 나의 영적비전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줄지 장담할 수 없었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오로지 믿음만으로 십자가의 복음을 만방에 떨치셨던 저자의 열정과 말씀이 나의 신앙생활에도 봇물이 되주지는 않을까 싶은 생각도 가질 수 있었다.

 


 

대학교 졸업식을 앞두고 신반포교회의 교육전도사로 부임하게 된 저자는 그 때의 상황을 한 마디로 마른 뼈의 상황이었다라고 회상하고 있다. 절망을 넘어 도저히 넘을 수 없을 것만 같은 커다란 벽처럼 느껴지던 당시 교회의 상황은 옆 교회와 비교되며 자연스레 교회 전체에 패배 의식이 가득했고 더욱이 대학부의 조직 체계도 엉망이었기 때문에 얼마 남아있지 않던 학생들조차 하나같이 모두 흥미를 잃고 겉돌고 있는 상황이었다. 만일 목회가 인간의 힘만으로 해결하려 한다면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죽음의 상황을 깨뜨리고 생명의 상황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전능하신 분이시다. 그보다 더한 상황도 언제든지 변화될 수 있고 닥친 문제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고되고 힘이 들어도 하나님은 더욱 큰 능력을 주시는 분이란 사실이 우리에게는 가장 큰 버팀목이자 기댈 수 있는 안식처인 것이다.


저자는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더더욱 하나님의 말씀에 매달렸고 설교를 위해 사는 사람으로 변해갔다. 가장 평범하면서도 강력한 진리인 설교에 목숨을 거는 일을 실천하며 목회에 대한 정보를 청년들과 나누었고 학생들 스스로에게 강력한 소속감을 가지게 했다. 무엇보다 작은 승리를 경험하게 하고 그 경험들을 바탕으로 더 큰 싸움앞에 담대하게 나설 수 있도록 새로운 온기를 교회 전체에 불어넣기 시작했다. 신앙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작은 승리를 중요시하는 삶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목사님의 초기 사역활동을 통해 더욱 절감할 수 있었다. 또한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변화할 수 있는지 경험할 수 있었고 기도의 힘이 얼마나 뜨거울 수 있는지 나의 신앙생활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도 만들 수 있었다. 가장 어렵고 혼란스러운 시기가 바로 하나님의 역사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기회의 순간이란 사실을 느낀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마른 뼈에 생기가 올라 다시 살아나는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시기 때문이다.

y******5 2010.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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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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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읽노라면 언제나 도전해야만 할 것 같은 마음이 용솟음치곤 합니다. 특별히 이 책 같은 경우에는 전병욱 목사님께서 처음으로 출간한 책을 개정판으로 하신 것이기에 전병욱 목사님의 사역 초기의 거칠지만 야성이 넘치는 열정을 들여다 보는 것 같았습니다. 전병욱 목사님의 장점은 설교를 듣든지, 책을 읽든지 쉽게 수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데 있는 듯 합니다.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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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읽노라면 언제나 도전해야만 할 것 같은 마음이 용솟음치곤 합니다. 특별히 이 책 같은 경우에는 전병욱 목사님께서 처음으로 출간한 책을 개정판으로 하신 것이기에 전병욱 목사님의 사역 초기의 거칠지만 야성이 넘치는 열정을 들여다 보는 것 같았습니다. 전병욱 목사님의 장점은 설교를 듣든지, 책을 읽든지 쉽게 수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데 있는 듯 합니다. 들리는 설교를 통해 청중으로 하여금 실제 삶 속에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정리된 내용을 통해 읽는 독자로 하여금 풍성한 나눔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세련되지 못한 미성숙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젊은 패기와 열정을 가지고 청년사역에 뛰어든 목회자의 열심을 기록하였다고나 할까요? 그럼에도 이 책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어느 순간 안정적이고 편안한 것을 추구하고 있는 나에게 자극제와 같이 여겨졌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마른 뼈도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하는데 식어진 나의 신앙도 새롭게 회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책에 기록돼 있는 전병욱 목사님의 사역일지를 보고 있노라면, 쉬운 것 같으면서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경험한 사람은 자꾸 자꾸 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겠지만,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한다면 지레 자포자기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것이 하나님 앞에서 쓰임받는 사람과 쓰임받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신이 무언가를 이루려 생각하다보니, 어렵고 힘든 일이 생기면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다가 안된다고, 못한다고 포기하는 어리석은 사역자가 있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대로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순종하는 사역자는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에 기록된 내용을 모두에게 적용시킬 수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그 정신을 배우고 각자에게 적용할 수 있다면 마른 뼈도 살리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v********o 2010.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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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뼈도 살아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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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 .정말 이 단어에 힘입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가함께 한다면 마른뼈도 살아날수 있는 역사가 있게 되리라 생각한다.전병욱목사님의 글을 읽으면 힘이 넘치고 주님의 역사를 믿는 자, 구원의역사 ,말씀의 뿌리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믿는다 하면서도 나 자신 역시도 믿음이 얼마나 있었나를 다시금 되물으며정말 하나님의 말씀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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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 .정말 이 단어에 힘입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가
함께 한다면 마른뼈도 살아날수 있는 역사가 있게 되리라 생각한다.
전병욱목사님의 글을 읽으면 힘이 넘치고 주님의 역사를 믿는 자, 구원의
역사 ,말씀의 뿌리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믿는다 하면서도 나 자신 역시도 믿음이 얼마나 있었나를 다시금 되물으며
정말 하나님의 말씀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믿어야 한다.
믿음,내가 믿어진다고 믿음이 생기는 않는다. 정말 성령님 내안에 계셔야 하고
성령님 주관하심을 믿고 말씀을 들으며 믿음이 생긴다고 하지 않았는가.
목사님의 사역 부흥의 역사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말씀안에
기도안에 함께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성령의 역사가 넘치고 부흥의 역사가
넘침을 믿게 된다.
사역을 하면서 체계적인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말씀과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거듭 강조함을 보면서 정말 어떤게 먼저고 나중인지를 잘 판단하는 분별력도
있어야 하겠다.
나 또한 주님께 구하기만 했지 정말 말씀을 믿고 믿음으로 얼마나 구했을까.
정말 주님을 믿고 약속을 믿는다면 말씀에 근거한 기도를 하며 믿고 간구해야
할것이다.
성도가 받을수 있는 은혜는 기도하는 은혜임을 말하고 있다.
기도할수 있는 은혜 기도의 자리에서 늘 주님과 교제하며 주님의 은혜를 받고 싶다.
생명의 떡이 있는곳에 영혼이 몰린다는 말씀처럼 생명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하고
성도들에게도 말씀을 어떻게 잘 먹고 소화시킬때 키가 자라고 몸이 자라서 건강한
육체가 되어가듯이 말씀을 잘 먹고 잘 자라서 주님께서 쓰시는 귀한 자녀의 모습으로
든든히 서 나가야 하겠다.
초등부 대학부예배 선교의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면서 현장사역에서 겪었던 
사역들을 보면서 예배의 중요성 ,예배의 중심은 설교에 있으며 예배가 부흥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보면서 예배의 중요성 다시금 되새겨 본다.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행6;4)

전병욱목사님의 책을 많이 접하고 읽으며 도전도 받고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열심으로 충성함을 보면서 많이 깨닫고 도전받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제게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는 오늘의 하루가
영원히 마음속에 가득하며 늘 샘솟는 영혼의 간절함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j*****1 201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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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뼈도 살아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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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의 책은 전에도 1-2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목사님의 열정과 기운이 그대로 넘쳐나오는듯 했습니다. 이번에 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라는 책이 개정판으로 나왔는데, 이 책은 목사님의 초창기 사역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부흥이란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것도 아니라는 것에 공감이 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변환경을 바라보곤 하지요. 오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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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의 책은 전에도 1-2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목사님의 열정과 기운이 그대로 넘쳐나오는듯 했습니다. 이번에 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라는 책이 개정판으로 나왔는데, 이 책은 목사님의 초창기 사역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부흥이란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어려운것도 아니라는 것에 공감이 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변환경을 바라보곤 하지요. 오래된 교회는 침체된 분위기와 사라진 전도에 대한 열정으로 특별한 프로그램만을 바라보게되는 경향도 많습니다. 물론 경제적 형편도 영향을 주겠지요. 그러나, 목사님은 말씀합니다. 부흥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있는 말씀이 선포되는 강단이라고 말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도 이제 8년차에 접어드는 교회지만, 말씀이 살아있는 설교로 인해 날로 은혜가 넘치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전병욱목사님의 설교말씀의 중요성을 이야기할때 상당히 공감이 갑니다. 예배가 회복되는 교회, 그 교회가 부흥의 길에 들어설수 있다는 것을 최근 몇년동안 체험하고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다면, 어떤 주변의 환경도 하나님의 부흥의 손길을 막을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목사님께서 처음 대학부를 사역하던 신반포교회이야기를 읽으면서, 제가 바로 결혼전에는 그 옆에 있는 교회를 출석했기에 더욱 정감이 갑니다. 물론 목사님이 사역하던 시기와는 좀 차이가 있지만, 같은 공간안에 훌륭한 목사님이 지나간 흔적이 남아있다는것만으로 괜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교회안에서만 자라는 성도가 아니라,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외부로, 선교지로 나가면서 더더욱 강한 하나님의 군사가 되어가는 대학부의 사역내용을 보면 저절로 힘이 불끈 솟는듯합니다. 성령님께서 함께하는 사역의 힘이 느껴집니다.

 

저도 우리교회가 100여명 조금 넘었을때부터 우리교회 목사님의 설교말씀에 매주마다 은혜로 가득한 감격을 느끼며 한주 한달, 일년이 가곤했는데, 어느덧 8년이 지나면서 조금씩 무뎌진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아직도 여전히 주변에 새로온 신자들은 매주마다 눈물을 펑펑쏟으며 예배의 감격을 회복하고 있는데, 나는 벌써 마른뼈가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개척 초기의 마음이 다시 살아남을 느낌입니다. 역시 개개인에게는 기도가 힘이 되는가 봅니다. 요즘 기도가 부족했기 때문에 더더욱 기도하라고 이 책을 읽게 된거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k***n 2010.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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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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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 [책]산문/에세이/논픽션 / 리뷰로그 2010/07/02 00:24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ishanti/30089054232 카페 > 규장-기도로 기획하고 기도로.. | 따스한봄 http://cafe.naver.com/kyujangbooks/3354 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 전병욱 지음 규장 2010.06.18 펑점 마른뼈가 살아나는 에스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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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 [책]산문/에세이/논픽션 / 리뷰로그

2010/07/02 00:24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ishanti/30089054232

출처 카페규장-기도로 기획하고 기도로.. | 따스한봄
원문 http://cafe.naver.com/kyujangbooks/3354

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

전병욱 지음
규장 2010.06.18
펑점

마른뼈가 살아나는 에스겔의 환상을 보는 장면이 생각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른뼈들이 일어나서 딱딱 맞춰지는 장면이 생생하다.

이 책에는 마른뼈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 대학부의 현실 혹은 교회 내의 각 부서에서 어떻게 하면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부흥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인지 전병욱 목사님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노하우들이 기록되어 있다.

단지 부흥한 교회 삼일교회 목사님 전병욱,

어떻게 부흥했는지 모르나..(나는 개인적으로 새벽기도의 힘으로 부흥했나..하고 자세히 알지 못했기 때문에 추측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를 어떻게 사용하시고, 전병욱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실질적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여 각 부서에서 부흥을 인도하고 꿈을 심어주는 리더가 되었는지의 성공과 실패의 과정을 숨김없이 담았다.

실제로 공개하기 어려울 것같은 노하우도 있었고, 대중앞에 보이고 싶지 않은 실패의 과정도 보였다.

그모습까지도 솔직하게 인정하고 실패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에는 더욱 노력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를 원하지 않는 목사님의 생명을 향한 사랑이 진실되게 느껴졌다.

삼일교회가 아닌 그 이전 교회에서 목사님이 사역하시던 시절, 마른뼈와 같은 대학부를 인도해낸 과정을 상세히 읽으면서 이 노하우를 각 부서에서 배워서 눈높이에 맞게 수정하여 정말 실천한다면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다양한 노하우가 있지만 그 안에서 전병욱 목사님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예배였다.

예배가 살아있지 않다면 모든 부서는의미가 없고, 모든 행사는 의미가 없다.

생명을 중요시 하며 하나님 앞에나아가는 예배를 살려야 한다. 그리고 기도의 무릎이었다.

기도로 성령의 역사하심을 간구함... 마가의 다락방과 같이 부서의 리더들이 모여서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놀랍게 역사하셨고, 또 그 리더들과 함께 예배와 기도로 준비할때 각 행사가 놀라우리만큼 하나님이 원하시는데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평범한 진리를 상세히 적어주셨다.

많은 기획과 준비가 , 교회의 부서가 , 교회가 부흥하는데는 그러한 부차적인 것들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설프고 성글게 엮어진것 같아도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는 조직이, 뜨거운 기도가 있는 조직이 부흥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전병욱 목사님이 모든 행사와 모든 조직의 이끔에서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

실제로 애써 준비한 행사에서 리더를 잘못 선택하고, 또 잘못된 판단인줄 알면서도 정에 이끌려 열심히 노력하는 리더를 바꾸지 못함으로 인하여 행사가 온전치 못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목사님은 훌륭한 리더를 바라보는 눈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마귀의 역사에 더 강하게 대응하는 부분이었다.

어느 조직이든지 부흥에 앞서서 마귀의 역사는 강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우리가 마귀의 속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을때 마귀는 꼼짝 못한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았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야고보서 4:7 말씀대로 목사님은 마귀가 강하게 역사하면 역사할수록 더욱더 강하게 두배는 강하게 예배를 인도하고 말씀을 준비하고 설교로 무장시켰다고 했다.

한발자국도 물러서지 않고 더 강하게 반격을 하면 영적으로 강건해지는 것을 보면서 마귀는 꼼짝도 못한다는 말씀이..

이 모든 승리의 원인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영적으로 충만하고 성령이 충만할때 마귀의 시험에 쉽게 넘어지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아... 머리를 맞은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몸담고 있는 부서에서 이것도 부족하고 저것도 부족하고.. 누구와 맞지 않고를 늘 탓하며 부서의 부흥이 되지 않는것에 낙심할 것이 아니라, 예배안에서 승리하고, 기도의 무릎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정말 목사님께서 알려주신 

YES마니아 : 로얄 e*****7 201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른뼈도 살아날수있다] ... 뜨거운 성령의 불길로
"[마른뼈도 살아날수있다] ... 뜨거운 성령의 불길로" 내용보기
우연찮게 얻게된 책, 책에 대한 설명도 읽지 않고 트위터이벤트에 당첨되어 온 책이라 이렇게 빨리 읽게 될 줄을 몰랐다. 생각보다 진도가 빨리 나가는 편이었고, 강한 어조가 가슴에 팍팍 남는 책이다. 제목만 보고는 모든것이 없는중에 무언지 대단한 과정을 걷쳐 승리의 삶'을 일궈낸 내용일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주된 내용은 목사님이 겪은 청년제자들과의 선교활동과 부흥에의 메
"[마른뼈도 살아날수있다] ... 뜨거운 성령의 불길로" 내용보기

우연찮게 얻게된 책, 책에 대한 설명도 읽지 않고 트위터이벤트에 당첨되어 온 책이라 이렇게 빨리 읽게 될 줄을 몰랐다.

생각보다 진도가 빨리 나가는 편이었고, 강한 어조가 가슴에 팍팍 남는 책이다. 제목만 보고는 모든것이 없는중에 무언지 대단한 과정을 걷쳐 승리의 삶'을 일궈낸 내용일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주된 내용은 목사님이 겪은 청년제자들과의 선교활동과 부흥에의 메시지, 첫사랑의 마음 즉 초심으로 돌아가 뜨거운 열정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복음과 은혜를 전달해야한다는 요지였다. 저자의 말처럼 가르침보다는 불타는 의지와 불끈거리는 자극'을 주는 말씀이 많았다.

마른뼈: 라 함은 죽은 자의 뼈 가운데서도 풍화되기 전의 그러니깐 바스러지기 전의 단계를 말한다. 도저히 회생 불가능한 상태를 말하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마른뼈에 생기를 불어넣으시고 살려내시는 기적을 행하신다. 영화에서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 뼈만 뒹굴던 묘지같은 곳에서 그 뼈들이 모두 사람으로  변해  광풍처럼 적을 무찌르는 모습이었다.그 장면을 보고 성경에서 아이디어를 얻었군' 했었다.

 

많은  말씀중에 내 가슴에 저릿하게 남았던 건 목숨을 건 예배와 이 책의 목적이 가르침이 아니라 자극- 나에게는 감동'이라는 말로 들렸다 - 을 주기 위함이라고 했다. 아무래도 청년.대학부를 위주로 선교와 전도를 말하고 있으니 이 땅의 젊은피'들을 공략하는 전도에 대해 말하는듯하다. 감수성이 예민할 때이고 에너지가 넘칠 시기인 그 때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동기부여와 추진력을 실어주는 일일지 모른다. 가끔 청년부 예배를 드리다보면 뜨거운 열기를 느낄때가 많다.

젊은이의 에너지와 성령이 함께하심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나 자신도 함께 동화되는 기분이 들기도한다. 점잖고 조용한 성인예배보다 청년부예배가 더 뜨겁게 느껴질 때도 있다. 그것이 젊다는 것에서 오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순수한 열정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다는 말일 것이다.

생각해보면 마르뼈'라는 것이 어느 인생이나 찾아 올 수 있는 것같다. 살아있다고 모두가 열정적이고 힘이 넘치며 하나님께 온전히 엎드리며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느 순간엔 헛발질을 하고 또 어떤 때는 낙망하기 일쑤가 인생이니 말이다. 마른뼈란 자신의 인생주기에 언제든 떨어질 수 있는 바이오리듬의 최하점일지 모른다. 그러니 믿는자든 믿지 않는 자든 누구에게든 찾아올 수 있는 인생의 위기에  특히 믿는자들이 절대 놓치않아야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목숨걸고 예배하기 :

사람사는일엔 우선 순위라는 게 있다.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먼저 하는 행위를 말하는데. 그리스도인에겐 무엇보다 우선시 해야될 일이 먼저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 일일것이다. 회사에서 일때문에 빠지고, 학교에서 시험때문에 빠지고, 친구들과 어울리는라 빠지고,... 반성하다 못해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목숨을 걸고 반드시 지켜야하는 예배'라는 개념이 나에겐 지금까지 없었던듯하다. 예배는 꼭 드려야한다고 듣기도 많이 듣고 말하기도 하지만 정작 급한 일이 생긴다거나 꾀가 나는 경우엔 하나님이 먼저가 아니라 내가 먼저였던듯하다. 예배의 중요성은 성경 곳곳에 나온다. 나 자신을 내려놓치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린다는 건 불가능하다 . 하나님을 떠난 자, 하나님께 멀어진 자를 구별하는 법은 간단하다. 신앙의 위기: 인생의 위기는 예배를 떠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나 자신을 돌아보면 예배를 등한시하면서 하나님과 소원해지고, 예배에 열성이 식으면 기도도 나오지 않는다. 예배도 기도도 하지 않는데  감사가 나올리 없고,

결국 강팍해지는 길로 접어든다. 하나님이 나를 떠나시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있는 꼴이다. 그럼에도 핑계는 또 왜그렇게 많은지 말이다.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다.하나님을 만나지 않으면 영혼의 숨은 멈춘다. 호흡곤란으로 영혼이 죽어가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한다.

한 순간의 이득이나 게으름에 내 영혼의 호흡을 멈추게 해서는 안된다.

 

정말 믿는가!

믿음이 실행하게 하고 ,  자연스럽게 순종하게 만든다 . 믿음이 없으니 아무것도 하지않는 것이다. 믿는다면서도 현실만 바라보고 있지 않는지 나 자신을 되돌아보았다. 진정한 사랑은 두려움이 없다고 했다. 진정한 믿음은 뒤돌아보지 않는 것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걸어가는 사람은 현실이나 나 자신을 의지하지 않는다. 오로지 하나님의 권능을 의지하고 나아가는 사람이다. 없을 때 있는것같이 믿는 것이 믿음이다. 기도하지 않는 것, 기도가 나오지 않는 것. 이것도 모두 믿음이 약하기 때문이다. 기도의 힘을 믿는 사람은 기도를 멈추지도 소홀히 하지도 않는다.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하나님께 향해있지도 않으면서 원망과 불평만을 반복하고 있는건 아닐까,  기도없이 ,믿음없이 기쁘시게 못한다고 했다. 청년들의 선교와 부흥을 소재로 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는 책이었지만 내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 왜 이 책을 지금 읽었어야 했는지, 예배를 등한시했던 나를 하나님이 깨우쳐주시는듯하다.

 

인생의 마른뼈'가 언제 내게도 찾아올지 모른다. 아니 어쩌면 내가 모르는 사이에 마른뼈 상태인줄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현실에 쫓겨, 상황에 밀려

핑계를 대고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말이다. 죽기살기로 하는 것이 예배이고, 기도를 놓으면 죽는다!  예배없이 기도없이 살아갈수는 있다. 하지만 영혼은 조금씩 허물어져가는걸 각오해야할 것이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더 뜨겁게 받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를 드리는 삶을 놓아서도 안되고 잊어서도 안된다.

이 말은 누구에게가 아니라 내 자신에게 하는 명령같은 말이다.

 

m******3 201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