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없는 그림책이 싫다고 했던 내가 Journey를 시작으로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바로 읽게 만들었던 시리즈!! 중간에 Quest를 읽지 못해서 그런지 Return은 스토리가 바로 이해되지 않는 장면도 있었지만, 나의 상상만으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기에 이런 부분에서 주변 사람들이 글 없는 그림책에 매력이 있다고 하는 것 같다. 글이 없기에 굳이 번역서가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데, 어쨌든 제목이 번역되어 나온 그림책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머나먼 여행>, <비밀의 문>, <끝없는 여행> 이렇게 제목이 번역되어 있는데 양장본 구매를 원한다면 번역서가 더 좋을 것 같고,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Quest도 똑같이 할인해주면 참 좋을 탠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언젠가 꼭 소장하고 말리라!! 암튼 yes24에서 오는 원서들의 상태가 매우 좋아서 원서는 이곳에서 사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원서 할인대전을 자주 해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