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아사쿠라 작가님의 < 피스 오브 케이크 >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시로와 쿄시로는 달달한 연인관계가 되지만 아카리가 시부야 나오미라는 유명작가로 등장하자 시로는 다시 불안해집니다. 결국 쿄시로도 그사실을 알게 되고 이 커플에게 먹구름이 드리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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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전격데뷔라는 광고를 달고 나온 소설책의 작가인 나오미. 그리고 아카리. 시노의 사칭을 했을 때 쓴 얘기처럼 나오미에게도 삼촌이 있었다. 어릴 때 아빠가 돌아가신 탓에 엄마 홀로 힘들게 나오미를 키웠고 나오미는 삼촌이 운영하는 책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게 제일 큰 낙이었다. 그런데 친척들의 의논결과라며 나오미를 삼촌에게 시집보내자는 얘기가 나오고 나오미는 그때부터 삼촌의 책방에 발길을 끊고 삼촌에 대한 동경, 애정마저 변색돼버린다. 나오미에게 넌 나 같다며 책방을 물려주고 여행을 떠나려한다는 삼촌에게 나오미는 싫다며 거부를 하지만 그 다음 날 삼촌은 죽어버리고 나오미는 엄마의 곁마저 떠난다. 시노가 읽고, 연극의 원작인 그 소설의 작가가 아카리인 것을 알게 되지만 시노는 감춘다. 하지만 점원에 의해 소설을 읽은 쿄시로. 그리고 쿄시로를 찾아온 나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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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굉장히 화려하고 예뻐요 시노와 점장님이 연애를 이어갑니다 하지만 점장님의 전여친때문에 위기가 계속 됩니다 점장님 전여친 이야기가 안타까워서 안쓰러웠지만 그래도 시노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시노도 개인적으로 안쓰러워서 점장님이랑 제대로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화제의 신인작가 ‘시부야 나오미’의 소설을 집어든 시노.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라 생각되는 그 책의 내용은 놀라웠다.‘아카리’와 닮은 작가의 사진을 보고, 그리고 작품 후기를 읽은 시노는 충격을 받고 마는데…. 시노의 사랑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꼬여드는 인간관계와 내달리는 연애감정… 박력 넘치는 연애서사시, 제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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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시로와 연인 사이가 된 시노는 아카리의 존재를 의식하면서도 행복한 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신인 소설가 '시부야 나오미'의 소설을 읽게 되는데-. 텐 시노의 친구. 비디오 가게에서 알바 중인 자칭 이성애자 오카마. (오카마: 여장남자, 게이, 트랜스젠더 등을 가리키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