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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리뷰입니다 아이실드 21의 맛은 역시 세나가 조금씩 성장해가는건데 .. 역시 좋습니다. 그리고 히루마도 간만에 보니깐 좋네여 히루마의 특훈도 역시 웃기고요 여기 등장하는 인물들 정말 점점 많아질텐데 제가 다 기억하길 바랍니다 2권도 좋았어요 |
| 세나는 히루마의 설득 끝에 미식축구부 ‘데몬 데빌배츠’에 남기로 결심한다. 비록 경기 경험은 없고, 룰도 잘 모르지만 그는 빠른 스피드를 살려 어떤 역할을 할지 탐색을 시작하고 기초 연습에 몰두한다. 한편 팀은 곧 강적 오죠 화이트 나이츠와의 시합을 맞이하게 되면서, 세나 뿐 아니라 팀 전체가 규칙 이해, 협동, 그리고 전략 운용에서 첫 시험대에 선다. 첫 경기를 통해 세나와 동료들의 가능성과 한계가 동시에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