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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지않고 사고싶은 OST 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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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재밌다고 강추하길래 영화를 봤습니다. 그리고 집에오는 길에 바로 OST를 샀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음악이 꽤 많이 쓰였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지만 집에 와서 다시 들으니 영화의 감동이 살아나며 곡 하나하나가 더 잘 들리더군요... 전 특히 MAIN THEMA와 무요가가 젤 좋았어요......TV 예고편에서 깔렸던 음악이 MAIN THEMA더군요...가볍지 않고 굉장히 장중하게 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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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재밌다고 강추하길래 영화를 봤습니다. 그리고 집에오는 길에 바로 OST를 샀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음악이 꽤 많이 쓰였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지만 집에 와서 다시 들으니 영화의 감동이 살아나며 곡 하나하나가 더 잘 들리더군요... 전 특히 MAIN THEMA와 무요가가 젤 좋았어요......TV 예고편에서 깔렸던 음악이 MAIN THEMA더군요...가볍지 않고 굉장히 장중하게 들리면서도 슬픈 MAIN THEMA,,,,영화 중간중간 깔리면서 또 영화의 휘날레를 장식했던 무요가.....넘 좋았습니다. 애절하면서도 몽화적인 곡이었어요....차은주라는 가수가 불렀더군요....영화와 딱 어울리는 노래예요.. 사실 영화 OST는 사서 몇번 듣지않기에 아까운 생각이 들어 주로 구워서 들었었거든요...근데 내츄렬시티의 OST는 괜찮더군요...특히 영화를 보았던 사람이라면 꼭 사고싶은 맘이 들거예요...일단 들어보세요....너무 좋습니다. 아도니스, R의 미소 등등....모두 좋습니다.
h*****9 2003.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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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시티의 팬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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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시티 폐인으로서 이 OST를 사서 듣고 있습니다. 영화가 상영되기 전부터 이 영화의 폐인이 되기로 작정한 사람으로 영화가 상영되기 전부터 이 영화의 미리보기와 메인테마를 자주 들었습니다. 사실 굉장히 마음에 들더군요. 영화를 첫 날에 봤는데, 크게 실망하고 돌아가는 관객들을 많이 봤습니다. 사실 저도 기대치를 너무 높이 잡다보니까 약간 실망한 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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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시티 폐인으로서 이 OST를 사서 듣고 있습니다. 영화가 상영되기 전부터 이 영화의 폐인이 되기로 작정한 사람으로 영화가 상영되기 전부터 이 영화의 미리보기와 메인테마를 자주 들었습니다. 사실 굉장히 마음에 들더군요. 영화를 첫 날에 봤는데, 크게 실망하고 돌아가는 관객들을 많이 봤습니다. 사실 저도 기대치를 너무 높이 잡다보니까 약간 실망한 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해합니다. 아마도 혼자만 만족해하지 않을까 싶지만 그래도 누구나 음악과 비주얼이 좋았다고는 인정을 하는 만큼 이 OST를 강추합니다. 테마곡을 들으면 죽어가는 서린이 모습이 아른거립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운드가 맘에 들더군요.
l********k 2003.10.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