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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시골의사 박경철 같은 작가!
달콤한 성공을 거머쥔 사람들에게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일본에서 1억엔 이상 버는 사람들의 심리상담을 통해 모은 연구자료와 컬럼을 모은 책이다.
누구를 만나던 10초안에 내편으로 만들 수 있는 52가지 심리전술...
정신과의사인 가바사와 시온은 일본에서 저술가로 TV에 패널로 많이 나오는 사람중에 한명인데 우리나라로 치면 박경철씨 같은 느낌이다.
나이 39세까지는 의사로서 40부터는 자신의 꿈인 작가가 되기위해 메일매거진을 거의 매일 발행하고 있다.
1회 구독자는 15만명으로 주6회 메일매거진을 출판하며 일반 단행본의 1/3 정도의 분량을 저술하고 있는 셈. 심리학 분야에 4년연속 "메일매거진 마구마구 상" 을 수상하였고 자신의 꿈인 저자로서 첫 책인 "1억엔 버는 사람들의 심리전술"로 인정 받고 각종 강연, 세미나, TV에 출연하고 있다.
그가 밝히는 52가지 심리전술의 대부분은 성공한 사람들의 심리적인 특성과 심리전술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에피소드 중심으로 밝힌다.
책 내용에서 쿵푸팬더의 포(주인공 팬더)가 후계자로 선정되어 용문서를 열어보았을 때 자신의 얼굴이 비치는 것을 이야기한다. 자신을 모르는 상태에서 성공을 이끌어낼 수 없고 최고의 마스터가 될 수 없듯... 사람의 내면을 먼저 이해하고 심리적인 끌어당김 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52가지 방법들을 제시한다.
명함을 받으면 언제 메일을 보내야할까? 거래처 사장님의 기억이 남게 하는 방법이란? 후광효과를 얻기위해서는?
여러가지 써먹을 수 있는 방법과 요점정리된 글들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달콤한 성공심리학 동영상리뷰 from Hosung Son on Vim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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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교육심리 과목의 과제 때문이었다. 사실 처음부터 이 책을 읽으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고 ‘심리학 나 좀 구해줘’라는 책을 읽으려고 했었는데 도서관에 그 책이 없어서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선택한 책이다. 먼저 이 책의 저자는 가바사와 시온이고 정신과 의사이자 메일 매거진 작가이다. 1965년, 삿포로에서 채어나 1991년에 삿포로 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 신경정신의학강좌에서 연수를 받았다. 2000년, 동 대학 조수를 거쳐 2004년부터 우울증 연구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카고의 일리노이 대학교 정신과에서 3년간 유학하며 자살예방을 연구하였다. 2007년에는 일본으로 돌아와 (주)가바사와 심리학 연구소를 설립했다. 현재는 정신과 의사로서 환자를 치료하며 메일 매거진 작가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일반인도 쉽게 알 수 있는 정신의학, 심리학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목적으로 [비즈니스 심리학], [영화로 보는 정신의학] 등 6가지 메일을 15만부 이상 발행해 마구마구 대상 부문상을 4년 연속 수상했고 그 밖에도 방송 출연, 강연회, 연구회 강사 들 폭넓은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내가 읽은 [달콤한 성공 심리학]이라는 책은 저자가 일본에서 연봉 1억엔 이상을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과 심리전에서 이기는 52가지 법칙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저자는 성공하는 사람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성공하기 위한 ‘심리전술’을 구사한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성공한 사람들과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관찰하여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심리학 법칙을 풀어내 상황, 환경에 맞는 ‘심리전술’을 구사하는 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1장 인간관계의 심리학, 2장 성공의 심리학, 3장 실패의 심리학, 4장 역경의 심리학, 5장 시간의 심리학, 6장 가족의 심리학, 7장 건강의 심리학, 8장 유행의 심리학 총 8개의 장으로 꾸려져있다. 이 중에서 내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부분은 1장 인간관계의 심리학이다. 인간관계의 심리학 부분에서 첫 번째로는 첫인상은 첫 만남의 10초가 좌우하고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이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그리고 금방 친해지기 위해서는 상대방과의 대화를 통해 공통점을 찾아내어 그것을 강조하면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급속도로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상대방과의 공통점을 도저히 찾을 수 없을 때는 ‘날씨’얘기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날씨얘기를 시작으로 그 자리의 분위기를 편하게 만든 다음 본론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한다. 두 번째로는 만난 횟수 만큼 호감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빨리 친해지고 싶다면 잠깐의 어색함을 참고 자주 만나야 한다고 말한다. 세 번째로는 상대방이 불만을 토로할 때는 친절로 반격을 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 방법으로는 타인이 표출해내는 감정을 자각하고 자신도 같은 감정을 느끼는 현상으로 심리학에서는 ‘정서적 전염’이라고 하는데 이 ‘정서적 전염’을 역이용해서 내 감정을 상대에게 전염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상대가 화가 나서 흥분한 상태로 큰 소리를 칠 때는 물론 자신도 화가 나겠지만 그 감정을 누르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나의 침착함이 상대방에게 전염되어 상대방도 조금씩 진정된다고 한다. 또 하나의 방법으로는 일단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다. 처음부터 상대방을 달래려고 하는 것보다 일단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준 뒤 상대방이 진정했다 싶을 때 바로 상대방의 화에 공감을 나타내면 상대방의 불만을 효과적으로 가라앉힐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의 말버릇은 상대방을 칭찬하고 인정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승인욕구’가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을 칭찬하고 인정해 주는 존재에게 자연스럽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처음에는 심리학에 관한 책을 읽는 것에 대해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찾아보면서 심리학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은 심리학에 관한 내용들을 실생활의 예를 들면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읽으면서 심리학 책이라고 어려운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성격은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의 자리에서는 말을 잘 안하기 때문에 첫인상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는 성격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첫 만남에서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법과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대화법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나는 이 책을 첫 만남에서 인상 깊은 첫인상을 남기고 싶은 사람들과 나처럼 낯가림이 있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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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과연 심리학이 달콤할 수 있을까?라는 즐거운 고민을 하게 만드는 책 제목이다. 누구를 만나든 10초만에 내 편으로 만드는 52가지 기술을 알려준다니 달달한 제목만큼 호기심을 자극한다. 책을 펼치고 저자의 머리말을 읽어내려가는 순간 난 이 책이 마음에 들었다. '궁극의 비즈니스 노하우' 따위는 존재하지 않다며(p4) 궁극의 비법은 바로 '자신'을 통해 '깨달아'가는 노하우가 진정한 비법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관찰하면서 일아가는 깨달음의 '과정'(5)의 기술을 배우자는 저자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으면서 역시 정신과 의사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총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인간관계, 성공, 실패, 역경, 시간, 가족, 건강, 유행의 심리학 등으로 나눠 각 장마다 5~8개 정도의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솔직히 52가지의 기술 전부 다 신선하고 새롭게 느껴지는 기술은 아니었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심리적 기술은 어렵지 않다는 점이 좋았다. 물론 조금의 귀차니즘이 발생하기는 한다. 예를 들어 기억에 남으려면 첫 만남 후 일주일 안에 인사메일을 쓴다거나 건강 관리를 해야 하는 등 작고 사소하게 여겨던 일상의 한부분들을 신경써야한다. 저자의 구체적인 일화로 인해 재미있게 읽었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비록 책을 읽으면서 달콤한 사탕을 먹는 기분은 느끼지 못했지만 일상의 사소하고 미쳐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결국 성공이란 인간이 인간에게 전해주는 호감과 배려, 인간적인 신뢰가 낱실과 홑실처럼 꼬여 멋진 옷이 되는 것처럼 그렇게 작은 부분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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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이곳 대한민국. 성공을 바라보는 시선은 일본이나 미국, 중국등... 다른 나라도 거의 비슷한 모양이다. 사람들로 인해서 힘들어 하고 사람들로 인해서 아파하고 그렇지만 또하나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때문에 성공한다는... 어쩌면 늘 우리 주변에서 읽고 알고 있는 것이지만 심리학적으로 풀어나가니... 아... 이런 면에 이런 심리학적인 용어가 표현되는구나 싶었다.
성공의 심리학에는 1장 인간관계의 심리학 2장 성공의 심리학 3장 실패의 심리학 4장 역경의 심리학 5장 시간의 심리학 6장 가족의 심리학 7장 건강의 심리학 8장 유행의 심리학 이렇게 8가지로 나누고 있다. 각각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보다 알찬 내용들이 숨어 있지만 언듯 다른 성공학 책이나 자리관리 책에서 보았던 일반적인 내용 또한 많다.
성공의 근거에는 일반적이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또한 많다는 증거인 셈이기도 하다. 조금은 나태해지고 조금은 게을러 졌을때 한번쯤 글을 읽고 다시 나를 잡게 하기 위해서 이런 류의 책들을 보게 되는 것 같다. 시간이 달라져 표현하는 방식이나 느낌은 세련되어질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성공에 대한 골격은 달라지지 않는 이유. 너무나 뻔하지만 읽게 되는 이유. 아마도 같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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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하다는 착각에 빠지면 스스로를 '왕'이자 '신'이고, 모든 권한을 지닌 지배자라고 믿는다. 그리고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은 '적'이라고 인식한다. - 실패의 심리학 081 위기관리만큼은 '개인의 판단'을 절대로 믿지 마라. 위기관리는 자기 혹은 직장 내에 명문화된 '규칙'을 세워 강제력을 갖고 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신세를 면치 못한다. - 실패의 심리학 099 햇빛에 의해서 세로토닌이 활성화하고, 세로토닌의 생성이 촉진된다. 그 결과 의욕이 생기고 '오늘 하루도 힘내자'하는 기분이 든다는 말이다. - 역경의 심리학 129 자식이 부모를 살해하는 사건은 왜 일어날까? 이유는 명쾌하다. 자식이 부모를 '존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식이 부모를 존경한다면 부모를 살해할 리가 없다. 패륜을 저지른 사람에게 부모라는 존재는 늘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반대하고, 하기 싫은 일만 강요한다. 이런 억압이 반감을 낳고, '공격성'이 되어 부모를 향한다. - 가족의 심리학 189 미국에는 '정신질환은 신경전달물질이나 신경계의 이상으로 생긴다.'라는 의식이 폭넓게 퍼져 있다. 그래서 미국인들은 내과에 가듯이 평범하게 정신과를 찾고, 마음 편히 상담을 받는다. - 건강의 심리학 213 불황이 오면 무조건 저렴해야 잘 팔릴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중간을 선택한다. - 유행의 심리학 243 '어학실력'이 전혀 없더라도 '의사소통 실력'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 - 유행의 심리학 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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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성공 심리학
![]() 심리학 : psychology 심리학 또는 심리과학은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이다. 심리학적인 자기계발서는 어떨까? 막연히 어려울 것이라 생각을 했지만 총 8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이책의 첫장만 읽어도 참 쉽게 쓰여진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도 이해하기 쉽게 실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다. 본 독자가 생각하는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다른 자기 계발서와는 다르게 원대한 목표나 성공적인 삶, 위대한 인물이 되야 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이 아닌 그냥 보통의 이야기라고 해야 할까? 그래서 책이 전체적으로 약간 심심하다고나 할까?
"잘쉬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쉴 때는 확실히 쉰다. 일은 잠시 잊어버리자."-45번째 이야기 이 책의 성격을 한마디로 표현한 이야기 같다. 정신적으로 피로한 사람이 어떻게 성공을 할 수 있고 더 나은 성과를 올리머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인정을 받으 수 있겠는가? 부자가 되겠다는 꿈과 성공을 위해 자신을 채찍질 하며 앞만 보고 달려가는 인생이여 먼저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안정적인 사람이 되자. 일단 중요한건 자기 자신이 아닌가.... 자신의 몸 뿐만 아니라 마음도 건강해야 성공으로 가는 밑바탕이 아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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