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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7 BLUE RIBBON SURVEY 사람은 누구나 맛있는거에 끌리게 되어있죠^^ 맛있는 음식을 먹고나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화~~~악 풀리니 ...^^ 그래서 맛집 공유도 많은듯하고 어느식당을 들어가도 음식 사진찍는 모습이 자연스럽달까요 ㅎㅎㅎ 맛있는 음식먹으며 스트레스풀고 맛집 알아두면 다양하게 써먹는다싶어 많이 알아두려해요. 어느날 타지역에 가게 되면 급하게 알아봐야하는 맛집. 실패하는걸 싫어하는 소심한 타입이라 사전에 미리미리 준비하지않으면 불안해하는 타입 ㅜㅜ 그래서 맛집도 미리미리 공부할겸 한권의 책자속에 전국 맛집이 담겨있다하여 만났어요. 블루리본 서페입 전국의 맛집 2017년 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맛집 평가서로 유명한 블루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7년 2월까지 분석한 내용을 담은 새로운 맛집 정보가 전국으로 까~~~득 품고있답니다. 우선은 제가 대구사람이다보니 대구를 중점으로 훑어보았는데 제가 모르는 대구맛집도 많고 제가 다녀보고 단골이 된 맛집도 많고 저희동네 맛집도 많더라구요 ㅎ 왠지 반가운 이마음 설레랑~~~♥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맛집 3304개의 정보가 적혀있어 우리나라 여행을 하실때 소장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저는 경북,부산,대전 쪽으로 가는 편이라 유용한 맛집 정보가 가득이네요. 우선 대구 맛집으로 담겨있는 정보를 보니 제가 가본 혹은 단골인 집들이 대체로 담겨있어 믿음이가는 맛집 정보 책 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7 입니다. 블루리본 독자분들과 함께 정보 공유하여 만들어낸 맛집 책 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7 입니다. 몇분이아닌 많은 분들이 직접 맛보고 알려주신 맛집책 만나보세요! 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7 새로운 정보 담겨진 맛집 훑어보시고 체크하시어 편하게 다녀오세요^^.
서울맛집 버전도 챙겨봐야겠어요. 서울 놀러갈때 큰 힘이 될듯. 인구가 몰려있듯 맛집도 몰려있는 서울맛집 블루리본에 의지해야겠어요 ^^.
▒출판사를 통해 도서만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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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7 BLUE RIBBON SURVEY
블루 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7> 최신간이 출간 되었습니다. 전국의 맛집 2017는 중부지역과 남부지역이 합쳐서 나와 있습니다. 이탈리아식 레스토랑은 몇 번 가본적이 있지만 프랑스식 레스토랑은 아직 접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인천이라서 인천에 있는 맛집들을 보고 있는데 인천에서 또 유명한 곳이 신포닭강정이에요. 그렇지만 별은 없다는 거~ 부산에서부터 경기도, 대구, 울산, 세종시까지 전국의 맛집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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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redsea07/221016186795 블로그에 자랑 하고 싶을정도로 너무나 만족스러운 전국의맛집 2017 국내여행을 자주다니고 먹방을 좋아하는데 너무나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지역별로 분류되어 있고 잘되어있어요 특히 여행지 뿐만 아니라 동네 집 근처에 맛집도 정리되어있어서 너무나 유용합니다 넘나 만족스러워요 차에 항상 구비해놓아야할 국내여행 필수도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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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1014757277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825 격세지감이란 단어가 맞으려나...? 먹는 것을 즐기는 시대가 요즈음의 시대다. 식도락의 시대라고 할까? 예전(그리 오래전의 일도 아니다. 우리가 어릴 때의 일이니까.)에는 먹고살기에만 급급했다고 하면... 요즈음은 어떤 맛있는 것을 먹을까? 어떻게 즐기면서 먹을까?를 고민하는 시대인 것만 같다. 방송 매체마다 한때는 쿡방이 유행이었다면 최근에는 먹방이 추세라서 채널 돌리는 곳마다 맛나게들 먹고 있다.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장인이며 명인이 만든 음식들을 배워보고 같이 먹으면서 즐기는 프로그램도 있고... 요리 초보자들이나 자취생들을 위하여 야메(?) 요리처럼 간단하게 만드는 비법을 가르쳐주는 프로그램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살찔까 봐서 마음껏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대신하여 양껏 먹어주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다. 한마디로 먹을 것이 없어서 배를 곯는 보릿고개 이야기는 이미 딴 나라, 딴 세상의 이야기가 돼버린지 오래다. 이제는 어떤 곳에 어떤 맛있는 음식을 하는 곳이 있냐를 사람들이 관심을 두고 찾아다니는 세상인 듯하다. 딱 그런 시대에 걸맞은 책이 바로 블루리본서베이에서 발간이 되고 있는데... 전국의 맛집 2017 개정판이 나왔다. 블루리본서베이에서 나온 책 한 권이면 내가 원하는 맛있는 전국의 음식점들을 찾아가기는 문제도 아니다. 이미 여러 권의 블루리본서베이에서 나온 책들을 접해보았는데... 참으로 음식의 종류가 많듯 다양한 내용이라 좋다. 내가 먹고 싶은 것을 지역별로 가다나 순으로 망라가 되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즐길 수가 있는 정보 책이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도 있듯이 우리 집 근처에 있는 숨겨진 맛집을 알 수가 있어 이거야말로 알짜배기 정보이다. 그제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맛집 역시 주변 사람들보다 맛집을 발견한 외지 사람들에게 먼저 소문이 난 경우다. 지역별로 소개된 곳은 낯선 타지에서 밥 먹을 곳을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정보가 아닐까 한다. 물론 내 집 근처임에도 몰라서 못 가는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소중한 정보가 될 테지만 말이다. 나처럼... 특히 아무나가 아닌 전문가와 2만 명이 넘는 독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맛집이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수준 있는 맛집을 지역별로 소개하고 있는데 서울의 맛집이란 책은 따로 발간이 되어 있다. 이 책보다 먼저 나왔다. "왜 서울만 소개해? 지방이라고 무시하는 거야?" 란 내 말을 들은 듯해서 웃기면서도 놀랍다. 급한 김에 또는 몰라서 아무 음식점이나 들어가서 실망하지 않도록 상세히 소개된 맛집을 참조하면 좋을 듯하다. 뭐... 일체의 경비 지원이나 로비 없이 오로지 순수하게 직접 자기 돈을 내고 먹어 본 사람들의 결과라고 하니... 아무래도 믿음직하다. 원래 블루리본서베이에서 나온 책들이 다 그렇듯이 말이다. 식당 선택에 실패는 없을 듯하다. 맛 칼럼 리스터인 황교익 씨도 처음 간 곳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 이 책의 독자는 안 그럴 것만 같다. 블루리본서베이에서 누구든지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고 하니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여 평가단 신청을 해도 좋을 듯하다. 여기로 ☞ www.blueR.co.kr 그건 그렇고... 언제건 여행의 기회만 와라! 나 블루리본서베이의 책들을 몽땅 들고서 전국의 맛집 찾아가리니...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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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위해 사는가 1, 2, 3부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으며 맛집 평가는 노리본부터 리본 1개, 2개, 3개로 나뉜다 블로그 같은 곳을 보다 보면 정보가 여기저기 산재되어 있고, 스크랩을 해놓지 않으면 어디에서 봤더라 하고 잊어버리기 십상인데 업소명, 간략한 리뷰, 메뉴, 독자평, 영업시간, 위치, 전화와 주소, 영문 업소명, 음식 종류, 맛집 평가 점수를 비롯해 예산과 주차 여부까지 실용적인 정보들이 한번에 정리되어 있어 아주 만족스럽다 정보가 범람하는, 너도 나도 맛집인 요즘, 좀 더 신뢰할 수 있을 전국 맛집 리스트가 필요했다면 전국의맛집을 한 권에 꾹꾹 눌러담아놓은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맛집2017이 괜찮은 가이드가 되리라 생각이 든다 여행다니면서 챙겨가면 참 괜찮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