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시대 초나라의 재상이자 시인인 굴원이 남긴 글들을 모은 책입니다. 춘추전국시대면 한국은 고조선 시대인데 벌써 이러한 인재가 나오고 이런 인재가 남긴 글을 현대에서도 볼 수 있다는 점이 참 부럽네요. 초나라 정치에 소외되어가는 굴원의 모습이 현재에도 충분히 이해가능합니다.
춘추전국시대 초나라의 재상이자 시인인 굴원이 남긴 글들을 모은 책입니다. 춘추전국시대면 한국은 고조선 시대인데 벌써 이러한 인재가 나오고 이런 인재가 남긴 글을 현대에서도 볼 수 있다는 점이 참 부럽네요. 초나라 정치에 소외되어가는 굴원의 모습이 현재에도 충분히 이해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