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 3.0 모두 읽어봤는데요, |
|
이 책의 경우 책은 560 페이지 정도 로 얇은 책은 아니다.
그럼에도 스프링의 내용을 다 담기에는 스프링의 내용이 방대하구나 하는걸 느꼈다.
책의 내용은 읽기에는 좋았지만 좀더 부연설명이 좀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너무 많은 내용을 담기보다는 하나을 좀더 자세하게 설명을 했다면 하는 아쉬움도 조금 있다.
스프링의 많은 내용중 몇가지만을 이용하여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는데 어느정도 윤곽은 잡아놨지만 아직은 좀더 고민을 해봐야 겠다.
|
|
아마 국내에서 처음 나온 스프링3 책일까 싶은데.
내용은 이전에 나왔던 프로 스프링 2.5 하고 별반 차이가 없다.
전체적인 스프링 프레임워크에 대한 설명 보다는 제목 그대로 웹 개발자를 위한 스프링이라고 보면된다.
프로 스프링 책 가지고 있으신분은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새로 스프링 공부하실 분들은 구입해서 보시면 아마 괜찮을 듯 싶다.
뭔가 특별한 내용도 적고, 스프링 3.0의 특징만 따로 잘 정리한 부분이 있었으면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