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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파란시간이 뭘까? 나름 어른스럽게 답을 만들었다 음...아마 우리가 꿈꾸고 있는 시간을 말하는 걸거야 땡!! 아니다!! 우리 아이의 달님안녕 이라는 책에서 의미 없이 넘겨버린 그 파란하늘 해가 지고 달님이 떠오르기전 파란 하늘 파란 시간 시계속 시간에 갖혀 어른의 의미로 가진 파란시간 그저 의미없이 흘려버리는 어른의 파란시간을 아이는 지금을 살고 있는 아이는 파란 시간을 느끼고 있겠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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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작가의 그림책 "파란 시간을 아세요?"입니다. 세상이 푸르스름해지는 파란 시간.. 해가 뜨기 직전, 그리고 해가 지고 난 후의 그 찰나같은 시간을 이르는 말이래요. 예전에는 낮에서 바로 밤이 되었는데, 그 사이에 숨죽이며 숨어있는 찰나같은 파란시간이 있다는.. 그리고 이 파란시간은 사랑하는 새벽공주를 사랑하여 까만 새로 변하여 새벽공주를 찾아가기도 하고.. 어쨌든 그런 시간이라는데, 뭐랄까 전 이 책을 읽으면서 어쩐지 마음이 차분해지고 뭔가 찰방찰방하더라구요. 기가 센 낮과 밤 사이에서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 하는 파란시간이 딱하기도 하고..;; 그럼에도 그 존재를 끊임없이 찰나의 순간이지만 드러내는 파란시간이 대단해보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 찰나같은 시간이 때로는 참 찬란하고, 때로는 참 사람을 울적하게도 만들고 짧아서 더 소중한 그런 시간.. 아이들은 과연 그렇게 생각을 했을까요.. ㅎㅎㅎ 생각보다 너무너무 어려운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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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시간....세상이 푸르스름해지는 시간. 해가 뜨기 직전, 해가 지고 난 후를 가리키는 시간이다. 언젠가 새벽에 응급실에 다녀갔었던 그 때도 하늘이 파랬다는 것을 기억하고 맞장구를 친다. 주장이 강한, 고집이 센 낮과 밤 사이에서 조용하게 숨어지네는 파란 시간..... 이것도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아이는 눈치챌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