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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군'. 자신만만!
"'아직 멀었군'. 자신만만!" 내용보기
'아직 멀었군'. 이 만화책의 주인공인 에치젠 료마. 그는 말그대로 테니스의 왕자님이다. 미려한 외모, 천재적인 테니스 센스와 발군의 실력. 그리고 '천재성' 이만화와 기존의 스포츠 만화는 아주 크게 다른점이 하나 있다. 기존의 대부분의 스포츠 만화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엄청난 '노력파'다. 눈앞의 적을 꺾기위해 피나는 연습을 하고, 땀을 흘린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에치젠
"'아직 멀었군'. 자신만만!" 내용보기
'아직 멀었군'. 이 만화책의 주인공인 에치젠 료마. 그는 말그대로 테니스의 왕자님이다. 미려한 외모, 천재적인 테니스 센스와 발군의 실력. 그리고 '천재성' 이만화와 기존의 스포츠 만화는 아주 크게 다른점이 하나 있다. 기존의 대부분의 스포츠 만화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엄청난 '노력파'다. 눈앞의 적을 꺾기위해 피나는 연습을 하고, 땀을 흘린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에치젠 료마는 새로운 위기가 닥치면 대부분 자신의 천재성(..), 또는 기존에 이미 가지고 있던 특기를 새로내놓는 식으로 위기를 극복해나간다. 그런의미에서, 이 만화에서 기존의 스포츠만화에 존재하는 '역전의 기쁨'을 느끼긴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뭔가 끓어오르는 듯한 느낌이 없다고는 해도, 료마 자신의 '천재성'으로 펼치는 게임의 세계는 우리를 동경의 바다에 빠뜨린다. 마치 D&D에서 먼치킨 캐릭터를 보고 있을때 느낄 수 있는 통쾌함과 비슷한 그 어떤 감정. 난 이만화를 스포츠 만화보다는 '영웅소년물'이라고 보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a 2003.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