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이 메이저리그에 관심이 아주 많다. 맨날 컴퓨터로 정보를 찾아보길래 책을 구매해 주기로 하고 열심히 검색해 본 결과 이 책으로 결정했다. 일단 최신판이라 좋았고 다양한 이야기가 호기심을 끌었다. 역시 예상했던대로 예전의 내용부터 이번 년도의 내용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아주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아들이 집중해서 재미있게 잘 읽는거 보니 잘 산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이 메이저리그에 관심이 아주 많다. 맨날 컴퓨터로 정보를 찾아보길래 책을 구매해 주기로 하고 열심히 검색해 본 결과 이 책으로 결정했다. 일단 최신판이라 좋았고 다양한 이야기가 호기심을 끌었다. 역시 예상했던대로 예전의 내용부터 이번 년도의 내용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아주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아들이 집중해서 재미있게 잘 읽는거 보니 잘 산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