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비츨러랑 쿠카바라가 각별한 사이인지 알게 되는 권이다. 이렇게 과거구성이 있는 부분은 참 좋다. 그들에 대해 더 알게 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마계왕자가 참 착해서 결국 비출러도 감동..한편 아마마리아 몸에는 릴리트라는 악마가 깃들어 있었다. 다음권이 또 어떻게 전개 될지, 또 어떤 악마가 등장할지 궁금해지는 권이였다.
왜 비츨러랑 쿠카바라가 각별한 사이인지 알게 되는 권이다. 이렇게 과거구성이 있는 부분은 참 좋다. 그들에 대해 더 알게 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마계왕자가 참 착해서 결국 비출러도 감동.. 한편 아마마리아 몸에는 릴리트라는 악마가 깃들어 있었다. 다음권이 또 어떻게 전개 될지, 또 어떤 악마가 등장할지 궁금해지는 권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