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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과 위로가 전해지는 작품이다. 귀여운 에피소드들 속에 가족과 관계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잔잔한 웃음과 감동이 이어진다. 큰 사건 없이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힐링 만화의 매력이 돋보이는 첫 권이다.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1권이다. 작가님의 전작이 <오빠와 나>라는 점에서 놀랐다. 애니로도 나와 있는데 애기들이 너무 귀여워서 사게 되었다. 주인공 류이치는 베이비시터 부에 가입해서 알바를 하게 되는게 이야기의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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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1권 후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감상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비행기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주인공은 이사장님의 후원을 받아 학교에 입학하게 되고, 대가로 학교의 보육반인 베이비시터 부에 들어가 선생님들의 ㅇ아이들을 돌보는 역할을 합니다.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0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1권부터 애기들 너무귀여워요ㅜㅜ |
| 학원 베이비시터즈 애니를 너무 재밌게 봐서 좋아하던 작품중 하나였는데 만화책으로도 읽고 싶어서 학원 베이비시터즈 1권 구매했어요!! 표지도 너무 귀엽고 내용은 역시 다시봐도 쟈밌네요 바로 다음 2권이랑 다른권들도 구매해서 읽으려고요!! |
| 학원 베이비시터즈 1권은 도케이노 하리 작가의 만화로, 비행기 사고로 부모를 잃은 카시마 류이치와 코타로 형제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같은 사고로 아들 부부를 잃은 모리노미야 학원 이사장이 두 형제를 맡아주는 대신, 류이치에게 학교의 베이비시터부에서 일할 것을 제안합니다.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베이비시스터즈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권은 비행기 사고로 부모님을 여윈류이치가 이사장님의 후원 아래 학교 베이비시터로 일을 시작한 일상이 그려졌다 코타로 볼따꾸 너무 귀엽다 카와이~~2권도 기대됩니다 |
| HARI TOKEINO의 학원 베이비시스터즈 01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주인공과 동생이 좀 안타까워요 ㅠㅠ 그리고 아기들이 귀엽긴 한데 저는 보면서 중간중간 슬픈장면이나 감동적인 장면이 많아서 울었습니다.. 좋은 만화책이에요 |
| <학원 베이비시터즈 1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은 어느날 우연히 X(구 트위터)를 보다가 귀여운 쌍둥이 아가들을 보게 됩니다..! 이건 도대체 무슨 애니인가 하고 찾아보니 바로바로 요 작품이었던 거죠~ 그.래.서! 바로 주문을 해봤습니다:) |
| 한 권씩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거꾸로 모았던탓에 제일 마지막에 샀네요. 무료 대여 이벤트 할 때 읽기도 했고, 애니로도 봤었던터라 내용은 익숙했습니다. 확실히 1권을 보니까 코타로가 많이 변했다 싶더라고요. 말도 잘 안하고 류이치 부르면서 우는 장면은 또 왜이리 마음이 아픈지... 너무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