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층을 읽고 나서 아이가 91층을 바로 사달라고 했습니다. 앤디와 테리는 도대체 어디까지 떨어지는 모험을 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말도 안되는 방향으로 항상 흐르지만, 어느새 거기에 공감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아 내가 보는 책이 아니었지.'라고 생각하면서 아이를 보면 아이도 완전히 빠져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같이 빠져서 보자고 생각하면서 다시 책으로 뛰어듭니다. 영어실력은 물론이고 어른이 봐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가득찬 환상적인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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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그리피스 글 테리 덴톤 그림의 91층 나무집의 영국판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시리즈라한권씩 모으고 있습니다. 13의배수는 덕분에 아이가 쉽게 외우게 되었네요. 어른은 이해못할 아이들의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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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91-Storey Treehouse (영국판) 리뷰입니다. 시리즈도 유명하고 가격도 저렴하여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보는 책이지만 나름 재밌어요. 앤디와 테리가 나와서 여러집과 방을 소개해주는데 다이다믹하네요. 모든 것을 다 아는 마담 점술가도 나오는데 진짜 다 알아요. 이 책 단점은.. 갱지 냄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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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하려고 구입한 책이예요. 그림이 많고 일반책들보다는 쉬워서 느리지만 읽을 수 있어요. 국내외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고 국내 도서보다 저렴해서 장바구니 금액 맞추기로 끼워서 한권씩 사다보니 벌써 91층까지 구매했네요. 영국판이라 미국영어랑은 조금 다른 것 같지만 영어에 능숙하지 않아서 신경쓰지 않아요ㅎㅎ 어릴 때부터 영어에 많이 노출 되었으면 지금은 조금 달랐을까하는 생각을 해보며 열심히 읽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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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 교육을 원서를 통해 하고 있습니다. 나무집으로도 유명한 한글 소설이 있을만큼 재미가 있는 소설입니다. 내용의 교육적인 면은 솔직히 별로라는 분도 있어요. 다만 아이들이 즐겁게 원서를 읽고 단어를 확장해나갈 수 있다는 면에서 나무집은 좋은 소설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영어 원서에 빠진 친구들을 둔 부모님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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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출간을 기다리고 기다리던 The 91-Storey Treehouse (영국판)원서입니다~ 울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나무집 책이라 신간이 출간되면 바로바로 구매하는 편인데요~앤디와 테리가 이번에 어떤 새로운 방들을 증축했을지 저도 궁금해서 같이 읽어보았습니다~시리즈의 기본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책에서 앤디와 테리는 나무집을 지어서 살고 거기에서 앤디는 글을 쓰고 테리는 그림을 그리고 큰코사장님이 운영하는 큰코출판사에서 출판을 합니다~ 이번 91층 나무집에서는 여러 재미있는 방들(점술가 ‘다알아’ 여사의 천막,서브머린 샌드위치 가게, 트로피 방, 무인도, 정체불명의 커다란 빨간 버튼 등등)의 소개와 주인공들의 에피소드가 주를 이룬답니다 ~시리즈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요번 책에서도 여러 그림과 세부 설명이 있는데 이건 정말 봐야 알듯~어찌나 기발한 지 정말 글을 쓴다는 건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걸 다시한번 절감했다는~~울 아이는 다 재밌어 보인다며 모든 곳을 다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ㅋ 책이 글자 크기가 작아서 어린아이가 원서로 읽기엔 쉽지 않을 듯 합니다만 단어나 문장구조가 어렵지 않아 울 아이가 생각보다는 잘 읽어서 완전 만족합니다~다음 시리즈인 104층 나무집은 2018년 8월에 나온다며 울 아이는 벌써부터 그 책을 기다리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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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이 처음 출간되었을때부터 열심히 사보는 책이랍니다.
처음에 원서를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영어책을 읽으면서 좀 더 두꺼운책을 읽고자했을때 처음으로 접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두껍지만 안에 그림이 더 많고 글이 적다보니 부담없이 접할 수 있는 책이었기에 두꺼운 영어입문책으로는 참 좋답니다.
안에 그림들은 코믹스럽고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표현들로 가득해서 정말 만화책보듯이 술술 보는 책인듯 합니다 |
| 아이의 영어 공부를 위한 도서를 찾다 발견한 13층 나무집시리즈..아이의 보기엔 너무 두껍지않을까 누런 종이를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네버!! 층마다 기발하게 꾸며진 공간과 두 주인공의 엉뚱발랄 이야기, 중간중간 들어있는 그림에 영어 입문한지 오래되지않은 11살아이가 자신도 모르게 한권 뚝딱 볼 만큼 재미있습니다 앞으로 나오게 될 책도 기다리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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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나무집 시리즈 중 7번째 책입니다. 미국판은 책 사이즈가 영국판보다 살짝 크고 두께가 더 얇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미국판, 영국판 상관하지 않고 구입했다가 책장에 꽂아보니 책 크기가 들쭉날쭉해서 깔끔해 보이지가 않네요. 미국판은 story 인데 영국판은 storey 이기도 하구요. 미국판과 영국판의 차이점 알고 구입하시라고 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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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묘사하는 소개 글 중 하나가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입니다... 얼마나 재미있으면 시리즈가 이리도 길게 나올까... 란 생각만 하고 못 읽어봤는데 이번에 두가지를 주문했네요... <The 91-story treehouse>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 대충 봐도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들이 있는 시리즈라 계속 주문할까 생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