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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는 일러스트 몇가지와
두 주인공이 만나기까지의 만화와 공모전에 출품됬던 원작만화가 수록.
그후 질문들을 통해 어떤 장면이 어떤의도로 만들어 졌는가 어떤뜻이 숨어있는가~ 하는 해설과 -처음부터 이성적인 관심은 아니었다거나.., 같은
주요 캐릭터들의 이름이나, 성격 그후의 이야기 등을 볼수있었고 ,
작가 인터뷰로 마무리 되었다.
음... 정주행 하기 전에 (or 더 이해하기위해)보기에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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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처럼 작가가 의도한 것들을 읽을 수 있다는 것에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난 목소리의 형태를 고등학생때 접하고선 지금까지 몇 번이나 다시 읽고 있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라고 할지언정 나에게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만화라는 것은 변하지 않기에 이미 팬북을 가지고 있음에도 또 이북으로 소장하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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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 형태’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한 번쯤은 궁금했을 작품의 비하인드와 제작 이야기를 담은 공식 팬북. 이 책은 단순한 설정집을 넘어서,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해설서 같은 느낌을 준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캐릭터에 대한 세밀한 접근이다. 주인공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까지 각각의 감정선과 관계를 풀어내며, 작품을 볼 때는 미처 다 느끼지 못했던 심리적 디테일을 다시 짚어준다. 특히 캐릭터들의 표정, 행동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를 설명해주는 부분은 “아, 이 장면이 이런 의도였구나”라는 깨달음을 준다. 또한 제작 과정과 관련된 인터뷰나 설정 자료들도 흥미롭다. 작가 및 제작진이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이야기를 완성해 나갔는지 엿볼 수 있어 팬으로서 작품을 더 애정하게 만든다. 단순히 ‘좋았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작품이 특별한지 이해하게 해주는 요소다. |
| 목소리의 형태 너무 재미있는데 팬북도 있어서 좋습니다 극장판은 너무 짧게 만들어서 인물들간의 갈등과 내면 심리들을 반도 못보여준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역시나 그런 부분들은 만화책이 훨씬 잘 채워주고 묘사된 것 같습니다 팬북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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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팬북이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설정집'이다. 작가 본인 고향의 풍경같은걸 만화에 대입한 그런부분도 있고 만화가 나오기 한참전인 2008년에 수상받은 단편이 나온다. 일러스트와 함께 나와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팬북을 꼼꼼하게 읽고 머릿속에 각 인물들의 특징들을 새기고 목소리의 형태를 다시 정주행 하면 '왜 저러는걸까?' 하는 궁금증이 가실수도 있다. 그 인물이 이해가 간다기 보단 '아 쟤는 저런 생각을 지니고 있으니 저렇게 행동을 하는구나' 하는 그런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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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져있다시피 책에는 본작품의 단편과 캐릭터해설 그리고 인터뷰가 실려있는데, 여기서 제일 눈에 띄었던 부분은 바로 2008년의 초기 단편과 그후로부터 5년이나 지난뒤인 2013년의 단편이 순차적으로 실려있는 것이었다. 그 덕분에 작가의 여러 발전을 비롯, '목소리의 형태'가 본격적으로 연재 되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을런지 직접 눈으로 짚어가보며 생각 해볼 수 있었고 바로 이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지 않을까 싶다. 내가 보았던 가이드북, 팬북 중 가장 좋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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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향으로 담아낸 단편도 좋았다 중학교시절부턴가 한 영화를 많이보면서 의미를 찾던 내가 .. 어느순간부터는 그의미? 정답?을 찾기보다 내느낌을 더 중요하게 받아들이기로했다 딱히 작가,감독의 의도는 내게 중요하지않게된것이다 이팬북을 읽으면서도 작가의 답변으로 아 이게 저런 내용이였구나 이해하고 생각지못했던 이해를 해볼수있는 찬스의 도구 정도로 받아들이며 읽었는데.. 내인생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이작품을보며 내가그토록 남들보다 잘한다는 이해"에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야하는것인가란 생각을 해보게되었다 더이상 농인들과 만남이없어서도 아니고 극중 카와이란 인물이 무섭다고까지느껴져서도 아니며 다만..현실에서의 나란놈 안에 아직도 미워하고 증오하는 사람이있어서다 그만큼 이해나 관계, 속죄등 많은것들을 생각할수있게해준 감사한 작품이며 그놀라운 작가의 다른 작품도 궁금하게 해주는 좋은 구성였던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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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 형태 재밌습니다 감동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괴롭힌 당사자와 피해자간의 관계를 완결까지 읽고도 납득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이거를 그나마 해소시켜주는게 팬북이라고 하기에 구입을 했습니다
실제로 작가님의 인터뷰를 다 읽어 보니 그제서야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만화로는 표현하지 못한 작가님의 생각을 직접 문답으로 적어놨기에 알기 쉬웠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완결권까지 함께 팬북을 구입하지 않으면 완벽하지 않은 작품인채로 끝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팬북 자체는 만족스러웠지만 목소리의 형태라는 작품을 보고 따졌을 땐 이러한 설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해주지 않는다면 파악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는게 아쉬움으로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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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야 명작인 목소리의 형태를 읽었고 한번 읽자 책을 손에 놓을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주인공들의 심리상태와 변하는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어 현실적이었고 감동적이었다. 장애인에 대한 판타지라면서 이 작품을 비판하는 분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느껴진다. 팬북은 처음 단편과 작가와의 인터뷰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목소리의 형태를 재미있게 읽으신 분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내용들이 많으므로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애니메이션도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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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의 목소리의 형태 팬북입니다 목소리의 형태를 매우 재미있게 본 독자로 팬북도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구성은 Q/A 형식도 있고 목소리의 형태 입선 작품과 캐릭터 해설 등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만들기위해 20시간이 넘는 취재와 인터뷰를 했다는데 대단하네요. 본인이 목소리의 형태를 재미있게 봤거나 감명 깊게 봤다면 이 팬북도 한번 읽어보는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