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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아차 싶었다. 두 번째 명함이라니. 이 책에서 말하는 두번째 명함은 두 번째 직업을 말하는 내용이다. 사람들에게 명함이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소개하며 인사할때 의례 건네는 내 이름과 연락처가 담긴 종이조각인데, 이게 없으면 왠지 허전하고, 뭔가 하는 일이 없어 무력감을 느끼기도 한다. 네이버카페 정모에서 만난 어떤 이는 정말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만 적힌 명함을 건네주었다. 조금 신선했다. 어차피 주고 받는 명함이란 의미가 내 연락처라면......싶었다. 빨간색 표지가 한 눈에 들어오는 '두 번째 명함'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라는 책을 쓴 크리스 길아보(http://twitter.com/chrisguillebeau)가 지은이다. 그의 이름을 검색해보면 꽤 유명한 작가로 자신의 이름을 딴 웹사이트(chrisguillebeau.com)를 운영하고 있다. 물론 100달러~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관련 사이트도 많이 생겼고, 유튜브에서도 그의 강연 영상이 많이 올라와 있다. 한마디로 그는 유명인사, 베스트셀러 작가. 두 번째 명함. 이 책을 집어든 이유는 단순하다. 지금 하는 일보다 더 흥미로운 일을 찾기 위해서다. 물론 월급도 더 받고, 재미있고, 보람찬 일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이 책에 관심을 가지는 더한 이유가 있을까? 저자 역시 이 점을 핵심으로 풀어낸다. 그리고 저자가 찾아낸 사례들을 예시로 들어놨다. 기쁨과 보상, 몰입 이 세가지는 직업선택의 핵심이고 가장 중요한 요소다. 내가 행복하게 하는 일(기쁨), 금전적 요구를 충전하는 일(보상), 재능을 극대화시키는 일(몰입). 커리어복권처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바로 찾아 하는 천직같은 직업활동을 하는 이는 몇이나 될까? 나 혼자 이런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삶의 목표, 내가 왜 이일을 하는지, 왜 이 직업을 택한건지, 어떤 이유로 난 이 길을 가고 있는지, 그리고 꾸준히 인생의 후반전까지 이 직업을 가질것인지 등등. 저자의 통찰처럼 난 이 두 번째 명함을 위해 내 스스로를 위한 자문자답의 자세로 이 책을 읽었다. 책은 전체 2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내 일을 찾는 데 필요한 것들이라는 파트1과 궁극의 커리어 전략을 담은 파트2가 합쳐지면 부록만이 남았다. 내 커리어,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배운 나만의 기술과 능력, 이를 제대로 점검해 본 적이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나는 내가 가진 재능이 뭐고, 무엇을 남들보다 더 잘하는지, 내가 흥미롭고 즐거워하는 일들은 무엇인지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를 반성해본다. 그저, 남들처럼 직장이 필요하고, 직업이 있어야해서, 가정을 꾸미고 월급을 받아 가정을 이끌어가기 위해 남들처럼 그저 시계추같은 반복적인 일상의 직장생활을 이어가는지를 반성해 본다. 인생 후반전, 난 어떤 커리어복권을 선택할 것인가? 내가 원하는 직업은 기쁨과 보상, 몰입 가운데 무엇에 더 비중을 두는지를 판단해야 한다. 기쁨에 더 가치를 두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되고, 보상이라면 돈을 더 많이 주는 곳을 택하면 된다. 몰입은 내 재능을 잘 발휘하는 일(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면 된다. 부업과 취업, 이직, 창업은 결국 부차적인 문제다.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하고, 그에 맞춰서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면 된다. 한국은 지난 1997년 IMF라는 금융위기를 겪었다. 대형 은행이 망하고, 연공서열의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졌다. 벤처창업라는 유행이 퍼지고, 청년실업의 해결책이 창업이 되는 시대다. 어차피 정년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마당에 내 일을 찾고 싶다면. 대학과 직장, 결국 치킨집이 되긴 싫다면 바로 이 책이다. 두 번째 명함. 크리스 길아보(chrisguillebeau.com)가 제시하는 직업의 성향을 따라하면, 내가 원하는 새로운 제2의 직업의 길이 나타날 것 같다. 어느새 10년이 넘는 직장생활의 매너리즘에 찌든 직장인이라면, 새로운 길을 찾는 데 이 보다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한 책은 없을 듯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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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두번째명함 #크리스길아보 #사이드허슬 #N잡러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하나의 수입원만으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시대, 크리스 길아보는 퇴사가 아닌 '공존'의 전략을 제시합니다. 『두 번째 명함(Side Hustle)』은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도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활용해 추가적인 수입 구조를 만드는 27일간의 실전 로드맵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거창한 창업 자금이나 위험한 도박 대신, 일상의 틈새를 활용해 작게 시작하고 빠르게 실행하는 '사이드 허슬'의 경제학을 전파합니다. 전문 서평가의 관점에서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아이디어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철저하게 모듈화하여 심리적·물리적 진입 장벽을 낮추었다'는 점에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완벽한 준비를 하려다 시작조차 못 할 때, 저자는 '아이디어 선별-준비-실행-세련화'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단계별 지침을 제공합니다. 이는 단순히 돈을 더 버는 기술을 넘어, 자신의 고유한 능력을 세상에 검증받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자기 효능감'의 과정으로 사이드 허슬을 정의했다는 점에서 큰 울림을 줍니다. 크리스 길아보는 '가장 좋은 아이디어가 반드시 가장 수익성이 높은 것은 아니다'라고 조언합니다. 그는 실행 가능성, 수익 잠재력, 그리고 들어가는 노력의 효율성을 따져 기회를 선별하는 냉철한 선구안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복잡한 비즈니스 모델이나 전문 용어 대신, 누구나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사례 연구를 통해 독자들에게 실천적인 용기를 북돋워 줍니다. 두 번째 명함은 단순한 명칭이 아니라, 변화하는 세상에 대응하는 개인의 유연한 태도를 상징합니다. 결국 이 책은 우리에게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기회를 발명하라'고 주문합니다. 한 해 동안 직장에서의 성취에만 매몰되어 나만의 고유한 색깔을 잃어버렸다고 느꼈다면, 이 책은 당신의 숨겨진 재능을 세상 밖으로 끌어낼 좋은 자극제가 될 것입니다. 조직의 부품이 아닌 나라는 브랜드의 주인으로서 당당히 설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는 일,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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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길아보'라고 하면 기존의 책.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라는 책이 생각난다. 기존의 조직이나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생존하는 법’, 즉 자신의 일자리를 스스로 만드는 법을 전 세계인에게 전파하고 있는 가치 혁신가이다. 재미있게 사는 사람이고 현재의 모습을 가장 잘 보는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꼭 직장 생활을 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다른 사람 밑에서 일할 필요도 없다. <다시 읽고 싶은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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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명함 나와 꼭 맞는 일을 찾아내는 13가지 전략 크리스 길아보 불과 10년 전만 해도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통용이 됐었던 시기인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평생직장이 아니라 평생 직업을 찾아야 한다는 말이 많다. 예전에는 직장을 위해서 일을 했다면 이제는 나를 위한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해 진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힘들게 취업문을 뚫고 들어가면 꼰대문화가 기다리고 있고 열심히 버티다 정년퇴직을 하면 되는 것은 결국 치킨집 사장일 뿐이다. 이것을 보면 평생 직장을 찾는 것이 아니라 평생 직업을 찾는 것이 왜 중요한 지 알 게 되는 것 같다. 하면 된다가 아니라 되면 한다 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일을 하면서 월급 빼고는 다 포기하면서 사는 것 같다. 가정을 포기하고 결혼을 포기하고 인간관계까지 포기하면서 일에 매달려 살고 있다. 일의 종류를 찾아서 자신에게 딱 맞는 일을 찾는 것은 과연 쉬운 일일까? 어쩌면 로또에 당첨되는 것보다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커리어 복권은 현실 로또보다 쉬울 수도 있다. 우리는 잘못된 직업 선택에 대한 두려움이 내제되어 있다. 그리고 현재의 직장이 괜찮다면 그 곳을 벗어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한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과연 내가 어렸을때 커서 되고 싶었던 일이었나 자문해본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금전적 욕구를 충족하는 일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주변을 살펴보면 자유롭고 독립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적다. 모두 회사 생활을 하면서 월급쟁이로 사는 것을 원한다. 우리나라 청년들이 공무원 시험에 목숨을 거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성공이 보장 되지는 않지만 성공확률이 높은 기회가 있다면 어떻게 할까? 과연 그것에 뛰어들 수 있을지 계싼을 해볼 것이다. 여러 회사를 거치면서 좋은 기회를 놓칠 거라는 걱정 때문에 별로 좋지 않은 회사에 들어가는 경우도 많다. 그것 을 위해 예비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다. 저자는 커리어 보험이라는 것을 말하는데 수입원을 둘 이상으로 만들고, 수입보다 지출이 적게 만들라고 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현재 내가 가진 기술을 파악하고 재배치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잘하는 일의 목록을 만드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내가 싫어하고 잘하지도 못하는 일을 적어놓고 나에게 필요한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 중요하다. 길을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길을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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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두번째 명함>은 평생 한 가지 일로만 먹고살 수 없는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숨은 재능을 직업으로 활용하는 실용적인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실제로 주위를 살펴보아도 많은 사람이 마음에 안 드는 직업에 매여 있지만 탈출구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절망감에 허황된 복권당첨의 꿈을 꾸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정말 탈출구는 없는 것일까? 이 책에는 현실적인 '새 직업 찾기'의 전략과 실제 이를 성공시킨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인 크리스 길아보는 여러 사람의 사례를 들어 자기에게 가장 잘 맞는 직업을 찾는 방법을 제시한다. 모두 13개 장에 걸쳐 여러 가지 전략과 행동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현재 하는 일이 자신에게 잘 맞는지 확신이 없다면 우선 자신의 직업 성향부터 파악하라고 조언한다. 일에 대해 사람들이 기대하는 건 크게 두 가지다. 일의 즐거움과 안정적인 수입. 이 둘을 만족시키기란 책에서 표현한 대로 ‘커리어 복권’에 당첨되는 것만큼 어렵다고 말한다. 이런류의 책은 직장생활을 하는데, 또 다른 미래를 준비하는데 있어 분명 자극제가 된다. 그저 대강대강 알고만 있었던 것을 정리해보고, 나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접할 필요가 있는 책이다. 세계적으로 고령화,노령화의 시대가 이미l 도래하였다. 노령화시대를 맞이하여 사람들에게 ’일과 인생, 그리고 노후’에 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현대사회에 적극적이고 현실적으로 맞서면서 의미 있는 인생 2막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문제에 대해 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이제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사는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먹는 문제가 몸의 욕구라면 사는 문제는 마음의 욕구이다. 먹는 문제는 그래도 해결하기가 쉬운 편이다.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데 마음이란 게 하늘에 있는 구름 같아서 이것을 다스리기란 정말 어려운 법이다 .요즘 가장 커다란 고민이었던 몇년 후 닥쳐올 정년후의 살아갈 길에 대한 해답도 얻을 수 있었다. 삶의 후반전을 보다 더 편안하고 풍요롭게 영위하기 위한 방법론을 통해 정년후 새로운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를 지금부터라도 서서히 시작할때가 온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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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꼭 맞는 일을 찾아내어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돈을 버는 것은 누구나 갖고 있는 소망일 것이다. 이 책의 영어제목은 BORN FOR THIS...천직, 뭐 그런 의미가 아닐까 한다. 이 책에서는 이를 위한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는데, 몇가지 고정관념에 대해 시원스럽게 반론을 제기하면서 실용적인 제안들을 제시한다. 예를 들자면, 워런버핏처럼 투자하는 법이라든가, 스티브잡스처럼 경영하는 법을 따르면 성공할 것이라든가, 틈새시장을 찾으라든가, 기회는 꼭 붙잡으라,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등등...하지만 우리는 워런이나 스티브가 아니므로 그들과 똑같은 전술을 구사하는 것보다는, 우리의 머리로 생각하고 우리만의 전략을 찾아내야 하며, 우리의 목표는 딱 나에게 적합한 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고, 하나의 기회는 놓치더라도 다른 기회가 또 온다든가, 전략적으로 포기할 건 포기하라(인생 디톡스)는 등...이렇게 말이다. 물론 나의 롤모델을 참고하는 것은 좋겠지만, 나에 대해 스스로 파악하고, 나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으며, 유연하게 생각하라고 조언하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앞에서 내가 born for this를 천직이라고 해석해 봤는데, 우리는 천직이라는 것에 대해 하늘에서 계시가 내려진 것처럼 열정이 심어져 그 일을 하게 되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크리스 길아보는 말한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으려면 시간과 경험이 필요하다고, 그 과정에서 후퇴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고.(p24). -'그릿'이라는 책에서도 이와 같은 조언을 한다. 우리에게 딱 맞는 일을 찾기 위해서는 기쁨(당신이 좋아하는 일), 보상(당신을 유지하고 지탱해 주는 것), 몰입(당신이 진짜로 잘 하는 것)의 적절한 배합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상적인 일을 위해서 현재 하고 있는 일을 당장 집어치우라는 식의 무책임한 조언은 없다. 자신의 능력을 꼼꼼히 돌아보고, 리스크를 평가하고 예비계획도 갖추고 꼭 필요한 기술을 연마하면서 자신에게 제대로 베팅하고 꼭 맞는 전략을 찾으라고 한다.
나에게 맞는 기쁨, 보상, 몰입의 조합을 찾기 위해서 미래의 이력서, 커리어선언문을 작성해 보라는 조언도 좋았다. 그 상상하는 미래를 위해 현실에서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부업에 대한 그의 조언도 매우 흥미로워서 내가 하고 싶은 부업을 고민해 보기도 했다. 현실 속의 소셜미디어, 우나 할머니의 교훈도 매우 좋았다. (p241) 그리고 입체적인 커리어에 대한 그의 긍정적인 생각도 마음에 들었다. 내가 바로 입체적인 커리어를 원하므로! ^^
그의 조언 7가지를 압축하면 아래와 같다. 1. 길은 하나만 있지 않다. 기쁨, 보상, 몰입 모델을 활용해 가장 좋은 길을 찾아라. 2. 예비계획을 마련하라. 그러면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면서 더 나은 선택이 가능해진다. 3. 해마다 당신의 직장을 그만두겠다는 서약을 하라. 4. 어떤 분야에서든 소프트 스킬을 키우면 당신의 가치가 높아진다. 5. 당신의 직책명을 직접 만들어라. 6. 부업을 만들어라. 7. 실수해도 괜찮으니 선택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 책을 읽는다고 해법이 단번에 나오지는 않는다. 왜냐햐면 일단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는데는 시간이 걸리니까. 하지만, 이 책에 제시된 실용적인 조언들을 염두에 두며 길을 찾다보면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음에 들었던 문구들= 당신이 당신 자신에게 투자하지 않는다면, 누가 하겠는가? p203 당신의 안정성은 당신이 직접 만들어라. p217 휼륭한 작가는 불특정 다수를 위해 글을 쓰지 않는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은 독자와 관계를 맺으려 하고, 그러려면 화면 또는 페이지의 맞은편에 있는 단 한 사람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면 나중에는 불특정 다수가 그 글을 읽게 된다. (p241) 인생에서 뭔가를 창조하고 그것을 세상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돈을 버는 것처럼 보람 있는 일은 별로 없다.(p291) 당신의 모든 관심사를 토대로 생활을 조직하는 일은 불가능하지 않다. 눈높이를 낮추지 말고 최고의 커리어를 만들어라.(p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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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인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를 읽었었다. 겨우 100달러로 어떻게 이 무섭고 거대한 창업을 시작하라는 것인가라는 궁금증과 함까ㅔ 다소 비현실적이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섞인 가운데 읽어내려간 책이었다. 그럼에도 역시나 되는 사람들은 그런 제약들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고를 가진 실천인들이었고, 그들이 원하는 삶의 방향대로 가고 있는 이들이었다. 오직 실패를 두려워하고 성공만 바라는 내게 있어서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었다. 아직까지도 창업이 두려워서 도전하지 못하고 있는 나이기에 더더욱 그랬다. 꼭 요즘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미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은 없어진 지 오래이다. 어떤 한 가지 분야에서 인정받는 인재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언젠가 은퇴하는 날은 생기며, 그 시기가 다가왔을 때에는 여태 해왔던 일과는 또 다른 일을 해야하는 두번째 직업을 평소에 준비해둬야 한다는 뜻이다. 이 책의 제목인 두번째 명함도 비슷한 의미이다. 물론 첫번째 명함도 자신이 원하는 직종에서 일을 했고 여러가지로 만족스러운 상황이었다면, 평소에 두번재 명함의 필요성을 전혀 느낄 필요성도 없었을지 모른다. 여태 쌓아온 인맥과 커리어들이 한순간에 뒤집어져버린다는 것만큼 허무한 것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꼭 그 모든 인맥과 커리어들이 다 사라진다고만은 할 수 없다. 전혀 다른 분야라고 하더라도 여태 가져온 경험들이 또 다르게 활용될 수도 있을테니까 말이다. 중요한 사실은 두번째 인생을 어떻게 제대로 쓸 수 있고, 능력을 재발견하는 동시에 새로운 열정을 가지고 추진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기 위한 조건과 노력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잘 살펴야 할 것이다. 당장 실직하고 명퇴당한 이 순간에 그딴 것이 생각이 나겠냐는 미리 준비해놓지 못한 이들도 많다. 과거 급작스러운 구조조정 때문에 거리에 나앉았던 수많은 노숙인 신세가 된 사람들이 그랬다. 하지만 인생은 단 하나뿐이고, 언제까지나 좌절하고 있을 수만은 없지 않은가.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또다른 숨겨진 재능을 이끌어내 첫번째보다 더 자신답고 행복한 두번째 일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에 더없이 합당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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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현재의 일에 안주하고 싶지 않다면? 당신이 진정 사랑하는 일을 찾고 싶은데 저녁마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싶지 않다면? 둘 다 가질 수는 없을까? 좋은 소식이 있다. 당신은 둘 다 가질 수 있다. 어던 사람들은 그런 일을 찾아낸다. 그건 순전한 우연이 아니었다. 독똑해서 쉽게 해냈든, 아니면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해냈든 간에 그들은 평생 하고 싶은 일을 찾아냈다. 그러자 그들의 삶이 달라졌다. - '머리말' 중에서
두 번째 명함을 준비하라
이 책의 저자 크리스 길아보는 매달 30만 명이 조언을 구하는 독보적인 라이프&커리어 멘토이자, 구글과 페이스북에서 미래전략을 강의하는 괴짜 아이디어뱅크다. 또 그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에서 부자가 된 혁명적 벤처 사업가로 고정관념에 대한 반항, 가슴 뛰는 돈벌이, 나의 새로운 발견 등을 삶에서 추구한다. 저서로는 175개국을 다니며 소자본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을 취재한 스타트업 바이블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단순한 진리로 삶이 바뀌는 놀라운 이야기 <쓸모없는 짓의 행복> 등이 있다. 두 책 모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은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됐는데, 첫 번째 파트('내 일'을 찾는 데 필요한 것들)에서는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를 얻을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두 번째 파트(궁극의 커리어 전략)에서는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을 실행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살펴보고 있다.
그렇다고 이 책이 현재 우리들이 하고 있는 일을 그만두고 창업의 길로 뛰어들라고 권유하는 건 아니다. 정기적으로 매월 따박따박 월급을 잘 받고 있다면 창업할 마음이 별로 내키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 해도 본질적으론 우리 모두 1인 기업이다. 자신의 지식과 능력을 소속된 회사에 팔고 있는 사람이니까 말이다. 그런데, 하고 있는 그 일이 자신에게 딱 맞는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이 책은 이를 위한 전술과 전략을 얘기하는 실용서인 셈이다.
돈을 더 벌고 싶다면
똑똑한 구직 요령을 알고 싶다면
커리어의 딜레마를 해결하고 싶다면
관계를 망치지 않으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싶다면
협상을 통해 연봉이나 복지 혜택을 늘이고 싶다면
부업을 본업으로 전환하려면
자신의 능력, 열정, 흥미를 중심으로 커리어를 창조하고 싶다면
당신에게 딱 맞는 일의 공식
커리어 선택에 대한 전통적인 조언은 사람마다 제각각인만큼 각자 원하는 바도 다 다르다. 이는 우리들의 재능과 관심사가 다양하고 성장 배경이나 환경 등도 각양각색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말로 우리 모두는 다른 걸 원할까? 대개의 경우 몇 가지 구체적인 조건에 부합하는 직업을 원하는 걸 알 수 있다. 사실 이 조건이란 게 거의 비슷하다.
돈이냐, 아니면 삶이냐?
개인별로 차이는 있지만 우리는 대부분 행복과 번영을 제공하는 일을 하며 균형 잡힌 삶을 살기를 원한다. 가능한 범위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우리의 능력을 잘 활용하기를 원한다. 어쩌면 욕심쟁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사랑과 돈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즉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고 그 일을 하면서 충분한 보상을 받기를 바란다. 이를 요약하자면 우리가 찾으려는 직업은 다음과 같다.
이 책의 목표를 잊지 말자. 이 책은 우리들이 소위 '커리어 복권'에 당첨되어 천직天職 같은 일을 찾도록 돕는 것이다. 그 이상적인 세계로 가는 길은 하나가 아니지만, 조건들을 모두 갖추지 않고서는 완벽한 해법에 도달할 수가 없다. 사랑하는 일이지만 수입이 쥐꼬리만 한 직장, 싫어하는 일이지만 높은 급여를 받는 직장 등도 모두 가능하지만 이는 우리들이 찾는 바가 아니다. 딱 맞는 일을 찾기 위해선 기쁨, 보상, 몰입의 적절한 배합이 필요하다.
책상을 탈옥할 타이밍
대니얼, 그는 자신이 관리하는 회사 직원 50명에게 뭔가 해주고 싶은 의욕에 1년에 1~2회 금요일 오후에 직원들에게 피자와 아이스크림을 사 줄 예산 2천 달러를 요청했다가 보기 좋게 거절당하고 말았다. 이에 그는 상사에게 뭔가 보여주겠다고 회사 비용 절감책으로 사직서를 제출하는 호기를 부렸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수용되고 말았다.
일자리를 잃고 1~2주 동안 집 주변을 바쁘게 돌아다녔지만 수확은 별로 없었다. 마침내 그는 용기를 내서 길 건너편의 이웃집을 찾아갔다. 소유하고 있는 임대주택을 청소하고 눈을 치워주겠다고 제안하면서 몇 달러만 더 주면 다른 심부름도 해주겠다고 했다. 그것은 작은 일이었고 수입도 크지 않았지만 이웃의 긍정적인 답변을 듣고 용기를 얻었다.
작은 성공에 고무되자 그는 옛날부터 머릿속에 구상했던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그것은 임대 중인 건물을 관리하는 사업이었다. 그는 부동산 소유주 100여 명의 주소를 구해서 서비스를 제안하는 엽서 100장을 손으로 썼다. "아주 오래 걸렸죠. 나야 뭐 시간이 많았으니까요"
답장은 고작 1통만 왔다. 하지만 그 답장은 알찼다. 왜냐하면 서비스 계약서가 함께 동봉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그에겐 고객이 생긴 것이다. 돌이켜보면 그가 일일이 엽서를 손으로 쓴 것은 모험이지만 나름의 계산이 깔린 행동이었다. 보통의 경우라면 1퍼센트라는 성공률은 그리 높은 것이 아니지만, 그는 무에서 유로 나아간 것이었다. 간단히 말해서 그는 결과에 만족했다.
여전히 자유로운 시간이 있긴 했지만 그는 또다시 엽서 100장을 손으로 쓰지는 않았다. 이번에는 다른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 지난번과 다른 부동산 소유자 100명의 전화번호를 입수해 그들 모두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평소 그는 전화 마케팅의 응대를 싫어하는 편이었지만 짧은 문자메시지는 사람들을 귀찮게 하지 않으리라고 판단했다. 결국 문자메시지를 통해 2명의 고객이 추가로 생겼다. 현 상황을 평가해보니 2달 동안 그의 예상 연소득은 2만 7,000달러가 됐다. 비록 큰돈이 아니었지만, 창업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에게 그 정도면 환상적이었다.
더욱 좋은 것은 창업 후 그는 늘 원했던 자유와 유연성이 생겼던 것이다. 세 아이의 아빠인 그는 아이들 위주로 일과를 조정할 수 있었다. 일찍 출근해서 아이들을 학교에 대려다준 후에 다음 일터로 이동하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아이들을 스키장에 데려다주었다. 창업 전보다 일을 더 적게 하는 것은 아닐지라도 더욱 능률적으로 일하고 있었다. 1년 후, 충분한 고객을 확보한 그는 일손이 모자라 사람들을 고용하기 시작했다.
"삶이 1,000퍼센트 나아졌어요. 예전 상사가 직원들에게 피자를 사주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이제는 내가 내 직원들에게 피자를 사줄 수 있으니까요"
부업에
대하여
차량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리 캠벨은 다른 운전자들에게 더 효율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그들의 수익을 높여주었다. 캐나다의 마이크 할랏은 시장 수요가 있는 특별한 식료품을 수입해서 파이레트조에서 팔았다. 사람들에게 유용한 것이야말로 최고의 가치를 지닌다. 다음과 같은 것은 골드러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좋은 징후다.
스타 프리랜서의 비밀
괴짜 마케터였던 제이슨은 가장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누군가에게 자신의 성을 바꿀 권리를 부여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BuyMyLastName.com이라는 새로운 웹사이트를 제작해 온라인 경매를 열었다. 낙찰자는 원래 엉뚱한 기획을 많이 하던 헤드셋츠닷컴이라는 스타트업 기업이었다.
"우리는 몸에 우리 회사 이름을 문신으로 새기는 사람에게는 평생 무료로 헤드셋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한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이슨의 광고는 우리에게 잘 어울렸죠" - 헤드셋츠닷컴의 CEO
헤드셋츠닷컴은 제이슨이 '제이슨 헤드셋츠닷컴'이 되는 대가로 4만 5,500달러를 지불했다. 우습긴 하지만 그 개명은 진짜였다. 제이슨은 법적으로 개명 신청을 하고, 사진이 박힌 신분증과 공적인 서류들을 새로 만들었다. 소셜미디어에 그런 것을 올리면 날마다 수천 명이 반응을 보이고 그와 상호작용을 했다.
제이슨은 1년 후 똑같은 실험을 되풀이했다. 이번에는 다른 스타트업 기업에게 5만 달러를 받고 성을 '서퍼앱'으로 바꿨다. 서퍼앱은 사람들이 서핑을 하면서 기록을 남기고 공유하는 앱이었다. 이후 그는 <창조적인 마케팅>이란 책을 출간했는데, 책의 매 페이지마다 후원자의 스폰서를 받았기 때문에 224 쪽마다 작은 광고가 들어가 있다. 참고로 후원금은 7만 5천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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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산다면 일하는 즐거움이 클 것이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과 잘 할 수 있는 일은 다를 수 있다. 물론 두 가지가 모두 같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이 책에는 지금 하는 일을 평생 할 게 아니라면 회사 일만 하지 말고 당신의 두 번째 명함을 기획하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자신에게 꼭 맞는 일을 찾아내는 13가지 전략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책의 구성은 크게 두 파트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그것을 얻을 방법에 관해 설명하고, 알게 된 내용을 실행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살펴본다. 책에는 세상의 통념과는 다른 용어들이 등장한다. ‘탈출술, 정기적인 개인 구조조정, 몰입, 부업, 디지털 자산, 골드러시, 포괄적인 커리어’ 등이다. 자신이 선호하는 유형을 알아보기 위해 “기쁨-보상-몰입”모델을 활용한다. 기쁨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이며, 보상은 금전적 요구를 충족하는 일이며, 몰입은 자신의 재능을 극대화하는 일이다. 이 3가지 요소들의 이상적인 관계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각자가 인생의 어느 단계에 있느냐에 따라 어떤 부분이 강조될 수도 있고 어떤 부분은 덜 중요해질 수도 있다.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한지에 대해 간단한 과제를 수행하면서 우선순위를 알아보는 내용도 있다. 또한 부업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한정된 자유시간을 이용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가외 수입을 올리는 것이다. 19일 만에 부업 준비하기에 대한 일정표의 소개가 있어서 막연히 부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부업은 본격적으로 뭔가를 해보기 전에 낮은 위험을 감수하고 적은 투자로 시장을 시험하는 기회가 된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에게 꼭 맞는 일을 찾아내는 전략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실제 사례와 실용적인 정보들이 많아서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 자신의 숨은 재능을 찾아서 직업으로 활용하여 즐겁게 일할 수 있다면 삶은 더 행복해 질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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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명함 나와 꼭맞는 일을 찾아내는 13가지 전략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 두번째명함이라는 주제가 참 신선했어요. 과연 어떤 이야기를 말하는 책인지 궁금했습니다. 이 책은 숨은 재능을 직업으로 활용하는 실용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있습니다. 100세시대인 요즘, 평생 직장은 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재능으로 직업을 삼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죠. 나와 꼭 맞은일, 내가 하고싶은 일로 성공하는 것이 꿈이 아님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저도 살면서 다양한 업을 갖고싶고 다양한 일을하고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동기부여가 되며 또 구체적으로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이책은 첫번째 파트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그것을 얻을 방법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그리고 두번째 파트에서는 당신이 알게된 내용을 실행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살펴보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이 책은 일하는 방식과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이의를 제기한다고합니다. 우리에게 더 나은 방법이 있다는걸 말해주고자 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실천을 위한 안내서라는 점을 강조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기쁨-보상-몰입에 관한 내용을 반드시 읽어보길 권하고있어요. 13개장에 걸쳐서 다양한 전략법과 행동계획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돈을벌고싶다면, 똑똑한 구직 요령을 알고싶다면 등등 다양한 주제로 쪽수까지 전해주고있네요. 책읽을 시간이 없는분들에게 쪽수로 표시된 그곳만 읽더라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구체적으로 나의 인생을 고민해볼 수 있는 책이여서 유익합니다. 그리고 나의 재능을 살려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부록으로 세상에서 가장 실용적인 10가지 조언, 효과높은 이메일 제안서, 틱택토 게임에서 절대 지지 않는법. 다양한 행동방법을 설명해주고있어서 더욱 유용한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