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직난에 허덕이는 젊은이들을 위한 책이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출판되고 있다. 이 책은 그 스타트를 끊은 책이다. 특히 헤드헌터인 유순신이 옮긴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갔다.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할 부분은 면접에관한 부분이다. 면접관이 질문할 만한 세부적인 질문이 나와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실제 면접에서 이 책에 나온 질문이 대부분이었다. 또한 면접이 끝나고 떨어진 후에도 아무말 없이 떨어졌구나..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기회를 줘서 고맙다는 메일을 보내는 것이 예의이자 또다른 기회를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떨어지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겠다. 지금 입사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면접 전에 한번은 꼭 들춰보고 가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