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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사람> 1권입니다. 모리 분타로의 전학으로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고립적인 성격. 타인의 관심을 탐탁치 않게 여기는 모리 분타로는 도발에 넘어가 학교 건물 외관을 기어오릅니다. 처음에는 뭣모르고 시작했던 오기의 오르기가 모리 분타로에게 기이한 열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혼자, 오른다는 감각에 대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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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니타 지로 / 니베타 요시오 / 사카모토 신이치 작가의 고고한 사람 01권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혹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해주세요. 사카모토 신이치 그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재밌게 보고서 보게 된 작품입니다. 암벽등반을 주제로 한 만화입니다. 이것도 스포츠라 보면서 긴장감과 성취감같은걸 느낄 수 있습니다. 주인공은 중2병 말기인 것 같은 놈이 나와요. 왜인지 삶에 미련이 없어뵈는,, 안전장비 안하고 학교헤서 그러다가 책임은 누가지라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뫈화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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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센트]로 유명한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어느 날 같은 반 양아치(?)한테 공격을 받아 학교 담벽을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클라이밍의 매력에 빠지는데요. 학교 선생님의 권유로 1권에서 바로 클라이밍 시합에 나가게 되고 라이벌인 양아치는 대회에는 관심없었지만 천재성이 보이는 주인공에 자극을 받아 대회에 출전하게 됩니다.
클라이밍 소재의 만화는 처음 보네요. 상당히 전형적인 스포츠만화의 천재vs노력형 라이벌 구도가 펼쳐지고 있는데 소재가 신선하니 그럼에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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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스카 고등학교에 모리 분타로라는 전학생이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됨니다. 그는 학교생활, 성적, 친구 그 무었도 관심을 가지지 못했지만 같은반의 미야모토의 장난으로 부터 시작된 클라이밍에 관심을 가지게 됨니다. 상당히 전형적인 스포츠물의 시작이지만 초반부에 보여주는 모리 분타로의 클라이밍장면은 영화 엑시트에서 나오던 클라이밍 장면마냥 긴장되는 장면이였습니다. 스포츠 만화하면 축구, 농구, 배구 같은 것만 있는 줄 알았는데 클라이밍에 관한 만화가 있다는 것이 흥미롭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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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가와 요코스카 북 고등학교에 전학 온 모리 분타로. |
| <이노센트>를 보고 그림체에 반해서 작가의 전작을 찾아보다 알게 된 작품이다. 종이책은 부분부분 품절이라서 아쉽게도 전자책으로 구매하게 됐다. 아직까지 사키모토 신이치의 그림체가 완성되기 전이어서 눈코입도 큼직큼직하고 근육은 과장되어 보인다. 학원물이 맞지만서도 학원물에서 흔히 보던 캐릭터와 작화 스타일이다. 뒤로 가면 좀 나아지려나. 소재는 특이한데 캐릭터는 피곤한 스타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