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책입니다^^* 제가 우연히 서점에 들렀다가 표지가 너무 예뻐서 집어들었다가 그만 사버리고만 책이거든요^^.. 솔직히 처음에는 뭐 중국애랑 사귈꺼도 아닌데 뭔 필요가 있을려구 그런생각이었는데 꼭 연애편지 쓸때만 필요한 내용이 아니라 정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회화에 도움이 되는 그런 문장들이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이전의 책들은 중국어 회화라는 제목으로 본문 단어 문법 이런 식으로 보기만해도 너무 머리아프고 따분하게 했었는데 이책은 작가가 중국인과의 사랑얘기를 일기형식을 빌려 쓰는 새로운 방식으로써 단어와 문법과 그에 관련된 회화등을 얘기해주고 있어서 꼭 회화책을 보는게 아니라 그냥 무슨 재미난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저도 이 책의 민이처럼 중국어로 일기를 쓴 적이 있었는데 중국어로 쓰다가 모르면 한글로 섞어쓰고 하는것이 꼭 그때의 저의 모습이 생각나서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고, 거기에가 책의 구성이 깔끔하게 보기좋아서, 거기에 나오는 내용들이 머릿속에 더 쏙쏙 잘 들어오더라구요. 제가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중국어 공부를 하다보면(어떤 것도 다 마찬가지지만) 꼭 한두번씩 슬럼프가 오기 마련인데, 제가 요즘에 중국어의 '중'자도 듣기 싫을 만큼 그런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접한 이책이 저에게 '중국어는 역시 재미있어' 라는 감정을 다시 되찾아 준 고마운^^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잭 역시 그냥 한권의 중국어 화화책일 뿐이지만, 다른 회화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면서, 사랑얘기를 소재로 삼고 있어서 그런지 왠지 모를 설레임을 느끼게 하는 그런 책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직접 느껴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리뷰를 씁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아. 덧붙여서 이책에서 아쉬운 점이 하나있는데, 책값이 좀 비싸다는 점..조금만 더 저렴했으면 더욱 좋았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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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아이니~~ 이 책은 뭐랄까? 어릴적 파스텔톤의 그림에 줄이 없는 일기장같다. 한 때는 감수성이 예민하다며 그런 일기장에 하루하루일을 채워놓고는 했었는데.. ^^; 첨엔 무슨 시집 같기도 한 느낌이 들었었는데, (시집이라하긴 좀 두껍다.) 손으로 직접 적은 글을 스켄받은 그림(?) 이나 삽화... 편한 동화책을 보는 듯했다. 과연 이 책의 정체는 동화책? ^^; 나는 서울로 출퇴근하면서 전철에서 본다. 남들은 소설책인줄 알더라.. ㅋㅋ
워아이니는 6개의 주제 아래에 짧막한 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각 장은 본문(대화), 단어, 문법&예제, 활용구문, TIP 으로 구성되어있다.
첫째. 본문
간단하면서 간결한 대화문은 부담이 안가서 외우기 너무 좋다. 작은 삽화나 민이(주인공주?)가 쓴 듯한 일기 혹은 편지가 이쁘게 나오는데 이는 다시 간결한 간체자로 인쇄되어있어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본문에 사용된 내용들은 실생활에 많이 사용되는 문장인거 같다. 남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것 같기두 하구..
둘째. 단어
본문에 사용된 단어가 인쇄되어있는데.. 이 놈의 단어들이 가운데 정렬이 되어있다. (ㅜ.ㅜ) 한 쪽으로 정렬이 되어있었다면 보기에 좋았을 텐데.. 들쭉날쭉한 것이 대칭적 균형감은 있을지 몰라도 단어를 찾아보기엔 꽝이다. 거기에.. 본문단어의 참고 단어가 같은 줄에 인쇄되어 있는데 첨에는 '참말의 참'인줄 알았다. (나만 그런가?) 알고보니 '참조의 참'이던데.. 참조단어가 무슨뜻인지.. 반대말인지 비슷한 말인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어서 좀 난처했다. 물론 집에 가서 사전을 열심히 찾아보면 알 수 가 있었지만.. 이것이 작가의 의도인지 아닌지는 작가한테 직접 물어보시길..
셋째. 문법&예제
나 이거 무지 약하다. 왜 문법이라고 하면 머리 부터 아픈건지.. 어라? 여기 나와있는 문법. 의외로 간단하다. 아니 설명이 쉽다. 알다가도 돌아서면 잃어버리는게 문법인데, 여긴 부담없는 문법의 선택과 깔끔한 설명, 그 예제를 통하여 실제 사용하는 법을 쉽게 익힐 수 있다.. 가끔 쫌 어려운 단어가 나와서 그렇지만... ^^;
넷째. 활용구문
어떤 상황을 주고 그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앞서 얘기한 대화보다는 풍부한 문장이 즐비하다. 나는 부담 안가게 한번 읽어보는 정도지만,(짧은건 두번 ^^;) 실력이 좀 있으신 분들은 문장을 익혀도 되겠다. 단어들이 공통점이 좀 있고.. 간체자도 나와있고 해석이 잘 나와있어서 짧은 문장 외우는 공부하는 이에게는 너무 좋을 듯..
그리고....
이 책엔 Tape가 없다. 짧은 문장이지만 중국어 발음으로 들으면 숙지하는데 더 도움이 될 듯도 한데.. 좀 아쉽다. 이것 또한 작가의 의도인지 아닌지는 작가한테 직접 물어보시길.. msn등록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친절히 잘 알려준다. 참고로 작가의 멜주소는 책에 나와있다. 그 주소를 등록하면 된다. 나두 그냥 혹시나 해서 등록 해봤다. (^.^)v 가끔 접속을 하니 접속하면 잽싸게 물어볼 것... [인상깊은구절] 只知道你已成为我生活中的一种习惯。每天每天,可以不吃饭,不睡觉,却无法不想你。(본문. p.183) 내가 아는 건 다만 그대가 이미 내 삶에 있어 습관처럼 되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밥은 먹지 않고, 잠도 자지 않을 수 있지만,그대를 그리워하는 일만은 멈출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외우지 못한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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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고 한동안 붙잡고 읽었습니다. 시간가는 줄도 모르구요..
당연히 인터넷으루 바로 신청했어요.
제 얘기같은 점도 있고, 전에 중국인 남자친구가 있었거든요. 그 땐 정말 중국어 초보라 하고싶은 얘기도 중국어로 표현하고픈데 못했던 아쉬움이 있어요.
중국어를 배워볼 참으로 서점에 가서 이 책을 접하게 됐는데
필요한 표현들을 연애이야기를 통해 너무나 재미있게 풀었더라구요.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책같아요~~
계절편으로 나누어져있어서 정말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인생을 겪어가는게 꼭 제가 겪었던 일이랑 같아서 참 마음이 애틋하고 동감이 많이 갑니다.
열심히 따라서 외우고 공부하면 저도 언젠간 이렇게 되겠지요??
그리고 안타까운 점은
외국어는 들으면서 공부해야하는데 듣기테잎이나 씨디가 없다는 점이에요.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한편으로 가져봅니다. [인상깊은구절] Meiyou ni de zhe duan shijianli, wo hao xiang ni 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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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모를 당김을 느낍니다. 책을 보는순간 중국어책이라고는 볼수없는 그런 느낌과 속이 이쁜 책! 어린아이의 속살을 보는듯한 좋은 기분이었습니다. 딱딱한 외국어 책이라기보다는 수필집같은 ...뭐 그런거. 쉽게 책장이 넘어가는 기분좋음과 한마디쯤은 외워서 애인에게 얘기해야지하는 생각. 중국어를 잘 못하면서도 이 책을 선뜻 산 이유중의 하나는 아마도 그런걸껍니다. 책장도 그렇고 책에 있는 작은 글씨의 일기와 그림이 어쩌면 만화를 연상케하고... 수줍음을 머금고 있는 책이라고 평하고 싶네요. 여러분들도 읽어보시면 재미있을껍니다. 회화책이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어서 좋아염. 전 꼭이쁜 글을 외워서 애인에게 얘기해줄겁니다. [인상깊은구절] ...주인공 민이와 같이 웃고 울고 사랑하면서 마지막페이지에 다달았을땐 중국어책을 본게 아니라,자신의 첫사랑의 기억속으로 추억여행을 다녀온 기분을 느끼게 될것 입니다.물론 부쩍 늘어버린 중국어 실력과 함께말이지요.... |
| 제목이 신선해서 골랐는데, 책 내용을 들여다보니 더 재미있네요. 어쩜 평소에 내가 가려워하던 곳만 그렇게 긁어놨는지.. 친필로 쓴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더 친근감이 가고요. 우리말 해석부분이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요. 어떤 어학책들 보면 너무 어색한 번역이 책을 더 재미없게 해주는데, 이 책의 한국어부분은 우리가 평소 친구들과 거리낌없이 쓰는 말들을 자연스럽게 써놔서 가끔씩 보이는 어려운 중국어들도 쉽게 다가설 수 있을 것 같게 하죠... 이 책은 즐기면서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맞는 책 인 것 같네요.. 책 어디를 펴도 우리의 일상과 닿아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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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만들어진 중국어 교재들은 대체로 외국 유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놓고 쓰여진 것들이 많아서 교재 가운데 주석 부분은 대부분 영어로 쓰여있어서 한국 학생들이 보기엔 마치 ''신 신고 발바닥 긁기''처럼 시원찮은 구석이 많았는데 내용도 대부분 유학생활과 중국인의 생활에 국한되어 있어서 한국 학생들의 실제 생활에서 벗어난 것들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말해 뭔가 산뜻함이 없다는 얘기죠. 즉 우리가 중국어로 말한다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자기 나라의 사정을 언급하거나 한국인의 생활을 잘 거론하지 못하는 상황이 많았고 그들이 표현하고자하는 내용들은 중국에서 출판된 교재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출판된 한국인이 만든 중국어 교재는 비록 한국인의 특색을 겨냥했다고 하지만, 왕초급 혹은 초보급 왠지 중국출판 교재와 비슷한 교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교재를 선택함에 있어서 식상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괜찮은 책한권을 제가 감히 소개해드립니다.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면 십중팔구는 어학용책이아니고 무슨 소설책이 아닌가 많이 하실겁니다. 하지만 이 책은 분명히 여러분의 중국어실력을 초급에서 중급으로 올라가는데 확실하게 명확한 선을 그어줄거라 확신합니다. 이 책에선 회화 내용과 예문을 선택할 때에 주로 우리의 ''실용성''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목은 ''워아이니''라고 되어있어서 단순히 사랑타령하는 데에 그치지 않을까하는 선입견을 가질수도 있으나 이책은 상당히 실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법부분를 해설하는 파트에서는 저자의 산뜻함을 볼수있는데 너무 어렵지도 단순하지도 않게 실용적으로 잘 설명되어 있는것같습니다. 즉 우리 한국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것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기위한 저자의 의도인것 같습니다. 이 밖에도 활발하고 생동적인 것에 맞추어 엮어진 책의 짜임새를 볼때 역동성을 불어 넣으려고 노력한 점이 엿보입니다. 그래서 재밌는 그림도 많이 넣어져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하길 바라는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여러분 힘내시고 중국어 공부 다같이 열심히 합시다. [인상깊은구절] 이책 261페이지를 보면 시한수가 나오는데 정말 한번 암기해보고싶은 구절이 많은것같습니다. 간단히 한글로 번역된 내용을 써보겠습니다. ========================================================= 모든 꿈을 다 이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마음속의 말은 다 고백할 수 있는것도 아니라네. 이별 후엔 언제나 미안함과 회한뿐. 이 세상 모든 것들은 결국 빈손으로 돌아간다지만... 난 늘 같은 잘못을 반복하고 있네. 화려했던 어제를 보내고, 오늘을 또 그렇게 보내려 하나니. 오늘 아침에 그댈 보내고 나면 남은 나들을 남남으로 살아가겠지. 기약없는 이별 앞에서 나 그대의 안녕만을 빌어 줄뿐이라네. 세상의 모든 것들은 결국 빈손으로 돌아간다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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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 사랑만큼 사람에게 소중하고 중요한 것이 있을까? 이것은 어학 공부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자기가 공부하고 있는 그 언어를 사랑하는 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이 중요하거니와 공부하는 주제 역시 사랑에 관계된 것일 땐 공부하는 재미가 더 커진다. 이런 점에서는 이 책은 분명 구입해서 공부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 사랑에 대한 시나 노래, 연인끼리 주고받을 만한 애틋하고 감성적인 글들을 꽤 많이 담고 있으니까 말이다.
<開始沉浸于愛河后(사랑하고는) 獨自一人時,(혼자="" 있으면)="" 總覺得心里空蕩蕩的。(언제나="" 텅="" 빈자리가="" 남습니다.)="" 那就是你的位置,(그것은="" 바로="" 당신의="" 자리)="" 我所愛的人位置。(내="" 사랑하는="" 이의="" 몫입니다.)-용혜원의="" [당신의="" 자리]중에서-="">
와 같은 글들은 정말이지 자연스레 외워버리고 싶지 않은가? 물론, 사랑의 아픔을 겪고 있을 중국어 학습자들을 위해(?) 사랑의 아픔을 노래한 시도 한 두 편 담겨 있다.
다만, 이 책의 구입을 망설이게 만드는 것이 몇 가지 있다는 것이 참 아쉽다. 우선,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을 담은 문장들은 주로 초급자들 중에서도 中 혹은 中上 정도에 맞춰져 있다. 그래서, 초급자가 봐야할 책인가 싶으면 책의 삼분의 일을 넘어가면서부터는 각과마다 실려 있는 유용한 표현들의 수준이 점점 높아져서 초급 수준을 상회한다는 것이고 앞서 말한 외워버리고 싶게 만드는 글들은 책의 오분의 이를 넘어서서야 나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초급자로서는 아직은 소화해내기 힘든 내용이 상당수 담겨겨 있다는 사실 때문에 구입이 망설여질 것 같다. 물론, 여러 번 본다는 결심으로 보기 시작한다면, 우선 소화할 수 있는 내용부터 보면 될 것이나, 이 경우 적어도 입문서적 한 권 정도는 뗀 사람이 봐야할 것 같다. 일종의 표현 모음집 성격의 책이라 설명이 그리 자세한 편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느 정도 실력이 오른 사람이 자기 수준에 맞는 것 같다고 느껴는 사람은 어떨까? 특히, 이 책에 담긴 글들이 너무 좋아서 사봐야겠다 싶은 사람의 경우? 이러한 사람도 자신의 기대를 만족시켜줄 만한 내용이 책의 오분의 이를 좀 넘어서야 나오므로 만 원 이상의 거금(!)을 투자한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 결정적으로 이 책의 성격 상 어쩔 수 없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아무튼 어학 학습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테이프가 없다!
하지만,
<你爲什么愛我?-因爲是你。“왜 날 사랑하니?"- “당신이니까요.”-영화 [국화꽃 향기중에서->, <愛情不是說對不起。“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아."-영화[love="" sroty]-="">
와 같이 정말‘중국어로도 마음에 새겨두고플 만큼 아름답고 멋진 말들’이 좋아서 편집이나 디자인도 참 예쁘게 된 이 책을 집에 모셔두고(?) 외우고 싶은 사람은 ‘사랑이 모든 것을 이겨내듯’ 구입을 망설이게 하는 이유들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偶爾從收音機里, (이따금 라디오에서) 傳來一首很好聽的歌。 (듣기에 참 좋은 노래가 흘러나오기도 해.) 有時僅僅因爲聽歌而變得幸福。 (때론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져.) 假如有一輩子想聽的歌 (만약 한 평생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那么你就是那首歌. (너는 바로 그런 노래일거야.) - 영화< You call it love> 중에서-愛情不是說對不起。“사랑은>開始沉浸于愛河后(사랑하고는)> |
| 중국어 교재로서의 딱딱한 느낌보다 정말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표현을 익힐 수 있는 교재다. 기존 베스트셀러 교재들에서 느끼는 왠지 일상에서 자주쓰는 표현들에 대한 목마름을 일부 해소해주는 듯한 그런 자연스러운 회화표현책. 나름 스토리도 있어 재미적인요소도 가미되어 싫증이 나지 않는다. 넥서스 홈페이지에서 mp3파일 다운가능하고 듣는 재미도 또한 솔솔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