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정말 원하는 내용, 원하는 결말로 잘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ㅠㅠ 마지막 이야기인 만큼 아쉬움도 많이 남지만 약 10년의 추억이 잘 마무리 되어서 다행입니다. 1권부터 마지막 권까지 라이트노벨의 정석을 보여준 작품입니다. 어설픈 판타지 장르 소설이 난무하는 지금 이 책을 다시 들면 야마구치 노보루 작가님의 필력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다른 외전들도 완결이 났으면 좋겠지만.. 플롯이 없는 이상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아서 슬픕니다.. 화보집 또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일러 그리는데 큰 보탬이 될 것 같아요. 기타 부록들도 만족스럽습니다만 역시 브로마이드는 접혀서 왔네요 .. 그냥 소장용으로만 가지겠어요.. 정말 잘 만들어졌지만 포장 방법은 불만입니다 |
|
개인적으로는 무척 만족스럽게 본 작품인 제로의 사역마입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으로 완결을 찍었는데요! 총 22권에 외전 2+3 권이라는 장편을 쓴 야마구치 노보루 작가님! 건강상의 문제로 집필을 중단하였었지만 다시 재개하셨을땐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거기다가 엔딩도 상당히 좋아서 시원섭섭한 감정도 있지만 왠지 후련한 기분도 드는군요! 다음 신시리즈를 기대합니다! |
|
정말 왜 기다렸습니다.... 어린 시절 루이즈와 사이토의 모험에 두근대고... 귀여운 루이즈에 반했었습니다.. 지금도 마음 속에선 최애캐 1,2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최근에 여러 판타지 형, 이세계 전생, 전이 형 라노벨이 판을 치는 데 다시 읽어도 제로의 사역마 처럼 두근거리는 책은 없네요.. 당시에는 제로센이라든가 우익 일뽕 이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그래도 제 마음 속에는 최고의 시리즈입니다. 야마구치 선생님이 타계하실 때 플롯은 이미 남겼고 후계자도 정했으니 최종권은 나올거라는 얘기를 친구들과 했었는데, 그 때는 반신반의에 꼭 나와줬으면 좋겠다 싶었더랬죠.. 훌륭한 작품을 남겨주신 고 야마구치 노보루 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루이즈와 사이토의 마지막 이야기, 다같이 즐겨보죠^^ |
|
와 어제 밤에 cj에서 토요휴무인데 근처라고 바로배송되었다고합니다 그떄 제가 없어서 오늘오자마자 바로개봉했네요!! 드디어 3일에접수되어 6일밤 (흑3일)에 도착한 제사 22 + 화보집 그리고 그외 부록들!! 고가이였지만 그만큼 후회하지않은정도로 부록이있으며 화보집 특히 어우 다른일러집엥비해 엄청나게 수록되있네요~ 무려 330p!!! 엄청만족스럽네요 ㅎ
여러분들중에서도 제사를 시청했던분들은 분명있을거라 생각이들지만 정말 작가님 슬픈소식이있지만. 정말 제로의사역마 팬이였던 저는 정말 재미있게 시청도했으며 라노벨도 완결기념으로 감상하게되었으며, 또한 현재 제로의사역마 1~4기 재탕중이기도합니다 ㅎ
정말 추억이 되새기네요 ㅎ 또한 정말재미있었으며 외전으로만빠져서 많이아쉽지만 후회하지는 않을정도록 정말 만족스럽게 봤습니다.!!! 정말 예쁘고 군대가가기전 보물이 추가되어 저는 너무나 기쁘네요 ㅎ 제로의사역마 사랑합니다!! 그럼 이상으로 후기를 마쳐보도록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