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5%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9)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석학들의 자녀 교육법을 들어보자~
"세계석학들의 자녀 교육법을 들어보자~" 내용보기
아이키우기 참 쉽지 않습니다 제가 요즘 진로진학 강의를 듣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제 시야가 좁아서 우리 아이의 능력을 가두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다면 정말 세계의 석학들은 자녀를 어떻게 교육했을까가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그런데 마침 만나게 된 이 책   제 스스로 느끼게 되는 것도 새롭게 다짐을 하게 된 것도 많게 해준 책입니다
"세계석학들의 자녀 교육법을 들어보자~" 내용보기

 

 

 아이키우기 참 쉽지 않습니다
제가 요즘 진로진학 강의를 듣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제 시야가 좁아서 우리 아이의 능력을 가두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다면 정말 세계의 석학들은 자녀를 어떻게 교육했을까가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그런데 마침 만나게 된 이 책
 
제 스스로 느끼게 되는 것도
새롭게 다짐을 하게 된 것도 많게 해준 책입니다
 
저처럼 아이를 키우는데 어찌할까 고민하신다면 한 번쯤 읽어보실 만 할 거 같아요~
 
 
 
 

2.jpg

 
 
 
 
 
이 책에서 마음에 와 닿았던 이야기
 
교육을 위해서 아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를 위해서 교육이 존재하는 것임을..
 
 
영어 수학 피아노 미술 한자 등의 교육이 내 아이를 위한 것이어야지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서 내 아이가 이건 더 잘 했으면 해서
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교육이 있는 것이 아님을..
정말 마음에 이 부분을 읽으면서 확 와 닿았어여
 
 

1.jpg

 
 
 
 
 
 
아이는 당신이 보여주는 세계만큼 자란다
 
 
제가 너무 가두어놓고
딸랑 이거 요만큼에서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아닌가 싶어여
내가 잘 아는 몇가지 길
내가 잘 안다고 생각하는 몇가지 공부
내가 잘 안다고 생각했던 몇몇 대학과 직업
 
 
그게 다가 아님을 그리고 급변하는 사회에서 정말 나부터 달라져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아이가 괴짜가 되길 바라는 마음
내 아이를 평범하게 두는 것은 특별한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고
아이의 특별한 잠재력을 내가 정말 재우는 것임을..
  
내 아이가 실패할 수 있음
그것을 받아들이고 다시 도전하길 응원하고 지지하는 것이 진정한 자세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어여
 
 
 
 
 
자신감이라는 나침반과 무기를 주어라
 
정말 제목이 마음에 듭니다
내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그러기 위해 조엘 패터슨이 말하는 10가지 방법
정말 최고죠
 
 
 
이 책을 읽으면서 공통된 이야기가 보는 시야를 넓혀주라는 것도 있었어여
많은 석학들이 여행을 정말 많이 다니라고 조언하더라구여
특히 나와 다른 사람들이 사는 세계여행
 
전 현실적으로 그게 쉽지는 않지만 저도 이제 빡시게 돈 모아서 아이들과 다녀보려합니다
남편이 살짝 반대할 수도 있지만
그래서 더 제가 일을 해야겠어여
 
 
우리 아이들을 내가 보아왔던
내가 본
내가 아는
내가 들은
고 좁은 틀에 가두지 않기 위해서
더 많은 더 열심히 함께 가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s 2017.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내용보기
세계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진심 궁금했습니다.석학들은 어떻게 자녀고육을 하는지가요...하면 할수록 어려운것이 육아입니다.엄마가 중심을 잡고 일관성있게 양육하면 좋다는것은 알고 있는데,감정에 휩싸여서 마음과는 다르게 행동할때가 많았던,,부족한 엄마이기에 더욱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아이를 자신의 방식으로 걷게 하라.그리하면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내용보기

세계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진심 궁금했습니다.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고육을 하는지가요...


하면 할수록 어려운것이 육아입니다.

엄마가 중심을 잡고 일관성있게 양육하면 좋다는것은 알고 있는데,

감정에 휩싸여서 마음과는 다르게 행동할때가 많았던,,

부족한 엄마이기에 더욱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아이를 자신의 방식으로 걷게 하라.

그리하면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길을 걷게 되리라.



전 아이들이 자신의 방식을 찾지 못하게 방해한 훼방꾼인것 같아요.

제 방식대로 하도록 했으니까요;;;

 



어떤 석학들이 글을 쓰셨는지 나와있어요^^






 


이 부분을 읽고는 바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

뭐 잊은건 없니?

바로 5초의 마법을 말이죠~~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힘도 생기게하고, 책임감도 느끼게 하는 마법주문입니다.

 




 평생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사는 사람의 행복-

전 느껴보지 못했어요;;;

하지만, 제 아이들은 반드시 그렇게 되길 간절하게 바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하고싶어하는지...

부모로써 잘 케치하고 써포트해주어야겠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했던 저는 이 부분의 섹션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실패일기에 대한 팁도 알게되었고

성공에 이르는 과정에서 어떤 것이 효과가 없었는지 알기 위함이고,

실패를 세심하게 관찰하기 위해서이다...!!!


엄마인 저의 실패를 디딤돌 삼아 아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요즘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자존감-

스스로 사랑하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데,

저는 그렇지못한거같아요...






소리치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훈육법-

부끄럽지만 사실,, 이 부분이 가장 궁금했어요...


아이가 행복하고, 옳은 행동을 하고, 합리적이고, 사회적 적응력이 뛰어난 아이를 바란다면

아이에게 정직하고,

아이가 부모의 태도에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에 집중하라.

이것이 무엇을 가르치겠다는 생각보다 중요하다...


​아이에게 일관적이지 않게 행동하는 저의 모습을 알게되었고,

고치기위해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습니다.



 


 

b********y 201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석학들의 교육법
"최고의 석학들의 교육법" 내용보기
이 책은 당대 최고의 석학 35인이 참여한 컬래버레이션 작품입니다.한국은 다른 해외와 비교할 때 교육부문에서 시스템, 상황이 많이 차이가 납니다. 과도하고 꺼지지 않은 사교육 열풍도 그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해외의 석학들의 이야기를 통해 저는 다른 나라, 다른 체계에서의 올바른 교육법을 찾기위한 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내용중에는 너무 이론적인 것을 강조한 부
"최고의 석학들의 교육법" 내용보기

 이 책은 당대 최고의 석학 35인이 참여한 컬래버레이션 작품입니다.


한국은 다른 해외와 비교할 때 교육부문에서 시스템, 상황이 많이 차이가 납니다. 과도하고 꺼지지 않은 사교육 열풍도 그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해외의 석학들의 이야기를 통해 저는 다른 나라, 다른 체계에서의 올바른 교육법을 찾기위한 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내용중에는 너무 이론적인 것을 강조한 부분도 있고, 당장 한국의 교육시스템을 바꿔야 할 정도로 실용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주관적인 의견으로 우리나라의 여러 석학들의 강연에도 많이 등장하는 좋은 부분 몇가지를 리뷰할려고 합니다.


'똑똑하게 실패하기' 많은 연좌들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명언으로 유명한 주제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실패를 이겨내는 힘이 지금 현재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요? 각종 시험과 고시에 시달리는 청소년들은 어린 시절부터 실패를 이겨내는 힘을 더욱 부모와 함께 교육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VOLVE(Emote 느끼기, Vow 다짐하기, Observe 알아차리기, Learn 배우기, Venture 모험하기, Execute 실행하기) 방법을 책에서 제시했는데 체계적인 실패학습법을 우리도 한 번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철학책 읽히기' 짧은 부분이지만 전자기기, 게임에 빠진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독서를 시키나하는 주제입니다. 최근 뉴스에서 우리 나라 현역 군인들이 책을 많이 읽도록 권장한다는 것을 봤는데 우리 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은 티비, 스마트폰, 게임 등의 전자기기에 매료되어 있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워드 모스코비츠 저자는 두 자녀를 어떻게든 독서의 세계로 들어오게 하기위해 서점을 계속 데려가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이북(e-book)이라는 편리한 매체가 있지만 리뷰하고 있는 저마저도 아이패드로 독서를 많이 하는 편이라 과연 어떻게 글을 읽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어쨋든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게임, 티비 등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교육은 부모가 먼저 실천하는 것이 이 책이 궁극적으로 얘기하고 싶은 주제인 것 같습니다. 부모가 되실 분들도 이미 자녀 교육을 시작하신 분들도 좋은 교육에 대해 저와 같이 공감하실 수 있게 이 책을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d*****t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석학 35인이 한국 부모들에게 전하는 육아충고
"석학 35인이 한국 부모들에게 전하는 육아충고" 내용보기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편견이라 해야할까? 설레는 '간 보기'라 해야할까? 표지 이미지와 저자 이름만으로 책의 전체적 색깔을 상상한다.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를 두고도 마찬가지였다. 35인 외국인 저자들, 금발 머리 소년이 등장하는 표지를 보고 이 책의 전반적 정서와 육아철학이 한국인 독자들에게 거리감을 주겠거니 추
"석학 35인이 한국 부모들에게 전하는 육아충고" 내용보기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1.jpg

편견이라 해야할까? 설레는 '간 보기'라 해야할까? 표지 이미지와 저자 이름만으로 책의 전체적 색깔을 상상한다.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를 두고도 마찬가지였다. 35인 외국인 저자들, 금발 머리 소년이 등장하는 표지를 보고 이 책의 전반적 정서와 육아철학이 한국인 독자들에게 거리감을 주겠거니 추측했다. 혹은 사회적 명사들이 자신의 자녀를 어찌 성공적으로 키웠는지 '회고 반, 자랑 반'한 책일줄 알았다.  하지만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는 그보다 더 절실하고도 큰 동기에서 태어난 책이었다.  게다가 한국인 독자 맞춤형으로 기획된 독특한 육아서이다. 이 책을 기획한 허병민은 미국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1년을 보내고, 한국에서 나머지 공교육과 대학교육을 받았다. "한국에서 살면서 제가 갖고 있는 생각이나 의견, 꿈, 욕구*욕망을 주도적으로 드러냈던 적이 별로 없었던 것 (11)"같다며 "교육 선진국 (11)" 미국에 비교 열위에 있는 한국의 교육 시스템에 우회적 불만을 표한다. 저자는 단지 아쉬워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 문제를 고민하고 행동으로 나아갔다. "한국의 입시 지옥과 교육 시스템은 잠시 내려놓고, 적어도 부모라면 자신의 아이를 최소한 이러한 마음으로 대하는 게 맞지 않을까, 이런 방향으로 가르치는 게 온당하고 바람직하지 않을까(15)"라는 큰 문제제기 아래 세계의 석학들에게 글을 요청한 것이다. 자식 키우고, 아이뿐 아니라 엄마아빠까지 함께 성장해나가는 육아의 이야기를.

2.jpg

 

"콘텐츠 큐레이터," 자신만의 관점으로 지식을 발굴해 새로운 컨텐츠로 엮어내는 허병민은 지난 4년간 무려 400여명의 석학ˆ리더에게 이런 질문들을 던졌다고 한다.  “자녀에게 알려주는 특별한 공부법이 있습니까?”, “어떻게 자녀 스스로 책을 읽게 만듭니까?”, “어떻게 자녀와 소통하고 격려하고 훈육하나요?” 물론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 게다가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의 저자가 35명인만큼 답도 35색이다. 그래도  35개의 답변을 관통하는 핵심은 바로,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평범한 진리였다. 즉, 자식을 키운다는 것은 아이뿐 아니라 엄마아빠로서의 자신부터 돌아보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과정이라는 진리. 아이를 변화시키고 싶거든, 부모 자신부터 변화하라!

20170428_175635_HDR_resized.jpg

 

예를 들어,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하워드 모스코비츠(Howard Moskowitz)는 수 세대를 거쳐 책을 사랑하는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다고 한다. 물론 그 역시 열렬한 독서광이었으나 안타깝게도 두 아들 모두 게임기에 마음을 홀딱 빼앗겨 책을 멀리했다고 한다. 저자는 당근과 채찍 전략 대신, "그저 가끔 함께 서점에 가서, 같은 공기를 마시고, 수많은 책에 둘러싸여 책장 사이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118)"고 한다. 아버지의 책 사랑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그의 두 아들은 모두 열렬한 애서가이자 학자로 성장했다.

 

3.jpg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은 두 가지 면에서 예상 밖의 육아서였다. 하나는 한국의 여느 베스트셀러 육아서와 달리 저자 대부분이 남성이라는 점이다. 또 다른 하나는 유난히 세 명, 네 명의 다둥이 자녀를 가진 경우가 많다는 점. 한 명만 낳더라도 소위 "대학 보내기"까지의 투자비용이 무서워 출산을 주저할 수 밖에 없는 한국의 현실과 견주었을 때, 아이를 세 명 네 명 낳고도 활발한 사회활동과 명성을 거머쥘 수 있는 것이 과연 개인의 노력 덕분일까? 35명 석학들이 속한 사회의 풍토와 육아의 지지기반이 한국과 다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일까? 부러우면서도 씁쓸해진다.

 

y*******a 201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클라우드]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북클라우드]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보니 자연스럽게 많이 읽게 되는 책이 자녀양육서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양육서를 읽었다고 해도 답답할때도 많고, 때로는 훌륭하다고 칭송받는 사람들은 그들의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는지 궁금해지기도 하는데요.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책이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을 줄 것 같다는 생각에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 ​
"[북클라우드]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보니

자연스럽게 많이 읽게 되는 책이 자녀양육서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양육서를 읽었다고 해도 답답할때도 많고,

때로는 훌륭하다고 칭송받는 사람들은 그들의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는지

궁금해지기도 하는데요.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책이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을 줄 것 같다는 생각에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사회,경제,과학,예술 등 각 분야의 선구자 또는 권위자들이라 할 수 있는

당대 최고의 석학, 리더 35인이 참여한

부모성장 프로젝트.


분야를 막론한 세계 최고의 지성인들이

자신의 자녀에게 적용한 "단 하나의 교육법"을 우리에게 전해준다고 합니다.

 



석학의 첫번째 수업, 석학의 공부법, 석학의 마음 수업,

석학의 행복 육아, 석학의 위대한 유산 등

다양한 주제로 석학들의 양육방식을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는데요.




석학들의 자녀양육 방법 중

지금의 나의 모습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의 모습 속에는 조급함이 없다는 것이랍니다.

아이를 채근하고 재촉하는 것이 아니라,

믿고 기다려주기.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성공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 법 등.

자녀를 키울때

우리아이에게 맞는 단 하나의 원칙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나는 무엇을 그 원칙으로 삼을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도록 도와준 책이랍니다.






책은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을 필요는 없구요.

목차를 보며 내가가장 읽고 싶은 부분부터 골라서 읽으면 된답니다.

전 이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라는 생각에

마크 고울스톤의 부분을 가장 먼저 읽어보았는데요.

그 밖에도 소제목들이 눈에 띄고 손길이 가는 부분이 많이 있었답니다.


수학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

게임에 빠진 아들에게 철학책 읽히기,

소리치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기,

아가페 육아의 실천 등등

내아이를 키울때 도움이 되는 교육 원칙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a******e 201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클라우드]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북클라우드]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내용보기
[북클라우드]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이 책은 '트리거'의 작가 마셜골드스미스, '인공지능연구의 대가' 토마소 포지오,  '버락 오바마의 교육정책 담당자' 린다 달링 하몬드등 당대 최고의 석학, 리더 35인이 한국의 부모를 위해 자신의 양육 경험과 조언등을 들려주는 책이다.한명도 아닌, 무려 35명이나 되는 석학들의 생생한 경험들과 생각들을 읽어보면서나랑 교
"[북클라우드]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내용보기

 

 

[북클라우드]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이 책은 '트리거'의 작가 마셜골드스미스, '인공지능연구의 대가' 토마소 포지오, 
'버락 오바마의 교육정책 담당자' 린다 달링 하몬드등 당대 최고의 석학, 리더 35인이
 한국의 부모를 위해 자신의 양육 경험과 조언등을 들려주는 책이다.

한명도 아닌, 무려 35명이나 되는 석학들의
생생한 경험들과 생각들을 읽어보면서

나랑 교육관이나 환경, 생각들이 비슷한 사례도 있고, 또는 생각지 못했던 교육 방식들, 다른 삶의 모양들을 보면서 나의 양육방식에 대해서 다시금 뒤돌아보며 점검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석학들의 교육이나 양육 사례의 조언 성향에 따라

1. 석학의 첫번째 수업
 ( 좋아하는 일을 해야 행복하다, 수다스러운 부모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등 아이를 위한 이로운 양육태도를 소개한다)

2. 석학의 공부법
( 아이가 수학과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방법,
 스스로 지식의 구멍을 찾는 자기설명 학습법 등)

3. 석학의 마음 수업
( 흔들리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자존감 수업,
최악의 실패담이 최고의 성공담이 될 수 있다).

4. 석학의 행복 육아
( 대를 잇는 위대한 유산, 창의적인 사고
  아이와 함께 하는 진정한 퀄리티타임의 가치)

5. 석학의 위대한 유산
( 좋은것만 보여줄께, 낙천적 에피큐리언 교육,
 더 듣고 이해하고 사랑하라, 아가페 육아의 실천)

이렇게 5개의 테마로 분류해뒀다.

물론 테마에 따라 주요내용의 방향이 다르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육아에 대해 올바르고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하는 석학들의 경험담들이므로 모든 내용들을 석학 한명한명이
이렇게 해보니 좋더라~ 이렇게 해보는게 어떻겠느냐~ 라고 새내기 엄마인 내게 조언하고 응원해주는 느낌이었다.

대체적으로 석학 한명에 4~5장 정도로 할당되어있어 알짜배기 내용들로 꽉 차 있다.


특히, 경형 컨설턴트 전문가 '마셜 골드스미스'가

아이들과 진정한 퀄리티타임을 위해
4시간 이상 가족에게 집중하는 날을 첫해 92일 -> 다음해 110일, 그 다음해 131일, 또 그 다음해에 135일 이렇게 늘이며 이를 기록했다는 내용들은
마셜 골드스미스 다웠고, 독특하고 재밌기도 했다. 물론 5년뒤 아이들이 성장한 이후로 아이들이 그 시간이 이젠 너무 길다고 크게 줄이자고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부분에선 반전이었다 ㅋ

평범한 대한민국의 한명의 주부인 나처럼
석학들도 아이들의 육아문제로 고민하고 생각하고 실행한다.

나름의 동질감을 느끼면서 배울부분도 많았고
읽는 내내 재밌었다.  

t******o 2017.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내용보기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당대 최고의 석학.리더35인이 참여한 부모성장 프로젝트 자녀의 교육방법을 말하고 있지만 자녀에 대한 부모의 교육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지만 아이에게 올바른 사랑을 하고 있는지 뒤돌아 보게 한다. 나름 교육적인 부모라고 생각했지만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내용보기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당대 최고의 석학.리더35인이 참여한 부모성장 프로젝트


자녀의 교육방법을 말하고 있지만 자녀에 대한 부모의 교육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지만 아이에게 올바른 사랑을 하고 있는지 뒤돌아 보게 한다.

나름 교육적인 부모라고 생각했지만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를 통해

훌륭한 부모라는 기준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한국의 많은 부모들은 고학력일수록 성적지향적인 목표를 갖고 일류대학 좋은 대학을 향하도록 자녀들을 리드하면서

성적 이외에는 잠깐의 휴식조차 아까워하는 실정이라는 생각에 안타까웠다.

그런 사회에 내 자녀를 들러리를 세우는 웃지못할 상황에 놓여 있다는 자각이 들더군요.

이 책은 석학과 리더들의 자녀들을 학교라는 틀안에 가둬두지 않고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의 역활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상황, 그리고 교육관이 드러나있습니다. 

부모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사회의 일원으로, 또한 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로서 밑거름이 다양한 방법들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자녀들이 느끼는 배움의 목적과 과정들을 부모로서 함께 해주었을때 자녀들은 더 큰 행복을 느낄거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보통학생들을 보면 미래의 삶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되더군요.

미래에는 창의적인 사람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정작 우리의 아이들은 창의적인 사람과는

거리가 먼 성인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걱정이 되더군요.

앞으로는 부모로서 자녀의 교육방법에 변화가 필요한 시기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책속에서처럼 저의 자녀들이 창조적인 아이로 '모든 사람의 말을 듣는다.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다'는

생각이 유연한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갖게한 책이였습니다.

k******0 2017.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석학들의 자녀 교육법~
"석학들의 자녀 교육법~" 내용보기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석학 35인이 한국 부모를 위해 쓴 자녀교육서북클라우드/ 마셜골드스미스,윌리엄폴영지음“35인의 세계적 석학들이 내 아이를 키운다면?”부모일 때 더욱 빛나는 석학들의 지혜를 한눈에! 사회 · 경제 · 과학 · 예술 등 각 분야의 선구자 혹은 권위자라고 불리는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만약 내 아이가 세계적인 법률가, 심리학자,
"석학들의 자녀 교육법~" 내용보기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석학 35인이 한국 부모를 위해 쓴 자녀교육서

북클라우드/ 마셜골드스미스,윌리엄폴영지음

“35인의 세계적 석학들이 내 아이를 키운다면?”
부모일 때 더욱 빛나는 석학들의 지혜를 한눈에!
 




사회 · 경제 · 과학 · 예술 등 각 분야의 선구자 
혹은 권위자라고 불리는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만약 내 아이가 세계적인 법률가, 심리학자, 교육가, 
디자이너,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녀로 태어났다면 
어떤 교육을 받았을까? 이런 궁금증을 풀기 위해 
당대 최고의 석학들이 참여한
 ‘한국형 부모 성장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리더십 전문가이자 경영사상가 마셜 골드스미스, 
하버드 로스쿨 최연소 교수 알란 더쇼비치, 
저명한 인류학자 앨런 맥팔레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오두막』의 저자 윌리엄 폴 영 등 
분야를 막론한 석학 35인이 오직 한국의 부모를 위해 
자신의 자녀에게 적용한
 ‘단 하나의 교육 원칙’을 전한다.

어느 가정이나 그 가정만의 가풍이 있고 
교육철학이 있는데 특히 최고의 석학들은
자신의 자녀들에게 어떤 교육을 시키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책 
최고의 석학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를 꼭 읽어보며 그 해답을 찾길 바란다.



 

내 아이를 세계무대에 어울리는 
인재로 키우고 싶은 한국의 모든 부모를 위한 
종합 자녀교육 지침서!

35인의 빛나는 석학들의 지혜를 한자리에 모았다! 

너에겐 정확히 네가 원할때,
네가 원하는 거슬 가질 권리가 있어.
왜냐하면 인생이라는 메뉴판을 보면,
네가 바로 '오늘의 스페셜'이기 때문이야.
내일도 그렇고,모레도 마찬가지야.
....
우리는(버거계의) 왕이지만,
너는(네인생의) 절대적인 지배자라고
   -p.7

부모의 품격이란 
아이가 당신이 보여주는 세계만큼 자란다는것을
사람은 경험한만큼 생각하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세계무대를 바라보고 크는 아이,
창조적인 생각으로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도
이끌고 품어갈수있는 넓은 마음의 리더쉽을 가진 아이,
그런 창의력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지금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
나의 현주소를 깨닫고 석학들의 가르침을 받아들일 준비는 
되어있는지. 이책을 읽는 내내 나는 끊임없는 질문을 하여야했다.







이책에 나온 35인의 석학의 글중에 인상깊었던 챕터는
벤 마이클리스라는 스타 심리학자의 언젠가 실패할
아이를 위한 교훈, 똑똑하게 실패하기 이다.

얼마전 환경사랑 미술대회에서 보기좋게 낙방한 
아이에게 나는 뭐라고 위로나 격려를 해줘야할지 몰라서
이번엔 경험삼아 해본것이지만 네가 최선을 다해서
엄마로서 기뻤고 비록 낙선을 했지만 다음번에
더 열심히 해보자고 달래주는 것이 전부였다.
앞으로 다가올 인생가운데 더 많은 성공도 실패도 있을건데
그때마다 부딪혀서 상처받고 일어나지 못하는 아이보다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잡초처럼 아무리 상처를 받고
실패를 끝없이 하더라도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그실패를 원동력으로 삼아 더 치열하게 노력하는
그래서 자신의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데 뭐라고 말을 꺼내야 할지를 몰랐던 것이다.

스타 심리학자 벤 마이클리스는 9살과 5살의 아이를 둔 아버지인데
자신의 아이들에게 실패해도 좋다 무엇보다 똑똑한 실패를 
자주 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는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우리의 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자 지혜는 바로
'무엇을 생각하는지가 아니고',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가르치라고 말한다,

그런의미에서 똑똑한 실패는 부모가 해줄수 있는 
최고의 교훈이다. 

누구나 실패를 한다. 실패를 통해서 무언가 배움을 얻었다면
정말 중요한 것이고 이것이 바로 똑똑한 실패의 본질이다

인간은 도전과 실패를 통해서 배우기 때문에,
실패를 하지 않으면서 성장할수는 없다.
그러므로 실패를 했느냐 안했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중요한것은 그다음이라는 말씀이다.

그는 1단계 실패의 감정을 느껴라
2단계 실패를 바로잡겠다고 다짐해라
3단계 실패를 관찰하고 원인을 찾아라
4단계 실패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배워라.
5단계 모험을 감수하라.
6단계 처음부처 다시 실행하라

이렇게 6단계의 과정을 거쳐야만
똑똑한 실패를 할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이과정에는 뼈저리는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
그리고 실패를 인정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자신의 오류를 바로 잡고 
다시 실행해야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이 단계를 모두 거쳐도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실패에서 주저않고 포기한다면
더이상 성장은 없다라는 벤마이클리스의 충고이다.

이점은 자녀에게 뿐만아니라 나에게도 약이되는 
충고였다. 아이에게 이렇게 조언하기 전에 
먼저 내삶에도 적용해야할 조언이다. 
부모라면 자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기 이전에
솔선수범의 자세로 내 삶을 통해 조언할수 있어야한다.
그런점에서 이책은 나에게 새로운 많은 의미를 제시했다.






이 챕터는 어쩌면 한국의 입시위주의 풍토에는 잘 맞지 않는 
내용일수도 있다. 
스 윌런의 공부도 쉼표가 필요해,
내아이를 위하 갭이어 사용법

그가 주장하는 갭이어는 아이가 학교를 순서대로
입학하기 이전에 잠깐의 휴식기를 주어서 
삶의 방향성을 찾고 
자신의 삶을 즐겁게 행복하게 살게하라는 조언이다.

정말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인 말씀이다.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들도 안식년을 주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다시 방향성을 찾아가는
재설정의 시간인 갭이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가장으로서 생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다면 말이다!

이코노미스트 특파원 출신 경제학자인 찰스윌런의
말이니 더 신뢰가 가는데 누구나 생업에 구애를 받지않는
갭이어가 주어진다면 누구나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은 
물론 경제적인 생산성또한 상승할것 같은데..

아이들에게 적용한다면 어떨까?

우리부부는 반복적인 암기나 복잡하고 
쓸데없는 학습이 학교 공부라는 명목하에 
아이의 지적 호기심과 배움에 대한 애정을
앗아가는 것을 단호하게 반대하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가장 존경하는 위인들은 지식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스스로 배우는 데 열의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배우고자 하는 순수한 열정을 
지켜낼수 있을까요?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선순위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늘 행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부부는 얼마전에도 둘째딸에게 수학 상급반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이의 흥미와 재능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거든요.
우리는 장기적으로 아이가 더 나은 학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 행복해지고,더욱 성공하길 바래요.
그러자면 아이가 가장 흥미를 느끼는 곳에 
집중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p.138

그는 특히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 갭이어를 가지라고 
주장한다. 지적으로 한층 더 성숙해지고,
재충전도 할수있기 때문이다.

많은 석학들의 조언들이 내게 약이되기도
버겁기도 하지만 분명 내가 생각할수없는
깊이있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들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이것들이 우리 한국교육의 토양에 접목시켰을때
열매를 맺을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우리아이에게 맞는 좋은 점들은 
취하고 보완해서 노력한다면 분명히 도움이
되는 조언들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아이들을 글로벌하게 창의적으로 키우고 
싶다면 이책 최고의 석학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는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 석학의 자녀교육 노하우를 배워요
"최고 석학의 자녀교육 노하우를 배워요" 내용보기
늘 아이랑 투닥투닥하면서 벌어지는정답이 없는 자녀교육문제!세계 최고의 석학들도 자녀문제에서는 자유롭지 못하죠^^그분들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했을까요~이책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에서속시원한 답을 알려주어요.사회,경제,과학,예술 등 각 분야의 석학들이 부모가 되어서 자신의 지혜를 자녀교육원칙으로 적용했어요.이 책은 미국과 한국 두나라의 교육시스템
"최고 석학의 자녀교육 노하우를 배워요" 내용보기


늘 아이랑 투닥투닥하면서 벌어지는
정답이 없는 자녀교육문제!
세계 최고의 석학들도 자녀문제에서는 자유롭지 못하죠^^
그분들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했을까요~
이책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에서
속시원한 답을 알려주어요.

사회,경제,과학,예술 등 각 분야의 석학들이 
부모가 되어서 자신의 지혜를 자녀교육원칙으로 적용했어요.

이 책은 미국과 한국 두나라의 교육시스템을 경험한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보다는 오랜기간 자신의 분야에서 업적을 쌓고
실제로 자식을 길러본 석학들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에요.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은 저자였지만
충분한 전문성을 갖춘 석학들의 야기를 들으면서
자녀교육의 다양한 원칙을 한국 독자들에게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물론 교육시스템이 조금 달라서 실제로 적용할때에는 어느정도 수정이 필요할것 같은데
다양한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아이비리그 교수가 전하는 자녀가 수학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방법~
심리학자아버지의 게임에 빠진 아들과 철학책읽기
아이와 함께 10분 퀄리티타임갖기
디자니어가 자녀를 위해 만든 창의력 훈련 게임등
자신만의 지혜를 자녀교육에 활요한 사례들이 한권에 잘 집약되어 있어요
이런 35인의 시계적 석학들이 제안하는 부모계발서에요.

각 석학들의 육아원칙 내용에는
첫페이지에 석학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중요한 내용에는 빨간 글씨로 되어 있어서
중요한 내용을 확인하고 기억하기가 쉬워요.
챕터별로 구분되어 있어서 읽기가 쉽고 
한눈에 정리가 되네요.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한 다양한 지침을 알수 있는 책
석학 35인의 개성넘치는 자녀교육의 노하우를 배울수 있어요^^



h******r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