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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41권 리뷰입니다. 유리가면은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화이기도 하고 뭔가 바이블 같은 느낌이기에 소장하기로 마음먹고 모으고 있었는데. 천천히 한권씩 모으고 있었고 벌써 뒤 이야기는 한권밖에 남지 않았지만 새로운 출간 소식이 전혀 없네요. 완결은 보고 싶은데. 홍천녀 연기를 위한 마야와 아유미의 본격 라이벌 대결이 전개되고 있는 흥미진진한 상황입니다. 다음권 얼른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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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와 아유미의 홍천녀 연기, 그리고 츠기카케의 마지막 홍천녀 연기. 그녀는 다음의 홍천녀에게 그리고 그곳을 찾아준 모든 이들에게 이치렌과 그녀의 홍천녀 연기를 펼쳐보인다. 아.. 여기선 나도 숨멎.. 그리고 그녀는 두사람에게 과거의 홍천녀는 잊으라며 매화골로 향하는 다리를 불지르고, 그녀들만의 홍천녀를 만들라고 말한다. 그리고 마야는 사무치게 마스미에 대한 사랑을 깨닫는데.. 흑.. 뭔가 슬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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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카케는 이츠렌의 환상을 보면서 무대인사를 마무리한다. 이츠렌이 부인을 사랑하고 자신을 여배우로밖에 볼수 없었다는 설과함께 자신과 늘 함께였고, 둘은 무대를 통하여 강하게 연결되어 있었고, 함께 인생을 살아온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낡은것이 새로운 것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자신의 홍천녀의 가면을 박살낸다. 겐조는 마지막 홍천녀를 상연하게 된것을 의미깊게 생각하고 고마워한다. 마야는 아코야의대사를 빌어서 마스미에게 고백한다. 에이스케는 다카미야 시오리양은 다이토기획의 하야미 마스미에게 정말 좋은 상대라고 한다. 마스미는 매화골에서의 홍천녀는 목소리와 북소리 그리고 피리소리로 상연한 고귀한거라고 한다. 다이토기획에 마야가 동의하지 않는다면 에이스케가 직접 파멸에 나설것이라고 한다. 아유미는 내일 아침 도쿄로 오노데라와 떠날거고, 마야는 도쿄로 모레 올라갈 모양이라고 얘기한다. 마야는 마스미가 보고파서 눈물을 흘리는데, 츠키카케는 아유미와 마야에게 매화골로 가는 줄다리를 태우는데, 홍천녀는 무대위에서 존재하니 상상력과 창조력을 짜내보라고 한다. 빛이 관통하듯이 천재일체의만물과 나는 같은것이다.... 비가오는데도 나가서 연습하는 아유미를 보고 천녀가 나타난것 같이 느낀 마야는 아유미에게 들키고 혼줄이난다. 서로 그간의 속내를 드러내며 싸우다가 도쿄에서 있을 실험무대에서 홍천녀를 연기하기로 하고, 만날것을 기대하면서 헤어진다. 마야는 총총히 사라지는 아유미를 보면서 절대로 지지 않을것을 외쳐댄다. 아유미는 도쿄로 떠나면서 오노데라에게 오히려 마야로 인해 연습하는게 고달펐다고 얘기를 한다. 마야는 산에 올라서 아유미가 떠나는것을 지켜본다. 구로누마선생은 폭포에가서 매화골의 무대가 어떤것인가 연구한다. 사쿠라코지가 이츠신을 연기하는데, 죽어도 헤어지지 않는 사랑에 기대를 건다. 천녀의 영혼이 깃든 매화나무를 베며는 처녀는 죽는 사명을 따를것인가 목숨을 건 사랑을 지킬것인가 와의 갈등이라면 자신을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본다. 마스미는 츠키카케를 본후 떠나고 , 마야는 좀더 일찍 왔으면 만났을뻔했다는데서 방석을 잡고 운다.한쪽이 다른쪽생각을 하면 통한다는 말을 츠키카케로부터 듣는다. 3일후에 있을 파티를 듣고, 다이토기획을 위해서 일해야 하는 자신의 현실을 슬퍼한다. 매화골에서의 홍천녀의 연극을 묻는 미즈키에게 신비스럽고 불가사의하고 아름다운 꿈을 본듯하다고 이야기 한다.츠키카케는 겐조에게 마야가 이외의 인물하고 사랑에 빠진 모양이라고 홍천녀의 연기를 위해서 잘되었다고 얘기한다. 마야는 츠키카케 치구사 말대로 상대를 위해서 먼저 나서봐야겠다고 하면서 다이토기회을 찾아갔다가 2시간전에 퀸즈 호텔로 나가셨다는 말에 갔다가 마스미와 시오리의 약혼식장을 발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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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41 주먹과 말로 치고 박고 싸우며 화해하고 카타르시스 느끼는 두 주인공 싸우는 중에 니가 잘해서 질투난다는 속마음 다 이야기하고 다시 돈독해지는 지지배들, 대인배. 그리고 영혼의 반쪽에 대해 이야기한다. 죽을때까지 못만나기도 하지만, 일단 만나면 어떻게든 옆에 있고 싶은 그 마음 오~ 그런거야? 생각하는데 작가님 마스미로 뒤통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