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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응력 #페니피어스 직관의 시대란, 우리의 집단의식이 '확장된 자아'의 높은 주파수에 동조하는 천부적 능력에 점점 더 익숙해지는 시대를 말한다. 저자인 페니는 자신이 적용해 보고 알고 있는 기술을 독자들에게 아낌없이 전하고 있다. 현대 과학은 위대한 영성가들이 말해온 바를 밝혀내고 우리의 참된 자아를 실현하고 우주의 진화에 동참할 자격을 충분히 갖춘 창조적 에너지라고 말한다. 직관의 시대는 에너지에 대한 지식과 행동, 그리고 실용적인 감응력의 개발과 관련이 있으며, 새로운 인식은 직관의 시대를 향함 '임계점' 가까이로 우리 모두를 데려가는 중이다. 그러므로 우리도 여기에 기꺼이 동참할 책임이 있으며 몸, 감정, 영혼 등으로 나뉘어 있는 우리의 의식을 통합하는 데서 직관은 비롯된다. 사실 이 책을 요약하는 자체가 불가능하다. 아니, 모든 책이 그렇지만. 내가 요약하는 것은 책에 대한 나의 해석일 뿐이다. 우리 자신을 에너지와 의식으로 인식하고, 또 지금 여기 이 순간을 살면 모든 것이 바뀐다. 우리는 매 순간마다 진동하는 삶을 살아간다. 또 무엇을 생각하든 그것을 현실로 맞닥뜨릴 일은 더 커진다. 여기 또 양자역학이 나온다. 의식으로든, 무의식으로든 무언가를 우리의 잠재의식에 심으면 의식은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상관하지 않고 우리 삶에 현실로 만들어내고 우리는 그 삶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니까 사람이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진리인 것이다. 이 부분이 궁금하면 읽어보시라. (p. 71) 그래서 요즘에 양자역학의 관점에서 사람을 우주의 공동 창조자라고도 일컫는다. 그리고 우리의 삶을 더 깊이 들어가면, 사실 삶이 알아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저항하지 않고 흐르는 물과 같은 삶에 우리 자신을 맡긴다면 힘들이지 않고,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가게 될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존재하는 것뿐이다. 또 책에서 흥미로웠던 것은 뇌파와 의식 수준이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호흡만 잘 가다듬어도 자기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그래서 명상이나 요가에서 호흡법을 중요시하는 이유가 이런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한 가지 측면만 개선함으로써 더 기분 좋은 특성의 단계들로 상승해 전체적 진동까지 개선할 수 있다. 몸이 피곤하다면 휴식과 편안함을 가지고, 감정적으로 좌절했다면 안도감으로 전환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무엇이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 느껴지는 대로 행동하는 것을 멈추고, 깨어 스스로 선택해 더 좋은 측면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는 어려서 에고가 형성되기 전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는 존재였다. 하지만 세상에 살면서 규율과 규범, 원칙들을 지켜야 하고, 즉 생존하기 위해 이럴 땐 이래야 한다는 개념과 그런 반응들의 반복 패턴 인지로 '나'라는 자각이 생기면서 에고가 형성되는 듯하다. 결국 자기 자신이 무한하고 세상 모든 만물과 감응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망각한 채 삶에 이리저리 끌려다닌다. 이는 마치 거대한 기계 속의 부품과 같이, 또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것과 같이, 자신이 영화의 스크린 자체라는 것을 잊고 모든 것에 불필요하게 반응하며 자신을 잃어버리고 살아간다. 책은 중간마다 영감 어린 글의 일부를 포함시켜 놓았고, chapter마다 실습 과제와 요약, 근원 주파수의 메시지가 있다. 영적으로 성장하기 원하고, 의식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높은 의식으로 올라갈수록 더 많은 것들과 감응하게 되고, 소유하지 않고 존재하게 될 때 우리의 삶은 더 자유해질 것이다. 결국 평범한 삶 속에서 특별하게 살아가는 것이라 하겠다. 속도를 늦추고 서두르지 않으며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고,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말고 고요해지며 마음이 열리게 하면 근원 주파수의 메시지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근원 주파수에 우리의 모든 것을 맞출 때 기쁨과 행복, 깨달음이 있고, 다이아몬드의 빛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자기 자신을 발견하기 시작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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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렵게 읽히지만 끌어당김을 왠만큼 읽어서그런지 읽을만하다. 글이 뒤로갈수록 예술이다.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감정적ㅡ 정신적,영적의식을 두루 포함한다. 삶은 하나의 길로만 나아가지 않는다 그래서 감응력이 필요하다. 내적진동이 바뀌면 주변상황도 그에 맞게 변한다.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서 좀 더 알고싶어서 샀다. 이 책엔그런 내용보다 왜 끌어당김이 성립되는지 그 근원적 힘의 원천이 설명되어있다.♡○☆ 초겨울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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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감응력"이란 단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응력이란 개념 조차 없었기에 매우 낯설었지만 책을 통해 누구보다 더 감응력에 대해 깊이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의 직관을 더 잘 알아차리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과 개념이 소개되어 있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기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인간은 반응하는 동물이기에 주변 환경에 의해서 많이 좌지우지 되지만 자신의 그런 감정과 반응을 알아차리고 스스로 통제해 나가는 법을 배우기에 유익합니다.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리고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깨우치는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나도 내가 누군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때에는 감응력을 읽어보심이 좋을거 같아요. |
| 감응력은 추천을 받고 읽어보려 시도한 책입니다. 에너지, 파동? 우리가 존재하는 이 세상, 모든 존재는 다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에너지는 고유의 파동으로 존재감과 개별성을 띠며 에너지의 파동을 통해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렇게 모든 존재가 서로 소통하고 영향력을 미치고 하나로 연결되ㅂ니다. 그러한 바탕과 심화적 내용에 대해 흥미롭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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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과 보이지 않는 세계를 느낍니다. 사람들이 느끼는 객관과 세계관이 서로 다르지만 모순된 부분도 많습니다.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과 보이지 않는 세계를 느낍니다. 사람들이 느끼는 객관과 세계관이 서로 다르지만 모순된 부분도 많습니다.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과 보이지 않는 세계를 느낍니다. 사람들이 느끼는 객관과 세계관이 서로 다르지만 모순된 부분도 많습니다.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과 보이지 않는 세계를 느낍니다. 사람들이 느끼는 객관과 세계관이 서로 다르지만 모순된 부분도 많습니다.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과 보이지 않는 세계를 느낍니다. 사람들이 느끼는 객관과 세계관이 서로 다르지만 모순된 부분도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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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절반 정도는 저자의 자화자찬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원래 천성적으로 감응력좋은 천재형으로 태어나서 온갖 감음력을 다 겪어봤고 자신에는 이러이러한 감응력이 무척 쉬웠고 자연스러웠다는 내용이 계속 이어졌고요 절반은 이제 너희도 할 수 있다 하고 노하우를 가르쳐 주는데요 그게 일반인으로 서 특별한 훈련법이라기 보다는 내가 이렇게 느꼈다. 그러니 너도 이런식으로 느끼면 된다 하고 안내를 해주는데 여기서 갈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는 그게 자연스러운 터특법이었을지라도 범인인 우리들은 그렇게 한다고 될리가 없다는 것을요 어쨌던 이런 감응력의 셰계도 있구나 하고 대리체험 잘 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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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깨어 있는 사람이 많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깨어남의 시작을 이 책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천적인 부분도 아주 잘 정리되어 있구요. 쉬운 책은 아니지만 찬찬히 다독하면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책입니다. 리뷰 쓴 김에 또 한 번 읽어봐야겠네요. 저자의 더 많은 책이 번역되었으면 합니다^^ 점점 깨어 있는 사람이 많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깨어남의 시작을 이 책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천적인 부분도 아주 잘 정리되어 있구요. 쉬운 책은 아니지만 찬찬히 다독하면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책입니다. 리뷰 쓴 김에 또 한 번 읽어봐야겠네요. 저자의 더 많은 책이 번역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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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이 책을 당신의 전자기장 속으로 처음 끌어당겼을까? 그것은 이 책의 지혜로운 메시지와 당신 사이의 에너지 동조였다." 책의 첫 부분에 '추천사' 부터가 이 책에 몰입하게 해주었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게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니.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전자기장이란 무엇인가? 책 <감응력> 의 저자 페니 피어스는, 각 사람의 고유한 에너지 진동, 에너지장을 '근원 주파수 (home frequency)' 라고 일컫는다. 우리는 단순히 '호모 사피엔스' 로서 쉽게 욕망에 사로잡히는 '육체' 가 아니라 각자 살아가는 동안 우주의 구석구석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거대한 에너지체 라고 한다. 이 책은 각자의 에너지를 보다 '레벨업' 할 수 있는 훈련법, 저자의 경험과 상담 사례들이 나와 있다. "감응력은 앎을 깊게 해주는 정도에 그치지 않는다. 진동의 힘을 발휘함으로써 당신은 두려움을 제거하고, 더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고, 참된 안정감을 얻고,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원하는 삶을 실현시키고, 영적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 여러모로 실용적이고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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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는 물병자리 시대로 과거와는 다른 시대라고 한다 지구가 겪는 격변과 인간이 겪는 변화과정 인간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변화를 경험하는것을 변성과정이라는 것으로 설명을 해놓은 부분이 인상깊었다 이 우주를 이루고있는 파동들 모든것들은 파동들의 다양한 주파수이다 주파수의 바다속에서 그 파동들과 인간의 정신적 감응관계 무엇과 감응을 하며 살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