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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동행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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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 길을 혼자 걸어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아무도 나와 함께 하지 않는다는 것 때문에 쓸쓸하고 때로는 무서운 기분까지 든다. 그러나 옆에 한사람을 두고 (심지어 어린아이 일지라도) 걷는 길은 다르다. 그 이유는 동행이 있다는 사실 하나 때문이다.   이 책 <주님과 한 걸음씩>(두란노.2010)은 그 동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유재필)가 체험하고 발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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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 길을 혼자 걸어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아무도 나와 함께 하지 않는다는 것 때문에 쓸쓸하고 때로는 무서운 기분까지 든다. 그러나 옆에 한사람을 두고 (심지어 어린아이 일지라도) 걷는 길은 다르다. 그 이유는 동행이 있다는 사실 하나 때문이다.

 

이 책 <주님과 한 걸음씩>(두란노.2010)은 그 동행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유재필)가 체험하고 발견한 하나님과의 동행에서 오는 행복과 삶의 은혜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프롤로그에 동행의 의미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동행’하다는 히브리어로 ‘할라크’라고 합니다. ‘걷다’라는 기본 뜻과 함께 ‘삶의 방식을 따르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과 동행한 성경의 인물인 에녹이 생각나지 않을 수 없다. 창세기 5장에 보면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의 삶이 간략하게 나온다. 하지만 하나님과 동행한 그의 삶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는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을 너머 하나님의 삶의 방식을 따르는 삶을 살았을 것이다.

 

우리 성도 역시 하나님과 동행하는 곧 하나님의 삶의 방식을 따르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사실 쉽지 않다. 날마다 하나님을 잊지 않고 그분 안에서의 삶을 살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한 삶으로 인하여 이 땅의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쓰러지고, 넘어지고, 절망하는 가운데 힘들어하고 있다.

 

이 책이 그러한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 동행의 의미와 그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좋은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간증과 예화를 통해 전하는 저자의 호소력 있는 메시지를 통해 동행의 의미를 깨닫고 기도하고 말씀 묵상 가운데 하나님과의 동행의 삶이 되기를 꿈꾸게 되었다.

 

저자는 사랑, 기도, 승리, 비전, 그리고 성령의 5단계에 걸쳐 하나님과 동행하는 방법과 그로인한 행복한 삶의 은혜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하는 분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어떻게 기도하고, 사랑하고, 승리하고, 비전을 품고 성령님과 동행해야 하는 지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에녹처럼 하나님과의 동행은 행복한 동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동행은 그 사람의 인생을 어둠속으로 안내하는 절망의 동행이 되고 말 것이다. 세상 외적인 것에 무게 중심을 두지 말고 하나님께 무게중심을 둠으로서 현재 어렵고 힘든 절망의 모습일지라도 그 너머의 하나님과 그분이 주시는 행복을 발견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그러한 삶의 은혜와 용기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주님과 동행하십니까?’라는 화두는 오늘 주님과 동행의 삶을 살고 싶어 하는 나에게 주는 하나님의 강력한 질문이라 생각되며, 이 책이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과의 동행의 삶을 고민하고 깨닫는 좋은 시간이었다.

g*******n 2010.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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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 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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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로마서 14:17-18 하나님의 나라에서 '의'란 하나님과 나 사이의 관계가 정상화됐다는 뜻입니다. '평강'이란 나와 너 사이에 진정한 평안이 넘친다는 뜻입니다. '희락'이란 가슴 속 깊은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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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로마서 14:17-18
하나님의 나라에서 '의'란 하나님과 나 사이의 관계가 정상화됐다는 뜻입니다.
'평강'이란 나와 너 사이에 진정한 평안이 넘친다는 뜻입니다.
'희락'이란 가슴 속 깊은 곳에서 기쁨과 감사의 샘물이 흘러 넘쳐 살맛나는 세상을 살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가느냐가 중요하단 말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를 가도 좋겠죠? 그렇다면 우리의 인생 여행은 어떤가요? 길어야 100년인 우리의 인생은 누구와 동행해야 할까요? 물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지만, 우리의 베스트 동행자는 바로 주님이시지요.

 

물론 우리가 주님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여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이심을 믿음으로 구원받은 우리를 주님이 보호하시는것이지요. 책에서도 나오는 예문처럼 가장 힘들 때에는 예수님이 우리를 업고 가실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 사랑의 주님과 동행할 수 있을까요?

 

순복음 노원교회의 유재필 목사님은 신간 [주님과 한 걸음씩]에서주님과 함께 행복한 인생길을 살 5가지 방법을 제시하십니다:

사랑으로 한 걸음

기도로 한 걸음

승리로 한 걸음

비전으로 한 걸음

성령과 함께 한 걸음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인내와 노력으로, 감사함으로 기도할 때 사탄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의 유혹과 언어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바라보며 나아가게 됩니다. 말로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 성령님을 주셨습니다. 성령님이 계심을 믿고 성령 세례를 받을 때, 기쁨의 삶을 살게 됩니다, 또한 이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됩니다.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라,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라'는 찬양처럼,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이런 소원을 가진 모든 분께 이 책을 권합니다.

n*****e 201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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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 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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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갈때 슬픈일, 어느누구에게도 밝히기 어려운 부끄럽고 두려운일, 세상에서 나혼자만이 뒤쳐져서 낙오자가 되있는것같은 외로운일등... 너무나 다양한 사건들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와같은 사건들의 시간이 오늘날 현대인들의 눈앞을 스치며 지나가지만, 정작 그많은 사건, 시간들을 주님과 얼마나 나누면서 살아가고 있는지는 다시한번 생각해볼일이다. 나스스로가 혼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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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갈때 슬픈일, 어느누구에게도 밝히기 어려운 부끄럽고 두려운일, 세상에서 나혼자만이 뒤쳐져서 낙오자가 되있는것같은 외로운일등... 너무나 다양한 사건들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와같은 사건들의 시간이 오늘날 현대인들의 눈앞을 스치며 지나가지만, 정작 그많은 사건, 시간들을 주님과 얼마나 나누면서 살아가고 있는지는 다시한번 생각해볼일이다.

나스스로가 혼자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늘 주님의 등에 업혀있었다.

나는 내 앞길을 가지 못할때 주님께서는 내 앞길을 열어 주셨다.

내밑의 발자국이 하나가 보인다고 나혼자가 아님을 알아야한다.

 내가 내앞길을 가지못하고 두려워 낙망하여 결국 주님께 매달려 기도할때 주님께로 향한 기도는 하늘을 움직이는,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를 입는 통로이기에 기도로 인한 영의일을 다루는자는 영의일을 생각하게 하시니 영의생각은 생명과 평안인 것이다.

내 앞길이 험난하더라도 주님께서 열어놓으신 하늘문은 언제나 열려있었기에 주님께 기도하며 주님과 동행하려는 기도는 하늘문을 여는 기도가 되어 언제나...필히 주님과 한걸을 한걸음 옮길수 있었던 것이다.

 

"주님과 한걸음씩"에서는 이와같은 사실을 이스라엘백성의  출애굽사건에서부터 찾고자한다.

긍정적이고 맑고 밝은 하나님의 예비해주신 길을 내다보지못하는 여호수와와 갈렙을 제외한 10지파의 잘못으로 인한 40년간의 광야생활에서 마라의쓴물을 주님께서는 모세의 나무로 인하여 단물로 바꾸신 역사, 오병이어기적, 풀무불가운데서 주님과 동행했던 다니엘과 세친구들 등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고자한다.

늘 깨어기도하며 힘들때나 어려울때일수록 기도함으로써 눈에 보이지않던 전지전능하신 주님의 권능을 바라보며 늘 동행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인도하는 영성회복의 서적으로 권장하고 싶다.

p*******0 201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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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 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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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책속에 한 구절이 장면처럼 머리속에 떠오른다. 어떤이가 자신이 지나온 인생을 뒤 돌아보니 어떨때는 발자국이 한사람꺼만 또 어떨때는 두사람 것이 찍혀 있었다. 그런데 한사람의 발자국이 찍힌 그곳에는 온통 힘든 가시덩쿨과 구렁덩이 힘든 시기였다. 그 사람은 물었다 왜 내가 힘들때는 내 옆에 없었냐고 그러자 주님은 그것은 니 발자국이 아니라 내 발자국이라고 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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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책속에 한 구절이 장면처럼 머리속에 떠오른다. 어떤이가 자신이 지나온 인생을 뒤 돌아보니 어떨때는 발자국이 한사람꺼만

또 어떨때는 두사람 것이 찍혀 있었다. 그런데 한사람의 발자국이 찍힌 그곳에는 온통 힘든 가시덩쿨과 구렁덩이 힘든 시기였다.

그 사람은 물었다 왜 내가 힘들때는 내 옆에 없었냐고 그러자 주님은 그것은 니 발자국이 아니라 내 발자국이라고 니가 힘들때는 내가 너를 업고 걸었다고.. 갑자기 내가 항상 힘들때 주님은 내곁에 계셔서 함께 해주셨다는 생각을 하니 그래서 내가 견디고 다시 일어

설수 있었다는 것이 새삼 놀라운 일도 아니게 따뜻함으로 다가왔다.

 

성경을 아직까지 일독을 못하고 있으니 성경에 대해서 논하자고 하면 입을 함구하는 구간이 더 많은 나다.

아직 세례도 받지 못한 초신자인데도 내인생의 얼마나 많은 축복을 쏟다주셨는지 오로지 하나님만이 내 편임을 더욱 새삼 많이 느끼는

인생이 되어가고 있다.

사실 하나님을 알기 이전에 나는 세상에 홀로 살아가는 외로움 덩어리였다. 그러니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얼마나 공격적이고 경계적이

어야 했는지 내가 당하기 전에 차라리 피하자 주의였다 그러다 보니 혼자서 우뚝 서있었고 누군가 사랑으로 다가와도 도망가기 바빴다

그러면서도 늘 외롭다고 소리지르고 사랑받고 싶다고 속으로만 외쳤다.

그때는 내게 사랑을 주지 않는 엄마가 가장 미운상대였다. 차라리 없는것이 낫지 있으면서 나를 외로운 환자로 만드는 엄마가 싫었다.

 

그런데 그렇게 살다보니 세상살이가 너무너무 힘들었다. 하루하루가 숨이차서 빨리 늙었으면 하는 것이 소망이 되곤 했던 시절이였다.

불과 내가 하나님품으로 안착한지 일년이 조금 더 되지만 그 동안에 무한적으로 주신 사랑에 그 외로운 얼음이 녹았다.

사랑받고 사는것이 이렇게 편하고 든든할지 몰랐다. 나에게 돌아서지 않을꺼라는 믿음으로 시작된 무한적인 사랑은 나같은 마음환자도

돌려놓은것이다.

고기도 먹을줄 아는 사람이 먹고 사랑도 받은 이가 돌려줄 주 안다고 누구나 받지 못한것은 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줄 수가 없다.

예전에 나는 내 인생이 고슴도치여서 외롭다고 외치면서 다가오는 사랑을 밀쳐내고 찔러되기 바빴다.

그러면서 나는 외롭다고 내 인생에 대해서 저주에 가까운 푸념으로만 가득 채워졌다.

이젠 그 받은 사랑을 돌려줄 수 있을만큼 내게 여유와 따뜻함이 생겼다. 감사할줄 알고 전쟁하듯 얻어서 아무에게도 주지 않으려고

전전긍긍하는 삶이 아니게 되었다.

 

그렇게 나는 감사의 하루를 보낸다. 사실 이 책은 조금 더 주님을 알아가고 싶은 욕심에 읽고 싶어졌는데 그보다 더 귀한것을 확인한

셈이다. 내가 어떤 순간에 그 크고 넘치는 사랑을 받았고 그 사랑으로 내가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지금 내가 얼마나 많은 감사의 기도로

살아가는 지 알게 되었다.

말의 열매로 먹고 산다는 책의 말처럼 어느순간 아니 지금 확인하는 나의 말이 나를 더 놀랍게 했다.

예전엔 불과 2년전만 해도 "내 팔자~""내가 그렇지""죽이고 싶어 죽고싶어"를 입에 달고 살았다. 내가 상처를 받으면 그 말들은

더욱 표독스러워졌다. 그런데 지금은 나는 행복해 감사해 좋아 너무 좋아 편안해 라는 말로 그 말들을 대신하고 있다.

예전처럼 좋은 말을 하면 좋아진다고 해서 억지로 노력하던 때가 아니라 나도 모르게 툭툭 나온다 그리고 정말 진실로 감사해진다.

 

나를 병으로 부터 삶으로 부터 죄로 부터 해방시켜 주신 하나님..오직 주님때문에 나는 오늘도 감사한다.

아직까지 내 맘에 무수한 시험과 사단의 농간으로 가끔 가끔 흔들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마음의 원천은 오직 주님에게만 두고

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행복하다.

이책은 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이곳에 안착하고 그분의 사랑속에 평안한지 다시 한번 알게 하고 그 기쁨의 기도를 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책의 제목처럼 오늘도 나는 주님과 한 걸음씩 그 인생의 길을 걸어간다. 무엇보다도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고자 생각하면서 말이다.

누구도 아닌 나를 그 힘든 역경속에서 업어주신 나의 아버지시기에 나는 그 등이 너무도 편해서 내려가지도 떠나가지도 못할꺼같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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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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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으며 걷기도하고 주저앉기도하고 누워버린 나를 뒤돌아보게한 책한권 태어나면서부터 부족한 나를 지금까지 옆에서 묵묵하게 지켜봐주시는 고마우신분 나의 어린시절 우리가족은 모두 예수님을 믿었다. 부활하신 주님을 그런데 어느 순간 나만 홀로 걸어가고 있다. 나를 통해 주님께서 우리가정의 회복을 위해 복음의 씨앗을 남겨두신 거 같다.   책 제목만 읽어도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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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으며 걷기도하고 주저앉기도하고 누워버린 나를 뒤돌아보게한 책한권

태어나면서부터 부족한 나를 지금까지 옆에서 묵묵하게 지켜봐주시는 고마우신분

나의 어린시절 우리가족은 모두 예수님을 믿었다.

부활하신 주님을 그런데 어느 순간 나만 홀로 걸어가고 있다.

나를 통해 주님께서 우리가정의 회복을 위해 복음의 씨앗을 남겨두신 거 같다.

 

책 제목만 읽어도 은혜가 된다.

<<주님과 한 걸음씩>> 책 표지만 보아도 은혜가 된다.

사람은 누구와 동행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믿는사람은 끊인없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과 함께 그분이 원하시는 길을 따라 때론 천천히 때론 빠르게

그런데 난 하나님이 원하신 길보다 자꾸만 다른 길로 갈 때가 많았던 것 같다.

"성경을 덮어 놓고 믿지 말고, 펼쳐 놓고 믿으라"는 말

난 성경을 덮어 놓고 아니 꼭 필요할때만 꺼내서 보고 믿거나 어릴때부터 들었던 반복되는 말씀만 마음에 두면서 믿었던 것을 알 게 되었다.

이젠 나의 속사람을 벗어버리고 싶다.

이젠 나의 삶 속에 성경을 펼쳐놓고 믿고 꼭 필요할때만 주님을 찾지아니하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보조 맞춰가며 가고 싶다.

 

유재필목사님께서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되고 믿음안에서 날마다 자라가며

아는 것과 믿는 것이 하나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안에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큰 나무로 자라길 바랍니다"라고

서문을 쓰셨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기도하려 한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세아들이 말씀으로 무장하고 믿음안에서 날마다 자라며 아는 것과 믿는 것이 하나되게 하시며

말씀 안에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큰 나무로 자라기를 원합니다"

 

이 책을 읽는동안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교인들은 매주마다 생명의 말씀을 통해 날마다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있을 거라 믿는다.

내가 섬기고 있는 목사님도 말씀의 힘이 있어 매주마다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감사가 끊이지않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멸망하지않고 영생을 얻으리로다"

주일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노래를 부르며 외우고 있는 이 말씀

생멍의 말씀 성경을 요약하면 이 말씀이라고 하신다.


사랑으로 한걸음

기도로 한걸음

승리로 한걸음

비전으로 한걸음

성령과 함께 한걸음

한걸음 한걸음 읽을때마다 나의 마음이 풍성해졌다.

주님과 함께하는 오늘도 이젠 주저하지않고 누워있지않고 도망가지 않고

주님의 발걸음을 맞추며 살려한다.

 

h****8 2010.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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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 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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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 걸음씩. 순복음노원교회를 섬기시는 유재필 목사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한 책을 손에 잡고 읽으면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걸음걸이와 삶의 발자취를 배워간다. 순복음노원교회는 근처를 지나는 길에 한 두 번 본 기억이 나는 듯하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지성전으로 많은 영혼을 주님의 길로 인도하는 교회에 위임목사로 시무하시는 유재필 목사님께서 그간의 설교하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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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 걸음씩.

순복음노원교회를 섬기시는 유재필 목사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한 책을 손에 잡고 읽으면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걸음걸이와 삶의 발자취를 배워간다. 순복음노원교회는 근처를 지나는 길에 한 두 번 본 기억이 나는 듯하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지성전으로 많은 영혼을 주님의 길로 인도하는 교회에 위임목사로 시무하시는 유재필 목사님께서 그간의 설교하신 내용을 녹취하여 정리한 후에 이렇게 은혜와 사랑으로 엮어져 우리들 손에 들려져 읽혀진다는 것은 우리에게 크나큰 복이리라 생각한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나의 마음에는 한 켜 한 켜 기쁨이 쌓이는듯하다.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누구나 읽어가면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위대하신 사랑을 보게 되고 또 그 크신 사랑에 감격하여 찬송이 흘러나오게 만들어준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미련하고 둔하고 세상에 타락에 젖어살아온 상쳐난 나의 영혼에도 생수의 단비가 내리는듯하여 마음속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감사와 기쁨이 생성되는듯하다. 섬기는 교회에 직분자요 리더로 살아가지만 형식적인 직분자요 남의 탓 만하던 나의 모습이 거울로 보는듯하여 회개의 기도를 하게되는 거룩한 계기도 되었다. 유재필 목사님의 글은 여러 가지 예화를 곁들여서 잃어가면서 지루함이 없어 좋다. 책에서 사랑과 기쁨, 감사와 은혜는 저축이 안되고 오로지 미움과 분노, 원망과 불평만이 콜타르처럼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속에 깊이 가라앉아 있다는것에 지금 이순간, 바로 이때가 나의 마음과 생각속의 앙금처럼 깊게 쌓여진 미움과 분노, 원망과 불평을 씼어낼 절호의 찬스라 생각하여 기도하며 나의 마음과 생각을 청소하는 기회로 삼아보았다. 그저 흉내뿐인 종교인으로 살아온 것은 아닌지..또 다른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며 정죄하던 내가 아니였는지 돌아보는 거울로 이책에 나를 비추어 보며 이제라도 나의 마음과 생각을 오로지 예수그리스도께 방향을 맞추어 좌로나 우로나 흔들리지 않도록 성령님을 의지하여 살고자 소망한다. 우리들 인생길에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동행이요 우리의 보호자시오 능력임을 고백하고 주님과 거룩한 걸음을 한 걸음씩 걸어가기를 기도하며 소망한다. 이 한권의 책에 시원함이 담겨있고, 마음과 생각을 청결케하는 생수가 담겨있는듯하다. 이 책을 전도용으로 사용하고 또 교회내에 비치하여 직분자들이 서로 나누며 은혜도 나누려 한다. 귀한책 정말 나를 시원케하여주는 책이다.

k****m 2010.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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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 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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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동행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주님보다 한발 앞서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어려움과 고난이 생기면 원망이 먼저 앞서고,기도보다 염려가 앞서고,감사보다 불평이 앞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연약한 믿음이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저자인 유재필 목사는 이 책을 통해주님과 같은 길, 같은 방향, 같은 목적지를 향해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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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동행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주님보다 한발 앞서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어려움과 고난이 생기면 원망이 먼저 앞서고,
기도보다 염려가 앞서고,
감사보다 불평이 앞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연약한 믿음이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저자인 유재필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주님과 같은 길, 같은 방향, 같은 목적지를 향해 끊임없이 동행하며 살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앞서지도 말고 처지지도 말고 한걸음씩 주님의 보조를 맞추어 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죄인인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십자가의 사랑으로 동행하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눈물의 기도로 동행하며
고난가운데에서도 믿음으로 넉넉히 이기게 하시는 주님이 주신 승리로 동행하며
어두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는 하늘의 비전으로 동행하며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귀에 들리지 않아도, 손에 잡히는 것이 없어도
보고, 듣고, 깨닫게 하시는 성령으로 동행하는 삶이 되어야 함을 이 책을 통해 강조하고 있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내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나의 상황이나 환경으로 보았을 때 순종할 수 없는 일이지만
내 생각과 내 주장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는 내가 알지 못하는 그분만의 방식으로 축복해주심을 믿어야 한다.
순종하는 믿음, 그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첫걸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가 앞서가면 잡아주시고 내가 처지면 끌어주시는 주님을 믿고
매순간 한걸음씩 주님과 동행하여 승리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f***o 2010.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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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 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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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 걸음씩>은 순복음노원교회 위임목사인 유재필 목사가 교회에서 주일마다 전했던 설교를 녹취하여 꾸민 설교집이다. 저자는 주님과 한 걸음씩 함께 걷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라가라”고 하면서 설교를 다섯 단원으로 나누어 사랑으로 한 걸음, 기도로 한 걸음, 승리로 한 걸음, 비전으로 한 걸음, 성령과 함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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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 걸음씩>은 순복음노원교회 위임목사인 유재필 목사가 교회에서 주일마다 전했던 설교를 녹취하여 꾸민 설교집이다. 저자는 주님과 한 걸음씩 함께 걷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라가라”고 하면서 설교를 다섯 단원으로 나누어 사랑으로 한 걸음, 기도로 한 걸음, 승리로 한 걸음, 비전으로 한 걸음, 성령과 함께 한 걸음으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어떻게 기도하고, 사랑하고, 승리하고, 비전을 품고, 성령님과 동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다.

사랑으로 한 걸음에서는 “주님과 연애하라”는 제목으로 야곱이 라헬을 아내로 얻기 위해 14년을 외삼촌을 위해 봉사했지만 사랑의 짐이 결코 무겁지 않았던 것처럼 주님의 사랑을 가슴에 품고 주님과 연애하라고 한다.

흔히 설교집은 읽기에 매우 딱딱하고 신학적인 지식을 전하려고 하는 것이 통례인데 이 책은 메시지가 단순하면서도, 명쾌하고 사랑이 물씬 풍겨난다.

전남 진도에 사는 어느 할아버지는 자신도 암투병으로 자기 몸 하나 추스르기도 어려운데 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아내를 8년 동안 한결 같은 사랑으로 보살펴준 이야기는 서로가 미워하고, 증오하면서도 부부라는 타이틀만 가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너무도 귀한 사랑의 멧세지를 던져주고 있지 않는가?

마더 테레사는 노벨평화상을 받으면서 영국의 BBC 기자와 인터뷰를 했을 때 기자가 “당신은 평생을 가난한 사람, 병든 사람,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돌보고 있는데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라고 묻자 마더 테레사는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사랑입니다.” 라고 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위대한 힘은 사랑이다.

“우리와 함께하시는 성령님”은 우리 곁에서 영원한 아버지가 되어 주시고, 영원한 보호자가 되어 주신다. 해리 홀트는 1954년 한국전쟁으로 인한 고아들을 다룬 다큐멘트리를 보고 고아들을 위해 일생을 바치기로 한 뒤 한국인 고아들을 입양하여 돌보며 고아들의 아버지가 되기까지 놀라운 사랑을 베풀었다. 이렇게 사랑하며 돌보고 도와주며 사는 것이 주님과 동행하는 삶임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사람은 누구와 동행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하나님과 보조를 같이하여 하나님께서 빨리가기를 원하실 때는 빨리 가고 천천히 가기를 원하실 때는 천천히 가라. 매순간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고 하나님의 뜻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의 요구에 기쁘게 순종하라.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같은 길, 같은 방향, 같은 목적지를 가는 것이 주님과의 동행이다.

이 책은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하는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바른 길잡이가 되어 천국까지 안내할 것을 믿고 강력하게 추천한다.

k*****6 201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님과 한걸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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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 노원교회 유재필 목사님, 얼마전에 국민일보 뉴스에서도 본 기억이 있다. 지역사회를 복음으로 섬기기 위해 발벗고 뛰는 교회와 목사님의 모습이 존경스럽기까지 했는데, 이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한편으로 기쁘기도 했다. 인터넷으로 설교하시는 모습들을 가끔씩 보기도 하는데, 메시지가 단순하면서도 머릿속에 확 박혀 있게 증거하시는 모습이 부럽기까지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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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 노원교회 유재필 목사님, 얼마전에 국민일보 뉴스에서도 본 기억이 있다. 지역사회를 복음으로 섬기기 위해 발벗고 뛰는 교회와 목사님의 모습이 존경스럽기까지 했는데, 이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한편으로 기쁘기도 했다. 인터넷으로 설교하시는 모습들을 가끔씩 보기도 하는데, 메시지가 단순하면서도 머릿속에 확 박혀 있게 증거하시는 모습이 부럽기까지 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여전히 느끼는 것은 그것이었다. 메시지가 단순하면서도, 명쾌해서, 예배가 끝난 후에도 여전히 성도들의 뇌리속에 오랫동안 남아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주님과 한걸음씩이라는 제목이 언뜻 임마누엘의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이겠구나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폈지만, 내 선입견은 보란 듯이 깨어져 버렸다. 목사님께서 책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과의 사랑의 관계가 확인이 안되면, 그 사람을 참된 그리스도인이라고 하기는 어렵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있었다. 부부관계도 서로가 사랑하고, 아껴주는 모습이 있을 때는 잉꼬부부 같지만, 서로가 미워하고, 증오하면서도 부부라는 타이틀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평생원수일 수 밖에 없지 않은가? 그러니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는 새삼스럽게 말하지 않아도 될 듯 싶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조해야 할 십자가의 사랑, 피흘림의 사랑, 죽음과 부활로 대표되는 그 사랑을 느끼고, 체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거기에다가 또 필요한 거을 이야기하라고 한다면 기도인 것 같다. 기도함으로 인하여 우리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구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간섭하시면 그 인생은 180도 바뀐 인생으로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구하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가? 거기에다가 믿음도 여전히 중요하다. 믿음이라는 단어가 일반화되면서 믿음이 천시받고, 모든 사람이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이 착각하지만, 사실 믿음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가야된다는 식의 믿음을 가진 사람들, 한가지 한가지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어져야만 믿어지는 사람들, 감정이 고조기에 접어들면 믿어지는 것 같다가도, 감정이 저조기가 되면 믿지 않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또 비전은 한 사람의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 놓는 것이기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셉도 그랬고, 갈렙도 그랬고, 다니엘도 그랬고, 예수님도 제자들 안에 비전을 심어주셨던 것처럼, 비전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크게는 한 민족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사도행전 1장에서 약속하시고, 2장에서 임재하신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아닌가 한다. 이런 모습들이 있다고 한다면 주님과 동행하는 것은 고역이 아니라 즐거움일 수 있다.
i*******2 2010.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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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성장의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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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 걸음씩」유재필 저, 두란노 2010     신앙성장의 길라잡이     첫 장부터 무슨 에세이집을 읽기라도 하듯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책이었다. 프롤로그와 목차를 보며 짐작은 했지만 기초적인 신앙의 단계를 소개하는 안내서와 같았다. 다 아는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 놓은 듯한 수준이었다. 신앙의 성장 과정을 다섯 단계로 나누어 사랑, 기도, 승리,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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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한 걸음씩」유재필 저, 두란노 2010

 


 

신앙성장의 길라잡이

 

 

첫 장부터 무슨 에세이집을 읽기라도 하듯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책이었다. 프롤로그와 목차를 보며 짐작은 했지만 기초적인 신앙의 단계를 소개하는 안내서와 같았다. 다 아는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 놓은 듯한 수준이었다. 신앙의 성장 과정을 다섯 단계로 나누어 사랑, 기도, 승리, 비전, 성령으로 제시해 놓았다. 마치 꼭 순자적으로 다섯단계를 거쳐가며 성장하는 듯 보였다. 실상 우리의 신앙성장 과정은 이렇게 순차적이지만은 않지 않은가 라는 꼬부장한 마음으로 읽어 나갔다. 그러나 계속 읽어 나가는 동안 내 마음 안에는 주님의 터치가 임하고 있었다.

 

내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다 아는 내용? 그래, 너의 신앙 수준에서는 너무 기초적인 내용이라 뭔가 도전적인 내용을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마음에 차지 않아 시시하다 이 말이지? 그러면 내가 하나만 묻자. 아는 만큼 너의 삶 속에서 그렇게 살아드리고 있느냐?"

허거덩. 질문의 메아리가 계속 이어지는 듯 했다. 

"그렇게 기초적인 신앙의 내용들 그것들 앞에 너의 삶은 얼마나 견고하냐? 너의 신앙적 습관이 정말로 그렇게 거룩한 습관들로 다져져 있느냐?"

"아~주님!" 외마디 비명같은 외침이 터져나왔다.

 

그렇다. 내 머리 속에 가득찬 신앙의 지식들, 삶으로 드러나지 않는 죽은 지식들만 가득차 있는 내 모습이 보였다. 영적 교만으로 가득차 있음을 깨닫게 하셨다. 주님과 동행하며 자라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아주 기본적인 한 걸음 한 걸음, 정확한 걸음마를 통한 올곧은 성장을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게 하신 것이다. 주님을 바라보고 걷노라면서 주님과 동행하기보다는 주님과 외따로 걷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나만의 걸음걸이로 영적 절름발이로 걷고 있었던 건 아닌지, 제대로 한 방 맞음이다. 그 일격에 내가 지금 누구와 걷고 있는지, 제대로 걷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심에 감사하다. 각 단계별로 등장하는 성경 속 인물들의 삶과 행적들이 내가 주님께로 더 가까이 가는 삶에도 동일하게 그 흔적들 새겨지길 소망한다.

 

신앙생활을 어느정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만한 쉬운 내용을 이렇게 잘 정리하여 쉽게 쓰기도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저자 유재필 목사님의 내용전개방식과 문체에 박수를 보낸다. 이 책은 정말로 신앙생활을 갓 시작한 분들에게 쉽게 읽히면서도 신앙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신앙생활의 안내지침서와 같은 이 책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기도와 응답을 통해 하나님을 체험하고, 승리하는 삶, 비전의 삶, 성령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주님께로의 다가가는 발걸음에 길라잡이가 되어 귀한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이책을 통한 많은 초신자들의 아름답고 바른 신앙, 올곧은 신앙으로의 성장과 성숙을 기대한다.

 

또한 나처럼 영적교만에 빠진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 신앙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대로 제대로 잘 성장하고 있는지, 거룩한 영적습관들이 잘 정립되어 있는지 간혹은 신앙의 안내서와 같은 이런 책을 통해 현재의 신앙을 돌아봄이 필요할 듯하다. 나처럼 영적지식은 가득하나, 그렇게 살아드리지 못해 머리와 엉덩이가 따로 놀고 있지는 않은지, 바른길로 잘 가고 있는지, 제대로 잘 자라고 있는지 점검해봐야한다는 것이다. 다 알고 있다고, 잘 하고 있다고, 아는 것 만큼 행하고 있다라고 착각의 늪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 ^^

c*******i 2010.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