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반드시 이루는 세가지 기법 당신이 문제가 아니라 당신의 비전이 문제다 비전을 생생하게 디자인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꿈을 이루는 절대공식 비전을 발견하고, 디자인하고,실행하라 비전이 없는 사람에게는 비전을 찾아주기 위해 비전이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비전을 디자인해주기 위해 비전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그 비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서도록 해주기 위해
꿈과 비전은 같음랄처럼 혼용하지만 사실 이 두 단어간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 꿈은 막연한 미래에 대한 바람이 있다 비전은 구체적 미래를 말한다 비전의 어원은 보다 의 의미를 가진 비디오에서 비롯되었다 보이는 것을 뜻하는 뷰, 시각적을 뜻하는 비주얼과 같은 어원 비전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생생한 현실적 꿈이라고 재해석할 수 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여행은 자신을 발견해가는 과정의 길이다 자신의 재능과 열정에 맞지 않는 비너에 대한 불만은 삶의 만족감을 현저히 떨어뜨린다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만의 자원을 발견해야 한다 자신의 자원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강점"이다 강점이란 자신의 여러 능력 중 더 뛰어나고 더 빨리 해낼 수 있는 능력 혹은 어떤 일을 다른 사람보다 더 효율적으로 더 쉽게 해내는 능력 이러한 강범을 잘 활용하면 타인과의 차별화를 부각할 수 있을뿐더러 더 앞선 자리에서 더욱 즐겁고 더더욱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자신의 약점 위에 꿈을 짓는 것은 모래 위에 짓는 집과 같다 강점은 쓰면 쓸수록 더 강해지는법 이는 비전을 이루는데 염두에두어야 할 진리 "성적에 연연하지 말고,성실히 공부하라. 낙제만하지 않는다면 모든 과목을 잘할 필요는 없다" 모든 것을 잘할 필요는 없지만, 자신이 잘하는 하나는 찾아야 한다 그하나가 강점이다 기업뿐만이 아니다. 사람들도 강점보다는 약점을 보완하면 더 성공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지 못한 채 남들의 재능을 부러워한다 자신의 약점도 노력만 하면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전문가들 또한 약점에 집착하는 태도를 보인다 성과는 가장 약한 일에 가장 많은 시간과 자원을 투자하는 것이다 약점은 아무리 개선해도 타고난 본질을 앞설 수 없으며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도 강점이 되기 어렵다 약점으로는 결코 최고수준까지 성장할 수 없다
재능은 애써 생각하여 강제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무의식적으로 발현된다 나에게 어떠한 재능이 있는지 찾기 위해서는 어떤 상황에서 하는 무의식적 반응 및 행동을 잘 살펴야한다 자신도 모르게 보인 자연스러운 반응이야말로 재능을 찾는 가장 좋은 실마리
동경의 대표적 대상이 바로 부모 아이는 무의식적으로 부모를 동경하며 자란다 특히 3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부모는 신적 존재다 부모가 돌봐주지 않으면 아이는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을 관찰한 뒤 그대로 따라 하려고 노력한다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동경은 한 인물에 대한 동경뿐만 아니라 그 일을 하는 이들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동경이다 자신이 직접 그러한 일을 하고 싶다는 두근거리는 끌림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을 많이 벌어줄 것 같은 일은 하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것이 중요하다 재능은 자신이 좋아하고 만족하는 일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어떤 활동을 했을 때 마음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감정 즉 만족감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느낄 수 있다 만족감은 재능을 찾는 좋은 실마리
행동을 습관으로 바꾸라 "습관은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모든것의 95%를 결정하는 자동시스템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하고 후회하는것이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
부자고 되고 싶다면 돈에 대한 가계부를 쓰고 꿈을 이루고 싶다면 시간에 대한 가계부를 쓰자 시계부를 쓰면 새는 시간이나 자투리 시간을 찾을 수 있다 자투리 시간에 무엇을 할지 미리 리스트를 만들어 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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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쪽 스위트 스폿 골프채, 테니스 라켓, 야구 배트 등으로 공을 칠 때 공이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 원하는 방향으로 강력히 날아가게 하는 최적의 점.
요즘 제가 제일 찾고 싶은 점이지요. 스윗 스폿, 달콤하게 느껴지고 왠지 손가락이 아프지 않을 것 같이 느껴지잖아요. 스위트하게 맞을 것 같고...... 손가락이 부은 것이 보입니다. 스위트 스폿을 정확히 이 용하는 기술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홈런을 치기 위해서는 힘뿐만이 아니라 배트의 스위트 스폿에 공을 맞추는 기술도 필요하다. 거포의 자질을 갖췄다는데도 실패하는 이유는 대개 정확도 능력이 떨어지거나 힘을 실어내는 기 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는 연습으로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다. 비전을 이룬 사람들은 자신의 강점에 시간과 노력을 더욱더 쏟는 다. 그 강점에 에너지를 투자하면 더 큰 결실이 올 것임을 알기 때문 이다.
목차를 볼까요.
1. 비전을 발견하라 2. 비전을 디자인 하라 3. 비전을 실행하라
그중 2장 135쪽 먼저 이루어놓고 시작한다
139쪽 무슨 수로 할리우드의 톱스타가 될 겁니까? 보디빌딩을 할 때처럼 할 겁니다. 원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이미 다 이룬 것처럼 사는 거지요. 이렇듯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자신의 목표를 먼저 이루엇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꿈이 이루어진 순간의 장면에서 행동하는 역행 로드맵 기법을 사용했다. 그는 이 뱡식으로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
하버드대학교의 교수 에드워드 밴필드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성 공한 사람은 십 년, 이십 년 후의 미래를 내다보며 장기적 전망을 가 진 이였다"라고 말했다. 미래의 한 시점에 자신의 비전을 이뤄놓고 그 것을 역행하여 중간에 거쳐야할 경로를 탐색한다. 그리고 그 경로를 토대로 지금 눈앞의 목표를 찾는 것이다. 일본의 작가인 간다 마사노리는 "구 십구 퍼센트이 인간은 현재를 보면서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예측하 고 일 퍼센트의 인간은 미래를 내다보면서 지금 현재 어떻게 행동해 야 할지를 생각한다. 물론 후자에 속하는 일 퍼센트의 인간만이 성공 한다"라고 말했다.
141쪽 제가 CEO가 되엇다고 가정하고 거꾸로 따져보니 CEO가 되기 위해서는 한 기업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벤처기업 을 만든다면 경험과 노하우가 없어 금방 회사가 쓰러질지도 모를 일 이지요. 우선 경험과 노하우를 쌓으면서 사업 종잣돈을 마련해야 한 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경험과 노하우, 기업 시스템 습득은 물론 자 금을 모으려면 대기업 입사가 필수라고 판단했고요. 대기업에 가기 위해서는 영어 점수 및 공모전, 인턴 활동이 중요할 것이고요. 그래서 대학교 계획을 세웠고, 선배들이 4학년이 되어서야 영어 점수 올리기 에 급급한 것 같아 1,2 학년에 미리 영어를 정복해야 한다고 생각했 습니다.
내용이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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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많이 아쉬웠던 책. 그 동안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은 분이라면 아마도 알 것이다. 여기 나온 사례들은 어딘가 한번쯤 보았던 사례들이라는 것을... 그래서 그 부분이 많이 아쉬웠다. 다 읽고 난 느낌은 많은 계발서들을 읽고 자신의 것을 조금 섞어서 잘 정리한 느낌이다. 자신의 것이 많이 없었다. 이제 막 책을 쓰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방식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많이 할 수 있는 실수라고도 생각된다. 책 디자인도 너무 좋았고, 책 내용도 좋았지만, 나만의 것이 없어서 책 정리한 느낌을 버릴수가 없다. <다시 읽고 싶은 글귀> "선생님은 세계 최고의 부자입니다. 그 성공 비결은 무엇입니까?" "사람들의 생각은 모두 똑같은 것 같습니다. 이 질문은 강의 때마다 가장 먼저 받는 질문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을 많이 벌어 줄 것 같은 일은 하지 마십시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운 좋게도 좋아하는 일을 일찍 발견했습니다. 나는 그 일이 좋았기에 끊임없이 그 일에 대해 생각했고,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부자라기보다 꿈을 이룬 사람일 뿐입니다." "직업 선택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좋을까요?" "지금은 힘들어도 십 년 후 좋아질 것 같은 회사, 혹은 지금의 보수가 적지만 십 년 후에는 열 배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회사, 이런 회사는 절대로 선택하지 마십시오. 지금 즐겁지 못하면 십 년 후에도 마찬가지 일 겁니다. 앞서 말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고대 이집트인은 죽음에 대해 멋진 믿음이 있었다. 사람의 영혼이 하늘에 가면 신이 두 자기 질문을 던진단다. 그 대답에 따라 천국에 갈지 말지 정해지는 것이다. 그 두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1. 인생의 기쁨을 찾았는가? 2. 자신의 인생이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했는가? 홀츠는 자신의 리스트를 적고 이루어가는 동안 너무나 기뻤다. 그는 말했다. "목록을 만든 순간부터 인생의 관객이 아니라 참여자가 되었다." 버킷리스트 적기 : 되기. 하기. 갖기. 돕기 '당신의 꿈을 시각화하라. 만일 당신이 마음의 눈으로 이미 성공한 회사 이미 성사된 거래, 이미 달성된 이윤 등을 볼 수 있다면,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커진다. 이미 성공한 모습을 마음속으로 생생하게 그리는 습관은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다. 성공을 시각화하면 그 이미지는 현실이 된다. 이 놀라운 원리는 성공한 사람 모두가 알고 있다. 각계각층에서 정상에 올라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 방법을 실천하고 있다. 30년이 지난 지금 손정의의 소프트뱅크는 일본 최고의 기업이자 글로벌 대기업으로 우뚝 섰다. 2014년 그의 보유 재산은 약 17조 1,826억 원으로 그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되었다. 그는 말했다. "나는 신중하게 계획하되, 반드시 실행한다.'라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열아홉 살에 그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십 대에는 이름을 알린다. 삼십 대에는 사업 자금을 모은다. 사십 대에는 한판 승부를 한다. 오십 대에는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한다'라는 계획이었습니다.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계획한 대로 순조로이 가고 있습니다. 육십 대 이후에도 계획이 있습니다. 소프트뱅크 아카데미 교장이 되는 것입니다. 역행 로드맵 5단계 1.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린다. 2. 그 모습을 언제까지 이룬다는 마감 기한을 정한다. 3. 목표를 이루기 전 모습을 상상하고 구체적으로 기록한다. 4. 현재 시점이 올 때까지 1~3단계를 반복한다. 5. 헌재 해야 할 일을 행동 목록으로 작성한 뒤 실행한다. 고 장영희 교수는 "신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나를 넘어뜨린다"라고 말했다. 넘어졌을 때 왜 넘어졌는지를 분석해보고 일어나야 한다. 그리고 다음번에 같은 방식으로 넘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면 '의로운 실패'가 된다. 산에 있는 돌은 어떤 이에게는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한 디딤돌로 쓰이고, 어떤 이에게는 걸림돌이 된다. 실패는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어야 한다. 실패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실패를 디딤돌로 삼을 것인지 걸림돌로 삼을 것인지는 자신에게 달렸다. 위 이력은 어느 대통령 후보자의 경력이다. 그의 인생은 한 번의 당선을 제외하고 모두 부정적 결과의 연속이었다. 그는 연이은 실패에도 성공이 올 것을 알고 있었다. "내가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바닥 위에 넘어지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 나 자신에게 말했다. 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야." 그는 실패를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계속 일어났다. 그리고 실패에 굴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지속적으로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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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1017854518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827 꿈을 반드시 이루는 세 가지 기법! 비. 발. 디. 이창현의 <비전을 발견하고 디자인하라>를 참으로 흥미진진하게 몰입하여 읽었다. 꿈을 이루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아니 거의 없을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왜냐하면 시중에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차고 넘치는 자기계발서들이 그 증거가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그 많은 자기계발서만큼 성공한 사람들도 차고 넘쳐야 마땅한 일인데... 왜...? 왜에! 왜? 차고 넘치게 모두가 성공을 했다면 더 이상은 성공에 관한 책들이 나오지 않아야 마땅한 것을... 지금 이 순간에도 쏟아져 나오고 있고 또 있을 것이란 생각을 버리지 못하게 되는 것인지... 거... 참...;;; 아무튼 이 책을 읽으면서 내린 결론은 시중에 떠도는 책들과는 조금은 다르구나... 했다. 누가 봐도 당연히 성공하지... 그럼, 그런 조건으로도 성공하지 못하면 바보 아냐...? 하는 책도 많았고... 에휴... 이런 정도의 후원과 재능과 끈기가 있다면 구태여 이런 책들 따위는 읽지 않아도 누구나 성공했겠네... 하는 책들도 많아서 사실 최근 들어서 자기계발이 어쩌고 하는 책들에게 거는 기대는 거의 없다시피 했다. 그래서 다연에서 나온 이창현의 <비전을 발견하고 디자인하라> 역시 마찬가지로... 그저 그런 책들 중의 하나이겠거니... 했다. 가... 응? 재밌네? 독특하다! 며 열심히 재밌게 읽어내렸다. 특별하게 잘난 것도 없(?)고 부모님의 후광도 없(?)는... 우리네와 비슷한 사람의 성공 비결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단지 자신이 즐겁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 사람인 것 같았고 그래서 더욱 내일인 듯 와 닿았다. 재능을 타고난 사람도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이길 수 없고... 열심히 하는 사람도 즐겁게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그래서 자신의 일을 즐기면서 노력하는 사람... (물론 타고난 재능도 있어야 하겠지만...) 이 성공한다는... 나름 나이를 먹을 만큼 먹은... 나이만큼의 경험으로 인하여 깨달았기에 이 책은 현실적인 성공을 위한 조언으로 다가왔다. 약점을 보완하려 하기보다는 강점을 더 살리려 노력하라는 저자의 말은 가슴 깊숙이 새겨야 할 그런 말이다. 점점 세분화되는 사회... 웬만한 일은 로봇이 대신하는 사회를 살아갈 우리의 아이들에게 딱 맞는 말일 듯하다. 뭣을 하든 누군가가 감히 따라 할 수 없는 실력을 갖춘다면 걱정할 것이 없다며 늘 아이들에게 강조를 했었는데... 나의 장점을, 나의 강점을 집중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나만의 성공 비법이란 저자의 말이 퍽 마음에 들었다. 게다가 목표를 쪼개어서 실행하라는 것. 목표를 이룰 때까지 덜 중요한 것은 쳐다보지도 말라는 것도 마음에 들고... 딸이 직장에서 해야 할 일 때문에 고민을 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며 할 수 있는 것만 우선 하라고 말을 했더랬는데... 태산처럼 쌓인 일 한꺼번에 다 하려면 몸과 마음이 힘들고 일에도 능률이 오르지 않기에 조금씩만 하면 다 할 수 있다. 오늘 다 해치우려 말고 오늘 할 수 있는 것만은 확실히 해놓고 쉬어라. 쉬어야 마저 할 수 있다고 했었는데... <비전을 발견하고 디자인하라>에서도 그 비슷한 내용이 나와서... 나름 책 평소 열심히 읽기 참 잘했네... 뿌듯해졌다. 뛰어나게 빼어나게 잘 났지도 않고... 금 숟가락 출신도 아닌... 우리처럼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꿈을 뜻하는 단어... 드림과 비전에 대한 차이점을 확실히 알게 되어 좋았고... 술에 취해 보이는 것은 헛것이지만... 꿈에 취해 보이는 것은 현실이 될 미래이다란 말도 너무 좋았던... 꿈을 반드시 이루는 세 가지 기법인... 도서출판 다연의 <비전을 발견하고 디자인하라>를 읽으며 무엇인가 가슴속에 차오름을 느끼며 각오를 다졌다. 푸릇푸릇... 아직은 창창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우리 아이들 성공을 위하여 꼭 이 책의 내용을 전파하리라... 하고... 워낙 가진 것이 없어 아이들에게 물려줄 재물은 없지만 머릿속에 든 것은 물려주고 죽으리라 다짐을 하고 사는 나였다. <비전을 발견하고 디자인하라>를 읽었으니 하나라도 더 전해 줄 무형의 재산이 생겨서 은근히 기쁘고 뿌듯해진다. 이 책도 직접 읽으라고 전해 줄 것이지만... 말로도 내가 깨달은 것을 자주자주 해 줄 것이 생겨서 행복하당. 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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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변화시키고 싶은데 많은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라. 작가가 여러 자기계발서를 읽고, 여러 경험과 만남을 통해 변화의 길을 안내해 두었다. 꿈을 이뤄가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같이 가자고 손을 내민다. 그 손을 잡을지 말지는 나의 선택에 달려있다. 꿈을 비전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실천하라. 책을 다 읽고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이 책의 제목이 된다. "비전을 발견하고 디자인하라" 자기계발서를 좋아해서 여러 권 읽었고, 비슷한 예화를 인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넘겨 읽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스쳐지나갈 수도 있었지만 나는 이 책을 집중해서 들여다 봤다. 그러자 저자 이창현이 분투하고 있는 삶이 녹아 있는 이야기라 진정성 있게 다가왔다. 그리고 눈에 잘 들어오게 표나 요약, 반복을 통해 깔끔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 읽기가 편했다. 비전을 디자인 하는 방법을 적당한 단계로 나눠 놓아서 책을 읽으면서 실제로 실천하면서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너무 많은 단계라 복잡한 것도, 너무 간단해서 훑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과 함께 이 단계를 밟아가는 모임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도 작년부터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고, 꾸준한 운동과 독서를 하고 있었다.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밴드를 이용해 공동체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뭔가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그 아쉬운 부분들을 다시 짚고,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 "건축가는 설계를 마칠 때까지 건물을 지을 수없다."는 건축가 존 플레밍의 말을 빌어 "비전을 이루려면 전체적인 설계도를 구상해야 한다. 이 설계도는 비전 달성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과 과정들을 눈에 보이게 한다."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이 비전의 설계도를 작성하는 방법을 작가는 차근히 설명해준다. 또 한 가지 인상 깊었던 부분은 연봉 1억원이 목표라면 그것을 월, 주, 일, 시간 단위로 나눠 1시간에 52,000원 이상의 수익을 내는 것으로 목표를 잘게 조각내서 이해하는 것이었다. 이 부분에서 '아 그렇구나, 목표는 이렇게 세우는거지'라는 깨달음이 왔다. 막연함을 손에 잡히게 만드는 것, 그것이 비전을 디자인하는 과정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강점이 무엇일까 고민했다. 강점과 맞는 일을 하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고,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내 강점을 진지하게 찾아본 적은 없었다. 이 책에 소개된 다중지능에 대한 설명을 읽고, 지인들에게 나의 강점을 물어보면서 강점을 진지하게 탐색했다 단계를 나눠서 차근히 설명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인데, 이런 방법은 작가가 파워포인트 등 컴퓨터 관련 책을 내 본 경험이 있기에 생긴 장점인 것 같다. 컴퓨터 초보가 책만 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방식이 자기계발서에 적용되었다. 비전이 없어 고민하고 있다면, 막연한 꿈을 구체적인 비전으로 바꾸고 싶다면, 이 책에서 소개된 방법들을 따라가 보기를 추천한다.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책을 읽는다면 책을 다 읽었을 때는 분명히 뭔가 변화되었을 것이다. "술에 취해 보이는 것은 헛것이지만 꿈에 취해 보이는 것은 현실이 될 미래입니다!" 책에서 읽은 대로 내 비전을 현재형으로 이야기해 본다. '나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나는 2018년에 행정고시에 합격한 유능하고 선한 영향력이 있는 행정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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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20대 중반부터 정말 많은 자기계발서들을 읽었다. 그러면서 실제적으로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들을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이번에 읽은 책도 비전을 발견하는 방법과 그것을 실현시키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자세히 다뤄져 있어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보고 꿈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는 계기가 됐다.
역시 가장 어려운건 나의 비전을 발견하는 일이다. 내가 무슨 일을 좋아하는지, 어떤 분야에 강점이 있는지를 찾아내는게 정말 어렵다. 그것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과거의 나를 마주하고 현재의 나에게 솔직해지는 시간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은 무엇이고 어떤 부분에 강점이 있는지를 알게 됐다면 버킷리스트와 비전보드 만들기를 통해 비전을 구체적으로 디자인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개인적으로 비전보드를 만들었던 이웃의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사진을 붙이는 것 까지는 못하겠지만 간략하게나마 다이어리 첫장에 만들어두고 싶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되고 싶은 것,하고 싶은 것,찾고 싶은 것,돕고 싶은 것 4가지로 나눠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방법은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뒀던 이전의 방법과 비교했을 때 더 실현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아 이번에 버킷리스트를 새로 작성하는데 이 방법을 적용해 볼까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전을 실행하는 방법으로 최종목적지부터 오늘의 목표까지 역행으로 목표를 구성하는 방법과 5년,1년 6개월의 단위로 목표를 분할하는 방법, 그리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오늘 할 일과 내일 할 일의 리스트를 작성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제시되어 있다.
책에 나오는 비전을 구체적으로 디자인하고 실행하는 방법들을 실제로 작성해봐야겠다. 내가 계획한 일을 실천한다는게 정말 힘들다는 걸 느끼고 있는 요즘, 도움이 많이 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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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20대 중반부터 정말 많은 자기계발서들을 읽었다. 그러면서 실제적으로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들을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이번에 읽은 책도 비전을 발견하는 방법과 그것을 실현시키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자세히 다뤄져 있어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보고 꿈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는 계기가 됐다.
역시 가장 어려운건 나의 비전을 발견하는 일이다. 내가 무슨 일을 좋아하는지, 어떤 분야에 강점이 있는지를 찾아내는게 정말 어렵다. 그것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과거의 나를 마주하고 현재의 나에게 솔직해지는 시간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은 무엇이고 어떤 부분에 강점이 있는지를 알게 됐다면 버킷리스트와 비전보드 만들기를 통해 비전을 구체적으로 디자인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개인적으로 비전보드를 만들었던 이웃의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사진을 붙이는 것 까지는 못하겠지만 간략하게나마 다이어리 첫장에 만들어두고 싶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되고 싶은 것,하고 싶은 것,찾고 싶은 것,돕고 싶은 것 4가지로 나눠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방법은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뒀던 이전의 방법과 비교했을 때 더 실현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아 이번에 버킷리스트를 새로 작성하는데 이 방법을 적용해 볼까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전을 실행하는 방법으로 최종목적지부터 오늘의 목표까지 역행으로 목표를 구성하는 방법과 5년,1년 6개월의 단위로 목표를 분할하는 방법, 그리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오늘 할 일과 내일 할 일의 리스트를 작성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제시되어 있다.
책에 나오는 비전을 구체적으로 디자인하고 실행하는 방법들을 실제로 작성해봐야겠다. 내가 계획한 일을 실천한다는게 정말 힘들다는 걸 느끼고 있는 요즘, 도움이 많이 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