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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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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나 스님은 미얀마 숲 속에서 생활한 스님이다. 그러나 자신의 견해만이 바르다고 생각하여 현재 미얀마 불교에서 외톨박이로 혼자만의 종단을 만들어 인정받지 못하는 가운데 지내고 있다. 그러면 수행으로 즉, 번뇌의 소멸로써 자신의 올바른 견해를 증명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미얀마에는 깊이 공부하고 수행한 스님들의 층이 매우 두텁다. 그냥 시간에 따라 두터운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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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나 스님은 미얀마 숲 속에서 생활한 스님이다. 그러나 자신의 견해만이 바르다고 생각하여 현재 미얀마 불교에서 외톨박이로 혼자만의 종단을 만들어 인정받지 못하는 가운데 지내고 있다. 그러면 수행으로 즉, 번뇌의 소멸로써 자신의 올바른 견해를 증명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미얀마에는 깊이 공부하고 수행한 스님들의 층이 매우 두텁다. 그냥 시간에 따라 두터운 것이 아니다.

바름이 두텁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인정받지 못한 내용을 한국에 소개한 것은 아무 이득이 안 된다고 생각된다. 가득히나 근본 불교(테라와다)와 한국불교의 교차점이 시작하고 있는 시점에서 그곳에서 바른 책이라고 인정받지 않은 내용을 소개한 것은 관심 끌기 이상은 아닐 것이다.
 
화려한 컬라판 인쇄로 가격만 높인 것도 재고해 봐야 할 것이고, 책 표지 부처님 영정이란 것도 실은 역사적으로 전혀 증명되지 않은 타당성이 없다. 번역자의 순수한 구도의 열정이 아쉽고, 불교를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명성을 따르고자 하는지 책에서 너무나 드러난다.

1***m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