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연한 중학생, 고등학생이 아니라 연령대별 조기유학 장단점이 나와있어 내 아이의 경우에 비추어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다. 잘 모르던 주니어 보딩에 대한 이야기도 도움이 되었다. 단지 책의 두께에 비추어 사진이 너무 많이 들어가있어 정작 내용은 두께보다 적어서 좀 아쉬웠다. 책을 읽다보니 나도 우리 아이도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용기가 생겨났다. 그리고 유학을 떠나는 것보다 정작 가서 그 이후 몇 년동안 어떻게 해야 하는 가가 더 중요하다는 점이 실감이 났다. 결국 명문 고등학교를 가는 것이 마지막(?)이 아니고,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는 것까지가 이루어 져야 하는 것이니까. 아이마다 개성도 다르고 능력도 다르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