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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이다가 애들을 대충 돌보는 느낌이었는데 아파도 문제있다는 말에 뛰쳐나오는게 의외같으면서도 감동이었어요 사이다와씨가 애들 돌보는 장면들도 너무 웃겼어요 그리고 이제 이노마타도 친구가 생겨서 다행이네요 둘의 우정캐미도 앞으로 더 자주 보면 재밌겠어요 |
| 최근권들 보다가 초반권으로 돌아오니 뭔가 에피소드가 알찬 느낌이 있습니다. 이누이 선배의 본격 짝사랑 시작이라든가 야기의 과거 등... 애기들은 여전히 귀여워요. 마침 겨울에 겨울 배경 에피소드들이 담긴 권을 읽어서 더 좋았습니다.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7권이다. 어린이방에는 우사이다가 감기에 걸려서 결근해서 도우미가 오게 된다. 사이카와씨가 등장하게 되었는데 이번 권 역시 아기들이 너무나 귀염뽀짝했다. 개인적으로 이노가 너무 예쁜 것 같다.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0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역시 코타로가 가장귀엽네요 |
| 이번 7권에서는 우사이다 씨가 감기에 걸리는 에피소드로 시작합니다. 결국 결근을 하게 되어서 지원군을 부르는데, 사이카와씨가 오게 됩니다. 아이와 안어울리는 조합인 것 같으면서도 또 이런 모습이 웃기고 재미있잖아요. 결국 잘어울리는 모습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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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감상하면서 귀엽다는 마음 속 외침을 수십번 수백번씩 반복하게 만드는 만화가 있다? 바로 학원 베이비시터즈 얘기예요 이야기 속 아기들이 어찌나 귀여운지 이런 만화라면 백권 까지도 부담 없이 볼 수 있다는 마음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권수도 실제로 많은 편이고 사실 새로울 것 없는데도 자꾸 다음권 하면서 읽게되는 매력이 있어요 |
| 어디선가 먹어본듯한 맛이지만 색다른 재미가 있는 만화 형제애가 돋보이는 만화로 불우한 가정환경도 가지고 있지만 이사장, 집사, 친구등의 도움으로 밝게 지내는 모습을 보다보면 절로 마음이 힐링되는 기분이듬. 아기들은 오늘도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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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검색해봤더니 제가 봤던 만화 책 그대로 이북이 나와있었네요. 저 네모난 틀에 그려진 표지 그림, 윙크 콜렉션으로 나온 추억의 만화들이 생각나네요. (일본에서 출판되는 표지 레이아웃을 그대로 가져온 거겠지만 만화 읽고싶게 만드는 마음도 눌러주는 최악의 레이아웃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표지들은 너무 예쁜데 저 시절은 왜...) 학교에서 아이들을 맡아 베이비시터를 한다는 재밌는 발상의 무해하고 귀여운 만화라 좋았는데 다시 읽어봐도 그 때 그 느낌 그대로 힐링되는 만화였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게 보고싶다면 학원 베이비시터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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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체로 한가득 나오는 학원베이비시터즈!! 이야기도 막 자극적이거나 한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내용이라 힐링하고 싶을때 한번씩 다시 정주행하면서 미소 짓게되는 작품이에요. |
| 한 권씩 사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최신 권부터해서 역으로 사모으고 있는데 유키와 마리아가 막 친해지기 시작하는 시점이 나오더라고요. 야기랑 츄키치의 어린시절 이야기도 나오고.. 재미있게 읽었던 7권이었습니다. 표지에 사이카와와 차를 따르는 코타로도 볼수록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