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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why책들 중에서 한국사부분을 너무나도 좋아하더니 드디어 슬슬 과학쪽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듯 합니다. 그 책들 중에서도 유독 자주 꺼내서 읽고 또 읽고 있는 책이라 리뷰글로 남깁니다.
아직도 자연관찰책들을 자주 꺼내어보고 좋아해서 자신의 책장에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책들중의 하나인데 역시나 새에 관한 책들도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초등도서인만큼 좀 더 확장되어가는 영역을 알아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자신이 읽은 내용중의 기억에 남는것들은 엄마에게 이야기처럼 이야기하기도 하고 퀴즈처럼 내는 시간도 가지더군요. 그렇게 서로가 알아가고 더 관심을 가지게되고 멸종되어 더 이상 우리가 볼 수 없는 새들까지도 알게 되더군요. 새들이 비행하는 방법도 그림으로 그려져있어서 함께 몸으로 움직여보기도 하는 모습도 보기도 하고 부엉이와 올빼미에 대해 서로가 아는 지식들을 동원하기도 하면서 새박사가 되어가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답니다. 에버랜드에 가면 좀 더 관심을 가지며 관찰하고 더 이 도서를 꺼내어 읽어볼 듯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를 보더니 너무나도 신기해하면서 더 책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면서 하루에 한 권을 읽는 독서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을 사준것에 아주 대만족하고 있네요.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가지기를 원하신다면 이 책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why 과학영역책도 아이가 좋아해서 좋은 책으로 활용하게 되네요. 질문이 많아질때 자주 꺼내어 함께 찾아보면서 엄마는 알고 있지만 스스로도 책을 활용하는 법을 알려주게 되어 좋더군요. 어느 영역인지 알려주고 관련내용도 찾아주면서 책이 자신의 궁금함을 채워준다는 사실도 알게 해주고 있지요.
질문하는 아이에게 책으로 해결하고 책이 전하는 많은 지식들을 채워가는 것을 통해서 더 책과 친밀해지는 시간이 될거예요. 전 백과사전과 함께 해결해가고 있는데 아주 요긴해서 과하적인 질문들을 풀어가고 있어요.
why 책 추천하는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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