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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아이돌스러운 느낌의 만화이다. 기존의 전작품들하고 비교될만한 괜찮은 작품이다. 아리스의 목소리만큼은 모모에게 넘기고 싶지 않다고 친구로 있자고 결심했지만 그걸 지키지 못하는 유즈. 모모에게 직접 다가가서 말하려고 다가간다. 그렇지만 모모는 계속 감춰왔던 마음이 넘쳐나는걸 주체하지 못하는 4권~게다가 점점 밝혀지는 이노허리 멤버들의 과거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각각의 캐릭터들의 애처로운 짝사랑을 그린 후쿠야마 료코 작가의 정발작. 애니로도 나와서 함께 보니 그 재미가 두배, 세배로 업되는걸 느낄수 있었다 한일 동시방영이라서 이작품을 아끼는 독자들은 함께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직접 눈으로 보던 캐릭터들이 생동감있게 그려지는 애니도 추천! 일본하고 같이 앞으로 정발속도도 쭉쭉 맞춰서 함께 빨리 나오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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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노이즈 4권입니다ㅎㅎ 정발 속도도 비교적 빠른 것 같은데 현지에서 워낙 많은 권수가 발행되어있어서 조금 더 서둘러주었으면 하는 욕심입니다ㅎㅎㅎ 유즈에게 키스받은 니노는 혼란스러움에 빠지게 되구요. 그 고민때문에 이노허리에서 나가는 것 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유즈는 너의 목소리 때문에 그런 것이니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라고 하는데... 모모 니노 유즈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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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 노이즈 4권. 유즈에게 키스받은 니노는 대패닉 ㅋㅋㅋㅋ 한동안 유즈에게 말 걸지 말라고 선언해버린다. 그리고 며칠간의 고민후에 이노허리에서 나가고 싶다고 유즈에게 얘기하는데 유즈는 널 좋아하는게 아니라 네 목소리때문에 키스한거라고 말을 돌려버린다. 니노는 노래할 곳을 만들어준 유즈를 위해 더 성장하겠다고 결심. 그리고 이노허리 멤버들의 과거 얘기가 나오는데 음악을 하지 못하게 하는 엄마때문에 힘들어하던 유즈에게 니노와 만난건 하나의 축복이 아니였을까. 최악이면서도 최고의 하루였다. 라고 할 정도로. 니노의 목소리로 유즈도 숨을 쉬고 있었다는 표현이 너무 좋았다. 록호라이즌에서는 또 무슨 일이 생길것인가. 5권이 빨리 나오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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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권에서는 이노허리가 만들어지게 된 이야기를 그려냈다. 앨리스(니노)가 함께하지 못한 순간에도 이노허리엔 니노가 함께였었음을 알려주는 하루요시. 이제는 모모를 위한 노래가 아니라 이노허리에 대한 생각과 마음도 함께 하면서 노래를 하는 앨리스. 모모는 니노에게 다가가진 못해도 여전히 마음에서 놓지 못하고 있는데.. 모모와 니노 그리고 유즈! 세사람의 관계도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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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로부터 갑작스런 키스를 당한 앨리는 당분간 말하지 말란 소리를 듣게 되고 그녀를 상처줬다는 사실에 괴로워한다 전부 끝날거란 걸 알고 있어도 더는 자신을 봐주지 않아도 앨리스에게 사과를 하자고 마음을 먹은 유즈는 앨리스가 다시 웃었으면 좋겠다고 바란다 자신을 혹사시킨 유즈가 그만 감기에 걸리고 그런 그에게 앨리스가 찾아와 죽을 만들어주겠다고 한다 앨리스는 그동안 유즈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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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 노이즈 4권 구매했습니다. 최근 애니화가 결정 됐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정발이 빠른 거 같아요. 작가님 전작인 모노크로는 초반에 나오다가 한참 안나오고 뒤에 급 완결까지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복면 노이즈는 그런 일 없을 거 같네요. 애니화 되면 찾는 사람이 늘지 줄지는 않느니까요. 일단 소재는 노래이긴 한데 개성 강한 애들이 주인공이다 보니까 제정신이다 싶은 캐릭터는 잘 안보이는 거 같아요. 특히 여주 캐릭터가 그렇더라구요. 그게 이 만화의 묘미긴 하지만요. 뒷권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