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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 모 윌리암스의 코끼리와 피기 시리즈이다. 특이한 점은 그림책인가 하고 봤더니 만화책이다. 무슨 말이냐면 안에를 열어보면 배경은 거의 생략되어 있고 인물들간에 말 풍선을 그려놓아 말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배경도 좀 천연색으로 있고 그런 동화책이 아니라서 아쉽기는 하지만 나름의 위트가 있도 있고 씨리즈물이라서 애들이 사모으는 것을 좋아한다.(눈물이..ㅜㅜ)
첫작품으로 이책을 샀는데 다른 코끼리와 피기 시리즈도 자녀가 사달라고 졸라서 이 시리즈를 언제 다 모으나 하고 진땀을 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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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제가 좋아하는 모 윌렘스 작가의 책이라 전부터 구입하고 싶었습니다.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서 그리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이 딱 찾던 책이었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무엇보다 쉬운 영어가 반복 되어서 영어를 잘 모르는 아이랑 같이 읽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도 별로 어렵지 않은 반복되는 내용을 읽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번역본으로도 나와있는걸로 아는데 이왕이면 원서로도 읽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잘 한 선택인 것 같아요. 코끼리가 너무 귀엽네요. 기회가 된다면 이 시리즈 책 다 구입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