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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부모들은 아이들이 글을 읽을 줄 알면 제일 먼저 탈무드를 가르친다고 한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져 있어 읽을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며,더 깊게 생각해보게 한다. 소탐대실을 막아주는 '멀리 생각하기' 창의성을 길러 주는 '다르게 생각하기' 목표를 이루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옳고 그름을 가려 주는 '가치 있게 생각하기' 다름을 인정하는 '편견 없이 생각하기' 수천 년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오던 유대인의 생활,법률,교훈등을 묶어 책으로 만든 것이 탈무드이다. 유대인들의 정신과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삶의 교과서 짧지만 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는 탈무드를 아이들과 부담없이 읽으며 거기에서 주는 교훈을 생각해본다. 우열을 가리고,선택의 기로에서 어떻게 결정을 내리면 좋은지 항상 고민이 많은 삶속에서 이런 탈무드를 읽으면 삶의 지혜가 묻어나온다. 선견지명이 많은 내용의 글들을 읽으며 '아하'하고 탄성이 절로 나온다. 생각이 짧은 우리들에게 삶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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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인구 중 0.3%도 채 되지 않는 유대인들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다. 물론 그들의 주 활동 무대가 미국이라서 그런 성과를 낼 수 있었겠지만, 그외에도 그들이 남달랐던 점은 바로 교육이다. 유대인들은 아이가 글을 깨치고 나면 먼저 탈무드를 가르친다고 한다. 탈무드는 수천 년 동안 구전되어 오던 유대인의 생활, 법률, 교훈 등을 묶어 책으로 만든 것으로 토라(구약성서)와 함께 유대인들의 지혜서이다.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유대인 교육을 따라잡기 위해 그들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긴 탈무드를 아이들에게 읽히고자 하는 것이 많은 엄마들의 마음일 것이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 책 <똑똑한 논리 탈무드>는 이해력과 표현력, 가치관을 포함한 다섯 가지 생각의 법칙이 담긴 것들을 모았기 때문에 교육적 효과가 더욱 클 것이다.
아이들이 자기 가치를 정립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소탐대실을 막아 주는 '멀리 생각하기', 창의성을 길러주는 '다르게 생각하기', 목표를 이루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옳고 그름을 가려 주는 '가치 있게 생각하기', 다름을 인정하는 '편견 없이 생각하기' 등 다섯 가지의 논리 코드를 제시했다. 난 '미리 준비한 등불'을 비롯해서 <멀리 생각하기>라는 주제 아래에 있던 이야기들이 가장 재미있었다.
내가 어릴때 읽었던 아주 낡은 탈무드에서는 랍비가 아닌 라비라고 쓰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그 책과 참 많이 비교가 된다. 같은 이야기라도 누가 글을 쓰느냐에 따라 그 맛이 달라지는데, 이 책은 이야기의 전개도 훨씬 매끄럽고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다. 아이들이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똑똑한 논리 탈무드>는 읽는 재미도 있고, 교육적 효과도 큰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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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똑똑한 논리 탈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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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논리 탈무드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일이 생기는데 그럴 때마다 그 상황을 지혜롭게
멀리 생각하기, 다르게 생각하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가치 있게 생각하기, 편견 없이
책을 읽다 보면 한 번쯤 들어봤던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 탈무드 하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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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신문에서 읽은 기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노벨상을 받은 사람 중 유대인은 32%라고 한다. 그렇게나 많은 유대인들이 노벨상을 탈 수 있었던 까닭은 '정치, 사회 , 도덕 등 여러 분야를 담고 있는 종합적인 교과서' 탈무드를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에게서 배웠기 때문이다. 탈무드는 기자가 되고싶어하는 나에게 꼭 필요한 책 이다.
이 책에는 탈무드를 다섯까지 방법으로 나누어 나타내고 있다. 첫번째 방법은 '멀리 생각하기' 이다. 그 말의 뜻은 바로 앞의 일만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 일어날 일도 생각하라는 뜻 같다. 두번째 방법은 '다르게 생각하기' 이다. 훌륭한 발명품은 일반 사람들과는 다르게 생각해야 나온다고 했다. 그런것 처럼 그 말의 뜻은 일반 관점에서 보지말고 나만의 관점에서 보자는 말 같다. 세번째 방법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이다. 우리 부모님께서는 내가 항상 긍정적이지 못하다고 하신다. 긍정적 생각을 필요로 하는 나에게 이 탈무드는 필요로 하는 책 이다. 네번째 방법은 '가치있게 생각하기' 이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번째 방법은 '편견없이 생각하기'이다. 첫번째 '멀리 생각하기' 편에는 남을 위해 배려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와 있다. 대표적인 이야기로는 '나무를 심는 이유' 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 할아버지가 나무를 심고 있었다. 마침 그 옆을 지나가던 한 젊은이가 그 광경을 보고 노인에게 열매도 먹지 못할 거 왜 나무를 심냐고 물었다. 할아버지깨서는 "나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나무를 심으셔서 여렸을적의 내가 열매를 먹을수 있었던것 처럼 훗날 이 나무의 열매를 먹을 우리 손자들을 위해 심는 것 이라네." 라고 말하셨다. 이 이야기의 할아버지는 현제의 나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의 손자까지 멀리 생각하고 행동하시는 분이다. 나도 항상 무슨 일이 생기면 그 일에만 집착하지 말고 멀리 생각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까지 생각하려고 노력하겠다. 두번째 방법 '다르게 생각하기' 편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내용이 적혀저 있었다. 이제부터는 내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것과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겠다. 세번째 방법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편에는 읽으면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생기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내가 가장 읽으면서 재미있었던 편이 이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편 같다.내가 재미있어 한 만큼 나의 행동도 긍정적으로 변화할 것 이다. 네번째 방법 '가치있게 생각하기' 편에는 생각을 조금 더 깊게 해야 되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번째 방법 '편견없이 생각하기' 편에도 여러 교훈적인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이 다섯까지의 방법이 모두 훌륭한 교훈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난 지금부터 이 다섯까지 훌륭한 교훈을 토대로 항상 열심히 살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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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를 읽는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 인생의 쓴 맛, 단 맛을 겪고 난 후라 그런지 학생 시절에 읽었을 때보다 모든 구절이 공감되고 더 마음에 와 닿았다.
탈무드는 수천 년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오던 유대인의 생활, 법률, 교훈 등을 묶어 책으로 만든 것이어서 유대인들의 정신과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삶의 교과서라고 한다. 세계 인구의 0.3%도 채 안 되면서 전 세계 노벨상 수상자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유대인들은 이 책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책과 돈이 땅에 떨어지면 책부터 먼저 주우라고 가르친다고 한다. 이 책은 1. 소탐대실을 막아주는 '멀리 생각하기' ...... 10편의 이야기 2. 창의성을 길러 주는 '다르게 생각하기' ...... 14편의 이야기 3. 목표를 이루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 11편의 이야기 4. 옳고 그름을 가려 주는 '가치 있게 생각하기' ...... 11편의 이야기 5. 다름을 인정하는 '편견 없이 생각하기' ...... 11편의 이야기 로 짜여져 있다. 가치관이 형성되는 시기에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짧지만 진리가 담겨있는 한 편 한 편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멀리 생각하고, 다르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가치 있게 생각하고, 편견없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면 아이들은 넓고 크고 깊은 마음으로 자라나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갈 것이고 나도 남도 같이 배려하는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갈 것이다.
나는 40이 넘은 나이에도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마음이 부대끼다가 벗어나 보면 결국 다른 것을 인정하지 못한 속좁은 마음이 원인이었을 때가 많다.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굳어지지 않고 말랑말랑할 때, 크고 넓고 깊어질 수 있도록 해 주자. 그러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은 덤으로 키워질 것이다.
끝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편에서 지나온 삶을 돌아보게 해 준 말을 소개하고자 한다. "유리창이나 거울이나 모두 똑같이 투명한 유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보이는 게 다릅니다. 그것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자, 거울 뒷면을 보십시오. 유리에 금속이 씌워져 있지요? 그래서 자기 모습밖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거울로 자기 모습만 보는 사람은 불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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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란 세.글.자를 떠올리면 가지치기 할 수 있는 말들이 무수히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대인을 떠올리고, 노벨상을 떠올리고, 위대한 인물들 중 유대인들을 줄줄줄 열거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영화계의 거목 스티븐 스필버그가 그러하고, 빌 게이츠, 영화배우 찰리 채플린, 과학자 에디슨, 뉴턴 등이 이 책의 머리말에서도 열거하고 있는 유명한 유대인들이다. ’탈무드’의 내용으로 파고 들더라도 세계적으로도 이미 검증된 필독서라 할 수 있으며, 그 바탕에는 삶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에 어린아이부터 읽어야 할 필독서로 자리매김 하였을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듯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교육에 있어 탈무드의 가르침을 제일 우선시 하는 것이다.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탈무드가 고스란히 전해져 오는 데에는 그 만큼의 양서라는 증거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시중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책 역시 ’탈무드’이다. [똑똑한 논리 탈무드]는 기존의 탈무드 책과는 분명 다른 특징을 지닌 책이다. 탈무드의 담긴 가치를 다섯 분야로 세분화하여 비슷한 주제의 내용을 묶어 놓은 책이라는 점에서 분명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첫째 소탐대실을 막아주는 ‘멀리 생각하기’ 둘째 창의성을 길러 주는 ‘다르게 생각하기’ 셋째 목표를 이루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넷째 옳고 그름을 가려 주는 ‘가치 있게 생각하기’ 다섯째 다름을 인정하는 ‘편견 없이 생각하기’ 탈무드는 짧은 이야기들 속에 지혜가 담겨져 있다. 때문에 매일 조금씩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읽기에도 유용한 도서라 할 수 있다. 많은 아이들이 일상을 바쁘게 생활한다고 하지만, 잠시의 짬으로도 훌륭한 책읽기를 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저학년의 아이들이라면 부모가 함께 읽으면서 탈무드의 지혜를 해석해 줄 수 있는 책 읽기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 역시 탈무드 한 편 한 편을 읽으면서 잠시나마 탈무드의 지혜를 되새겨보는 습관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 드는 책이다. 무엇보다 아이들 스스로 책읽기에 있어 주제가 뚜렷하기에 아이들 스스로도 핵심 내용을 유추하고 지혜를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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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참 좋은 책들이 많이 있다. 그렇지만 그 중에서도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받으며 오랫동안 장수하는 책이 되기란 무지하게 힘들다. 그만큼 좋은 책이 많기 때문일수도 있다. 내가 엄마가 되기전부터, 좋아했던 책들중에 탈무드 관련 책은 항상 즐겨 읽었던 기억이 있다. 아이 엄마가 되면서 육아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유대인의 교육방식과 사고방식에 관련된 책을 애써 찾아 읽었다. 물론 그들의 방식대로 내 아이를 똑같이 훈육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나의 의식을 어느정도 깨어 있게 노력하려고 하기때문에 큰 도움을 받았던것도 사실이다. 이번에 읽게 된 똑똑한 논리 탈무드 역시 나에게 아하! 하고 깨닫게 해준 책이다. 세계노벨상 수상자의 20%이상이 유대인이라는 것은 이제 더이상 놀라운 일도 아니다. 전세계 인구중에 유대인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0.3%도 채 안되는데, 그러한 힘들이 모여 세계 노벨상 수상자를 그렇게나 많이 배출하다니. 물론 어떤 상을 수상했다고 해서 그들이 대단하다는 것은 아니다. 그들의 사고방식 자체가 우리와 다르다는 것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유대인의 생활, 법률, 교훈들을 묶어 놓은 것이 탈무드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들은 세상 살아가는 것에 있어 이기적이지도, 경쟁적이지도 않은 그저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겸허한 자세로 살아내고 있다는 표현이 잘 어울린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오랜 역사속에서 유대인들의 정신과 지혜를 담고 있는 탈무드. 그들은 아이들이 글을 깨치기 시작할때부터 이러한 교훈을 담고 있는 탈무드를 접하게 했고, 그 안에 담겨있는 선현들의 정신을 익히고 다른 공부를 하게끔 하는 것이다. 거기에 비했을때 우리는 충분히 반성해볼 소지가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탈무드의 정말 많이 전해지는 이야기중에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수 있게끔 5분야로 나누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첫째 소탐대실을 막아주는 ‘멀리 생각하기’ 넷째 옳고 그름을 가려 주는 ‘가치 있게 생각하기’ 어느것 하나 소홀히 읽고 넘어가지 말고, 아이들이 자신의 머릿속에 두고두고 기억하며 앞으로 자기가치관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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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요즘 초등학교 입학 준비 관련 부모 도서를 많이 읽고 있습니다. 그 책들은 하나같이 독서와 논술 교육에 대해 입을 모아 강조하고 있는데요. 어릴 적부터 독서를 습관화하면 자연히 독해력, 논리력, 사고력이 길러져 논술에도 강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책들은 부록으로 연령별 추천도서 목록들도 간간이 곁들여 소개하고 있어요. 그 중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것은 동서양 고전, 그리고 탈무드였습니다. 세계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부자가 되기도 하는 유태인들~ 사람들은 유태인의 천재 교육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따라하려고 하잖아요. 탈무드도 예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유아 시기부터 탈무드를 접할 수 있도록 요즘은 그림책으로 된 탈무드도 많이 나와 있어요. 저도 그런 책을 한두번 읽어주다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게 되면 문고판으로 준비해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똑똑한 논리 탈무드'는 초등학생들이 보면 좋을 것 같은 짤막한 내용들의 탈무드를 담고 있네요. 기존의 탈무드 책과 다른 점은 주제별로 이야기들을 묶어 놓았다는 것이지요.
1. 소탐대실을 막아주는 ‘멀리 생각하기’ 랍니다.
모두 중요한 주제들이네요. 신기한 것은 1-3페이지 내외의 짤막한 이야기 속에 심오한 진리와 인생의 지혜가 담겨 있어 탈무드를 읽는 사람에게 오롯이 전달된다는 것이었어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고 참 유익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제별로 묶어져 있어서 책을 순서대로 읽어 나가면 관련성 있는 주제의 이야기들을 열편 내외로 읽을 수 있어 이것저것 혼동없이 가치 정립을 해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7살 아이는 아직은 저와 함께 읽어보고 제가 요약해서 읽어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입학 후 저학년서부터는 혼자서 잘 읽고 의미도 잘 받아 들일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