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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네들은 죽는다는 말을 그렇게 자주 합니까" 책을 읽다보면 종신보험을 설명하는 세일즈 맨에게 고객이 이렇게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공감이 갔다. 나도 그랬으니까. 종신보험에 대해 들을 때마다 괜히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내가 죽은 다음에 나오는 보험금이라는 말이 꼭 내가 죽어야 나온다는 말처럼 들리기도 했다. 그런데 보험 세일즈하는 분에게 이 책을 선물 받아 읽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인정하기 싫지만 사람은 언제 어떻게 죽을 지 모른다. 이런 가능성을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혹여 내가 죽은 다음에도 세상을 살아갈 가족들을 생각해 드는 것이 종신보험이라고 생각하니 괜히 마음이 짠했다. 억지로 가입한 후 할 수 없이 공돈 넣는게 보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한번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곤히 자고 있는 가족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괜히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보너스로 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말을 덧붙이면서. [인상깊은구절] '보험과 저축은 다르다. 저축은 내가 내고 내가 받는다. 그러나 종신 보험은 내가 내고 가족이 받는다. 가족 중심으로 생각해 볼 때 이렇게 확실한 가치가 또 어디 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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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는 삶의 방식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는 게 옳지 않나 싶다. 이들의 경제적 성공이 놀라운 건 사실이지만, 그것을 가능하게 했던 그들의 태도가 나를 더욱 놀라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명예든, 돈이든 결국 노력과 의지의 열매인 것이다. 이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11명의 주인공들이 어떻게 지금의 자리에 왔는지, 또 어떻게 지금의 부를 누리는지 이해하게 된다. 거기에 부러움이나 반감이 끼어들 자리는 없다. 그런 감정들을 갖기에 그들의 삶은 너무도 성실했고 성실하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것은 보험 세일즈를 하기 전까지 그들이 겪었던 인생 역경의 강도와, 그들이 현재 받고 있는 보수가 얼추 비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보수가 적다고 노력을 덜 했다는 단순논리가 아니다. 그보다는 굴곡 많은 인생을 살았단 사람일수록 자신의 일에 대한 자긍심과 보람을 크게 느낀다고 하는 편이 옳겠다.
나는 이 책을 주인공들과 비슷한 연배의 독자뿐만 아니라, 이제부터 인생을 돌파해 나가야 할 고등학생, 대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다. 인생의 고단함을 몸으로 부대끼면서 느껴 보는 것도 좋겠지만 남의 고단함을 타산지석 삼아 삶의 의지를 다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철강왕 카네기는 "성공에는 어떤 트릭도 없다. 나에게 주어진 일에 전력을 기울여 왔을 뿐이다. 보통 사람보다 약간 더 양심적으로 노력해 왔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성공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에 의존한다. 실패한 사람은 타인에 의해 자신을 망친 것보다 자기 자신 때문에 망친 경우가 더 많다. |
| 나는 모 회사의 영업사원이다. 항상 치열하게 살고 쟁취하는 삶을 살고 싶지만 그게 생각만큼 쉬운 것은 아니다. 생각은 많이도 하지만 역시 실천이 문제인것이다.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하나이다. 치열하게 삶을 살고 그 속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기관리을 어떻게 하며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 우선 결론을 이야기하면 첫째 : 역시 성실하고 치열하게 삶을 산다는 것이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하나 같이 성실하다. 성실이 바탕이 되었기에 남들보다 빨리 효율적인 방법을 활용함으로써 성공하였다. 이는 역시 밭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성실이라는 휼륭한 밭을 소유한 사람이기에 그 속에서 시앗(꿈)을 소중하게 키울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 꿈이 원대하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마치 돈에 크나큰 가치만을 둔 사람으로 착각할 수 있다. 역시 커다란 욕심과 꿈이 있다. 또한 마음이 따스하여 남을 도와주는 것에 인색하지 않다. 이들의 꿈은 아름답고 소중하며 절실하다. 절실히 간절히 원하기에 이들이 이 분야에서 톱이 되었을 것이다. 셋째 : 도전정신이 투철하다. 이들은 정규적인 월급을 받는 것이 아닌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들이다. 항상 불안할 수 있지만 이들은 불안한 자신의 모습을 지향하기보다는 성공하는 미래와 도전을 지향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넷째 : 투철한 자기관리이다. 이는 역시 시간관리이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위해 나름대로의 아이디어를 짜내고 일도 같은 지역에서 지역단위로 할 수 있게 자신을 일주일 일주일을 설계한다. 무엇보다 고객과의 약속, 즉 시간관리에 철저하기에 신뢰와 신념을 심어줄 수 있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이들은 거절을 두려와 하지 않았으며 오늘보다 더욱 나은 내일을 항상 꿈꾸며 성정하기를 갈망하고 있다. 이들은 주변에 보험이라는 상품을 팔기보다는 사랑과 믿은, 신념과 신뢰를 나누어 준다는 일념으로 자신에 일에 임한다. 아는 연고판매가 아닌 소개마케팅을 통한 끊임없는 신 시장 창출과 개척을 통하여 강인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또한 성공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물론 가만히 보면 운도 좋아 성공했고 역시 인맥이 평상시에 빵빵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역시 이 운도 이들의 운명이며 이또한 끊임없이 노력을 했기에 운이 따랐을 뿐이다. 그리고 항상 사소한 인연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여기며 생활했기에 이들의 성공이 가능했을 것이다. 이 책은 타 분야, 예로 자동차나 제약, 광고, 방문판매등등 타 분야의 영업사원들이나 관리자급 분들도 읽었으며 좋은 책이다. 단순히 보험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라기 보다 인생에 성공하고 남을 관리하는 중간자들에게 조직을 유지, 발전, 혁신시키는데 작은 단초나마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책이다. 역시 읽고 실천이 중요하다. 더욱 쇄신하면서 성공하는 독자분들이 되었으며 한다. |
| 저는 요즘 30대 인생 역전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돈 보는 방법, 자기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방법 등등 인생 “건약본” 같은 책을 많이 사서 봅니다. 며칠 전에 서점에 갔는데 “꿈 꾸는 자” 제목이 눈을 끌었습니다. 책을 펼쳐보니 처음에 실망했습니다. 한 회사 관련 내용이 많아서 별로 안 좋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살까 말까 고민할 시간이 없어서 바로 사고 서점에서 나갔습니다. 나중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샀다고 느꼈습니다. 이론적인 이야기 아니고 실재적인 성공 스토리 그리고 그의 배경을 보여주니까 정말 꿈을 고집하여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면 이뤄진다는 말의 증거를 보여줬습니다. 지금까지 약 2/3 읽었는데 한가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보험 상품 판매를 할 수 있는가? 부업으로라도 가능 한다면 참 해볼 만합니다. 현재 어려운 경제에서 저와 비슷한 상황에 또는 훨씬 더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이 책을 보면 꼭 보험이 아니더라도 가야 할 길이 보일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 정말 성공한 사람들이라 생각이 들고 두손들어 박수를 쳐 주고 싶다. 정말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다. 나도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고 싶다. 나름대로 열심을 갖고 한 생명의 귀중함을 알고 끝까지 용기 잃지 않고 살아남았기에 그자리에 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aig는 대부분이 실패를 많이 경험한 사람들의 성공담이라는 것이 매우 인상깊다. 같은 실패자로써 또한 본받고 싶다. 인생을 실패로 매듭을 짖지 않고 성공의 과정이라고 믿고 끝까지 이긴 그들처럼 나도 그런 단단한 결심을 하게 해준 책이라 좋게 생각이 든다. 인생을 치열하게 살 줄 알고 인생에서 성공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꼭 보험 영업이 아니더라도 사회 어떤 곳에서든지 자신의 일에서 성공했다는 자신감이 있다면 성공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실패에서 성공을 갈망하시는 분들이 읽기에 좋지 않나 생각이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