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너무 현실적인 어두운 장르 보다가 보면 마음을 정화하고 싶을 때가 있어서 그럴 때는 이런 성장물, 가족물을 찾습니다. 조금 유치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냥 평화롭게 흐뭇하게 보고 싶은 그런 기분일 때가 있어요. 부모님을 모두 잃은 두 형제가, 같은 사고로 자식을 잃은 이사장의 배려로 같이 생활을 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 입니다. 현실성은 없지만 그래서 또 몰입이 되는 스토리. 어리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성인의 보호와 배려가 필요하지만, 대신 이사장이 있는 학교에서 베이비시터로 일하면서 벌어지는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따뜻합니다. 힐링물이 필요할 때 추천합니다.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4권이다. 류이치는 동생인 코타로 없이 혼자 오외출하게 되는데 사이카와씨와 코타로는 둘이 집보기를 하게 된다. 그리고 밸런타인데이가 되어서 베이비시터부에도 일이 생기게 되는 이야기가 이번 권의 이야기였다. 밸런타인데이는 빠지지 않는 이벤트인 것 같다. |
| 학원 베이비시터즈 4권은 따뜻한 에피소드들로 가득 차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아이들과 주인공 형제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소한 일상이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감동을 주었고, 웃음과 눈물이 절묘하게 어우러졌습니다. 전자책으로 빠르게 보고 종이책은 소장하며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작품이에요. |
| 학원 베이비시터즈 4권은 따뜻한 에피소드들로 가득 차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아이들과 주인공 형제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소한 일상이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감동을 주었고, 웃음과 눈물이 절묘하게 어우러졌습니다. 전자책으로 빠르게 보고 종이책은 소장하며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작품이에요. |
|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키린이 있어서 눈이 먼저 갔어요. 유튜브에서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했는데 원작 만화책도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종이책의 묘미를 이 작품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되서 좋은거 같아요. 읽을 때 마다 힐링되어서 계속 모으고 싶은 책 중 하나입니다!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0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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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진반의 외모 수려하고 친절하다고 소문난 야기 토모야가 베이비시터부에 입부를 희망한다. 이노마타는 우연히 그에 대한 소문을 듣는다. 야기 토모야가 애들이 좋다고 하는 건 여자애들한테 인기 끌려는 의도라는 것이다. 야기가 애들을 무섭게 째려 보는 걸 본 적이 있다고 한다. 이노마타는 즉시 베이비시터부로 달려간다. 야기가 코피를 뚝뚝 흘리고 있다. 실상은 야기가 애들을 밝히는 변X라는 거다. 만화상의 표현이 과격한 것 같은데 번역이 잘못된 게 아닐까? 아이들 뺨을 손가락으로 찔러 보는 것만으로 코피가 터지는 게 비정상이긴 하지만. |
| 학원베이비시터즈에대한 리뷰입니다. 자그마한 몸으로 학교 안을 대모험하고, 해수욕장에서는 형을 위해 무서운 파도에도 도전한다…?!자그마한 몸으로 학교 안을 대모험하고, 해수욕장에서는 형을 위해 무서운 파도에도 도전한다…?!코타로 없이 친구들과 외출하게 된 류이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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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사고로 잃은 류이치와 코타로 형제가 학교 이사장님의 도움으로 학교 안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베이비시터 일을 하고 맡겨지며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학원 베이비시터즈입니다. 어딘가에 이런 귀여운 아기들이 있는 어린이집이 존재한다면 저도 기꺼이 베이비시터가 되어 아기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고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힐링되고 재미있고 귀여운 만화였어요. 뭐 현실 육아는 그렇지 않겠지만 만화니까 가능한거겠죠ㅎㅎ 진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만화가 있을까 하면서 귀여워 귀여워 하면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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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체로 한가득 나오는 학원베이비시터즈!! 이야기도 막 자극적이거나 한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내용이라 힐링하고 싶을때 한번씩 다시 정주행하면서 미소 짓게되는 작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