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5%
  • 리뷰 총점8 5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 리즈쉬안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 리즈쉬안" 내용보기
현대 시대를 살면서 학교에서 배웠던 철학에서나 각 분야의 사상가들에 대해서 접해본 기억이 날 것이다. 단지 어렵다고 느끼는 사상가들의 특징이나 대표적인 작품에 대해서 들어는 보았지만 어렵다고 느끼는 전제가 있기에 선뜻 손이 가지 않을 뿐더러 관심도 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가끔 소설을 접할 때 그런 사상가들에 대해서 언급하는 경우가 있다. 소설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 리즈쉬안" 내용보기


 

 

 

 현대 시대를 살면서 학교에서 배웠던 철학에서나 각 분야의 사상가들에 대해서 접해본 기억이 날 것이다. 단지 어렵다고 느끼는 사상가들의 특징이나 대표적인 작품에 대해서 들어는 보았지만 어렵다고 느끼는 전제가 있기에 선뜻 손이 가지 않을 뿐더러 관심도 가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가끔 소설을 접할 때 그런 사상가들에 대해서 언급하는 경우가 있다. 소설을 읽으면서 가끔 등장하는 사상가 이야기도 있다. 그럴 때 사상가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술술 읽혀지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는 이야기의 흐름을 흐트러놓을 수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지금도 그렇지만 나 역시 철학이나 다른 분야에서 사상가들의 생각이나 대표작에 대해서는 모르는 부분이 많기에 지식을 채워줄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과거의 역사를 돌아볼 때 기억해야 하는 인물은 많다. 우리나라만 해도 많은데 세계를 기준으로 사상가를 기억하기란 쉬운 일은 결코 아니다. 그렇기에 많은 사상가 중에서 각 분야에서 기억하고 혹은 기억해야만 하는 사상가에 대한 책으로 멀게만 느껴졌던 사상가에 대해서 알고 배울 수 있는 책을 찾아보던 중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내가 모르고 있는 혹은 알아야 하는 사상가를 분야별로 정리해 놓은 책이었다. 문학, 예술, 철학, 역사, 경제라는 다섯 가지 주제로 체계적이면서 한 눈에 알아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림으로 사상가의 모습이나 그 시대의 모습 혹은 배경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었고 각 분야의 사상가들이 시대에 미친 영향이나 형성 과정이나 주요 관점 등으로 세분화 해서 지금의 현대 사회에 맞게 잘 보여주고 있었다. 분야별로 알찬 내용과 사진 및 그림으로 상식적인 부분이나 앎의 즐거움을 보여주는 책이었고 책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는 ‘문학’ 주제를 읽으면서 많은 배움과 문학을 또다시 세분화해서 보여주고 있었고 ‘유미주의 문학’, ‘부조리 문학’, ‘블랙마운틴 운동’ 등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생소한 부분도 있었고 알아가는 즐거움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읽어내려 갔다. 그리고 문학 다음으로 ‘예술’에 관심이 있었기에 이 주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제목에 적혀있는 ‘세계 100대 사상’이라는 말처럼 위에서 언급한 다섯 분야에서 손꼽히며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하는 사상 세계를 보여주고 있기에 ‘사상’이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이해와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대표작이나 대표 인물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설명까지 되어 있었다.

 

 어렵게 느껴지는 사상에 대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다채로운 그림과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설명으로 술술 읽혀지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인류가 걸어온 과정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분야별로 언급하는 사상가들이 시대에 미친 영향이나 주요 관점은 꼭 기억해야 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문 서적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지만 여전히 그 거리감은 좁혀지지 않는다. 하지만 인문 서적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을 알 수 있었고 내가 모르는 또 다른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어렵게 느껴진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인문 서적도 있음을 알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체계적으로 분야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점에서 사상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이 책이 필독서가 되어 줄 것이다.

 

 

 

 

 

 



l*******0 2010.08.19.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내용보기
와우~ 인류상에 이렇게 많은 사상이 있는 줄 몰랐다.목차를 대충 살펴보니 알고 있는 사상보다 모르는 사상이 더 많다.철학, 문학, 역사, 예술, 경제 등 다섯 분야에서 엄선된 사상이니 그만큼 인류 역사에 끼친 영향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  사상은 어렵다 라는 선입견때문에 어려운 공부를 한다는 마음으로 펼쳐든 이 책은 생각보다 쉬었다. 또한 재미있었다.  마치 공부 잘 하는 학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내용보기
  와우~ 인류상에 이렇게 많은 사상이 있는 줄 몰랐다.
목차를 대충 살펴보니 알고 있는 사상보다 모르는 사상이 더 많다.
철학, 문학, 역사, 예술, 경제 등 다섯 분야에서 엄선된 사상이니 그만큼 인류 역사에 끼친 영향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

  사상은 어렵다 라는 선입견때문에 어려운 공부를 한다는 마음으로 펼쳐든 이 책은 생각보다 쉬었다. 또한 재미있었다.  마치 공부 잘 하는 학생의 요점 정리 노트를 보는 듯 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사상의 생성 배경, 형성과정, 주요 관점, 시대에 미친 영향, 또한 특징과 대표적 인물에 대한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 있어  거부감 없이 술술 읽어진다.  물론 이해 가능한 사상도 있었고, 도통 뭔 내용인지 모를 사상도 있었지만 대략적인 사상의 큰그림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었다.
또 다른 수확이라면, 지난 시대에 대한 이해가 생겼다는 점이다.  세계사 따로, 사상 따로 배웠을때는 도통 연결되지 않던 역사적, 사회적 배경들이 어느정도 머리속에 그려졌다. 아~하, 부조리 문학은 이래서, 케인즈 경제학은 이래서 생성됐구나 하는 이해 덕에 도통 재미없던 분야가 그다지 지겹게 여겨지지 않았다.

   사상을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전체적인 개략만 알고 있어도 좋을 듯하다.  사상을 통해 역사, 문화, 경제 등이 어떻게 흘려가고, 어떤 사상이 현 시대를 지배하고 있는지, 우리의 눈이 떠진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깊이가 더 깊어지고, 넓어질 것 같다.
            
  학창시절에 사상가들을 원망스럽게 생각 한 적이 있다.  왜 이런것을 만들어 고생시켜!라는 푸념과 불평 했던 내 모습에 살며시 웃음이 나온다. 그 당시 날 힘들게 했던 사상을 통해 역사를 알고, 삶을 알고, 시대를 알아가다니 정말 놀라운 발전(!)이다.
(스스로, 대견하다!! 느끼는 이모습이라니^^;;)
k***o 2010.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류의 정신 문화에 기여한 사상들
"인류의 정신 문화에 기여한 사상들" 내용보기
같은 생각, 같은 성향을 공유하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서로 영감을 주고 받으며 창작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세상에 크나큰 영향으 주는 사상의 흐름을 이루게 된다. 그러므로 사상이란 어느 한순간에 탄생한 것도 아니거니와 한 사람의 뛰어난 활동이나 연구결과에 의한 것도 아닌 것이다. 수많은사람들의 노력의 결과물이며 시대가 낳은 산물이라 할
"인류의 정신 문화에 기여한 사상들" 내용보기

 

 

같은 생각, 같은 성향을 공유하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서로 영감을 주고 받으며 창작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세상에 크나큰 영향으 주는 사상의 흐름을 이루게 된다. 그러므로 사상이란 어느 한순간에 탄생한 것도 아니거니와 한 사람의 뛰어난 활동이나 연구결과에 의한 것도 아닌 것이다. 수많은사람들의 노력의 결과물이며 시대가 낳은 산물이라 할 수 있다. 

 

무슨무슨 사상이니, 철학이니 주의니 하는 말들에 질려 어렵다는 편견으로 지레 겁먹고 다가서기 꺼려했던 사상들을 한자리에 모아 이해하기 쉽게  철학, 문학, 역사, 예술, 경제의 다섯 주제로 나누어서 각 주제에 맞는 사상을 설명한 책 '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이란 제목하에 세상에 나왔다. 총 100개에 달하는 사상이 설명되었음에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소개하였다. 각 사상의 생성배경과 주요관점 등을 다양한 그림과 함께 싣고있다.

 

인류의 지적 보고이며 삶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다채로운 사상들을 만나볼 수 있는좋은 기회이기에 순례자의 심정으로 하나 하나 살펴가며 숙지해 나가다 보면 새로운 앎의 기쁨과 역사속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터라 꼼꼼히 일독하였다.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00대 사상'이라는 제목하에 집필된 책인만큼 사상의 큰 흐름에 기초하여 맥을 짚어가며 관련 사상가들이나 역사적 순간이나 사건들를 읽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는 반면 각각의 사상에 관해 개략적인 일면만을 기록한 것이 못내 아쉽다. 자칫 수박 겉핥기식에 끝나지 않기 위해서라도 관련 자료를 찾아 보고 궁금한 점을 메모하고 깊이 있는 탐구를 원한다면 따로이 시간을 가지고 공부해 봄도 좋을 것이다. 그런면에서 배움의 길에 있는 학생들이나 청소년들에게 일독을 권해 본다.

     

k******2 2010.08.17.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인류 정신문화의 총화
"인류 정신문화의 총화" 내용보기
인류 정신문화의 총화개인적인 만남을 지속해 오는 화가 한 분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미술평론가들의 눈에 비친 자신의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못내 아쉬움을 토로한 적이 있다. 그것은 일정한 사조에 자신의 그림을 억지로 끼어 넣고 일반화 시킨다는 이야기였다. 지난한 창작의 길에 고뇌에 찬 결과물에 대해 작가를 총체적으로 이해한 속에서의 작품에 대한 평가보다는 일정한
"인류 정신문화의 총화" 내용보기

인류 정신문화의 총화
개인적인 만남을 지속해 오는 화가 한 분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미술평론가들의 눈에 비친 자신의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못내 아쉬움을 토로한 적이 있다. 그것은 일정한 사조에 자신의 그림을 억지로 끼어 넣고 일반화 시킨다는 이야기였다. 지난한 창작의 길에 고뇌에 찬 결과물에 대해 작가를 총체적으로 이해한 속에서의 작품에 대한 평가보다는 일정한 사조에 넣어 평가하려는 미술평론에 대한 경향성이 농후한 현시대의 문제점을 제기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렇게 작가의 작품을 평가하는 기준에 되는 사조(思潮)라는 것은 무엇일까? 특정한 분야에서 한 시대를 대표하는 집중되어진 사상적 흐름의 총화를 일컬어 사조(思潮)라 부르는 것이라. 이것은 인류가 이룩한 각 분야를 통합적으로 살펴 부르는 경우도 있지만 철학, 문학, 미술, 음악, 경제 등 각 특정분야에 해당되어 보다 잘 나타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은 철학, 문학, 역사, 예술, 경제 등 다섯 개 분야에서 인류가 이룩한 업적들 중에 엄선한 100개를 선정하여 각 분야에서 시대별 순으로 흐름을 모아 놓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사상을 생성배경에 그 사상의 형성과정 그리고 주요한 관점에 그 시대에 미친 영향까지 개괄적인 흐름을 담고 있다. 

철학, 역사, 문학, 예술, 경제 등 인문학 분야에 속한 대부분에 대해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만큼 자주 접하지 못했고 또한 이러한 것은 전공한 학자나 전문가들이나 하는 일이라고 치부하게 만든 학문적 경향성도 문제가 아닌가 싶다.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러한 기회를 통해 새롭게 접하는 인류의 사상체계를 접하고 그러한 것들이 우리의 삶과 동떨어진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었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 살펴본 사상적 흐름을 보면 특징적인 몇 가지를 살필 수 있다. 그것은 사상의 형성이 어느 뛰어난 한 사람의 독창적인 활동에 의한 것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에 의한 결과물의 총화를 모은 것이라는 점이다. 물론, 어느 특정한 사람에 의해 촉발되어진 것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또한 이러한 사상은 특정한 나라에 편중되어 나타났고 있다는 점이다. 프랑스, 독일, 영국이 그렇고 이후 미국까지 경제적으로 우뚝 선 나라들에서 나타난다는 점이다. 하지만 동양의 중국은 거의 모든 부분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하게 된다.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이라는 거대한 인류의 보고를 책 한권에 정리한 점은 다양한 분야의 사상을 소개하는 측면에서는 대단히 큰 의미일 수 있으나 각각의 사상에 대해 개략적으로 정리하다 보니 각각의 사상에 대한 정보가 빈약하다는 느낌을 지을 수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



m*****8 2010.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내용보기
내가 알고 있는 사상가들은 다 한자리에 모인 것 같았다. 그리고 그들의 사상과 추구하고자 하는 이론과 시대에 미친 영향등으로 분류해서 나와 있기에 보기에 참으로 편하고 좋았다. 더구나 이책을 휴가지에 가지고 가서 그야 말로 신선놀음을 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시원한 그늘 밑에서 책을 펼쳐들고 형광펜으로 줄을 쳐가면서 읽다 보니 예전에 시험공부 하던 생각이 났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내용보기

내가 알고 있는 사상가들은 다 한자리에 모인 것 같았다.

그리고 그들의 사상과 추구하고자 하는 이론과 시대에 미친 영향등으로 분류해서 나와

있기에 보기에 참으로 편하고 좋았다.

더구나 이책을 휴가지에 가지고 가서 그야 말로 신선놀음을 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시원한 그늘 밑에서 책을 펼쳐들고 형광펜으로 줄을 쳐가면서 읽다 보니 예전에 시험공부

하던 생각이 났다.

1장은 철학

2장은 문학

3장은 역사

4장은예술

5장은 경제

이렇게 나뉘어져 있어서 보기도 좋았고 정리해서 아이에게 설명하기도 편했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예술과 문학이었다.

문학은 르네상스문학의 대표적인 단테와 셰익스 피어와 세르반테스

대표적인 건축물인 성베드로 대성당의 간단한 사진과 특징 그리고 민족문학이 발달한

내용을 압축시켜 놓았기에 보기도 불편하거나 지루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성인이 된 지금 이내용의 중요함이 있겠냐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한번 정리된

요약노트를 보니 세계흐름과 시대변천사를 느낄수 있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우리나라 왕의 특징과 시대적으로 얘기 할때는  혼동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올해 세계 100대사상에 대해 흐름과 요점정리를 끝냇다.

여기에 내스스로 추가해서 마음에 남는사상가 예술가 문학가를 다시 찾게 되었다.

왠지 마음속의 풍요가 오고 그의 책을 다시 대하니 억지로 읽었던 문학사가 다시금

눈에 들어 온다. 조금은 이시대에 맞지 않게 늦게 가지만 그렇다고 시간을 더 차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마음가짐의 여유일 뿐...

 

또하나는 예술의 아름다운 명화감상도 같이 했다.

바로크 시대의예술과 후기인상미술주의의 폴 세잔이나 반 고흐 폴 고갱의 작품을 감상하고

입체파화가인 피카소까지 현대 미술 건축미술 장식미술등  우리에게 주어진 문학과 예술의

세계를 간단히 여행하고 온 느낌이 들었다.

중간에 그림과 사진이 좀더 이해할 수있는 시야와 생각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아이에게도 시간나는 대로 볼 수 있게 책꽂이에 선물해 주었다.

공부에 (미술,도덕)도움이 될것 같다고 만족해 했다.

역시 책은 마음의 풍요가 그득채워주는 커다란 요술단지같다

2*****1 201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 추천 도서
"청소년 추천 도서" 내용보기
처음엔 제목의 거대함 때문인지 읽기 부담스러웠는데 읽다보니 짧막짧막하게 동서양을 아우르며 철학, 문학, 역사, 예술, 경제 등의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친 대표적인 사조와 대표인물을 설명하고 있어서 금방 읽힌다.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100대 사상>은 읽는이를 지루하지 않게 배려한 흔적이 곳곳에서 나타난다. 그 시대의 대표작이나 그 사상을 설명할 수 있는 상징적
"청소년 추천 도서" 내용보기

처음엔 제목의 거대함 때문인지 읽기 부담스러웠는데 읽다보니 짧막짧막하게 동서양을 아우르며 철학, 문학, 역사, 예술, 경제 등의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친 대표적인 사조와 대표인물을 설명하고 있어서 금방 읽힌다.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100대 사상>은 읽는이를 지루하지 않게 배려한 흔적이 곳곳에서 나타난다. 그 시대의 대표작이나 그 사상을 설명할 수 있는 상징적인 그림 등을 삽입하였고 어찌보면 방대해질 수 있는 내용이었으나 나름 잘 요약해준 것 같다.수박 겉핥기식이라고 불평하지는 말자,   심도있게 파고들어가는 책들은 지금도 충분히 많으니까. 말로만 들었던 유명한 사상가들의 사진도 볼 수 있었고 - 맙소사, 난 공자가 그렇게 추남인지는 처음 알았다...울고 싶어졌다. - 생성과정, 형성과정, 주요관점, 시대에 미친 영향 등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파트로 나뉘어 설명한다. 무엇보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은 한 줄로 그 사상의 성격을 드러낸 것인데 예를 들면 [병가]는 '전쟁을 하려면 깊이 살피지 않을 수 없다.' ,[초월주의]는 '너 자신을 믿으라' , [실증주의]는 '정말 그것을 본 적이 있는가' , [역사심리학]은 '심리학의 세례를 받은 역사' , [사살주의 예술]은 '천사를 본적이 없기 때문에 천사를 그리지 않는다, 등 속을 시원하게 만드는 문구라든지 광고 카피같다던지 하는 한 줄이 정말 많았다. 솔직히 내가 무식해서 듣도보지도 못한 사상들이 많았고 특히 경제학은 뭐...캄캄했으나 이 책을 읽다보니 좀 유식해진 기분이 들기도 한다...청소년들한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t*****8 2010.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류 문화의 발자국이 된 영향력 있는 사상들
"인류 문화의 발자국이 된 영향력 있는 사상들" 내용보기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  인류 문화의  발자국이 된  영향력 있는  사상들  -      우리  인간은  살아오면서  그저 먹고  사는 것에 만족하지 않았다.  인류는  점점  문화가  발전하고  생각이  깊어지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사상을  만들어 냈다.  학창시절 교과서에서만이  아니라  다양한   예술, 문화, 철학등을 접하면서 우리는 수시로
"인류 문화의 발자국이 된 영향력 있는 사상들" 내용보기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  인류 문화의  발자국이 된  영향력 있는  사상들  -

 

   우리  인간은  살아오면서  그저 먹고  사는 것에 만족하지 않았다.  인류는  점점  문화가  발전하고  생각이  깊어지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사상을  만들어 냈다.  학창시절 교과서에서만이  아니라  다양한   예술, 문화, 철학등을 접하면서 우리는 수시로  알게 모르게  그동안  인류와 함께 해온 사상들을 만난다.  이 책은  모두 다섯가지 분야인  (철학, 문학, 역사, 예술, 경제)로 나누어  100가지 사상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늘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상.  하지만  한 번쯤은 제대로  알고 싶었던 사상에 대해  공부하는 마음으로 책을  만났다.  어디에선가  접해봐서  익숙한  사상부터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던 생소한 내용들까지  여러가지 사상을  만날 수 있었다.  딱딱하게 글로만  표현되어 있지 않고,   사진이나 인물,  시대적으로  다양하게  꾸며져 있어   어려운 듯 했지만,  생각보다 흥미롭기도 했다. 

 

   특히 그동안 자주  접했던 문학이나 예술과 관련된  부분은  중간 중간 아는 내용이 나오기도 해서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은 한 번 읽고 마는 내용이 아니라,  사상과 관련된  백과사전같은  형식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제 4장>의 '인상주의 예술'의 경우를  보면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인  모네의 작품 <인상, 일출>과 함께  인상주의 예술의  생성배경, 형성과정, 주요관점, 시대에 미친 영향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클로드 모네' 나  '데드가르 드가' 등  대표적 인물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모든 내용은 이와 같은 형식을 따르고 있어서  각 부분별로 세심하게  공부할 수 있다. 

 

   우리집의 경우도  아이들이  성장해서 한참  공부하는 시기인지라,  여러가지  교과서에서  자주  사상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책 표지에서 말하는  '상식과 앎의 즐거움, 역사와 문화에 도움을 주는 청소년 필독서 '라는  말이 아니더라도  어느 가정이나  꼭 한 권 정도  갖출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당장  중학교에 다니는 딸아이가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다가  사상과 관련된 질문을  하기에 함께 책을 찾아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는데,  다소 어렵다고 생각되는 내용이었지만, 관련  그림과  인물등이 함께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하루 아침에 소설책을 읽듯이 모든 내용을 습득할 수는 없지만,  사상에 대한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수시로  궁금할 때마다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사상에 대해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었고,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다양한 정보들 중  문학과 관련해서  소개된 책 중 몇 권은  새롭게  읽고 싶은 목록이 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내용보기
인류의 문명이 가장 발달한 시기는 언제였을까? 기원전을 중심으로 한 동양의 공자나 석가모니 사상이었을까? 아니면 기독교적 사상이 붐을 이룬 1000년의 세월이었을까?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어떤 문명도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았지만 영원히 사라져 버리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21세기 문화적 특징은 찬란한 역사를 반증했던 위대한 사상들이 여러 곳에서 반복되고 있음이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내용보기

인류의 문명이 가장 발달한 시기는 언제였을까? 기원전을 중심으로 한 동양의 공자나 석가모니 사상이었을까? 아니면 기독교적 사상이 붐을 이룬 1000년의 세월이었을까?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어떤 문명도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았지만 영원히 사라져 버리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21세기 문화적 특징은 찬란한 역사를 반증했던 위대한 사상들이 여러 곳에서 반복되고 있음이 주류를 이룬다.

 

우리는 지난 2000년을 아우르는 모든 문화를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어느 곳에서든지 만날 수 있는 행운을 맛보고 있다. 과거 100년이 서구의 동양 침탈과정이라는 암울한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면 21세기 서구인들은 동양의 사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누구보다 열성적이다. 영원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인류가 존재하는 한 르네상스시대는 탐미될 것이며 누군가는 제자백가의 깊은 철학적 의미에 심취할 것이다. 세상은 이렇게 흘러가고 있다. 다양하고 다채로운 철학적 사상들과 산택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는 사상은 무엇이 있을까?

 

세상은 하나의 변수에 의해 커다란 물결이 바뀌기도 한다. 14세기 인문주의를 필두로 한 르네상스 시대는 시민정신의 발효와 더불어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가장 큰 이슈로 꼽힌다. 르네상스가 단순히 예술적 발전만을 치부했다면 그리 큰 사상적 태동을 알리지는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단테의 신곡을 필두로 셰익스피어, 세르반테스의 등장과 보키치오의 데카메론등의 소설은 전대미문의 작품으로 세상의 물꼬를 터주었다. 이 시기의 작품들은 후대인들에게 문화의 변혁에 대한 위대한 경험과 르네상스가 추구하고자 하는 진정한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시대는 변하지만 문화의 진정한 모습은 변화하지 않는다고 했던가? 21세기가 가장 강조하는 흐름은 콘텐츠다. 이미 다양한 시도로 세상을 놀라게 한 르네상스의 거인들이 다시금 나타난다면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게 될 것인가? 그들은 통합적이고 퓨전적인 문화의 정당성을 어떻게 표현하고자 할 것인가?

 

창의적인 예술인을 꼽는데 피카소를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피카소의 발상은 뛰어난 예술작품으로 이어졌고 그는 누구보다 새로운 시대를 예측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헌납했다. 오늘날 그의 작품 하나하나가 우리들에게 주는 의미는 천문학적인 작품가격이상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그는 평면적인 예술시장을 입체적으로 바꾸어버렸다. 물론 그가 최초는 아니지만 그를 최고의 입체파화가로 손꼽는데 주저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가 남긴 작품들을 보라. 자신만의 분석을 통해 사실적인 상황을 제거한 추상적인 작품들은 도전적인 건축가들에게 무한한 영감을 던져주고 있다.

 

사상은 비단 예술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물론 예술적 사상이 정치, 경제로 변환되는 경우도 있지만 경제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가장 다양한 사상들이 난립해 왔다. 더욱이 경제적 관념이 세상을 지배하는 구조가 되어버린 현실에 경제학자들의 말 한마디에 세계 금융시장이 요동을 치기도 한다. 이제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의 경제학 사상은 알고 있어야 한다. 요즘 가장 회자되는 경제학 사상은 케인스 경제학이다. 이미 한물간 경제학이라 치부되었지만 서브프라임이후 케인스 학파들의 분투는 더욱 가중되고 있다. 실제적으로도 미국의 침몰에 대한 전략적 이해관계가 다시금 케인스 사상을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어느 것도 절대적으로 시장을 지배하지는 못하고 있다.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신고전주의나 자유 시장 논리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거의 모든 지식들이나 정보들은 어떤 사상과 흐름을 같이하고 있다. 유교가 동양인의 정체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면 그리스 로마 사상은 서구인들에게 모든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사상가들이 펼쳐놓는 주장들이 그들의 뿌리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우리들이 이해하는 사상의 집합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보다 쉽게 접근이 가능 할 것이다. 간혹 시대를 관통하는 사건들을 접한다. 무엇을 말하고자하는지 정확한 이해를 필요로 할 때가 있다. 빼어난 고찰과 사상적 변화를 통해 시대를 변혁시킨 역사를 증명하는 위대한 사상들, 우린 그들과의 대화 속에서 인생을 보내게 된다. 어쩌면 우리가 찾고자하는 새로운 사상이 꿈틀거릴 날을 기다리면서.

이달의 사락 k****4 201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서평]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내용보기
우리가 생활하면서 철학과 사상이라는 말을 구분 없이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철학은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추구하는 학문이다. 사상이라는 말은 곧 생각하고 생각한다는 뜻이다. 종교를 믿든지 철학을 믿든지 간에 우리 사람은 항상 생각하는 존재이다.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벌써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생각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발전
"[서평]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내용보기

우리가 생활하면서 철학과 사상이라는 말을 구분 없이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철학은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추구하는 학문이다. 사상이라는 말은 곧 생각하고 생각한다는 뜻이다. 종교를 믿든지 철학을 믿든지 간에 우리 사람은 항상 생각하는 존재이다.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벌써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생각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발전하고 계승하며 더욱 탄탄한 사상으로 변천해 왔다. 사상은 학문적인 의미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상은 곧 우리의 삶이고 우리의 역사인 것이다. 그만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은 다채로운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인류 정신사를 빛낸 동서양 대표 사상 철학, 문학, 역사, 예술, 경제 등 다섯 개 분야로 나누어서 각 분야에서 손꼽히는 유파 100개를 엄선해 소개하고 있다. 어렵게 여겨졌던 인류의 사상을 기원과 특징, 사상, 대표작 및 대표인물 등 다양한 각도에서 다루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상식과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런 책을 나는 좋아한다. 책을 읽으면서 메모할 부분이 있으면 노트를 펴놓고 적어두었다. 이 책은 딱, 공부하기 위한 책이니 만큼 그렇게 열성적으로 꼼꼼히 봐야 좋을 듯하다. 각 장들마다 소개된 그림과 사진들은 하나도 놓칠 것이 없으니 더욱 유심히 봐두어야 한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생각 외로 쉬운 책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식 수준으로 가볍게 읽는 평범한 책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각기 다른 사상에 대한 비교와 분석들을 중심으로 내용의 깊이가 있고 다소 어려운 용어들과 이념이 존재한다.

 

이 책은 총5장으로 구성되어 한 시대를 역사학자의 눈으로 생성배경, 형성과정, 주요관점, 시대에 미친 영향 순으로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풀어놓고 있다. 세계 사상은 서양사상과 동양 사상으로 나눌 수 있다.

 

서양 사상은 자연관찰과 토론에 의한 사상이 대부분을 이루었다. 그리스의 사상철학은 서양의 철학을 이루는데 근간이 되었고 그 후 중세 시대로 들어서면서 서양은 가톨릭의 영향으로 철학의 모든 역량은 종교적인 것으로 집중이 된다. 서양 사상은 신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인간과 인간사이의 관계에 집중하게 된다. 중세시대가 걷히고 산업혁명 시대로 들어오면서 서양철학은 자본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인간 본질 자체에 대한 사상이 발전하게 된다. 종교적인 사상보다는 인간 자체에 대한 고찰로 현재 세계 사상의 근간을 이루게 된다.

 

동양은 중국과 인도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인도에 발전한 불교와 중국에서 발전한 유교, 도교 사상은 아직도 동양 사상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중국의 사상은 수많은 전쟁으로 인하여 국가의 흥망성쇠에 대하여 인간의 죽음 이전에 국가관이 주류를 이루었다고 보면 된다. 사람은 누군가가 구원을 해주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그 깨달음이 경지에 이르면 스스로가 신이 된다는 사상이다.

 

이 책은 세계사를 어려워하는 중고등학생부터 상식을 익혀야 하는 대학생들, 그리고 자녀를 지도하는 부모들까지도 가까이 두고 볼만한 책이다.

이달의 사락 k*****6 201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내용보기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사상이라고 하면 왠지 너무 철학적이고, 접근하기 어렵고, 그 사상이라는것이너무나 광범위해서 어디서 부터 알아가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그런 나에게 이책은 체계적인 분야에서 부터 그 안에 포함된 많은 역사적 이야기들을배울수 있었다.처음 책을 훑어 보았을때는 많은 사진들과 자료들을 보면서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일꺼라는생각이 들었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내용보기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사상이라고 하면 왠지 너무 철학적이고, 접근하기 어렵고, 그 사상이라는것이
너무나 광범위해서 어디서 부터 알아가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런 나에게 이책은 체계적인 분야에서 부터 그 안에 포함된 많은 역사적 이야기들을
배울수 있었다.
처음 책을 훑어 보았을때는 많은 사진들과 자료들을 보면서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일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생각외로 내용이 깊이 있었고, 어려운 부분도 솔직히 있었다.
처음 철학분야에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가 이야기에서 부터 상대성이론. 해석학..등등 해체주의까지
한번쯤은 어디서 들어봤고 배워왔던 분야들이였지만 책을 통해서
자세히 생성배경에서 부터 형성과정 시대에 미친 영향 부분까지.
이해를 하면서 받아드리기에는 너무나 생소한 분야들도 많아서 어렵긴 했다.

하지만 여러 분야에 대한 지식을 갖고 싶어했던 나에겐 너무나 딱 맞는 책이 아닌가 싶었다.
철학에 포함된 많은 사상들의 배경을 알수 있었고. 물론 한번 읽고 나서 그 사상에 담긴
모든 이야기를 알기엔 무리이지만..

철학뿐아니라 문학, 역사,예술, 경제 부분으로 나뉘어서 이 책은 나오는데.
모든 분야에 대해서 이해할려면 한번 읽어서는 될수 있는건 아닌것 같다.
그리고 나는 꼭 책을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철학쪽을 읽다가 쫌 어렵다 싶으면 역사나 예술쪽을 먼저 읽기도 했는데
그러면 더 흥미롭고 책에 집중할수 있다

이 책은 글만 있는 딱딱한 책이 아니라 많은 자료들과 사진들로 시선을 끌수 있고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게 해주었다.
모든 분야에 자료들이 많지만 예술쪽 자료들은 더욱더 재미있고 다양한 자료들고
시선을 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많은 일들이 지금껏 일어났고, 그 생성 과정들을 보면서 역사는
어느 나라든 비슷한 패턴이라는것도 배우고, 그것들이 모여서 지금 우리들이 사는 현재를 이루어낸것이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였다.

d*****4 201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