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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토레아를 위하여 리뷰입니다. 단권이라서 깊은 갈등은 없어요. 외곬수 아버지로 인해 파탄난 가정을 딸이 미련을 가지고 있다가 환상이 깨지고 아버지가 뒤늦게 깨달음을 얻는듯한 묘사로 끝이 나는데요. 인과응보를 매우 중시하는 저로서는 찝찝한 엔딩이었습니다. 약간 스카이케슬 엔딩같이 ㅇㅇ 근데 이런 엔딩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취향차이인 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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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아 작가님의 센토레아를 위하여 리뷰입니다. 음악과 예술, 그리고 여성에 관한 소설이라고 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웹소설 로맨스 판타지라고 하기에는 생각할 거리가 많은 글이었습니다. 읽으면서 화나고 슬프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이 소설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글도 읽고 싶은데 출간작이 이 소설뿐이네요ㅠㅠ 다음작품을 볼 날을 고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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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열람에 유의 바랍니다. 여성 그리고 음악과 관련된 소설이라고 해서 읽고 싶어져서 구매한 소설이었는데요, 읽으면서 작가님의 문체와 표현력에는 몇번이나 감탄을 했어요. 그리고 가장 울컥했던 장면은 이델이 홀로 무대에서서 한 명의 관객만을 둔 채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저도 이델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도 했어요ㅎㅎ 여행을 떠난 슈미트와 이델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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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신아 작가님의 <센토레아를 위하여>(단권)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호불호를 포함한 리뷰이니 열람시 주의해 주세요. 이 소설은 사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색감이 제 취향 가득 모아 담은 듯한 분위기여서~~ 그런데 나온지는 꽤 된 소설 같은데 인지도가 별로 없는 편이더라구요... 저는 전문직 주인공에 먼치킨 주인공을 정말 사랑하는 편이라... 이 소설이 잘 알려지지 않은 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여성, 그리고 예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에요. 저는 예술을 잘 알지는 못하는 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썼다고 느껴지는 수작인데다 여운이 남아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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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판타지는 읽어본 경험이 있어서 리뷰어님들 평을 보고 궁금해서 읽게 된 글인데요, 상당히 인상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인간미는 결여되었으나 천재적인 음악성을 지녀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승승장구하는 마에스트로와 병에 걸린데다가 여성이 인정받지 못하는 시대에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남편의 관심은 커녕 존재조차 없는 듯 무시당하고 살아가는 부인이 참 대조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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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보르크 교향악단의 마에스트로 빅토어는 천재적인 음악성을 가졌지만, 인간적인 면에서 보면 부족함이 있는 인물입니다. 특히, 여자를 대하는 면에서 더욱 그러한데 여성의 권위가 땅에 떨어져 있는 시대적 배경이라지만 여자를 대하는 빅토어의 태도는 매우 심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런 그를 보필하는 조수 슈미트는 빅토어와는 전혀 다른 인물로 글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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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판타지가 읽고싶어 찾아보던 중에 이신아작가님의 '센토리아를 위하여 읽게되었습니다. 진행되는 앞으로의 이야기가 흥미로웠고 인물의 정체라던가 그런것들이 궁금했기 때문에 이야기를 끝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 떡밥들도 이야기 속에 적절히 들어가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여성향 판타지물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