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는 아오키가 아버지의 비서를 만난 것이 자신을 생각해서 아버지의 회사로 돌려보내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아오이는 아오키의 곁에 있고 싶다며 자신의 마음을 말해요
그런데 아오키는 자신을 남자로서 좋아한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상사로서 더 노력하겠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