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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복판에서 실크 끈에 교살된 시체가 연이어 발견된다 범행동기는 알수가 없고 희생자들의 나이와 직업도 모두 제각각이다 그리고 무려 피해자가 9명이나 된다 고양이라 불리는 연쇄살인마의 무차별 공격이 계속되면서 도시는 공포로 마비되고 점차 걷잡을 수 없는 집단 광기에 휩싸인다 연쇄살인범을 신문사설에서 고양이로 고양이의 피해자는 각각의 꼬리로 표현하는 만화가 실리기도 한다 4번째 피해자의 동생 제임스 가이머 맥켈과 5번째 피해자의 여동생인 셀레스트 필립스가 엘러리를 찾아오고 수사를 돕겠다고 나선다 엘러리는 두 사라에게 각각 서로에 대해서 조사하라는 명을 비밀스럽게 내린다 엘러리가 사건 조사를 하던 중에도 피해자는 계속해서 나오고 피해자들의 나이가 점점 어려진다 게다가 여자 피해자는 미혼이었다 게다가 교살 무기로 쓰인 실크 끈의 색도 남녀 피해자의 땨라 나뉘었다
피해자들간의 연관성도 없고 모두들 전화번호부에 이름이 있었으며 각각의 피해자들에게서 다들 사연이 있는 듯하다 한편 셀레스트는 사촌의 물건을 정리하다가 큰 비상금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리고 엘러리가 서로에 대한 조사를 시켰음을 알게 된 셀레스트와 지미는 엘러리르를 돕지 않겠다고 싸우기까지 한다 고양이 연쇄살인범이 도시를 공포로 몰아가자 시민들은 자체적으로 자경단을 만들어 고양이에 대항하기로 한다 하지만 모여서 시위중 한 사람으로 인해 폭동이 일어나기도 한다 게다가 시위가 끝난 후 8번째 피해자가 나오고 그 후 셀레스트와 지미가 엘레러에게 돌아와 다시 엘러리를 돕겠다고 나선다
다시 9번째 피해자가 발견 너무 많은 피해자들이 발견되고 엘러리는 사건을 조사하다 범인에 대한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8번째와 9번째 피해자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하고 그걸 단서로 하여 용의자를 추려낸다 그리고 엘러리는 점점 사건에 대한 진실에 한발짝 더 다가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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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표지부터 딱 제 마음에 드는 느낌에 엘러리 퀸의 작품은 다 좋아하기 때문에 기대가 됩니다. 배송은 언제나처럼 빠르고 안전하게 도착했고요 1만 5천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해주는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