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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재테크 상식사전 2017 이 책은 세금에 대해 관심이 생겨 났을 무렵 구입을 희망한 책이다 세금이란 무엇일까? 부터 왜 세금을 내야하는지 또 내야한다면 어떻게 절세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한 점이 많았다 이처럼 세금에 대해 궁금한 점을 모두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 세금제테크 상식사전 책 이다 상식사전 시리즈는 세금제테크 말고도 여러 분야에서 정말 좋은 책이라고 소문이 자자한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구입시에 망설임이 없었고 실제로 보면서 세금에 대한 상식과 절세하는 방법등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매우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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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부터 부동산세, 종합소득세, 상속·증여세까지 세무사 도움 없이 환급&절세 OK ![]() 탈세가 아닌
절세! 버는 건 조금인데 쓰는 건 많을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한 푼이라도 아끼려면 '세금'을 알아야 한다. 세금에 무지하고 생각 없이 경제활동을 하다가는 언제나 통장 잔고는 제자리에 머물러 있고, 시간이 흘러도 삶이 나아지기는커녕 조금씩 뒤처지게 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지도 모른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세금'은 나와 다른 세상 이야기인 줄 알았다. 회계를 전공하거나 기업을 운영하거나 개인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딱히 신경 쓸건 없다고 생각해왔다. 급여 명세서에는 한 달 동안 일한 노동의 가치가 금액으로 찍혀 있고, 그 노동에 대한 근로소득 원천징수 내역에 한숨이 나오게 되지만 월급쟁이라면 누구나 내는 거란 생각에 그러려니 하고 넘기기 일 수였다. 첫 연말정산에선 어차피 내는 것도 얼마 없는데 뭐 별거 있겠어? 하는 마음에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해 제출했었고, 환급이 아닌 추가 납부액에 대해서 한동안 충격을 받았다. 아니 왜? 무엇을 잘못 했기에? 매달 가져가면서 또 내라고? 이런 생각들이 순식간에 들었다가 비슷한 상황에 있는 동료들의 상황이 궁금했다. 결과는 천차만별. 누구는 돌려받고, 누구는 더 내고, 규모도 제각각 뭐가 이런 차이를 만드는 걸까? 연말정산뿐이 아니었다. 독립을 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집에 대해서 알게 된다. 대학생 때 월세집을 구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였다. 전세와 매매에 따른 세금, 거래 시 발생하게 되는 비용. 마트에서 물건을 살 때와는 너무나 다른 거래 방식에 놀라게 된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때도 조건이 정말 다양하다. 이자를 납부하는 것, 또 세금을 내야 하는 것. 종이를 아무리 쳐다봐도 알 수 있는 것은 한정된다. 평소에 너무나 관심이 없던 분야이기에 더욱 어려웠다. 부모님으로부터 지원을 받는다면 상속이냐 증여냐에 따라 또 세금을 내야 한다. 학생 때 용돈을 받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였다. 부모님이 벌었던 것을 자식에게 주는데도 세금이 있다니!!! 책을 보면서 너무나 아쉬웠다. 길벗에서 나온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을 미리 알았다면 시행착오가 적었을 텐데. 아! 내가 너무 몰라서 여기저기 검색하고 조언을 듣고 했던 많은 것들이 '상식'이었구나. 살아가는데 있어서, 더군다나 대한민국에서 경제활동을 하게 되면 누구나 겪고, 당연히 알아야 하는 내용이었구나, 이걸 몰라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어디에 쓰이는지도 잘 알지 못하는 아까운 세금을 더 내고 있었다니, 이것이야말로 알면 힘이 되는 진짜 지식이란 생각이 든다. 책의 내용을 모두 암기하고 있다면 참 좋겠지만 시간도 없고 머릿속에 담기에는 양이 너무 많다. 한 번쯤 읽어 보고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책 뒤편에 사전처럼 찾아보기 쉽게 정리를 해뒀다. 평상시에는 잠시 잊어버리더라도 한 달에 한 번, 또는 일 년에 두 번쯤은 필요해 찾아 보게 될 것 같다. 절세!! 한 푼이라도 아쉬운 노동자의 삶에 단비 같은 즐거움이 될 것 같다. 차곡차곡 모와 시간이 흐른다면 나도 자본가가 될 수 있을까? 언젠가는 이란 꿈을 품어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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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공부하면서 길벗출판사에서 나온 부동산 상식사전을 보면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러기에 이번에도 믿고 보는 길벗 출판사 상식사전 시리즈! 이번에는 세금이었다. 직장을 다니면서,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세금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일단 직장인이 세금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는 '연말정산'이다. 소득공제, 세액공제를 잘 챙기냐에 따라서 환급받을수도 있고, 세금을 더 내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부동산은 어떤가? 결혼을 하고 내 살집을 마련하면서 무턱대고 샀다가는 안내야 할 돈도 더 내야할 수 있다. 그러기에 어른이 된다는건 세금을 알아야 한다는 것과 같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 유리지갑 직장인을 위한 세금 재테크
나에게 제일 도움이 되는 파트는 당연히 1부 직장인을 위한 세테크이다. 요새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자동으로 대부분을 계산해 주기 때문에 신경을 안써도 정산이 자동으로 된다. 그러나 그중에 직접 입력하지 않으면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이런 부분을 제대로 챙기는 것이 세테크의 출발이다. 연말정산을 처음 하는 사람들이라면 매우 헷갈릴 수 있다. 나도 처음할때 신문기사도 찾아보고, 주변에 물어보면서 물어물어 연말정산을 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 보다 책을 제대로 한번 읽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나서 세부적으로 챙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나가는데 있어 책만큼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특히 연말정산은 10월부터 챙긴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1월부터 제대로 인식을 하고 하나씩 조건에 맞춰 나가야하기 때문에 '세금재테크 상식사전'의 통해 준비하면 돈을 아낄 수 있다.
세금은 참 어렵다. 사실 책을 읽는다고 해서 세금 척척박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많은 지식으로 인해 머릿속이 복잡해 질수도 있다. 하지만 확실한건 우리는 세금을 피할 수 없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부터 세금관련 책을 보면서 세금과 친해지면 인생을 사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그 출발선상에 길벗의 '세금재테크 상식사전'이 함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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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재테크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입니다. 초저금리가 수년간 지속되고 있고, 물가상승률이 금리를 추월하며 더이상 저축으로는 돈을 벌 수 없는 세상이 왔습니다. 이제 재테크는 돈에 밝은 몇몇 사람들만이 하는 투자가 아니라, 세상 모든 근로자가 반드시 해야만 하는 필수불가결한 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혹시 재테크의 종류에 대해선 잘 알고 계신가요? 혹시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만이 재테크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모든 일반인들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재테크가 있습니다. 세금 재테크, 일명 세테크입니다.
우리는 평상시 지출입 내역엔 민감하면서도 이상하리만치 세금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가 유일하게 세금에 관심을 가지는 때는 일년에 한 번 연말정산 자료를 제출할 때 뿐입니다.
세금을 얼마나 환급받느냐, 또 얼마나 절세를 하느냐를 아는 것이 재테크의 출발입니다. 이제 막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부터, 재산을 상속받고 증여해야 하는 장년층까지 모든 사람들이 세테크에 대한 상식을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매년 바뀌는 개정세법을 완벽히 반영하여 개정출간되는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은 올해도 달라지는 2017년 세법에 따른 가장 확실한 세테크 전략을 알려줍니다.
혹자들은 자신은 벌이도 많지 않고 씀씀이도 크지 않으니 세금재테크는 자신과는 무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이 나라에 발을 딛고 사는 모든 사람들이 어떤 형태로든 세금을 납부하고 있고, 어떤 식으로든 돈은 빠져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은 세금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일반인들을 위해 세금의 정의와 종류에 대해 먼저 설명해줍니다. 재테크의 실패는 원금의 손실로 다가오지만, 세테크를 잘못하면 자칫 탈세와 조세회피로 인한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을 통해 세금의 정의와 분류, 올바른 세금과 잘못된 탈세에 대한 이해를 완벽히 선행해야만 합니다. 또한 세법은 수시로 변화하기 때문에, 새로운 세법에 맞는 지침서를 읽어야 합니다. 2017년 세법을 반영한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을 통해 최신의 정보를 습득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의 가장 큰 장점은 최신 세법에 대한 빠른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깨알같은 용어설명에 있습니다. 어떤 개념을 설명할 때 다른 책들은 전문가읙 관점에서 개념에 대한 설명만을 죽죽 들어놓는 경우가 많은데,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은 철저하게 비전공자의 시선에 맞추어 등장하는 모든 세금 관련 용어에 대한 용어설명을 진행합니다. 가산금이라던가, 비거주자/거주자의 차이 등 전문가에겐 너무나 당연한 용어들도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은 철저하게 풀어서 설명해줍니다. 여러분은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차이를 아시나요? 거주자는 그냥 한국에 사는 사람이고, 비거주자는 살지 않는 사람을 말하는 겁니까?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에서는 거주자를 1년 이상 거소를 둔 개인을 포함하며, 국적 취득 여부와 상관없이 거주기간, 직업, 가족, 한국 소재 자산의 유무에 따라 판단된다고 정의합니다. 즉, 우리가 오해할 수 있는 용어에 대해 친절하게 풀어주면서 자칫 탈세나 조세회피로 빠질 수 있는 모든 잘못된 길을 막아줍니다.
자영업자들을 위한 사업소득세 파트와 세테크로 투자를 하려는 분들을 위한 부동산과 양도소득세 관련 세법, 큰 돈을 옮겨야 하는 상속, 증여세 관련 내용이 모두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각자 자신에게 필요한 영역을 골라 읽으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엔 연말정산 파트를 중점적으로 읽었는데, 소득공제에 실수로 누락된 영수증을 5월 말까지 관할세무서에 신고하면 정정될 수 있다는 사실을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을 통해 깨알같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어 참 유익했습니다. 아버지께서 6월에 직장을 옮기시는데, 이 경우 전 직장에서의 연말정산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퇴직한 달에 청구되는 부분이라 지금에서 알게 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이 책에 담긴 모든 내용이 필요한 분들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을 한 권 소장해두고 자신에게 필요한 영역을 읽어내려가면 반드시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을 공부한다는 마인드가 아닌,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는 다는 생각으로 읽어가시면 분명 세금을 보는 올바른 시각을 키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땅에서 납세를 하며 살아가는 모든 근로자들에게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을 강력추천합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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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아이 낳고 살아보니 무엇보다 경제적 문제가 크더라구요.
그동안 경제에 무지하게 살았던게 얼마나 후회가 되던지요.
그래서 뒤늦게 경제관련 공부를 해 보려고 해도 어떤 책을 봐야 할지 몰라서 참 고민이 많았는데,
지난번 길벗출판사의 <경제상식사전>을 보고 난 뒤 찾아보니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이라는 책도
있더라구요.
지금이야 직장을 다니지 않아서 그렇지만, 전 직장 다닐 때 소득공제 하고 나면 정말 많은 세금을 다시
내야 했거든요.
그 때 먼저 이 책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만, 그래도 내년에 다시 직장에 가게 될 테니까
열심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세금 재테크라고 하면, 어떤 분들은 부정적인 시선으로 탈세 아니야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건 합법적인 한도 내에서 재테크 하듯이 세금을 줄이는 방법이니까 절대 탈세는 아니랍니다.
오히려 재테크에 가깝기에 세테크라고 하겠지요?
저만 몰랐지 워낙 유명한 책인지라 2011년에 초판 발행이 되고 벌써 6차 개정인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
입니다.
몇 개 안 되지만 이 부분만 보아도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더라구요.
들어본 것들도 많고, 전혀 못 본 것들도 많던데 길벗 홈페이지를 통해 서식을 다운 받을 수 있다고 하니
필요할 때 사용하면 좋겠더라구요.
준비마당은 알면 약, 모르면 독이 되는 세금 재테크
첫째마당은 유리지갑 직장인을 위한 세금 재테크
둘째마당은 자영업, 프리랜서를 위한 세테크 노하우
셋째마당은 수익률 높이는 투자 세테크 전략
넷째마당은 부자들만 아는 상속, 증여세 세테크
다섯째마당은 알면 도움되는 생활 속 세테크
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직장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세테크 책인지라 누가 보아도 좋을 것 같구요.
특히나 상속, 증여세나 생활 속 세테크도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겠더라구요.
책은 이렇게 깔끔하게 보기 좋은 편집으로 나와 있어서 읽기가 참 편하구요.
길벗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
부디 몰라서 손해보지 말고 똑똑하게 알고 잘 대처해서 우리도 부자 되어 보자구요.
<경제 상식사전>과 더불어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재테크 전문가가 되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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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어떤 일이든 전문가에 맡기는게 좋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다. 아빠가 신혼 때 직접 도배를 하겠다며 엄마랑 같이 벽지에 풀바르고 고생고생해서 도배를 하셨다가 다음날 아침 눈을 뜨니 벽지가 이불이 되어 있더라는 이야기를 하시면서 말이다. 괜히 전문가가 있는게 아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전문가에게 맡기면 믿을 수 있다. 이런 말씀을 자주 하셨다. 사실, 아빠 말씀이 옳다. 그래서 나도 웬만하면 기술을 필요료 하는 일은 전문가에게 믿고 맡기는 편이다. 그게 만족도도 높고. 그런데 전문가에게 믿고 맡긴다고 해도 결국 마지막에는 내가 최종 확인을 해야 한다. 그럴려면 나도 그 분야에 대해 공부를 해야하는 거지. 전문가라고 해서 실수가 없겠나? 혹은 전문가도 나를 속일 수 있다. 그러니 돈을 들여 전문가를 고용한다면 전문가 만큼은 아니더라도 그 분야에 대해 공부를 해야하는 거지. 그래야 최고의 결과물이 나올수도 있고 말이다.
세금이 특히 그렇다. 신랑이 직장인이라 세금 관련해서는 그렇게 머리 아플일이 많이 없지만 이제 아이도 생기고 내집마련도 하고 그러면 세금 미리 공부를 해둬야겠더라고. 직장인이니 세무사를 고용할 일은 거의 없고, 요런 책 한권으로 똑똑하게 세테크를 하고 싶네.
세금재테크 상식사전은 이전부터 도서관에서 자주 빌려봤었다. 연말정산 때면 이책이 필독서거든. 그런데 드디어 2017년 최신 개정세법에 맞춘 6차 개정판이 나왔다. 세금 관련법이 수시로 바뀌니 이런 책은 최신 개정판으로 읽는게 좋을 거다.
이책은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어도 되지만 요 준비마당은 꼭 챙겨 읽어야 한다. 생활비 줄이고 줄여서 더이상 줄인데가 없다면 세금 한푼이라도 줄여야하거든. '세테크' 별거 아닌 거 같지만 이거 잘만하면 제법 돈이 모인다. 세금 줄이는 법!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으로 줄이면 '절세'다. 매년 2월에 신용카드 지출내역이나 연금저축 불입액 등 소득공제 증빙을 제출하고 연말정산 해서 환급받는다든지 하는게 대표적인 똑똑한 '세테크' 인 것!
준비마당만 꼼꼼하게 읽어도 벌써 내 저금통장에 돈이 모이는 것 같은 착각이 들더라. 물론 읽기만 해서는 안된다. 그대로 실천해서 절세를 해야하는 거지.
신랑은 직장인 나는 프리랜서라 첫째와 둘째마당을 꼼꼼하게 읽었네. 매달 월급에서 세금으로 빠져나가는 돈이 얼마냐며 매번 '유리지갑' 타령을 하는 신랑. 그래서 그런지 연말정산 만큼은 누구보다 똑똑하게 한다. 다 이 책 덕분! 연말정산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연봉이 같아도 세금 내는 액수가 달라지거든. 그래서인지 결혼하고 아이 생기고는 매년 연말정산 뒤 세금 환급금 쏠쏠하게 받았던 거 같다. 물론 그 돈이 지금 어디갔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자영업자나 프리랜서들은 세금 공부를 특히 제대로 해야한다. 종합소득세 신고나 부가가치세 신고 제대로 하지 않으면 벌금을 낼 수 있거든. 그래서 장부를 작성한다던지, 법인전환을 한다던지 등의 방법을 써야하는 거다. 직접적으로 절세할 수 있는 꿀팀이 요렇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물론 용어나 내용도 전혀 어렵지 않고 말이다.
요 파트는 아직 내가 크게 관심을 두는 부분이 아니지만 언젠가는 우리도 여유가 생기면 투자를 할 수도 있으니 이 책 읽으면서 미리 공부를 해봤다. 아직 내 집 한칸 마련하지 않았지만 내년에 새아파트 입주, 그리고 멀지 않은 미래에 부동산에 투자를 할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세금 공부' 해놓으면 다 도움이 되겠지. 양도소득세가 뭔지, 취득세가 뭔지 그리고 세금이 얼마인지 잘 계산해야 갭투자 같은 걸 해볼 수 있거든. 세금 공부 안했다가는 부동산에 투자해서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마지막 파트는 알면 도움이 되는 생활 속 세테크 정보가 깨알같이 정리되어 있다. 자동차는 대부분 한대씩 있을 터이니 자동차 관련 세금 부분은 꼭 체크해볼 것. 자동차 취득세며, 자동차세며, 지방교육세 이런것들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세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기본 상식'을 쌓을 수 있을 거다.
알면 약이고, 모르는게 병이라는 게 딱 '세금'을 두고 하는 말인 거 같다. 왠지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 생활에서 '세금'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니 <세금재테크 상식사전>으로 이번 기회에 세금 공부 제대로 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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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재테크 상식사전> 앞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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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재테크 상식 사전 / 세테크 / 2017년 최신 개정세법 완벽 반영
제가 한 때 회사에서 회계업무를 보면서 세금관련 공부를 하느라 머리가 한움쿰은 빠졌을거예요. 그때는 근로소득이외에는 저와 관련된 세금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관심도 없었던지라 왜이리 세법이 어렵던지~ 세금 재테크 상식 사전을 읽어보면서 세금이 이렇게 많았던가 입이 저절로 벌어지네요. <세금 재테크 상식 사전>은 2017년 최신 개정세법을 완벽 반영한 연말정산부터 부동산세, 종합소득세, 상속·증여세까지 세무사 도움없이 환급과 절세를 할 수 있도록 절세 핵심 포인트 145가지 세테크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직장인, 자영업, 프리낸서, 투자자, 자산가, 납세자 입장에서 세테크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나는 낼 세금도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 세금이 포함되어 있고 몰라서 억울하게 내고 있는 세금도 많다는 사실~ '세금 잘 내는 기술'인 세테크! 어떤 이익이 있을지 궁금하시죠. 내가 내야 할 세금을 미리알고 대처하면 세금을 환급 받을 수도 있고, 세금도 아는 만큼 투자수익률도 높아진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데요. 그동안 집을 사고 팔면서도 아무것도 모르고 매매를 했던것 같아요. 매매 신고를 할 때 다운 계약서, 업 계약서를 쓰는 이유도 잘 몰랐고, 그저 그게 불법이라는정도의 지식이 전부였는데... 다운계약서나 업계약서는 지금 당장은 양도소득세 또는 취득세·등록면허세를 줄일 수 있으나 10년 안에 언제든 터질 수 있는 시한폭탄과 같다고 하니 이중계약서의 유혹은 멀리 떨쳐 버리자구요. 곳곳에 용어설명이 첨부되어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세금관련 용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초저금리 시대에 은행금리를 보면 정말 허탈하죠. 그동안 은행원이 권해주는 가장 높은 이자를 주는 저축에 가입하는게 고작이었는데 저금리에 조금이라도 이자율을 높일 수 있는 절세형 금융상품을 활용해 보자구요.
각자 자기의 상황에 맞는 재테크와 세테크를 그때 그때 활용할 수 있도록 계산하는 방법, 사례를 통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알면 도움이 되는 생활 속 세테크, 알면 약, 모르면 독이 되는 세금 재테크 등 유용한 세테크 노하우가 담겨 있어서 옆에 두고 참고하면 좋겠네요.
주택을 매매할 때 그때 상황에 따라 세금은 생각도 하지 않고 거래를 했는데 이젠 과세기준일을 따져보고 해야겠어요. 재산세 과세기준일은 매년 6월 1일~ 재산세 과세대상 재산을 처분하려고 생각한다면 5월 31일까지 처분하면 재산세는 회피할 수 있다는 것! 위급한 상황을 대비하여 보험 하나씩은 들어 놓는 보험은 물론 펀드, 주식, 연금저축 등도 세테크를 할 수 있구요. 부자들만 아는 상속, 증여세 세테크는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며 대비하는 흐뭇한 마음으로 읽어보았고, 오래된 자동차를 바꿀 예정이었는데 자동차 구입시 관련 세금 절세방법도 알게 되어 돈을 번 기분이 들더라구요. 세금 계산구조, 절세 포인트, 방법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15년 세무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실무가 녹아 있어 더 알차고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요. 세금만 알아도 많은 절세가 가능하니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며 활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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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금 재테크 상식 사전 - 세금에 관한 모든 것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상식사전이라고는 하나.. 나처럼 직장인이면 연말정산시기가 와야 한번쯤 세금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즘은 연말정산자동화서비스 덕분에(?) 세금을 몰라도 되고, 환급만 되면 다행이고, 세금을 내면 왜 내냐! 분노하고는 말게 되는 것 같다... 상식 사전이라고 하는데, 나에게는 너무나 먼 세금 이야기들, 전문 용어들(쉽게 설명은 해주지만, 생각보다 두꺼우며.. 꼭 공부를 한다는 느낌이 들 때의 이 압박감이란..), 나와는 관계없는 자영업/프리랜서를 위한 세테크 노하우, 투자 세테크, 거기에 더더 관계 없는 상속/증여세까지... 세금 고민을 할 정도의 경제적 수준의 계층이 부러울 뿐이다. 그래도 도움이 되는 부분은, 나중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읽어보면, 필요할 때 찾아서 읽어볼 수 있다는 것이며(세법은 매년 개정되기 때문에 이 책 또한 매년 개정되어 나오고 있다, 고로 읽고 법적인 내용을 구체적으로 찾아볼라면 그 시기에 나온 최신개정판을 읽어야 한다), 우선적으로도 세금 재테크에 대한 <기본 준비마당>과 유리지갑 직장인을 위한 <첫째마당>, 알면 도움이 되는 생활속 세테크 <다섯째 마당>은 그래도 나와 상관이 있으니까 도움이 많이 되었다. 연말정산 증빙서류를 잘 챙길 것,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의 종류와 적용 대상자 살펴보기, 인적공제 확인하기(부양가족공제,경로우대자공제 요건), 보장성 보험료의 세액공제, 맞벌이 부부의 소득 공제 핵심 포인트, 퇴직금 유리하게 받기 등등의 내용을 읽으니 앞으로는 조금 더 세금에 대해 인지하고, 찾아보는 노력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굳이 그때그때 기분나는 페이지를 펴서 부담없이 읽는 게 가장 좋을 것 같다. 나도 그래서 그렇게 조금씩 읽어나갔다. 중요한 건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그것도 세금과 같이 법적인 부분에 대해 해결해야할 일이 생기면, 법에 대해 알아야한다는 게 아닐까 싶다. 더 나아가 미리 알고 있으면 잘 몰라서 아낄 수 있는 세금을 더 내거나 할필요가 없는게 아는 게 힘이라는 것과 동일한 의미이리라. (p.62) 세테크 마인드가 결국 내 삶의 질을 높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