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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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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책을 처음에 접하게 해 주면서 많은 잔소리를 하게 되는 것 같다. 나 또한 큰아이 어릴 때에 책을 장난감으로 주기 보다는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로 귀하게만 모셔야 한다는 것을 기본으로 깔고 아이에게 강요만 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 책은 아이들에게 책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해 주고, 책에 대한 기본 예절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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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책을 처음에 접하게 해 주면서 많은 잔소리를 하게 되는 것 같다. 나 또한 큰아이 어릴 때에 책을 장난감으로 주기 보다는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로 귀하게만 모셔야 한다는 것을 기본으로 깔고 아이에게 강요만 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 책은 아이들에게 책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해 주고, 책에 대한 기본 예절을 배우게 된다.

 

백번의 말보다 이 한 권의 책이 더욱더 효과적인 교육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의 가치를 높게 평가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책 내용 중에 ‘책을 찢으면 어떤 마술을 부려도 다시 붙일 수 없어요.’, ‘낙서를 하면 글자가 안 보일 수 있어요’ 라는 말이 있다. 어쩜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 한 것인지 감탄하게 된다. 아이들에게 야단치면서, 혼내면서, 훈계하듯이 책을 찢지 말라고 말하는 것보다 이런 예쁜 표현으로 우리 아이들이 예쁜 상상을 하면서 책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이 책은 책을 처음 보는 아가들에게 엄마가 반복해서 읽어주면 참 좋을 것 같다. 이 책으로 책에 대한 기본예절을 배우는 것으로 정해 주면 참 좋은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주는 한가지이다. 그림도 참 깔끔하고 담백하고 예뻐서 아이들이 좋아 할 수밖에 없는 책이라 추천 해 주고 싶은 정말 예쁜 책이다.

y****c 2010.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에 대한 에티켓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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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시기의 아이들에게 책은 장난감 과도 같은 친근한 존재였다. 물고 빨아도 되는 헝겊북이나 보드북, 목욕이나 샤워를 하면서 물속에서도 볼수 있는 배스북등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책에 대해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책들을 접하곤 한다.  그러한 책들과 어느정도  친해지고 나면 접하게 되는 책이 대부분 종이책(양장본)이다. 처음 이러한 책을 접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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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시기의 아이들에게 책은 장난감 과도 같은 친근한 존재였다.

물고 빨아도 되는 헝겊북이나 보드북, 목욕이나 샤워를 하면서 물속에서도 볼수 있는 배스북등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책에 대해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책들을 접하곤 한다. 

그러한 책들과 어느정도  친해지고 나면 접하게 되는 책이 대부분 종이책(양장본)이다.

처음 이러한 책을 접하게  되면 아이들은 예전처럼 책을 물거나 빨고, 찢거나 던지는 등의

행동들이 자연스레 나온다. 이때까지 그렇게 해온것처럼 말이다.  우리 아이들도 그러했다.

그 시기, 매일매일 책은 찢겨져 테이프로 붙이는 것이 일이였고, 말릴 순간도 없이  책에는

낙서가  빼곡히 채워지곤 했다.

그렇게 처음 종이책을 접하고,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다루는 방법이나 책에 대한

에티켓을 배울수 있는 멋진 책이 있다. 유아들 눈높이에 맞춘 책, 바로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이다.
 
 
먼저, 이 책은 알록달록 원색의 색깔이 눈에 띈다.

어린 영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한 원색의 컬러를 바탕으로 하여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그러면서 긴 내용으로 설교하거나 딱딱한 어조으로 지시하는 것이 아닌 짧은 한 문장속에 담긴

'책을 찢으면 어떤 마술을 부려도 다시 붙일수 없어요.', '비가 오면 우산도 꼭 씌워 주세요.'등

위트있는 표현은 이야기에 더욱 집중할수 있게 하고, 읽는 재미를 더해주기도 한다.

또한 아기 곰, 개, 고양이, 코끼리, 여우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여 책을 잘못 다루는 경우들을 보여주는데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도 되돌아보고 반성해보는 계기가 될것이다.

그러한 동물 친구들의 코믹한 행동이나 표정들은 또 다른 볼거리이기도 하다.

 

이 책은 유아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멋진 그림책이다.

지루하고 어렵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간결하면서도 쉽게, 전달하고자 하는 요점만 콕콕 집어주니

아이들 책에 대한 에티켓을 배우는데 그리 어렵지 않을듯 하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다른 친구와 책을 바꿔보는등 여러사람과 함께 책을 공유하게 될 기회가 많아진 우리 아이들...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를  통해 내 책 뿐만이 아닌 여러 사람과 함께 보는 책을 소중히 다루는 마음을 배우고,

책에 대한 에티켓, 도서관 이용에 관한 에디켓등 멋진 책 읽는 습관을 몸에 익힐수 있으면 좋겠다.

j******s 2010.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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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를 만났어요<책은 먹는게 아니에요>제목을 보니 우리 아이들 어릴적 생각이 나더라구요.아이들 처음에는 물고 빠는 헝겊책 부터 시작해서 보드북, 양장본 이런식으로 보여주었는데보드북을 얼마나 물고 빨았던지 책 모서리가 다 닳고 특히나 플랩북들은 그 상태가 더 심하고 그랬답니다. 지금 테이핑 되어있는 그때의 책들을 다시 보면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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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를 만났어요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제목을 보니 우리 아이들 어릴적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이들 처음에는 물고 빠는 헝겊책 부터 시작해서 보드북, 양장본 이런식으로 보여주었는데
보드북을 얼마나 물고 빨았던지 책 모서리가 다 닳고 특히나 플랩북들은 그 상태가 더 심하고 그랬답니다. 지금 테이핑 되어있는 그때의 책들을 다시 보면서 아이들 어릴적 모습도 기억이 나고 그렇더라구요. 
이 표지에 나오는 코끼리도 많은 책들을 한꺼번에 입으로 넣으려고 하는데요 옆에서 보는거라고 이야기 해주는 친구도 있네요. 
코끼리 옆에 고양이도 얌전히 앉아서 책을 보고 있구요.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의 매력은요? ]


 
 

1. 책을 대할때는,,
아이들이 처음 책을 접할때 입으로 가져가거나 음식물을 흘리거나 아니면 찢거나 낙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잔소리 처럼 아이들을 제지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마라,.,이런식으로요..
이 책에서는 책을 대할때의 여러가지 모습에 대해서 무조건 하지마라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라는 대안까지 나와있어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책을 대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기에 좋게 되어있답니다.

2. 깔끔한 느낌
왼쪽에는 컬러플한 배경에 흰 글자로 2-3줄 정도의 내용이 나와있고 오른쪽에는 책을 가지고 그와 관련된 행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흰 바탕에 그려져 있어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고 있답니다. 
글밥이 적어서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도 좋구요
요즘 한창 한글을 읽으려고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한글자씩 짚어가면서 읽어보기에도 유용하답니다.


3. 여러 동물친구들과 함께
책을 볼때는 이렇게 하지말고 이렇게 하세요.. 이렇게 글로만 딱딱하게 전개되기 보다는 오른쪽에 그와 관련된 삽화가 나와있는데 주인공들이 아이들이 친숙한 동물들이 나와있어서 어떤 동물인지 이야기해보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 나누어보기에도 좋더라구요.


4. 어릴적 우리 아이들 모습이,,
우리 아이들도 책을 입에 넣고 접고, 책을 찢고 음식물을 흘리고, 물을 쏟고, 낙서를 하고 했던 모습이 떠오르더라구요.
의도해서 그런건 아니고 어릴적부터 책을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그런 행동을 했던거 같은데 그러면서 더욱 책과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더라구요. 책을 보물처럼 소중히 여겨서 장식하기보다는 옆에 두고 
친한 친구처럼 아껴가면서 항상 가까이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접하고]
요즘은 우리 아이들 책을 입에 넣거나 찢는 경우가 없지만 어릴적에는 하도 물고 찢고 빨아서 매일 저녁마다 아이들 책을 테이핑하는것이 주 일과가 된 적이 있었답니다. 지금 그책을 보면 테이프가 누렇게 되고 해서 보기 싫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의 손때묻은 그 책들이 소중히 여겨지는것은 왜일까요,, 
책을 대할땐 어떻게 하면 좋은지 말로 이야기하는것 보다는 직접 이런책을 보여주면서 아이랑 이야기 나누어 보는것이 더 효과적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리뷰에 인용된 글은 책속에 글을 인용했고 책 이미지의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9****a 2010.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 - 좋은 습관 기르기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 - 좋은 습관 기르기" 내용보기
3살된 둘째는 요즘 책보는 재미에 푹빠졌다. 하지만 아직 아기라서 책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는 잘 모른다. 애기 때부터 보는 헝겊책이야 물고 빨고 구겨도 괜찮지만, 종이로 만든 책은 소중하게 다뤄주길 바라는 것이 엄마의 마음이였다. 아직 어려서 잔소리를 하기도 뭣했는데, 이 책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를 만나게 되어서 무척 좋았다.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는 책을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 - 좋은 습관 기르기" 내용보기
  3살된 둘째는 요즘 책보는 재미에 푹빠졌다. 하지만 아직 아기라서 책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는 잘 모른다. 애기 때부터 보는 헝겊책이야 물고 빨고 구겨도 괜찮지만, 종이로 만든 책은 소중하게 다뤄주길 바라는 것이 엄마의 마음이였다. 아직 어려서 잔소리를 하기도 뭣했는데, 이 책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를 만나게 되어서 무척 좋았다.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는 책을 보는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그림책이다. 책과 점점 친해지는 아이들에게 제대로 책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책을 소중히 아끼는 방법과 책을 빌려 볼 때 알아야 할 에티켓을 이야기한다.

 

  '입에 넣지 마세요.', '접지 마세요.', '책에 음식을 흘리면 안돼요. 흘리면 빨리 닦아야죠.' , '낙서를 하면 글자가 안 보일 수 있어요,' 등 평소에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것들을 담고 있다. 책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담고 있어서 더욱 좋았다. 주말에는 아이들과 가끔 도서관에 가곤 했었는데, 말로 규칙을 설명해 주는 것보다 책을 통해 알려 주는 것이 훨씬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기곰, 돼지, 강아지, 코끼리 등 아이가 평소 좋아하던 친근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서 아이가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동물들의 익살스런 표정과 털 하나 하나까지 세밀하게 표현한 삽화가 무척 인상적이였다. 알록달록 선명한 색을 배경으로 해서 메세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아이가 더욱 집중하는 듯 하다.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이 책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를 권해본다. 책을 소중히 다루고, 도서관 예절도 잘 지키는 아이로 자랄 수 있을 것이다.

 


 

n****3 2010.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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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개념을 재밌게 심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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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 만나 보면서, 이렇게 한눈에 반하는 책은 드문데~~ 오늘 이 책을 만나고 정말 기분 좋았어요.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역시... 시공주니어 책은 다르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네요. 유독 맘에 드는 책이 많은 출판사가 있는데, 시공주니어도 그 중에 하나랍니다. 책 한권 한권이 참 알찬... 이번에 만난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도 어쩜 아이들 눈높이에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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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책 만나 보면서, 이렇게 한눈에 반하는 책은 드문데~~

오늘 이 책을 만나고 정말 기분 좋았어요.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역시... 시공주니어 책은 다르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네요.

유독 맘에 드는 책이 많은 출판사가 있는데,

시공주니어도 그 중에 하나랍니다.

책 한권 한권이 참 알찬...

이번에 만난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도

어쩜 아이들 눈높이에서 책에 대한 개념을 이렇게 재밌게 심어 줄 수 있을까,

멋집니다.

 

요즘 아이들은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책을 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초점책부터, 감각 책 등...

아니, 엄마 뱃속에서부터 책으로 태교를 하는 아이들이니

책은 말 그대로 아이들에겐 친구이고, 일상입니다.

 

하지만 늘 곁에 있는 책이라도

막상 아이들에게 "책이 뭘까"라고 묻는다면

과연 어떤 대답이 나올지...

책이 어떤 건지, 아이들도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책이 흔해진 요즘,, 책을 함부로 다루는 아이들도 늘어나고 있는데

책을 소중히 다루는 태도도 꼭 심어 줘야겠어요.

이 책 제목에서부터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 라고 말하고 있잖아요^^

책은 먹는 게 아니라, 보는 것.

 

다 읽는 책은 친구에게도 빌려 주고,

언니 오빠 동생과 함께 보면 더 재밌죠~!

 

큼직한 글씨와 함께 귀여운 그림이 매치되어 시원시원한 느낌의 그림책이에요.

글밥은 적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유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책이라는 친구와 좀 더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구요.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 주면 좋겠어요.

책이란 어떤 건지, 쉽게 개념 정립이 되니까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다른 동화책을 집어 들면,

아이들이 책을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질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c*********3 2010.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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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먹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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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먹는것이 아니에요 절대로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책을 너무 함부로 다루는 친구들이 많아요 우리 아이만 해도 그렇거든요아무때나 지저분한 손으로 책을 들고오기도 하고 음식을 먹을때 손에 무엇이 묻어있어도 아무 생각없이 책장을 건성으로 넘길때가 있어요 또 책꽂이에 가지런히 꽂아둔 책을 꺼내서 여기저기 아무곳에나 던져두기도 하고 책을 장난감처럼 길게 늘여놓고 밞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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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먹는것이 아니에요 절대로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책을 너무 함부로 다루는 친구들이 많아요 우리 아이만 해도 그렇거든요
아무때나 지저분한 손으로 책을 들고오기도 하고 음식을 먹을때 손에 무엇이 묻어있어도 아무 생각없이 책장을 건성으로 넘길때가 있어요 또 책꽂이에 가지런히 꽂아둔 책을 꺼내서 여기저기 아무곳에나 던져두기도 하고 책을 장난감처럼 길게 늘여놓고 밞기도 해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일수도 있고 그렇게 좋아하는 책이 아닐수도 있지만 아이들에게 이렇게 책을 함부로 다루는것을 그대로 보고 있어서는 안되는것 같아요 어른들이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알려주는가에 따라서 아이들의 행동이 얼마든지 변화가 있을수 있으니 우리 부모가 더 잘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에서는 동물친구들이 많이 나오네요 각각 동물친구들이 책을 입에 물기도 하고 찢기도 하고 때로는 친구책을 몰래 가져오기도 해요 하지만 책은 빌려보는것도 좋지만 일단 말을 하고 가져와야겠지요 그리고 책을 읽을때 중요한 에티켓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은 엄마가 하라고 하면 무조건적으로 반항하려는 마음이 있는것처럼 잘 안하려고 해요 아니 엄마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청개구리 생각이 많이 나게 하는 우리 아이들인데요 이렇게 책으로 알려주는 중요한 에티켓이라면 아마 아이들이 더 잘 이해하고 충분히 인지가 될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이젠 책에 대한 소중함을 더 잘 알았을거 같아요 적어도 이 책을 읽으며서 많이 웃었던 부분에서는 본인의 행동이 비슷하다는것을 느낀것 같거든요 

어떤 아이들이든 스스로 무엇이나 완벽하게 잘 할수는 없어요 어릴때부터 책을 가까이 하고 많이 읽는 습관은 참 좋지만 그렇다고 마음대로 책을 다루는건 미리 좋은 습관으로 바꾸어줄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되겠지요 큼지막한 글씨가 읽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도록 해 주고 있어요 내용이 길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고 한글을 조금 깨우친 아이들이라면 혼자서도 척척 읽을수있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책을 소중하게 여기고 앞으로 더 많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s****2 201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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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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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한움큼의 책을 집어서 삼키며 좋아하고~ 그 뒤에.. 저 동물의 이름은 뭘까요? 책은 보는 거라면서 깜짝 놀라는... 표정이 압권인 표지부터가 아주 재미난 책입니다. 책은 먹는게 아니예요~ 당연하지요. 인상이에게 책을 보여주면서  "인상아 책은 먹는거야?" 하고 물었죠~ 인상이는 뭐 그런 걸 묻냐며 "책은 읽는거지~" 라면서 책을 먹으려는 코끼리를 의아하게 생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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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한움큼의 책을 집어서 삼키며 좋아하고~

그 뒤에.. 저 동물의 이름은 뭘까요?

책은 보는 거라면서 깜짝 놀라는... 표정이 압권인

표지부터가 아주 재미난 책입니다.

책은 먹는게 아니예요~ 당연하지요.

인상이에게 책을 보여주면서  "인상아 책은 먹는거야?" 하고 물었죠~

인상이는 뭐 그런 걸 묻냐며 "책은 읽는거지~" 라면서 책을 먹으려는 코끼리를 의아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어떤 내용일까?

책은 먹는게 아니라면... 먹을 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을까? 알아보는 책일까.

아니면 책이 먹는게 아니면 책으로 할 수 있는 다른 것들을 알아보려나~

싶었는데~

아주 단순히 그냥 책으로 하면 안되는 행동들을 설명해 주고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보니..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 는..

책으로 하면 안되는 행동들 중의 하나였던 것이지요~

 

하나씩 볼까요?

입에 넣지 마세요. 눈으로 보세요.

하하.. 요건 우리집 둘째 꼬맹이 인수에 해당이 되는군요~

이제 생후 8개월인 인수는요~ 뭐든지 입으로 탐색을 합니다.

그래서.. 책도.. 일단 입으로 가져가고 보죠~ ㅎㅎ

인수야~ 책은 입에다 넣는것이 아니래~ 알겠지?

 

접지마세요. 책에는 쫑긋 귀가 필요 없으니까요~

요건.. 인상이도 인수도.. 해당되지 않는데요~

인상인수맘에게 해당이 되는군요.

중요하고 기억해둘 만한 페이지를 표시해 두려고.. 접곤하는데~

앞으론.. 그냥 포스트잇을 붙일께요~

 

코를 풀 땐 책보다 휴지나 수건이 더 부드럽죠~

친구 책을 말없이 가져오면 안 돼요.

친구랑 함께 책을 읽을 때는 조용히!

여기까지는요~

인상이 인수 인상인수맘까지 해당사항 무~~

인상이는 아직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아서..

아직 책 읽기 예절은 잘 모른답니다.

 

책을 찢으면 어떤 마술을 부려도 다시 붙일 수 없어요.

하하하.. 요것이 인수 해당사항.

형아 인상이는 어려서도 책을 잘 찢지 않았거든요~

입에 넣기는 했어두요~

근데 인수는 형아책을 보다 찢는일이 발생.

인상이가 어찌나 속상해 하는지 몰라요~

인수.. 요것도 안되는거래~

 

욕심내지 말고 하나씩 읽어요.

인상이 해당.. 책을 많이 읽어달라고 왕창 가져오더니.

요즘은 조금 나아졌어요~

하나씩 읽고 또 가져오기~ 연습중이죠~

 

그리고.. .... 중강생략....마지막으로 해당사항~!!

언니, 오빠, 동생, 친구들과 함께 보면 더 재미있어요~

인상이는 전에 동생이 없었을때는 혼자만 독차지하고 읽었었는데~

인수가 태어나고는 조금 달라졌어요~

인상이가 가장 아끼는 책은 절대로 안보여주구요~

다른 책들은 인수를 위해서 읽어주기도 하고 빌려주기도 한다는 것!

 

그래그래 뭐든 나눠야 더 즐거운 법이야~ ㅎㅎ

 

마지막에 이제 다른 책을 읽어볼까요?로 마무리되는 책

아주 간단한 형식이지만 인상이는 물론 인수까지도

책의 마력에 푹 빠져들었답니다~

이책을 다 읽고 다른 책까지 자연스럽게 연결지어 주는 센스쟁이책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 

꼭 기억할께요~

d******d 201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를 알려주는 책...
"책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를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후엔 난 어릴적부터 책과 친숙해야 커서도 책을 좋아하고 즐겨 보게 된다는 말을 듣고선  우리 아이들 주위에 의도적으로 책을 늘어놓곤 했었다..내가 어릴적엔 집에 교과서 외엔 책을 찾아보기 힘들었을 정도로 우리 집엔 책이라곤 없었다.. 그래선지 좀 산다는 친구들 집에 가서 보게 되는 책이 어찌나 부럽고 그렇게 속상할 수가 없었다.. 유달리 책 욕심이
"책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를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후엔 난 어릴적부터 책과 친숙해야 커서도 책을 좋아하고 즐겨 보게 된다는 말을 듣고선  우리 아이들 주위에 의도적으로 책을 늘어놓곤 했었다..
내가 어릴적엔 집에 교과서 외엔 책을 찾아보기 힘들었을 정도로 우리 집엔 책이라곤 없었다.. 그래선지 좀 산다는 친구들 집에 가서 보게 되는 책이 어찌나 부럽고 그렇게 속상할 수가 없었다.. 
유달리 책 욕심이 어릴적부터 많았던 난 틈만 나면 학교 도서관에서 주구장창 살았었고 중,고등학교에 가서는 특활 시간엔 어김없이 독서부에 들어가  보고 싶은 책을 맘껏 보고 싶어했었다.. 
그래선지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서는 어릴때 책이 없어 서러웠던 기억에 우리 아이들 만큼은 책 속에서 키우고 싶다는 욕심에 의도적으로 책을 주두면서 아이들이 책을 보기를 기대했는데 나의 바람과는 달리 아이들은 그저 놀이 상대로만 책을 대해 항상 고민이었던 적이 있었다..

지금도 우리 아들에겐 가끔 책들이 놀잇감으로 변신을 하는데 그럴때면 어찌나 안타까운지 모른다..
지금도 야구를 할때는 어김없이 책 4권이 1루,2루,3루,홈으로 변신을 한다..ㅠㅠㅠ
그러다 책을 보며 놀아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항상 아쉬움은 어쩔수 없다..

 

이 책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는 아주 어릴적부터 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아이들이 어릴땐 그저 모든게 입 속으로 먼저 들어가게 마련이고 책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를 가르쳐 주지 않고 그저 책을 보라고만 했었다면 이 책은 책을 보기 전에 책을 어떻게 다뤄야 하며 책의 소중함을 미리 알려주고 난 후에 책을 자연스럽게 보게 하는 그런 아이들에게 아주 소중한 그런 책이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습니다..
그저 놀잇감으로 대하기 전에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한 번만 우리 엄마들이 읽어준다면 아이들이 책을 바라보고 대하는 마음은 다르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다소 강압적인 억양이 아닌 이렇게 부드럽게 아이들에게 조곤 조곤 말을 하듯 책은 아이들에게 책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르게 책을 보고 사랑할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책을 보게 된다면 책 속에서 말을 하고 알리고자 하는 수 많은 것들을 우리 아이들은 아주 소중하게 받아들일수 있겠지요..

 

요즘은 집 주위에 흔하게 도서관들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그 만큼 우리 아이들이 책과 가깝게 지낼수 있는 환경은 조성이 되있다고 보지만 간혹 내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책 속에 낚서를 하고 몰래 찢어 가기도 하는 책을 대하는 모습들은 아주 천태만상입니다..
내 책이 아니더라도 모두가 봐야 하는 소중한 책들 임을 인지하고 내 자신을 사랑하듯 그렇게 책들도 사랑을 해야 함을 우리 아이들이 이 책으로 나마 알수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우리 아이들 이젠 귀하고 소중한 책들을 사랑할줄 아는 그런 아이들로 커주지 않을까 하는 바람을 가져보며 이제 책을 읽고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우리 유아들에게 꼭 읽어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보게 하는 그런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 입니다..

 

 

 

 

 

 

 

 

 

<사진출처: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 - 시공주니어>에서 발췌.

b********2 2010.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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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먹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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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를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읽는 동안 윤후맘은 어찌나 뜨끔했는지 몰라요 아이들에게 책을 올바르게 보는 습관을 알려주는 이 그림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종종 저지르는 잘못된 습관들도 다루고 있거든요 한창 뭐든 입으로 쪽쪽 빠는 시기의 7개월 서윤양은 어쩔 수 없다지만 37개월인 우리 윤후군.. '툭'하면 책을 책꽂이에서 한꺼번에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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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를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읽는 동안

윤후맘은 어찌나 뜨끔했는지 몰라요

아이들에게 책을 올바르게 보는 습관을 알려주는 이 그림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종종 저지르는 잘못된 습관들도 다루고 있거든요

한창 뭐든 입으로 쪽쪽 빠는 시기의 7개월 서윤양은 어쩔 수 없다지만

37개월인 우리 윤후군.. '툭'하면 책을 책꽂이에서 한꺼번에 와르르~~ 무너뜨리고

기분이 안좋을땐 집어던지는게 기본이요

책을 방바닥에 깔아둔채 일부러 자동차를 타고 씽씽쌩쌩 지나치는 녀석인지라

"오호라~~ 이책 정말 괜찮은 책일세..

이참에 윤후의 잘못된 습관 좀 고쳐보자구"

처음엔 이런 마음으로 책장을 한장한장 넘기다

으~~ 윤후맘이 자주 하는 잘못된 습관이 하나둘 등장하면서부터는

"나부터 바뀌어야 겠구나"

이런 마음가짐이 절로 들었답니다 ㅋㅋ

 

입에 넣지 마세요. 눈으로 보세요
친구 책을 말없이 가져오면 안 돼요. 빌려 보면 되지요
책을 찢으면 어떤 마술을 부려도 다시 붙일 수 없어요
욕심내지 말고 하나씩 읽어요
책에 음식을 흘리면 안 돼요. 흘리면 빨리 닦아야죠
낙서를 하면 글자가 안 보일 수 있어요
언니, 오빠, 동생, 친구들과 함께 보면 더 재미있어요
이제 다른 책을 읽어 볼까요?

 

동물이 주인공인 이책은요..

왼편엔 책을 올바르게 보는 습관(규칙)이..오른편엔 재미난 그림이 담겨 있는데요

내용 중 "음식을 나를 때는 쓰지 마세요. 책은 읽는 거니까요"

요부분에서 그만 웃음이 빵~~하고 터졌답니다

호호..책꽂이에 잔뜩 꽂혀있는 윤후아빠의 대학원논문책이

윤후아빠와 윤후맘에겐 접시나 냄비받침으로 자주 쓰이고 있구요

종종 책을 펼쳐놓고 음식을 먹다 떨어뜨려 
얼룩남기기 대장인 윤후맘이거든요 ㅎㅎ

사실..엄마아빠는 요래놓고는 윤후더러는

"책 던지지 마세요" "책은 한권씩 보는거에요" "책 밟지 마세요"

잔소리를 가마니로 했으니

녀석이 들은 척도 안하는건 어쩌면 넘 당연한 일일런지도 몰라요

 

 윤후군이 책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어릴적부터 꾸준히 책을 읽어주고 어린이도서관과 서점나들이도 곧잘 다니며

책을 소중히 다루는 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긴 했으나

정작 일상생활 속에서는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지 못했음을 반성하게 되는데요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를 통해

동물친구들이 재미나고도 위트넘치게 전해주는 올바른 독서습관을

윤후랑 엄마랑 아빠랑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i********9 201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를 읽고 '책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배웠어요.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를 읽고 '책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배웠어요." 내용보기
입에 넣지 마세요.  /    접지 마세요.   /  코를 풀지 마세요. 함께 읽을 때는 조용히! / 책을 찢지 마세요. / 음식을 흘리지 마세요. 낙서를 하지 마세요. / 비에 젖게 하지 마세요. / 친구에게 빌려 주세요.   효원이와 효민이랑 함께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를 읽어보았어요.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책은 아기그림책이에요. 그런데 6살 효원이와 효민이가 읽는데 전혀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를 읽고 '책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배웠어요." 내용보기

입에 넣지 마세요.  /    접지 마세요.   /  코를 풀지 마세요.

함께 읽을 때는 조용히! / 책을 찢지 마세요. / 음식을 흘리지 마세요.

낙서를 하지 마세요. / 비에 젖게 하지 마세요. / 친구에게 빌려 주세요.

 

효원이와 효민이랑 함께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를 읽어보았어요.

[책은 먹는게 아니에요!]책은 아기그림책이에요. 그런데 6살 효원이와 효민이가 읽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네요.

일단 책 속에 동물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굉장히 좋아하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글자가 커서 아는 글자를 쉽게 찾았어요.

요즘 책을 읽으면서 아는 글자찾기에 푹 빠져있는 효원이와 효민이에게 딱~인 책이네요.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책은 그냥 동물친구가 많이 나와서 좋은 책이 아니랍니다.

효원이와 효민이가 좋아하는 동물친구가 많이 나와서 좋아하지만

그 속에는 '책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어렵지 않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고 있어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책 한장 한장을 넘길때마다 컬러풀한 색지와 동물친구들이 나와서 책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그리고 동물친구들이 재미나게 글을 안읽어도 알 수 있게 책을 대하는 자세 한가지씩 알려주고 있어요.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은 아기그림책이지만 아기들에게만 읽혀주는 책은 아니에요. ㅋ

6살 효원이와 효민이에게도 너무나 좋은 책이에요.

가끔 책도 찢고, 책에 음식물도 흘리는 효원이와 효민이에게 '책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너무나 잘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저도 효원이와 효민이에게 "책에 낙서하지마~!! 책에 흘리지마~!!"하고 가끔 소리칠때 있어요.

[책은 먹는 게 아니에요!]책만 있으면 이제 소리치지 않아도 될꺼 같아요. ㅋ

 

h***e 201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