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쿠와 도조는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됩니다. 이쿠는 도조와 더 자주 키스하고싶다고 술김에 말하고 도조는 그건 너만이 아니라 나도 원하는 것이라고 하며 이쿠의 바람을 모두 해소해주는데... 도조는 혈기왕성한 청년이라 키스를 넘어서 이쿠를 안고싶어합니다. 그런 분위기에 도달했을 때 이쿠는 겁을 먹고 그 표정을 본 도조는 멈추죠. 아직은 겁을 내고 두려워하는 이쿠가 너무 귀엽네요. 한편으론 이쿠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아끼는나머지 도망칠까 두려워 억지로 참아내는 도조도 안타깝고요. 그래도 이 위기를 잘 헤쳐나가는 이 연인들의 모습을 보는게 참 좋습니다. |
| 1권에서의 재미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제가 본 순정만화 중에 이렇게 키가 작은데도 멋진 남주는 처음 봤습니다. 본편에서 천천히 잘 쌓아올린 감정선을 별책편에서 잘 풀어나간 것 같아요. 본편만으로 마무리 되었다면 무척 아쉬웠을 것 같습니다. 배경 설정이 비현실적이어서 그렇지 남주와 여주의 첫만남이나 감정을 쌓아나가는 과정은 그 어떤 순정만화 못지 않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쿠는 오랜 기간 동경하고 좋아했던 왕자님이 바로 도조 교관이었음을 알고 도조 교관을 의식하게 됩니다. 일방적인 짝사랑이 아닌 쌍방 짝사랑이었던 이쿠와 도조는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됩니다. 이쿠는 도조와 더 자주 키스하고싶다고 술김에 말하고 도조는 그건 너만이 아니라 나도 원하는 것이라고 하며 이쿠의 바람을 모두 해소해주는데... 도조는 혈기왕성한 청년이라 키스를 넘어서 이쿠를 안고싶어합니다. 그런 분위기에 도달했을 때 이쿠는 겁을 먹고 그 표정을 본 도조는 멈추죠. 아직은 겁을 내고 두려워하는 이쿠가 너무 귀엽네요. 한편으론 이쿠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아끼는나머지 도망칠까 두려워 억지로 참아내는 도조도 안타깝고요. 그래도 이 위기를 잘 헤쳐나가는 이 연인들의 모습을 보는게 참 좋습니다. |
| 해고당한 주정뱅이 에피소드에서 이쿠는 친절하게 굴었다가 성추행을 당한다. 그걸 본 도조는 화가 나지만 이쿠는 주정뱅이를 놔주고, 이어지는 에피소드는 진도에 대한 이야기다. 진도를 빼고 싶은 도조와 왠지 두려운 이쿠, 그로인해 살짝 멀어진 두 사람. 그 와중에 최루탄 가스가 터지는 사고가 일어나고 남겨진 아이를 구하는데 둘이 합심해서 결국 화해한다. 가끔씩 도조가 굉장히 멋있어져서 보는 재미가 있다. 이쿠는 귀엽고 귀엽고 도조는 키가 작다는 것이 인식되지 않을 정도로 멋짐. 이번 책도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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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도조교관과 이쿠의 러브러브한 모습이 매우 설레고 훈훈합니다. 본편도 정말 재밌게 봤지만 별책은 색다른 매력이 있네요ㅎㅎ 상관과 부하로서뿐 아니라 연인으로서의 두 사람의 모습도 즐길 수 있으니까요ㅎㅎ 원작 소설도 보긴 했지만 역시 만화책으로 보니깐 시각적인 다른 매력이 있네요ㅎㅎ 상관과 부하로서뿐다른 매력이 있네요ㅎㅎ 상관과 부하로서뿐다른 매력이 있네요ㅎㅎ 상관과 부하로서뿐다른 매력이 있네요ㅎㅎ 상관과 부하로서뿐다른 매력이 있네요ㅎㅎ 상관과 부하로서뿐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