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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학습 만화라는 구성이 참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요즘은 학습만화가 참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구성으로 눈을 즐겁게 하면서도 만화라는 장점을 잘 이용하여 내용도 쏙쏙 이해가 되면서 즐겁게 읽어볼 수 있는 책들이 참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
시리즈로 구성된 <두뇌월드 큐>는 학습 만화 구성으로 된 재능 계발을 담은 국내 최초의 재능계발 학습만화라고 한다. 지금까지 학습적인 요소를 가미한 학습만화들이 많이 등장했다면 다소 차별화된 구성이 아닐까 한다.
이번에는 제 9편으로 이번에는 <꿈을 위한 노력, 석세스Q> 라는 제목으로 그간의 스토리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모든 오해가 풀리고 다시 평온을 되찾은 우주에게 새롭게 도전하게 된 것이 바로 학생 부회장 선거 출마!
마침, 교장 선생님의 아버지를 도운 일로 교내에서 소문이 자자하고 아이들 사이에서도 주가가 한껏 올라간 우주에게 아라는 자신감도 키우고 석세스Q를 위기에서 구해낼 절호의 기회라며 학생 부회장 선거에 출마하도록 권유한다. 한편, 축구 부원들과 다른 친구들까지도 기꺼이 돕겠다고 나섰고 많은 학생들의 지지에 힘입어 우주의 당선이 유력해지지만, 우주의 영원한 라이벌인 비호가 선거에 출마하면서 긴장감과 불안감이 고조되는데.....
우주에게 벌어지는 누명과 그를 풀기 위한 도전 등으로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함과 몰입하게 만드는 스토리 구성도 재미있어 보이고, 캐릭터도 독특하여 즐겁게 읽어볼 수 있는 구성이다. 게다가 부회장에게 필요한 자질과 아이들을 위한 선거 공약이라던가 부회장으로 출마한 아이들의 선거 절차 등도 눈여겨 볼 수 있다. 또한, 석세스Q를 통해서 컴퓨터 박사로 이름을 널리 알린 안철수님도 등장을 하여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소개하고 있으며, 진정한 성공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도 될 것 같다. 특히 요즘은 공부만 잘하면 다 된다는 식의 위험한 생각들도 만연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공부만 잘 한다고 모든 것이 다 용납되거나 용서되는게 아니라는 것과 자신 안에 내재되어 있는 재능을 발견해내서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8권에서는 대인관계에 대해서 실천해 볼 수 있었다면 이번 편에서는 성공을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해야할까 찬찬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뒷면의 <나의 석세스Q>, <내 모습 알기>, <나는 무엇을 잘할까요?>, <나의 친구 관계도 만들기>, <내 친구의 장점 발견하기>,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칭찬하기>, <약속 지키기>, <나의 성공 모델 만들기>의 순으로 차근차근 단계별로 활용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아이와 함께 우선은 <나의 친구 관계도 만들기>를 해보기로 했다. 친구들 사진을 단체 사진 중에서 오려서 지문대로 붙여보게 했는데, 시간을 좀 두고 그 친구들의 장점을 발견해보고,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책상 앞에 붙여두고 활용해보도록 하려고 한다.
가이드북도 별책부록으로 수록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살펴본 후에 뒷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 아이들 재능 계발에도 참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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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우리나라에서 실력이 아닌 거짓말로 감쪽같이 자신의 학력을 속이고 미술계에서 신분상승을 도모하다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킨 사건이 있었다. 한 나라의 고위공직자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에게서 후원을 이끌어냈던 그녀에게 분명 사람을 끄는 매력과 말솜씨가 겸비되었지만, 한 번 시작한 거짓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부풀려지면서 결국 우리 사회의 치부를 드러내면서 터지고 만 사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주변을 돌아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 중요한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열심히 노력해 실력을 쌓은 사람이 기회를 잡았을 때와, 입신양면 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되어 없는 실력을 부풀리고, 이로 인해 타인에게서 존중받으면 그것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라 생각하며 계속해서 허황된 꿈을 꾸느라 주변을 과도하게 인식하며 자신을 포장했을 때의 결말이 어떤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다. 그동안은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못했는데, 아이들을 위한 재능 계발 학습 만화 「두뇌월드 Q」를 읽다보니, 우리 아이들도 권위와 명예에 어른들 못지않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에 관심이 쏠렸다. 올해 초등 2학년생이 된 딸아이는 1학기 초반에 반장선거를 할 때 반장을 하겠다고 손을 든 아이가 15명이나 되어 자신은 질려서 손을 들지 않았다는 말을 했다. 아이의 표현이 어이없고 재미있긴 했지만,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와는 참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꼈다. 반장선거를 할 때면 서로 눈치를 보고, 누가 추천해주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면서 가슴 졸이던 모습이 대부분이었는데, 이제는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한다고 나서니 말이다. 선거에 나서는 아이들도 과거에는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뿐이었지만, 지금은 성적과 상관없이 밝은 성격과 어울림의 정도로 아이들의 지지를 받아 반장에 선출되는 경우가 많다. 아홉 번째 시리즈인 ‘꿈을 위한 노력, 석세스Q’에서는 교장선생님의 아버님을 도와드린 우주가 교장선생님의 지지를 업고 학생 부회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다. 처음엔 야비함을 잘도 숨기고 우주를 견제하며 부회장 선거운동에서 선전을 하던 비호에게 밀리는 듯 했지만, 자신의 꾀에 자기가 넘어간 비호 덕분에 부회장 자리는 우주에게 거의 돌아갈 것 같은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이와 동시에 우주의 두뇌월드에서는 여전히 석세스Q를 비롯한 모든 Q들이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무아지경에 빠져 있다. 이는 사람들의 지지가 진정한 우주의 모습에서 비롯한 것이 아닌 주변 상황에 의해 부풀려진 부분이 다분했는데도 이를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란 것을 알고 우주는 모든 것을 되돌리기 위해 유력한 당선후보에서 물러나고 평소에 누구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며 주변을 돌아본 선배를 추천하기에 이른다. “부회장이란 위치의 의무와 책임은 생각하지 못한 채 그저 그 자리가 탐이 나서 여러분들이 믿어 주시는 것을 그저 제가 잘났다는 생각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야 알았습니다! 제가 부회장이란 막중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란 것을요. 진짜 우리 학교와 학생들에게 필요한 부회장은 아무도 없는 곳에서 묵묵하게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일을 해 온 6학년의 김정태 형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뇌월드 안에서 Q들에게 닥친 위험을 물리치고, 학교에서도 인정받게 된 우주의 모습이 하나의 주제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마무리되는 흐름이 인상적이다. 책의 말미에서는 ‘나의 석세스Q'를 알아보고, 다양하게 첨부된 체크 시트를 이용해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원하는 모습을 그리며 성공 모델을 만드는 페이지가 있어 아이들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상당히 무게 있는 주제를 다루면서도 학습만화의 장점을 잘 활용해 쉽게 전달되는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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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이 되고 싶은 꿈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많은 변화가 주어진다. 어떤사람은 꿈을 이루어 행복한 삶을 누리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다. 전편의 성공의 비밀에서는 다른사람이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것을 원망하기 보다는 다른사람이 되어 나를 바라볼때의 모습을 상상해보고 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수밖에 없어던 이유를 이해하여 나를에 대한 믿음을 좀더 갖도록 노력하라는 유재석의 휴먼큐를 만났다면 이번에는 꿈을 위해 노력을 하여 성공된 삶을 이루었던 안철수의 휴먼큐가 등장하여 우주의 휴먼큐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우주에게 조언을 해준다.
학교부회장의 부재로 새로운 부회장을 뽑게된다. 아라는 우주가 부회장후보로 나가 열심히하기를 바라지만 공부도 못하고 자신있게 할수 있는 거의 없는 우주는 망설여진다. 하지만 교장선생님의 아버지를 도왔던 일때문에 교장선생님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게 되면서 어느새 우주는 모든 학생들이 자신을 다 좋아하는것처럼 느끼게 되고 선거를 운동을 위해 평소하지도 않았던 청소를 한다던가 하는 과대광고를 하게 되고 어느순간 우주 자신도 진짜 부회장이 될것처럼 허풍만 세지게 된다. 그 허풍때문에 우주의 두뇌월드큐들은 모두가 풍선이 부풀어 올라 터지기 직전까지도 도달한다. 아마도 주변에서 누군가가 우주를 치켜올려주다보지 자신의 능력보다도 더 크게 부풀려올라 뭔가를 하지 않아도 성공한것처럼 착각하게 만든것 같다. 이런 우주에게 안철수박사의 휴먼큐는 남들이 바라보는 시선보다는 자신의 올바른 노력에 의해 성공을 이루고 행복한을 느낄수 있어야 진짜 성공한것이라고 한다. 우주는 자신이 부회장의 능력도 없으면서 주변에서 자신을 지지 한다는 이유만으로 부회장이 되려던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지고 자긴보다 나은 선배를 부회장으로 추대하면서 자신은 호보 사퇴를 한다.
솔직히 사람들은 누군가가 나를 좀만 칭찬을 한다던가 인정을 해주면 우리의 능력밖의 것까지도 바라게 된다. 마치 모든성공은 별 어려움없이 다 이뤄질것 같다는 마음으로.... 우리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면서 처음에는 자기가 원하는 것은 다 할수 있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막상 꿈울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기 자신을 알아가고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를 좀더 빨리 생각을 해나간다면 성공또한 좀더 가까지 이 접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
이책의 특징은 만화를 통해 우주가 어떻게 두뇌월드큐를 위해 변화되는지를 만나보고 워크지 활동을 통해 자기자신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성공을 위해 모델를 만들어갈는 과정을 갖도록 하고 있어서 독후활동부분을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된다. 그리고 학보모가이드를 통해 아이들을 어떻게 유도 해 나갈지를 제시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게 한다. 아이들의 재능과 적성을 파악하기여 꿈을 실현되는 도움이 되도록 도움을 주는 책인것 같아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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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해서 여러분은 얼마나 노력하십니까? 말로는 쉽지만 행동하기는 참으로 어려운듯 싶습니다.지금에 와서야 학창시절에 좀더 노력할걸 하고 후회하는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겠습니까? 지금 생활에 충실해야지 좀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네요.
학기초 엄마들은 바쁩니다. 학교에서 회장, 부회장을 뽑기때문이죠. 여러분들도 긴장되기는 마찬가지라고 생각 됩니다. 어느인터넷에서 본적이 생각이나네요. 회장,부회장선거에 나간 아이를 위해 엄마가 더 빠쁘게 선거운동에 나가서 이것저것 활동하는 것을 말입니다.
여기 우리의 주인공은두뇌월드가 위기에 처해있는 악몽을 꾸면서 일어납니다. 예전에는 두뇌월드가 문제가 생기면 바로 두뇌월드로 갔지만 이번에 가려고 애를 써도 못가고 Q가데리러 오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본건데 석세스Q를 현실세계에서 구해야 한다는 아라의 말에 우주도 회장선거에 나가게 됩니다. 하지만 공부도 하지못하고 친구들도 별로 없는 우주는 자신감이 없습니다. 강비호라는 친구는 공부도 잘하고 친구들도 많고 열심히 선거운동에 열의를 올리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온우주가 뽑히면 공부 못하는 아이들도 더이상 무시 당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우주쪽으로 마음이 굽혀집니다. 우주는 회장선거에 나간김에 오버하면서 예전에 하지도 않던 청소,휴지줍기등 보이지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온우주에게 한표를 하면서 동영상을 올립니다. 우주의 본모습이 아니고 과대포장하여 회장선거에 나간 우주는 어떻게 될까요?
안철수박사님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안철수 박사님이 누구인지 알고 있나요? 서울대의학박사를 졸업하여 의사선생님이 되었지만 자기가 좋아하지않는 일이라면서 과감히 그만두고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서 컴퓨터 바이러스를 치료해주는 백신을 발견하신 분이랍니다. 박사님의 이야기도 궁금하지 않으세요? 박사님이 우주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시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두뇌월드큐에서 나온 워크북이다. 나의 친구 관계도 만들기를 해보았다. ![]() ![]()
딸이 잘하는것중 그림을 잘 그리는 걸 알리고 싶단다. 딱히 미술학원에 다닌것은 아니지만 학교내행사중 그림그리기가 있으면 상을 받아온다. 배우고 싶은것은 웃기는 말을 잘하는 친구에게 말잘하는 것을 배우고 싶단다. 호호호
두뇌월드큐는 만화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아이에게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워크북이 있어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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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 큐] 꿈을 위한 노력, 석세스Q 예전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요즘은 아이의 재능을 키우고 살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강조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내 아이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여기 있는 [두뇌월드 큐]꿈을 위한 노력, 석세스Q는 다중지능이라는 다소 어려운 개념을 아이들이 이해가기 쉽도록 만화형식을 빌려 재미까지 함께 선사하고 있답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적표 점수가 내 아이의 미래를 책임진다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그 아이가 어느 날, 좋지 못한 성적을 받았다면.... 그리고 그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내 아이에게 물고기를 잡아서 줄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 하듯이 내 아이의 눈 앞에 보이는 결과물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장차 자신의 힘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무한한 재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내 아이의 재능과 적성을 파악하기란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기 있는 [두뇌월드 큐] 꿈을 위한 노력, 석세스Q로 도움을 받아 보시면 어떨까요?? 우리나라 최초로 기획된 재능 계발 학습 만화이며,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고 꿈을 실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커다란 도움을 주는데 부족함이 없답니다. 특히, 아이 혼자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읽은 후 부모님과 함께 가이드 북을 통해 내 아이의 적성과 재능을 체크해 보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 내 아이를 위하는 것인지 도움을 받을 수있기 때문입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해 왔던 우수한 인재들의 이야기를 쉽게 들려 주어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쉽게 받아 들이고, 무엇보다 우주와 아라의 좌충우돌 사건들이 더욱 흥미진진해서 이야기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답니다. [두뇌월드 큐] 꿈을 위한 노력, 석세스Q로 더 늦기 전에 우리 아이의 적성과 재능을 키워주시는 건 어떨까요?? ^<>^ 이야기를 읽고 저희 민주가 잘 할 수 있는 것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적어 보기로 했답니다. 저희 딸아이와 함께 무엇을 잘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 민주가 직접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여기에 적은 것 말고도 여러가지를 이야기 했는데요, 지면의 제한과 아직 작은 글씨를 쓰기에는 무리여서 한 가지씩만 적어 보기로 했답니다.^^ ![]() 그리고 이번 유치원 발표회에서 당당히 '발표상'을 받아 온 민주공주랍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앞으로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에 더욱 노력하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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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월드 큐>시리즈를 주욱 읽으면서 느낀 것 중 하나는, 아이의 재능계발을 위해서 좋은 책인건 물론이고 부모에게도 아이의 재능을 읽어내고 계발하도록 이끌어주는데 참 유익한 책이라는 점이다.
매 편마다 함께 딸려나오는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북'을 읽어보고 있는데~ 부모로서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하는 알 수 있어 좋고, 워크지를 풀어보게 하면서 아이의 생각과 능력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던 부분이다. <두뇌월드 큐>는 '다중지능'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다중지능'이라는, 아이들에게는 어렵다 느껴질 수 있는 이론이지만~ 학습만화 형태로 쓰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읽히는게 아닌가 싶다. 울아이는 이 책 첫 편부터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다음 시리즈책이 출간 되기를 손꼽아 기다릴 정도로 좋아한다. 그만큼 스토리면에서도 아이들을 끌어 당기는 흡입력이 있는 책이기도 하다. 자기 계발을 위한 학습만화여서 그런지, 내용이 조잡하거나 유치하지 않고, 비속어등이 남발(?)하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든다. <두뇌월드 큐 9편 : '꿈을 위한 노력, 석세스Q'>에서는 성공지능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성공지능은 개인이 세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지능으로, 성공지능이 높을수록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열정을 갖고~ 꿈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고 한다. 성공지능이 뛰어난 아이일수록 창의력도 뛰어나고 책임감도 높으며 친구관계에서도 칭찬을 많이하고 계획된 준비를 갖춘 아이란다. 이번 9편에서~ 주인공 온우주는 자신의 석세스Q가 위험에 빠지자, 성공지능을 높이기 위해 부학생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되고, 꼭 부학생회장이 되어서 성공지능을 높여 석세스Q를 구하려고 하는데, 자신을 지지하는 많은 아이들과 선생님을 보면서 괜시리 우쭐대다 허영심만 높아지게 된다. 그러다 엉망이 된 온우주의 두뇌월드를 도와주기 위해 등장한 안철수의 석세스Q를 통해, 진정한 성공이란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된다. 안철수 석세스Q : 무슨 감투나 지위를 얻는 것이 성공이라고 확신하고 있군요? 온우주 : 당연한 거 아닌가요? 안철수 석세스Q : 물론 남들의 눈에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지요. 하지만 진정한 성공은 자기 자신이 만족하는 위치에서 자신이 만족하는 일을 하는 거랍니다. - 122쪽 또, 어떤 위치에 놓이게 되었을 때라도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가 있음을... 그리고 그 자리에 어울리는 마음가짐과 행동까지 따라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9편에 등장한 안철수 석세스Q
온우주의 두뇌월드를 지원해 주기 위해 등장하는 인물들.... 각각의 다중지능 중에서 뛰어난~ 관련 지능을 갖춘 그들이, 직접적으로 나서서 온우주를 도와주기보다는 대화를 통해 우주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이 책을 읽을때마다 멘토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 본편의 이야기가 끝나면~ 뒤페이지에는, 성공지능 석세스 Q를 계발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해 놓은 워크북이 실려 있다. 우선 자신의 석세스 Q 지수를 알아보는 '나의 석세스 Q'부터 시작해서, 내 모습 알기, 나는 무엇을 잘할까요?, 나의 친구 관계도 만들기, 내 친구의 장점 만들기,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칭찬하기, 약속 지키기, 나의 성공 모델 만들기 등등... 워크북이 참 알차게 꾸려져 있어 마음에 든다.
![]()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북'!!!
![]() 이 가이드 북에는 좀 더 세세하게 성공지능이 어떤 지능인지 다루고 있으며, 성공지능을 높이는 방법, 성공지능의 활용, 팁박스에는 빌 게이츠의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다.
![]() 본책에 실려 있는 워크북 활동들에 대해서도 부모가 좀 더 가이드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페이지다. 활동마다 그 목표와 효과, 주요활동, 지침등을 실어 놓아~, 아이가 하는 워크북 활동에 플러스 알파가 되는 지도를 할 수 있어 좋다.
![]() 아이와 함께 본문 뒤편에 실린 워크북 활동 중 '약속지키기'를 했다. 약속을 잘 지키는 것 또한 석세스 Q(성공지능)를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습관이라고 한다. 미리 약속을 정한 후에 그 약속을 잘 이행했는지 평가해 보는 활동이다보니, 더욱 약속을 잘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다.
이 활동을 주기적으로 하므로써 약속 습관을 들일 수 있다면 참 좋겠다.^^ ![]() '긍적적으로 바라보기' 워크북 활용은 아이의 생각을 많이 이끌어내느라 시간이 좀 걸린 활동이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긍정적이고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선과 자세를 가지는데 도움을 주었던 활동이다.
이 활동 외에도 성공지능을 향상시키는데 좋은 활동워크지가 많이 실려 있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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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역사,언어,수학등등 아이들이 어렵다~또는 흥미를 가지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되어지는 많은 부분에 학습만화가 나오고 있습니다..
종류도 다양,시각도 다양,재미도 다양.. 요즘 아이들은 공부하기 쉽구나 싶다가도
에고 공부할게 얼마나 많나 싶기도 합니다..
두뇌월드 큐는 학교공부를 위한 학습만화가 아닌 재능계발 학습만화입니다..
학습만화의 범위가 참 넓구나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은 OECD 26개국가중 행복지수가 꼴등이라고 합니다..
요즘들어 더 자주 아이들의 자살 소식이 전해지고,폭력적이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도 두아이의 엄마이기에 남이야기가 아니지 싶습니다..
얼마전 남편이랑 이런 이야기들을 하며 공부가 다는 아니니 ,
울 아들들 몸과 마음 건강하게 키우자 하며 울 아들들의 재능이 무엇일지 고민했던 생각이납니다..
꼭 공부가 아니라 아이의 재능을 일찍 발견하고 그쪽으로 열심히 하는 아이들을 보면 조금은 부럽기도하고
울 아들의 모습에 요 녀석의 재능을 뭘까 ? 뭐가 되고 싶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두뇌월드 큐는 자신이 가진 잠재능력을 깨우고 재능과 적성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9번째 이야기에는 우주가 새로운 도전 학생부회장 선거 출마!!
선거를 통해 우주는 꼭 무슨 감투를 써야 성공하는게 아니라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주의 성장과 함께 두뇌월드는 평화를 되찾지만 시험과 함께 또 다시 위기가...흥미진진 두뇌월드 큐
이번 이야기에는 성공모델로 안철수씨가 소개 되어집니다..
그리고 이 책의 특별부록~~재능계발 워크북과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북은 특히 마음에 듭니다..
활용하기도 넘 좋습니다..
[재능계발 워크북 활용하기-긍정적으로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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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한 커리어플랜도 만들어 봐요]
처음 두뇌월드큐가 출시되고 몇 권 읽다가 정말 오랜만에 다시 읽게 되었다. 벌써 9권까지 나온걸 보니 독자들의 호응이 좋은가 보다. 요즘 만화시장에 학습만화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이 책은 학습만화라기 보다는 아이들의 정서와 재능향상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출발한 책이다.
아이들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소양을 인지하고 부족한 부분을 키우기 위한 모험을 한다는 것이 주된 내용인데 이러한 모험 설정과 현실 세계에서 주인공들이 처하게 되는 상황이 아이들의 일상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기에 공감대를 형성한다. 남들이 보기에 성적이 좋고 운동을 잘 하고 등등의 이야기가 아니라 스스로를 키우고 자신감을 얻고 더 나아가 자존감을 얻을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생각하도록 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이번 책은 아이들의 꿈을 위한 노력을 하면서 남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닌 자신에게 진실된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서 더 의미 깊다고 하겠다. 주인공 우주가 부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과정에서 우주는 자신의 실제 모습과는 다른 조금은 과장된 모습을 선거홍보용으로 제작하게 된다. 처음의 진실된 모습과는 달리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가식적인 홍보를 하면서 우주의 두뇌월드큐의 큐들이 모두 풍선같이 뚱뚱한 모습으로 변하게 된다. 이 모든 원인이 바로 허영에서 출발한다는데...결국 우주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부회장선거 출마를 포기하고 자신의 큐들도 구출할 수 있게 된다.
누구나 남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이것이 진실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결국 가식이 되고 허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이야기였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혹시나 하면서 자신의 두뇌월드큐 세상을 상상하게도 된다. 남들만 모르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자신의 두뇌월드큐의 큐들을 속일 수 없다는 생각도 할 듯싶다. 학습적인 면보다 정서적인 면에서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내용이어서 점점 마음에 드는 책이다.
책을 읽고나면 책뒤에 나오는 워크북을 하는 재미도 솔솔하다. 이번 활동지에는 나의 모습에 대해서 생각해 볼 활동이 많이 담겼다. 내가 잘 하는 것, 나의 장점, 나의 친구관계도 등등 . 이외에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위한 활동과 자신의 성공 모델 만들기도 있었다. 이런 활동지는 초등 2학년인 아들에게 더 적당하다 싶었는데 6학년 딸도 무척 재미있어했다. 그래서 딸아이는 자신의 꿈을 위한 커리어플랜도 만들어 보기도 했는데 의외로 효과도 좋고 아이의 긍정적인 면도 키워주는 활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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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중에서 클레이아티스트에 대한 내용을 살짝 올려보면~ 자신이 그동안 만들었던 클레이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연령별로 계획도 세웠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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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접해주느냐에 따라 관심정도가 달라지면서 태도또한 변화된다는것을 느낀다.
소담주니어에서 우연히 만난 두뇌월드큐가 벌서 9권째를 발간했다니 그 인기야 독자가 이미 판명한거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스스로 개닫고 행동을 바로잡아줄 수있는 자기계발서다.
만화로 되어있지만 산만스럽다거나 부잡스러움을 벗어나 학교내에서의 바른생활도 배울 수 있고 또한 자신의 뇌를 끊임없이 끌어올리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야함을 배울 수 있다. 현실에서는 다소 장난기 가득한 우주지만 자신의 두뇌월드를 지켜나가기 위해 Q들을 아우르는 모습은 자못 진지하다. 자신과는 다른 타인과 틀린점을 인정하면서 서로 친해지기란 참 어렵다. 자신을 방해하고 의심하는 강비호를 상대로 든든한 아라같은 친구가 많다면 정말 좋겠지만 결국엔 늘 자신과의 싸움일 뿐이다.
부회장 선거에 출마해서 성공지능인 석세스 Q를 구해보라는 조언에 불안정한 우주는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게 된다. 그러나 친구들의 열화에 같은 성원이 자신이 잘난것으로 자칫 오해하게 되는데... 그러면서 우주는 진짜 불행한것은 자신이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남들의 눈에 잘 보이게 사는거라는 말을 한 안철수아저씨를 만나면서 많은것을 깨닫게 된다. 안철수 아저씨는 자신의 훌륭한 배경은 아무것도 아니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을 쫓아 꿈을 이뤄나간 모습을 말해주며 우주의 훌륭한 모델이 되어준다.
이미 당선된것이나 다름없는 부회장 선거에서 우주는 가식으로 성공하는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스스로 느끼면서 강비호와의 화해를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모든게 다 잘될것만 같았던 우주의 두뇌월드에서 또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 네가로의 의 또다른 움직임으로 또다시 위기에 놓이에 되는것 같다. 이번에 우주를 위협하는 네가로는 뭘까? 아이들에겐 늘 많은 일들이 끊이지 않는다. 새로운 일들이 자꾸 일어나면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테지만 슬기롭게 헤쳐나갈수 있는 이런 책들을 많이 읽고 준비한다면 더욱 멋진 생활이 되지 않을까 싶다. 시험을 봤던 우주의 한숨섞인 불평이 10권을 기대하게 만든다.
자신감을 가지되 허영심에 빠지지 말라는 교훈을 남기며 9권을 재미나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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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습만화는 【재능계발】이란 주제로 나왔어요. 주인공 우주가 자신의 두뇌월드를 계발하면서 겪게 되는 모험입니다. 친구 아라의 제안으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부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 우주는 교장 선생님의 전폭적인 지지로 유력한 부학생회장 후보가 됩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재능계발 워크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