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지 연재때부터 걸크러쉬라고 얘기들어서 결제하고 싶은거 꾹 참고 책나올때까지 기다렸는데 예판한정 박스본이라 예판할때 딱! 질렀네요. 죽음이후 다른세상의 여자아이로 빙의한 여주는 초반에는 얌전히 조용히 살려고 했지만 주위에서 가만두지 않고 이후 자신의 능력으로 시련을 헤쳐나가는데..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가 내가 생각한 이야기는 아니었네요..그래도 전체적으로 걸크러시긴 한데 좀 약하다는 느낌도 있었고요. 남주도 원했던 남주였는데 좋긴한데 너무 로맨스도 없고 끝에가 약간..해피엔딩이긴 한데 원했던 결말은 아니어서..좀 그랬네요. 여주의 어릴때부터 이야기라 성장물느낌도 많이 났습니다. 그래도 지루하지는 않고 그럭저럭 보긴했네요. 너무 기대치가 커서 그런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