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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고수들이 알려 주는 집안일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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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서 살림 노하우에 관련한 책들도 많이 출간되고 있다.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는 나는 항상 수납과 정리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특히 요즘은 집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물건을 잘 버리지는 못하고, 정리를 잘하지 못하는 것, 청소를 비롯한 살림법에 대한 문제를 더 크게 느끼고 있다. ​ 이 책의 저자 혼다 사오리는 매일 하는 집안일이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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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서 살림 노하우에 관련한 책들도 많이 출간되고 있다.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는 나는 항상 수납과 정리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특히 요즘은 집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물건을 잘 버리지는 못하고, 정리를 잘하지 못하는 것, 청소를 비롯한 살림법에 대한 문제를 더 크게 느끼고 있다.

이 책의 저자 혼다 사오리는 매일 하는 집안일이 귀찮고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정리 수납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일반 가정에 방문해 집안일에 대해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며 좋아했던 7분의 가정을 취재하고 그들의 살림 노하우와 집안일에 대한 생각, 저자 혼다 사오리의 노하우까지 정리했다. 여러 사람들의 살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책이다. 그리고 그들의 살림법이 곧 미니멀 라이프를 따르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의 살림법이란 정리, 수납 같은 것에 한정되지 않는다. 주방의 동선을 활용하는 법이나, 영수증 정리, 요리 재료 손질, 아침을 빨리 해 먹기 위한 방법, 틈틈이 나는 시간에 청소를 하는 법 등 다양하다. 혼다 사오리의 이야기를 먼저 만나는 프롤로그를 시작해 총 3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7인의 가정을 탐방하고 그들의 살림하기 편한 집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와 방법을 배운다. 각 가정의 가족 구성원이 어떻게 되며, 주거 형태와 면적 등을 먼저 알려 주고, 각 가정이 살림법에 있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또 첫 번째 소개 가정인 히키타 타센, 타오리 부부를 제외하고 '아침 시간표'를 담기도 했다.

part 2에서는 벽장, 신발장의 쾌적한 수납을 위한 노하우를 배운다. 같은 공간이지만 저마다 가진 공간 활용법과 수납법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청소, 세탁, 취사, 신발장에 신발 외에 물건을 수납하거나 구멍 난 양말을 활용해 구두를 닦고, 틈새 공간을 활용하는 법 등 다양하다.


part 3에서는 청소, 세탁, 취사에 관련한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의 저자와 그리고 소개된 7인의 살림 고수들의 노하우는 물건을 줄이고, 미루지 않고 틈새 시간을 이용해 바로바로 정리나 청소를 하는 것이 동일했다. 특히 집안일은 여성의 일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남편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기도 했다. 귀찮고 번거로운 청소를 미뤄놓고 날을 잡아 하는 것이 아니라 찬물에서 따뜻한 물로 바뀌는 동안에 비누를 묻혀 세면대를 닦고, 잠깐 집안에서 이동하는 사이에도 물티슈를 활용해 먼지를 닦거나, 사용한 수건으로 바로 주위를 닦는 등 바로바로 미루지 않고 집안일을 하는 방식이다. 미루지 않고 바로 청소를 하고 사용하자마자 정리를 하고, 틈틈이 정리하는 방식은 저자의 '쌓아 두지 않기, 방치하지 않기, 더럽히지 않기'라는 청소의 3원칙과도 일치한다. 언젠가 할 청소를 조금씩 미리하기가 집안일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저자와 함께 7인의 살림 고수들의 쉽게 집안일을 정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팁을 얻을 수 있었던 책이다.

 

 

 

 

s****g 2017.05.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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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빨리 되도록 쉽게 예쁜집 만드는 살림법
"가능한 빨리 되도록 쉽게 예쁜집 만드는 살림법" 내용보기
1장 살림하기 편한 집 탐방에서는 혼다 사오리가 7명의 살림 고수들의 집을 방문해서 발견한 살림 비법을 모두 담았다 남녀가 함께할 집안 일을 배우는 집 집안일을 체계화한 집 부부의 역할 분담이 명확한 집 살림 잘하는 비결이 수두룩한 집 등 각 집마다 가지고 있는 구성적인 특징과 가족 구성원에 따른 차이 등을 고려해 소개한 살림 비범을 보면서 독자도 자신에게 잘 맞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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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살림하기 편한 집 탐방에서는 혼다 사오리가 7명의 살림 고수들의 집을 방문해서 발견한 살림 비법을 모두 담았다 남녀가 함께할 집안 일을 배우는 집 집안일을 체계화한 집 부부의 역할 분담이 명확한 집 살림 잘하는 비결이 수두룩한 집 등 각 집마다 가지고 있는 구성적인 특징과 가족 구성원에 따른 차이 등을 고려해 소개한 살림 비범을 보면서 독자도 자신에게 잘 맞는 방법을 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2장 벽장과 신발장의 쾌적 수납에서는 작은 공간을 알차게 활용하는 방법 벽장에 들어갈 옷과 가방을 분류하는 법 넣고 꺼내기 편리한 옷장 만들기 등 사진을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짚어 준다

 

3장 청소 세탁 취사의 소소한 아이디어에서는 청소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적은 시간에 깔끔하게 보이는 정리법 청소를 수월하게 도와주는 도구를 소개한다 또 세탁하기 전에 미리 해야 할 작업과 세탁 후에 세탁물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 등도 알려 준다 그리고 하루에 3번 1년이면 약 1,000번의 식사를 준비하는 주부에게 맛있게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요리법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만들면서 맛도 좋은 요리 팁도 가르쳐 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0.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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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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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을 못하다 보니 더욱 살림법책에 관심이 많다.혹시나 책 한권으로 살림을 잘할 수 있게 되진 않을까하는 요행을 바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늘 이런 책을 보면 작은일에도 조목조목 원리와 순서를 가지고 해나가는 이들을 보면 존경심이 든다.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살림은 하기 싫다고 미룰수 없고, 서툴다고 넘길 수가 없는 것이다.어떻게든 해나가고는 있지만 그 부담감이 상당히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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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을 못하다 보니 더욱 살림법책에 관심이 많다.

혹시나 책 한권으로 살림을 잘할 수 있게 되진 않을까하는 요행을 바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늘 이런 책을 보면 작은일에도 조목조목 원리와 순서를 가지고 해나가는 이들을 보면 존경심이 든다.

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살림은 하기 싫다고 미룰수 없고, 서툴다고 넘길 수가 없는 것이다.

어떻게든 해나가고는 있지만 그 부담감이 상당히 크다.

좀 더 쾌적한 공간에서 살고 싶고, 언제든 누가 찾아와도 단정한 집이고 싶은 그 정도의 욕심이다.

 

사림에 서툰 것이야 팩트이고 그 나마의 변명은 아이들 짐이 많다는 것이다.

아직 2살 5살 아이들이다 보니 영유아기 아이들 물건이 그대로 남아있고

나름 버린다고 버렸는데 아이들 물건은 부피는 크지만 모두 쓰는 것이라 버릴 수가 없다.

살림법 책을 읽어봐야 큰 효과가 없는 것이다.

 

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

 

이 동안 현명한 주부들의 친환경적인 살림법, 순서가 정립된 살림법, 시간을 아끼는 살림법 등 무수히 봐왔지만

이 책을 보고 좀 더 따뜻함과 행복감을 느꼈던 것은

이 책은 살림이라는 것이 주부의 몫으로 두고, 현명하고 깔끔한 주부의 모습을 강조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살림살이 라는 것이 말 그대로 우리의 생활이라는 것에서 좀 더 밀접하기도 하고, 편안한 일로 다가왔다.

 

가족 구성원이나 그들의 생활방식에 맞는 살림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그런면에서 새로운 점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정리를 빠르게 잘하고,  장 속을 잘 정리하느냐의 노하우를 떠나서

그들 삶에 맞게 함께 해나가는 살림살이가 너무나 가족 그자체의 일과 같이 보여졌다.

 

이 책을 보고 있자니  이제껏 나도 이제 일등주부가 되야지, 이렇게 일을 해야지 생각하며

결심뒤로 부담감을 느꼈던것 과는 달리

편안하고 따뜻한 무언가를 느낄 수가 있었다.

 

서툰것을 잘하려 너무 애쓸 필요는 없다. 특히나 그것이 계속 끊임없이 해나가야 하는 일이라면 즐겁게 하는 것이

더욱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봤다.

살림을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나의 생활에 좀 더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있어서 못하고, 맞벌이라서 못하고 이런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있으니 이런 방식으로, 맞벌이라 이런 방식으로 우리 가족만의 생활방식을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k*****2 2017.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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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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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   결혼 후 집안의 살림을 해오면서 많은 마음의 변화가 생기더군요.아이가 태어나고 더불어 짐들이 많아지고 집안의 물건들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모습들과언제 쓸지도 모를 물건들이 창고와 서랍에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서서의 우리가정의 공간들을 갉아먹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좀더 정돈된 집을 꿈꾸지만 추억이 깃든 물건과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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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


 

 

결혼 후 집안의 살림을 해오면서 많은 마음의 변화가 생기더군요.

아이가 태어나고 더불어 짐들이 많아지고

집안의 물건들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모습들과

언제 쓸지도 모를 물건들이 창고와 서랍에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서서의 우리가정의 공간들을 갉아먹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좀더 정돈된 집을 꿈꾸지만 추억이 깃든 물건과 언제 쓸지도 모르는 물건들을

쌓아놓으면서 이제는 정리좀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되었답니다.


[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을 보니

집안의 정리정돈에 대한 책도 출판된다는 것이 의아했답니다.

더불어 지역센터에 정리정돈을 위한 강의도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단 강의를 신청하고 개강하기전에 읽게된 책이네요.



 

집안일은 사소한 것 하나까지 온전히 저의 몫이였던 것이 힘겹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온가족이 집안일을 분담하는 방법이 시선을 끄네요.

또 정리정돈의 방법들이 심플하고 가족구성원에 맞는 물건배치와

 동선을 알맞게 배치해야 된다는 것에서 반성하게 되네요.

보이지 않는 공간이지만 벽장과 신발장의 수납정리도 집안환경을

깔끔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저자가 일본이이라 미니멀라이프같은 정리정돈이 살림의 여유를 느끼게 해주네요.


저희집의 이 많은 짐을 어찌해야라는 걱정이 앞서네요.

[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에서 소개된 것 처럼 

하나씩하나씩 정리정돈을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집니다.



 

k******0 2017.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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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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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기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우리집부터 쾌적한 환경에 모든 세간이 제자리에 있어 규칙적이고 아름다운 기를 받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라 생각됩니다.가정이 화복하기위해 가정이 안정되기위해서는 주변이 정리가 되어 있고 규모가 있어 살림이 정돈이 잘 되어 있어야 되면 행복한 기가 나오면서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그 집안의 살림과 질서가 있으려면 가정의 규칙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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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기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우리집부터 쾌적한 환경에 모든 세간이 제자리에 있어 규칙적이고 아름다운 기를 받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라 생각됩니다.

가정이 화복하기위해 가정이 안정되기위해서는 주변이 정리가 되어 있고 규모가 있어 살림이 정돈이 잘 되어 있어야 되면 행복한 기가 나오면서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 집안의 살림과 질서가 있으려면 가정의 규칙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남편은 밖에서 노동을 하고 아내는 집안에서 살림을 잘 하는 것이 가정의 질서요 행복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거의다 맞벌이를 하면서 살림에 대한 질서가 변화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어떤 가정은 남편이 가정에서 살림하고 여성은 밖의 일을 보고 어떤 가정은 전업주부, 전업남편이 되는 모습이 이제는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가정의 모습이라고 봅니다.

에전에는 관심이 없던 살림이 이제는 나이가 먹어가다보니 질서가 있고 잘 갖추어진 짋을 보면 나도 이렇게 해보고 싶다라는 마음에 이 책도 읽게 되었고 보다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살림을 하면서 행복하게 남은 여생을 지내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남편과 아내가 도와주고 협력을 해주어야 가정이 올바로 정립이 되지 각자의 생활을 하고 각자의 쉼만을 고집한다면 그의 가정은 무질서 속에서 스트레스만 받을 것이라 사려됩니다.


살림을 잘 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꼭 필요한 것만 있고 자질구레한 것은 없는 것 즉 쓸모있는 것만 있고 쓸모없는 것이 없는 잘 정돈된 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나 살다보면 한 집에 오래 지내다보면 왜 살림이 점차 늘어가는 것인지 참 희한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른들 말씀이 살림이 늘어난다고 하는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이사왔을때는 집이 넓고 좋았는데 어느새 10여년이 넘어가니까 정말 살림이 무척 많이 늘어난 것을 보게 됩니다.

버리라고 하지만 버리는 것이 아깝고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남녀의 역활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먼저 와서 먼저 쉬는 사람이 혹은 요일을 정해서 요일별로 봉사를 하는 것이 나름대로의 살림이 재미있지 않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처음에는 옷도 잘 정리를 하지 못하였으나 이 책을 보고 익히면서 옷도 정리하게 되었고 각종 양념 주방가구도 정리가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이 책을 통하여 살림을 배울 수 있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7.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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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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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혼다 사오리는 일본의 정리 수납 컨설턴트이다. 그녀가 가진 노하우도 엄청날 텐데, 그녀를 놀라게 한 살림 고수들이 있단다. 이 책 <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은 그녀가 직접 만난 7인의 살림 고수들의 청소, 세탁, 취사, 정리 수납 등 여러 살림 노하우를 정리하여 공개한 책이다. 큰맘 먹고 대청소를 하지 않아도 항상 깨끗하고 살고 싶은 집을 유지하는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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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혼다 사오리는 일본의 정리 수납 컨설턴트이다. 그녀가 가진 노하우도 엄청날 텐데, 그녀를 놀라게 한 살림 고수들이 있단다. 이 책 <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은 그녀가 직접 만난 7인의 살림 고수들의 청소, 세탁, 취사, 정리 수납 등 여러 살림 노하우를 정리하여 공개한 책이다. 큰맘 먹고 대청소를 하지 않아도 항상 깨끗하고 살고 싶은 집을 유지하는 고수들의 살림 노하우를 배워보자!!!

 

책은 총 3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사이사이에 칼럼이 4개 정도 있다. 파트 1에서는 살림하기 편한 집 탐방이라는 주제로, 남녀가 함께할 집안일을 배우는 집부터 시작해서 살림 잘하는 비결이 수두룩한 집, 물건도 먼지도 쌓이지 않는 집 등이 소개된다. 파트 2에서는 벽장과 신발장의 쾌적 수납, 마지막으로 파트 3에서는 청소, 세탁, 취사의 소소한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한다. 읽기 전에 목차 부분을 봤을 때, 개인적으로 파트 2 부분이 특히 기대됐다. 신발장 관리를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이번 기회에 나는 생각도 못한 좋은 아이디어를 배울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펼쳐 읽기 시작했다. 사진도 많고 그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다. 여러 방법들이 소개되는데 읽어보고 나에게도 잘 맞겠다, 싶은 방법들은 직접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파트 1에서 개인적으로 ‘물건도 먼지도 쌓이지 않는 집’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나도 읽어본 적 있는 책 <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의 저자 유루리 마이 씨의 블로그에서 여러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아이코 씨 집의 이야기였다. 물건이 없으면 살림이 심플할 수밖에 없다는 당연한 진리를 제대로 보여주는 집이었다. 집안에 있는 가구들은 꼭 필요하고, 좋아하는 것만 남겨뒀기 때문에 소중히 다루려는 마음이 매일 매일의 청소를 가능하게 해준다고 한다. 서평 쓰다보니까 기억나는 게 하나 있는데, 아이코 씨의 가족 모두가 텔레비전을 자주 시청하는 편이 아니라 소형 휴대용 텔레비전으로 충분하다고 한다. 그래서 시청하지 않을 때는 소형 텔레비전을 상자에 넣어둔다고... 그러면 텔레비전에 먼지도 쌓이지 않고, 청소할 필요도 없다는 이야기!!! 우리 집 텔레비전에 쌓인 먼지를 닦을 때마다 생각날 것 같은 아이디어였다.

 

우리 집 신발장에는 신발만 있는데 ㅎㅎ 이 책에서는 고정관념을 깨고 신발장에는 신발 이외의 물건도 수납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 마스크나 열쇠 등 밖으로 가지고 나갈 것들을 신발장 한 켠에 따로 정리하고, 외출복 같은 것들은 신발장 맞은편에 훅을 부착해서 걸어두는 것이다. 집에 들어오면 외투를 벗어 침대 위나 쇼파 위에 벗어두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집안일하시는 엄마를 보면서 그리고 옆에서 도우면서 집안일은 매일 하는데도 정말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한 생각은 일단 집안에 필요한 물건만 두는 게 살림하기에도 좋다는 것, 그리고 우리 가족에 맞는 나름의 살림 규칙을 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다. 이 책을 참고해서 규칙을 몇 개 정해봐야겠다.

w******8 2017.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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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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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은 어렵다. 해도해도 끝이 없고, 해도해도 티가 안나는 것이 살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집에 돌아왔을 때 정리되지 않은 집에 들어서거나 해야할 일들이 쌓여있으면 집이 휴식의 공간보다 노동의 공간이 되어버리곤 하다. 그래서 요즘에는 미니멀라이프가 유행을 하면서 부쩍 똑똑한 살림법에 관심이 많아져 하나 하나 공간을 정리하기 시작했는 데, 거기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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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은 어렵다. 해도해도 끝이 없고, 해도해도 티가 안나는 것이 살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주한 일상을 보내고 집에 돌아왔을 때 정리되지 않은 집에 들어서거나 해야할 일들이 쌓여있으면 집이 휴식의 공간보다 노동의 공간이 되어버리곤 하다. 그래서 요즘에는 미니멀라이프가 유행을 하면서 부쩍 똑똑한 살림법에 관심이 많아져 하나 하나 공간을 정리하기 시작했는 데, 거기에 더해 행복해지는 살림법을 배워보기로 했다. 


행복해지는 살림법.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다. 어떻게 하면 똑소리나면서 만족스럽게 살림을 할 수 있을까~ 본격적으로 살림 노하우들을 배워보기로 한다. 


어떤 일을 배우는 데 가장 좋은 시작은 타인의 노하우를 배우는 것인데 살림법도 마찬가지다. 책에는 살림하기 편한 집으로 선정된 7가정의 일상과 노하우를 통해 어떻게 살림하기 편한 집을 만들었는 지 조곤조곤하게 들려준다. 


질문과 답변의 방식으로 각자의 생활비법들을 들려주는데, 구체적인 방법보다 계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무엇을 하던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한다'는 식의 마음가짐이 대표적이다. 흔히 살림노하우라고 하면 단순히 '깨끗하게 정리한다'라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무작정 정리하고 버리기보다는 어떤 상태가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인지를 알아야 나에게 맞는 살림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살림하기 편한 집을 만들기 위한 또 한가지 전제조건, 바로 살림은 주부 한 사람의 몫이 아니라는 점이다. 흔히 남편이 도와준다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는 틀린 표현이라고 한다. 살림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 남편 뿐 아니라 아이도 마찬가지다. 엄마나 아빠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할일을 하는 것. 고개가 끄덕여지는 자제다. 
그리고 
 자신의 방법을 강요하기보다는 각자가 잘할 수 있는 것을 인정하고 내버려두는 것. 그 또한 중요하다. 


책을 읽으며 드는 생각은 살림법 또한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해며, 어느 한사람이 주도하거나 하는 것이 아닌 가족 구성원이 함께 만드는 것. 그리고 버리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점이다.  꼭 필요한 물건을 제자리에 배치하고, 활용도에 따라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다양하고 실용적인 살림법을 만나볼 수 있다. 공간활용법부터 수납, 청소까지 내게 꼭 필요한 살림 노하우들을 익힐 수 있는데다. 신발장에 꼭 신발만 수납할 필요는 없다는 식의 고정관점도 깨트릴 수 있다. 생각하보면 외출할 때 꼭 필요한 물건들이 있는 데. 그런 물건들을 신발장에 수납해놓으면 물건 찾기도 쉽고 ,시간절약도 할 수 있고, 일석이조다. 

살림을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배울 것도 많고 살림. 티나게 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d****a 2017.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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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사오리의 생각보다 쉬운, 행복해지는 살림법
"혼다 사오리의 생각보다 쉬운, 행복해지는 살림법" 내용보기
"해도 티가 안 나지만 안 하면 금세 티가 나는 것."이 살림입니다. 며칠 바빠서 좀 소홀했다 싶으면 어느새 이사갈 집이 되는지라 가슴이 답답해지게 되는데요. 정리 수납 컨설턴트인 혼다 사오리를 놀라게 한 '7인의 살림 고수들'의 이야기들은 나와 그들의 차이가 어디에 있었던 것인지 보여줍니다.  우선은  필요한것만 준비해놓는다는 게 맞다고 합니다. 물건을 둘때가 없으면
"혼다 사오리의 생각보다 쉬운, 행복해지는 살림법" 내용보기

"해도 티가 안 나지만 안 하면 금세 티가 나는 것."이 살림입니다. 며칠 바빠서 좀 소홀했다 싶으면 어느새 이사갈 집이 되는지라 가슴이 답답해지게 되는데요. 정리 수납 컨설턴트인 혼다 사오리를 놀라게 한 '7인의 살림 고수들'의 이야기들은 나와 그들의 차이가 어디에 있었던 것인지 보여줍니다. 


우선은  필요한것만 준비해놓는다는 게 맞다고 합니다. 물건을 둘때가 없으면 안 사던지 아니면 하나를 버리고 하나를 구입하는, 흔히들 알고있지만 실천이 안되는 그 방법이 제일 좋다는 걸로 말입니다. 그리고, 살림은 온 가족이 하는 거라는 걸 보여줍니다. 남편과 아내가  빨래라던지 정리를 일정부분씩 나눠갖는겁니다.  서로가 살림을 자신의 일로 여겨야 하고, 상대가 맡은 부분은 거의 손대지 않는다는데요.  여기에는 아이도 빠지지 않습니다. 아이도 외출하기전에 "방 정리하고 외출할까?"가 일상이 되도록 한다는데요.  그리고 또  중요한 건 그 즉시 움직여야 한다고 합니다. 먹는 즉시 설거지하는게 낫고, 손이나 이닦으면서 세면대를 문지르며 청결을 유지하거나  빨아야 하는 양말로 욕실 물기를 닦으면 따로 청소용품을 꺼내지 않아도  된다는 걸로 말이죠. 


생각보다 쉬운 방법이긴 하지만 이렇게 가족들이 정리에 익숙해지면 상상만으로도 지금과는 다른 공간이 되지않을까 싶은데요. 여기에 그들이  여러 용도로 사용할수 있어서 구입한 물건들은 쉬운 정리를  도와주는 물건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살림에 쓰이는 물건들이  괜히 좋아보이는 건, 정리의 힘이 어떤지를 사진과 그들의 이야기에서 느낄수 있기때문일텐데요. 


 양말을 어떻게 널어말리는 게 좋았다던지  어디에나 쓸수 있는  만능 양념장이라던지 생활의 팁들도  청소, 세탁, 취사 역시나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을 주는 정리에 포함된다는 것도 알려주지만 제일 좋은 건 내가 아끼는 물건을 오래 쓸 수 있도록  잘 다루는 게 중요하다는 걸 배운 거 아닐까 합니다. 한꺼번에 사면 싸다거나 하나를 더준다는 말에 구입해놓고 필요없는 물건들을 그냥 방치하는게 아니라 꼭 필요한 물건을 하나 사서 아끼며 바라보는 그들의 모습은  그릇을 닦으며  흐뭇해하던  예전 똑소리나는 살림꾼 엄마들의 모습을 떠오르게 하기때문인데요.  없어도 되는 물건들을 고민하며 가지고 있는 건 아닌지,  '필요한만큼만 가져야한다."는 그들의 말이 오래도록 저에게도 자극이 되었음 해봅니다. 

s****s 2017.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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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일명 '행복추구권'이라 했던가? 하고 싶은 일을 할 권리와 하고 싶지 않은 일은 하지 않을 권리? 주부라는 직업으로 하루 하루 살림을 해나가지만 표시나지 않는 집안일에 지치기도 한다. 이왕해야 할 일이라면 가능한 능동적으로 해결해나가고 싶어 선택한 책이《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이다. 저자의 저서로는《집안일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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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일명 '행복추구권'이라 했던가? 하고 싶은 일을 할 권리와 하고 싶지 않은 일은 하지 않을 권리? 주부라는 직업으로 하루 하루 살림을 해나가지만 표시나지 않는 집안일에 지치기도 한다. 이왕해야 할 일이라면 가능한 능동적으로 해결해나가고 싶어 선택한 책이《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이다. 저자의 저서로는《집안일 쉽게 하기》와《물건은 좋아하지만 홀가분하게 살고싶다》외 다수가 있다. 모두 주부들이 좋아할만한 제목들이다. '정리 컨설턴트'라는 직업이 인기를 끄는 것도 나처럼 집안일을 싫어하는 여성들이 많다는 반증이겠지. 주변에서 한달에 두번 정도 정리 컨설턴트를 이용하고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소리를 자주 듣게 되면서 나도 정리 컨설턴트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났다.

"집안일을 부부가 함께하면 아내가 편해진다" ​음~ 참 마음에 드는 말이야. 물론 남편이 가정일을 돕지않은 것은 아니지만 책속에 부부가 할일을 따로 정해 하는 것을 보니 부러운 마음이 들어 쓴 글이다. 언제부터인가 귀차니즘에 걸려 집안일은 최소한 할 도리만 한다는 위주로 나가고 있는 나이니까. 살림 잘 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고 그것을 직업으로 할수있는 능력자를 보면 더욱 부럽다. '살림하기 편한 집'으로 선정된 7가정이 소개되고 그들의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다. 책을 다 읽고 느낀 소감을 말하자면 '버리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 물건 구매를 간소화 시켜 꼭 필요한지 고민해보고 사야 실수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수납의 중요성은 필요한 물건을 적재적소에 비치하는 것 아닐까? 필요할때 찾지못해 고생하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

벽장 수납은 물건을 넣기 전 분류할 때부터 시작됩니다. 물건을 버려야 한다고 느낄때가 수납할 공간을 찾지 못할때다. ​공간을 찾지못해 필요한 물건들이 밖으로 나돌아다닐때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집안에 있는 70%의 물건이 들어 있다는 혼다 사오리의 '벽장'은 나고 집에 만들어 보고 싶은 유혹이 느껴진다. 한군데 모아두며 여기 저기 가구를 지저분하게 늘어놓을 필요가 없잖아. 꼭 해보고 싶은 방법이야. 한쪽 벽면 전체를 행거 바로 설치 옷이 한눈에 보이는 것은 좋지만 그 위로 쌓이는 먼지는 어떻게 감당하지? 잘 보인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관리하기 힘들다는 점이 단점이 되기도 한다. '신발장'에 신발만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신발을 수납하고 남은 공간에 다른 물건을 수납하라? 물론 외부에 나갈때 바로 쓰여지는 것이라면 신발장을 이용해도 좋겠지.

'7인의 살림 고수들'이 소개하는 집안일 특급 노하우, 어떻게 하면 쉽고 편하게 살림을 할수 있을까 고민하는 주부라면 한번쯤 이 책을 들여다 보시길. 그 안에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비법을 획득할수도 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다. 한다고 해도 티가 안 난다. 어떻게 해도 재미가 없다." 등이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들이다. 의무적으로 해가야 하는 일이 아닌 즐겁게 해나가는 일이 되었으면 싶다.

s*******1 2017.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