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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중 하나인
<에디슨의 미디어 교실>
미디어의 올바른 역할은 무엇일까? 최근에 인문학에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있다는거 아시나요?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사람에 대해 알아 가는 학문인 인문학이라고하네요.
![]() 차례
건하네 반 카페 비밀글에 쓰레기에 관한글이 올라오면서 이야기는 전개되네요. 반카페 비밀게시판에 댓글을 쓴 범인을 찾으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되어있네요.
![]() 이 책에 등장하는 수상한 인물들을 소개하는
공간이예요~
고구려 초등학교 3학년 광개토반에는 어떤 친구들이
있을까요?
![]() 수상한 인문학 교실은 세계사의 인물들과 함께 역사
여행을 하며 우리 생활속의 인문학적 고민들을 해결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는 인문학
동화시리즈랍니다
수상한 인문학교실 시리즈는 계속 출간된다고 하네요. 세계사 속 인물들과 떠나는 환상
여행
고민을 해결해 주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세계사 속 사건과 인물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 이야기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즐거운 그림 스스로 생각하도록 도와주는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 수상한 인문학 교실시리즈는 깊은 생각과 산뜻한 아이디어로 인문학을 손에 쥐여 주듯이 즐겁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인문학의 여러 분야를 유쾌하게 만날 수 있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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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 중요해지는 요즘! 어떻게 아이들에게 인문학에 대해서 접하게 해줄까 고민했는데 세계사와 함께 배우는 인문학책이 있다니 신선했어요. 워낙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역사책 읽듯이 술술 읽을수 있으니 좋았어요. 특히나 역사내용만 서술되는것이 아니라 역사 시간여행처럼 판타지적 요소가 들어간 이야기라서 흥미진진, 내용이 궁금해하면서 읽을수 있네요. 단순한 지식의 모음이라고 생각했던 인문학이 상상력과 창의성을 통해서 나오는것이라는게 바로 이 시리즈의 특징이니만큼 아이들의 언어로 인문학을 잘 표현했어요. 인문학적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고 있어요 컴퓨터나 채팅뿐 아니라 신문과 같은 다양한 미디어를 세계사의 인물과 역사속으로 들어가는 모험을 통해서 술술 읽어가면서 저자의 의도에 따라 조금씩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기회가 만들어지네요. 뒤쪽에는 인문학관련 교실지기의 특별한 수업이 부록으로 들어있어요. 미디어의 세계사와 미디어의 이용에 관한 이야기, 책속 인물과 사건을 다시한번 자세히 알수 있지요. 마지막은 자신의 생각을 써보는 논술페이지^^ 인문학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글로 다시한번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서 논술과 면접에 도움이 되는 페이지에요. 다양한 시점의 발문을 통해서 문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알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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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속으로 뛰어든 인문학, 수상한 인문학 교실 에디슨의 미디어 교실 미디어의 올바른 역할은 무엇일까? 신연호 글/ 황정하 그림 인문학이 요즘 뜨고 있는 가장 핫한 코드죠~ 하지만 어떤 책을 골라야할지 정말 많이 망설였는데요. 초등 저학년도 읽기 싶고 어렵지 않으면서도 꼭 필요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액자형식으로 소설을 읽는 것처럼 표현한 <수상한 인문학 교실> 우리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랍니다.
교실지기, 앨, 빌, 강민혁.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책의 시작은 학교게시판에 올라온 쓰레기글로 시작됩니다. 요즘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방식을 그대로 차용해서 책이 술술 넘어간답니다~
쓰레기글로 인해 고민하던 건하에게 교실지기는 비밀교실로 가는 특별한 문으로 안내합니다.
건하는 그곳에서 앨이란 아이를 만나 같이 신문을 배달하고 만들게 됩니다. 과연 그곳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건하의 모험을 아이들의 눈으로 따라가게 된답니다. 모두가 알지만 알지 못했던 어린 시절의 에디슨. 에디슨이 직접 신문을 만들었다니 아이들과 함께 해보는것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신문을 통해 제대로 된 미디어의 사용법을 알려주는 <에디슨의 미디어 교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끝나면 책 속 인물, 책 속 사건등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사실들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단순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보게 만드는 수산한 인문학 교실시리즈의 <에디슨의 미디어 교실> 쉽게 즐겁게 아이와 인문학을 즐길수 있어요~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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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중 미디어의 올바른 역할을 알려주는 [에디슨의 미디어교실]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는데요, 아이에게도 어렵지않도록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엮어서 재미가 있더라구요. 읽고나선 아이가 자신만의 신문도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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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의 미디어 교실』인문학으로 배우는 미디어의 올바른 사용법 한때 '인문학'이란 언어가 열풍을 일으키며 많은 기관과 다양한 매체를 통해 문학 강좌가 앞다투어 열리고, 인문학과 관련된 많은 도서들이 출판되면서 반드시 읽어야 하고 배워하는 하는 또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잡기도 하였다. 열풍이란 지나가는 바람은, 본질의 의미를 퇴색시켜 상업적으로 초점이 맞춰지는 경우가 종종 있어인문학이란 바른 의미를 왜곡시키게 될까 약간의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인문학은, 말 그대로 사람을 위한 배움이다.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 배워야 하는,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길을 스스로 열어갈 수 있도록 힘을 기르는 학문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새롭게 탄생시킨 "세계사 속으로 뛰어든 인문학, 수상한 인문학 교실" '세계사'와 '인문학' 그리고 '수상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세 단어가 만난 시리즈. 자세히 들여다보니 세계사의 인물들과 역사 여행을 하면서 인문학적 요소들을 살피고 그 속에서 또 다른 배움의 기회를 갖게 되는 동화시리즈임을 알게 되었다.
수상한 인문학 교실 중 [에디슨의 미디어 교실]을 먼저 열어본다. 이야기를 끌어가는 주인공 건하는 반 친구들의 비밀게시판에서 '쓰레기'라는 오명을 쓰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을 비방하는 이가 누구인지, 댓글로 건하의 잘못된 행동들을 봤다는 증인들까지 나서서 마음을 괴롭힌다. 걱정하는 건하의 앞에 나타난 '수상한 인문학 교실' 교실지기 아저씨가 플라스틱 카드 한 장을 내밀면서 앨을 도와주면 카드에 비방글을 올린 이의 이름이 쓰여질거라 말한다. 건하는 교실지기 아저씨의 도움으로 오게 된 비밀 교실. 그 곳은 청바지도 입지 않고, 녹음기도 없으며, 빠른 속도의 인쇄기도 제대로 구비되지 않은 과거의 시간이자 공간이다. 건하는 그 곳에서 앨을 만나게 된다. 앨은 초등학교 3학년에 학교에서 쫓겨난 인물로, 신문을 만들기도 하며, 기차 한칸에 실험실을 마련하여 실험을 하며 아주 바쁘고 열심히 살아간다. 건하가 만난 앨, 그가 바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명품을 선보였으며, 천재라는 수식어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붙여지는 이름. 바로 에디슨이다.
건하는, 기차역장과 가방을 잃어버린 부인의 억울한 사연을 엿듣게 되면서, 앨을 돕는 차원에서 부인을 직접 인터뷰하고 기사를 써 신문 발행을 하게 된다. 이 기사로 인해 기차역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게 된다. 그러나 부인은 역을 돌면서 있지도 않았던 가방을 잃어버렸다고 거짓말을 하여 가방값을 챙긴 기차역의 블랙리스트에 올라온 인물로, 역장은 아무 잘못도, 비난 받을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건하는, 사실도 확인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만한 기사를 내보는데만 집중하여, 사건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았다는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건하는 지금 이 사건으로 정당하고 바른, 누구에게도 치우치지 않은 공정한 기사를 내보내야 하는 미디어의 역할을 알게 된다. 또한 마을 주민들의 사생활을 폭로하게 됨으로 많은 양의 신문을 팔기도 하지만, 의도치 않게 사생활을 공개한 주민들은 지나친 관심과 비난, 비웃음에 힘든 날들을 보내게 된다. 이는 현실 속에서도 만연하게 퍼지고 있는 사생활폭로이다. 연예인과 운동선수들의 사생활을 사실확인조차 하지 않고 기사로 내보내 악플에 시달리게 하는 경우가 있으며, 건하 또한 자신을 이름을 가린 채 비밀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관심을 받고자 하였다. 교실지기 아저씨가 건하 앞에 나타나, 비밀교실의 엘을 만나게 한 이유가 바로 이것인 것이다. 이는, 미디어의 전파력을 이용해 남들의 호기심을 마치 대단한 정보를 가진 사람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자신의 입지를 상승시키려는, 심각한 어리석은 자들인 것이다. 우리는 사람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람으로서 해도 되는 행위와 하면 안 되는 행위, 해서는 절대 안되는 행위를 구분할 수 있으며, 그 기준에 맞게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인문학이며 사람이란 것이다.
에디슨과 건하의 만남을 뒤로, 미디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실어준다. 미디어의 역사와 미디어의 이용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어서 차근차근 읽는 재미와 현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과거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 준다.
건하와 함께 만난 인물. 에디슨. 강릉 참소리박물관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에디슨의 수많은 발명품. 그의 노력과 그의 실수가 만들어낸 발명품. 그리고 우리의 생활 속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그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 박물관에 갈 때마다 항상 새롭고, 항상 감탄하고 오는 나에게 에디슨에 대한 소개와 그의 삶, 그리고 그 속에서 일어난 사건들의 이야기는 고개 끄덕임과 그 분의 정성과 노력이 있어 지금의 편리한 내가 있구나 싶어 존경이란 말로 부족할 만큼 감사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건하와 비밀 게시판, 건하와 엘. 미디어와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건 중 우리에게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볼 이들을 문제 형식으로 만들어 다시금 짚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 문제에 답을 쓴다는 것이 책읽는 즐거움을 감소시킬 수는 있지만, 스스로 문제를 읽으면서 가볍게 지나쳤던 부분을 다시 살펴보고 생각해 보는 기회로 갖는다면 참 좋을 것 같다. 세계사 속 인물들과 나누는 인문학, 인물들과 만나고 대화를 나누는 가상의 시간을 경험하는 기회를 통해 인물의 생각과 나의 현실을 견주어 보며 나의 마음을 좀 더 다져보는 요긴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우리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많은 미디어들이 어떻게 탄생하였고, 그것이 어떻게 이용되고 있으며, 바르게 사용하지 않을 때는 어떠한 피해와 악영향을 주게 되는지 살펴보는 기회를 주었다. 미디어는 인간이 만든 소통의 도구인 것이지, 인간을 대신할 수는 없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공간속에서 인간을 대신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므로, 우린 언제든 공정하고 바르게, 정직하고 투명한 사용을 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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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시리즈 중 <에디슨의 미디어 교실>을 만났어요.
[수상한 인문학 교실]은 세계사의 인물들과 함께 역사 여행을 하며 우리 생활 속의 인문학적 고민들을 해결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우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로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아이들이 인문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배울 수 있어 좋더라고요.
<에디슨의 미디어 교실>은 반 카페 비밀 게시판에 달린 댓글로 인해 쓰레기로 몰린 건하가 우연히 수상한 인문학 교실의 교실지기를 만나 댓글을 쓴 범인을 알아내기 위해 1860년대 미국으로 간다는 내용이에요.
교실지기의 말에 따르면 특별한 비밀 교실에 가서 앨이라는 친구를 진심으로 도와주면 교실지기가 준 카드에 댓글 쓴 사람의 이름이 조금씩 나타난다는 거지요.
엘은 기차에서 신문, 과일, 사탕 같은 것을 팔거나 기차 뒤쪽 칸에서 실험실 겸 신문사를 만들어 '주간 헤럴드'라는 신문을 제작해 팔아 돈을 버는 아이였어요.
건하는 바쁜 엘을 돕기 위해 주간 헤럴드 기자를 맡아 신문 기사를 쓰게 되는데... 신문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잘못된 기사로 인해 사람들이 받게되는 피해에 대해 깨닫게 돼요.
그리고 앨이 사람들의 뒷 이야기를 담은 '폴 프라이'라는 신문을 만들게 되는데... 이 신문을 통해서 신문은 가십을 다루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소식들을 담아야 된다는 사실도 배우게 되지요. 결국 건하는 엘과 함께 신문을 만들면서 미디어의 올바른 역할과 쓰임에 대해 깨닫게 되고 댓글을 쓴 범인이 누구인지도 알게 됩니다.
[수상한 인문학 교실] <에디슨의 미디어 교실>은 미디어의 올바른 역할과 쓰임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미디어의 역할과 쓰임에 대해 알려주니 초등 저학년 아이도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잘못된 정보나 가십거리가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피해)을 통해서는 익명이라 할지라도 비방의 글이나 잘못된 정보를 함부로 올려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 좋았고요.
오늘날과 같이 다양한 미디어에 노출되고 미디어를 이용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수상한 인문학 교실]은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본문이 끝난 책의 뒤 페이지에 '교실지기의 특별 수업' 이라는 알찬 코너도 들어 있어요.
<에디슨의 미디어 교실> 에서는 '미디어의 세계사'와 '미디어, 어떻게 이용할까?'가 나오는데, '미디어의 세계사'를 통해 미디어의 발달사를 알 수 있고 '미디어, 어떻게 이용할까?' 에서는 히틀러와 나치 정부의 선전에 이용된 괴벨스의 입(라디오)와 소셜 미디어의 파급력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또한 '책 속 인물, 책 속 사건' 에서는 이야기에 나온 '엘'이 바로 발명왕 '에디슨'이라는 사실과 에디슨의 일생에 대해 언급되어 있어요. 에디슨은 정말로 어린 시절 기차 안에서 신문을 만든 적이 있다고 해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소문이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실은 '폴 프라이'를 친구와 함께 만들기도 했고요.
마지막으로 책에는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 코너가 나오는데요, 이 코너를 통해 책속 이야기 내용을 정리해 보거나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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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는 다소 어려울수도 있는 주제, 인문학을
에디슨의 신문-미디어를 대표하는 수단-을 시작으로하여
대체 무슨 사건이 있었던 걸까?
침울해진 건하 앞에 등장한 수상한 아저씨!
건하가 도착한 곳은 미국!
미디어의 의미와 역사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수상한 인문학 교실을 읽은 우리 아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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