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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은 여러 갈등 중에서도 사적이고 친밀한 관계에 있는 배우자 친구 연인 가족 같은 대인관계에서의 갈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갈등이라는 것을 부정적으로만 보기 쉽지만 오히려 갈등의 부재는 상대방과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 관계를 유지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는 무관심의 반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갈등이라는 것은 대인관계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나와 상대방이 서로 다른 기대와 욕구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동시에 충족시키기는 어려운 것에서 생겨납니다. 이 책의 저자 린다 민틀 박사는 정신 건강과 인간관계에 관한 전문가로 인간관계에 대해서 많은 강연과 수 십 권의 책을 저술하였고 지금은 의과대학의 행동 건강 의학학과 학장을 엮임하고 있습니다. 저자에 따르면 갈등을 잘 극복하면 오히려 더 친밀하고 만족스러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책의 내용 이 책은 살다보면 늘 싸울거리가 많습니다. 아침메뉴 정하는 것, 인사하는 것, 샤워순서, 먹는 방식 등등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이 다 다르기 때문에 서로 어긋날 수 밖 에 없죠. 즉 대부분은 ‘쓸데없는 일’로 싸웁니다. 특히 문제되는 것은 둘 중 한쪽이 약자인 경우에 자기주장을 내세우면 관계가 틀어질까봐 두려워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억누르려고만 하고 풀어야할 갈등을 풀지 못하게 되어 갈등을 키우게 됩니다. 이런 경우 먼저 권력의 불평등함을 완화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요구사항과 감정에 관심을 갖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서로의 부담과 짐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갈등을 확대시키는 근본원인으로 신뢰저하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신뢰저하의 원인으로는 비밀과 불신 그리고 배신이 있습니다. 그런 신뢰저하가 계속되면 일단 용서하면서 선을 그을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는 사람들과는 가까이 지내서는 안됩니다.
갈등을 회피하면 처음에는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 같고 갈등이 사라지는 것처럼 느끼지만 장기적으로 회피는 긴장감과 불안감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에 쌓인 감정이 폭발하게 되면 더 큰 갈등을 유발하게 되어 관계자체가 위험해 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문제가 생기면 즉시 말하고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갈등을 회피하지 않고 즉각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자에게 무엇을 원하고 기대하는지에 대해 서로 허심탄회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남녀 간에 연령차가 큰 경우에 사소한 오해가 생겨날 여지가 큰데 서로 다른 차이를 인정하고 그 간격을 좁혀나가려고 노력해야하죠. 그러기 위해서 서로의 과거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을 말하고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마치며 얼마 전 원전 건설여부를 놓고 찬반 갈등이 두드러져 문재인 정부에서 공론화위원회라는 기구를 설치해서 국민들의 의사를 물어 원전건설을 유지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갈등은 국가 간 사회집단 간에서도 계속 존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기본단위라고 할 수 있는 가족과 같은 개인적 인간관계에서도 갈등이 항상 문제가 됩니다. 이 책은 총 14장에 걸쳐 가족과 연인관계 그리고 분노와 욕망에 대한 것 나아가 용서에 대해서 논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갈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관계를 분석한 이 책을 통해서 이러한 갈등에 대한 현명한 해결책을 찾아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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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가정에서든, 직장에서든, 친구 사이든
인간관계를 맺어가는데 있어 갈등상황은 늘 일어나죠
갈등을 풀어가는 좋은 방법이 역지사지의 마음이지만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대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
하지만 갈등이 쌓이면 어떻게 대화를 시작할지조차도
모를뿐더러 본인과 상대방 성격 및 성향 등에 따라서
대화방법도 달라 이야기하는 걸 피하기도 할 거예요
그래서 의과대학 행동 건강 의학학과 학장이기도 한
린다 민틀의 <대화가 필요해>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저자인 린다 민틀 박사는 정신건강, 인간관계에 대해
다수의 책을 발간하고 강연을 하면서 사람들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대화가 필요해>는 부부, 부모와 자녀, 친구 등처럼
여러 대인관계 싱;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노하우를
총 14장에 걸쳐 저자가 실제 상담했던 에피소드들과
함께 어떤 문제에서, 어떤 갈등상황이 일어나고 있고
어떤 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등을 대화라는 주제로
서로의 신뢰 관계를 회복하고 관계 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 최악의 결과를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갈등 상황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는 것을 시작으로
자신의 유대스타일과 갈등 유형도 알아볼 수 있었고,
갈등을 마주보는 방식이 다를 수 있는 것을 인지해서
갈등의 벽을 허물기 위한 노력을 강조하고 있었어요
갈등 해결방안을 원활히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점은
역시 상대방을 존중하고 애정으로 대한다는 건데요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든 발생 가능한
갈등을 무조건 피하다보면은 결국 폭발하는 순간이
다가오게 되고, 상대에 대해 불신과 불만이 쌓이고
자기방어를 하거나 상대방을 멸시하고 비난하는 등
악순환이 반복되어, 힘든 분들께 추천해드리고파요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고프지만 어떤 방법으로
내 마음과 상대에게 접근할지 모르겠는 분들을 위해
사람은 변할 수 있고 문제를 바로 잡을 수 있다는 걸
거듭 강조하고 있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대화가 필요해>를 통해 현명하게 갈등 해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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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해 : lalilu 책의 표지는 ‘갈등을 해결하는 현명한 방법’이라는 부제와 함께 “갈등은 관심과 애정의 강한 에너지다. 피하지 말고 즐겨라”라고 제안해주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삶에 가장 어려운 갈등과 고통은 많은 일보다도 사람과의 관계의 문제라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을 향해 이유 없이 미움과 시기 그리고 질투와 같이 관계를 엉망으로 만드는 이들로 인해 우리 삶은 지옥과 같은 고통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므로 오해는 풀어야 하고 갈등은 개선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물론 이 책이 갈등에 대한 만능처방전이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책이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는 것은 지혜롭게 대처하고 처리할 수 있는 하나의 안을 제공해주는 것이다. 그 여러 가지 제안 가운데 단연 중요한 것이 바로 대화다. 어떤 대화를 추구해야 하는가? 이 책은 상대방에 대한 이해를 추구하는 대화를 하라고 제안한다. 그리고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책임을 지는 소통이 바로 갈등을 극복하는 놀라운 처방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어려운 문제 앞에서 ‘회피’ 또는 ‘외면’이라는 방법을 사용할 때가 많다. 그러나 저자는 그렇게 해서는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물론 갈등과 싸움과 전쟁같은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서로가 다르기 때문에 그 둘이 함께 공존하기 위해서는 진통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그러므로 만약 다시는 보지 않을 상대방이라면 모르겠지만 주기적으로 자주 만날 수밖에 없는 관계이며 좁고 좁은 세상 속에서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는 사이라는 것을 생각 할 때 우리는 할 수 있는 한 서로 화목하고 사이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언제나 우리는 ‘자기중심’이라는 블랙홀을 안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내로남불’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긴 현상을 보면서 이 책을 통해 먼저 내 안에 있는 이기심을 발견하며 상대방을 수용, 인정, 그리고 이해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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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데 갈등은 생기게 마련이다. 가장 가까운 가족으로부터 직장에서도 갈등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고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도 보게 된다. 사람들은 갈등은 좋지 않은 것이니 없어야 한다고 말한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갈등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닌데 말이다. 갈등이 있어 서로의 생각을 알게 되고 존중해 주고 배려하게 되기 때문이다.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면 원수가 되기도 하지만 원만하게 해결하면 친구가 될 수도 있다. 결국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대화가 필요해』 책도 갈등으로 오히려 친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행동건강의학과 학장이며 정신건강과 인간관계에 대해 15권 이상의 책을 쓴 저자 린다 민틀이 대인관계의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해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14장으로 나누어 갈등을 흐지부지 넘기면 안 되는 이유, 신뢰가 무너지면 안 되는 이유, 갈등이 생길 때 회피하면 안 되는 이유, 갈등의 유형과 갈등의 벽을 허무는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갈등은 항상 부정적이기에 피하려 하지만 오히려 갈등을 잘만 해결하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말한다. 서로가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갈등에 내가 책임을 떠 안을 필요는 없다. 그렇지만 갈등을 해결하려는 노력은 필요하며 타인의 행동에 집중하기보다는 내 행동에 대해 집중해야 갈등을 해결하기가 쉬워진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 안 맞는다고 무작정 피하려고 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상대방을 수용하고 공감하고 지지해야 한다. 그렇게 서로의 다름을 서서히 좁혀나갈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대화가 필요하고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고 존중하는 것이야말로 갈등을 극복하는 방법임을 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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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해 이 책은 KBS의 ‘개그콘서트’ 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대화가 필요해’라는 코너가 있다. 한 가족이 등장하는데, 통 대화가 없다. 식탁에서 오고가는 말이 ‘밥 먹자’가 다다. 다른 대화가 오고가긴 하지만 대화가 엉키고 헛도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래서 그 코너 제목이 ‘대화가 필요해’이다. 그 코너는 그저 웃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사회의 단면을 서늘하게 풍자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코너제목을 따온 것 같지만, 원제가 원래 그 말 그대로다. 『we need to talk,』 정말 어디서나 대화는 필요하다. 더하여 이 세상에 갈등 없는 곳은 없는 법이니, 그 갈등을 푸는 방법으로서의 대화가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런 갈등관계 중 친밀한 사이의 갈등에 대화가 필요함을 역설한 책이다. 저자에 대하여 저자 린다 민틀은 버지니아 리버티 의과대학의 교수인데, 전공이 행동 건강 의학이다.
저자는 정신 건강 분야의 전문가이다. 또하나 특기할 것은 결혼문제 치유사 (marital therapist)(18쪽) 이며 정신 건강을 주제로 하여 미국 전역을 돌며 강연을 하고 있는데 (191쪽) 그런 분야의 상담내용들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갈등은, 사적이고 친밀한 관계에 있는 친구, 연인, 배우자, 가족 간의 갈등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제 1장, 갈등 :흐지부지 넘어가면 안된다. / 제 2장, 우리는 서로를 신뢰할 수 있을까 제 3장, 차라리 말을 않겠다. / 제 4장, 다르다는 것과 틀리다는 것은 전혀 다른 것이다. 제 5장, 침울한 먹구름 아래의 삶 / 제 6장, 스타일의 충돌 제 7장, 풀 수 있는 문제, 풀 수 없는 문제 / 제 8장, 가족이 전부 제 9장, 양육, 이혼, 혼합 가족 / 제 10장, 섹스, 애정, 갈등 제 11장, 까다로운 사람 상대하기 / 제 12장, 분노와 원망 제 13장, 용서 / 제 14장, 우리는 문제를 바로 잡을 수 있다. 조금 긴 것 같지만, 목차를 인용한 것은 이 목차 속에서 독자들 각자에게 해당되는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되기고 하고, 또한 각종 상황 해결에 필요한 게 대화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갈등의 발생은 필연적이니, 이제 갈등을 대하는 방법은 피하려고 하지말고 갈등을 솔직히 인정하고 그 갈등에 건설적으로 싸우는 법을 익히는 것이다. 갈등은 흐지부지 넘어가면 안되는 것이다. 갈등 해결의 모든 것은 바로 이지점에서 시작한다. 갈등을 결코 흐지부지 넘어가려고 하는 태도, 그것은 갈등을 더욱 키울 뿐이지 결코 해결방법은 아니다. 그래서 이런 것, 염두에 두자. 모든 친밀한 관계의 이면에는 갈등이 내재되어 있다. 갈등을 잘 극복하면 오히려 더 친밀하고 만족스러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사이가 좋지 않은 경우, 갈등은 문제를 심화시키고 상황을 악화시킨다. (14쪽) ‘정당화하기(enabling)’ 갈등에 대처하는 방법 중 하나만 소개한다면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우리는 갈등을 풀지 않은 채 은폐함으로써 평화를 누리려한다. 대신 문제를 유발한 사람이 즉시적으로 타격을 받지 않도록 남이 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노력할 수 있다. 당사자가 해결하지 않고 남에 의하여 갈등을 대신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정당화하기(enabling)’라고 한다. (243쪽) 이는 순간적으로 갈등을 모면하고자 하는 임시방편에 해당하고, 장기적으로는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다시 이 책은? 갈등은 이 세상 어디에나 있다. 더군다나 항상 머리를 맞대는, 서로 부딪히며 사는 가족간에는 더 말할 것도 없다. 애인, 친구 간에는? 역시 갈등이 빠질 수 없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런 관계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하나 하나 조목조목 열거해가면서 풀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갈등을 풀어나가는데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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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의사소통이 잘 안돼서 서로 오해를 하거나 관계가 멀어질 수 있다. 그래서 대화는 살아가면서 참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고, 여러 가지 부딪히는 문제들을 대화를 통해서 원만히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린다 민틀 박사는 의과대학 행동 건강의학학과 학장이다. 저자는 책에서 대화를 통해서 갈등을 해결하는 현명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갈등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대처하는 스킬을 길러야 한다고 조언한다. 갈등은 나쁜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를 성장시키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서로 오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권력의 불평등함을 완화해야 한다. 먼저, 상대방의 요구사항과 감정에 관심을 갖도록 한다. 또한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조화로운 관계를 위한 노력을 하며, 서로의 부담과 짐을 덜어주며,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한 노력을 한다. 이렇게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권력과 책임감을 분담한다면 갈등을 해소할 수 있게 된다. 책에는 “양육, 이혼, 혼합가족과 섹스, 애정, 갈등과 까다로운 사람 상대하기, 분노와 원망, 용서”에 대한 실제 사례들에 대한 이야기들과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그중에서 까다로운 사람 상대하기를 보면 그 사람들의 특징과 사고패턴, 감정, 행동들을 알 수 있었다. 실제 우리주변에는 이렇게 상대하기 힘든 사람들이 존재한다. 저자는 이들과 함께 생활하려면 갈등을 유발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지나친 의견표명은 자제하라고 당부한다. 계속 시비를 건다면 다른 일을 하기 위한 핑계를 대거나 당신과 싸우기 싫다고 말해야 한다. 만약 갈등에 휘말렸다면 '하지만'이란 단어를 피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상대방이 말한 것을 부인하는 말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까다로운 사람은 자신의 의견이 무시됐다고 생각해서 격한 분노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갈등은 서로 이기려는 경쟁이 아니라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한 소통의 기회임을 인식하게 되었다. 갈등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고, 더불어 여러 상황에서 갈등을 극복할 수 있다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독서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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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해>는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갈등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쓰여진 책입니다. 모든 친밀한 관계의 이면에는 갈등이 내재되어 있다. 갈등을 잘 극복하면 오히려 더 친밀하고 만족스러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이가 좋지 않을 경우 갈등은 문제를 심화시키고 상황을 악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대인관계에 관한 다양한 연구자료, 갈등을 극본한 최상의 사례 등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서로 다른 이유, 다름의 이유, 효과적인 갈등 해소 방안 등을 포함한 갈등의 기술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갈등...흐지부지 넘어갈 수 없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구질구질한게 싫어서 넘어가고 회피하고 있다. 나의 갈등해결방법은 그랬던 것 같다. 아니 지금도 그렇다. <대화가 필요해> 책을 읽으면서 갈등해결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지금 나에게는 있을까? 생각만해도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은 그 일을 다시 떠올리고 얘기해야 할까? 신뢰는 깨져버렸는데 말입니다.지금 나는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한다. 내가 홀로 사는 법을 선택하고 그 길을 가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그리고 나머지는 신경을 끄려고 노력중이다. 어차피 내 삶도 바꾸지 못하는데 남의 생각을 바꿀 수 있을까? 이 책은 말한다. 신뢰가 깨졌다면 복구가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용서라는 것이다. 누구나 실수를 하니까 포용력을 가지고 용서하라고 한다. 한번의 실수를 눈 딱 감고 참고 용서했는데 같은 실수를 다시 한다면 용서가 가능할까? 난 이 책의 저자 린다 민틀에게 묻고 싶다. 이런 경우에는 어떡하면 좋을지를...관계를 유지하되 선을 그으라고 한다...그럼 나는 지금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전히 관계는 불편하다. 내 마음에 용서가 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사람마다 가지는 문제의 갈등에 대해서 참 이렇게 정확하게 설명하는 책도 드물 것입니다. 갈등의 이유가 무엇이고, 그 갈등을 해결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유형...그리고 사람들이 갈등이 있어도 그 문제를 꺼내기 싫은 이유는 바로 해결될 거란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특히 고부간과 같은 가족 갈등이 그에 해당한다. 그저 거리를 두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방법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솔직히 이 역시 해결하여 바꾸고 싶은 마음이 없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수록 갈등도 잘 풀 수 있다고...예의를 지키고 용서하는 법을 연습하고 함부로 판단하지 않으면 관계는 원활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건 한쪽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언젠가 읽은 책에서 무조건적인 존경하는 태도가 상대를 변화시킨다고 하지만 글쎄 인생의 중반을 넘어가는 지금 내 삶을 거짓 웃음으로 포장하고 싶지는 않다는 것이다. 가족에서 갈등을 겪는 분이 <대화가 필요해>라는 책을 읽는다면 꼭 가족이 함께 읽어보기를 바란다. 한쪽만 읽는다면 아무런 문제해결을 이룰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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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면서 누구나 상대방과 갈등의 상황을 겪게 된다. '대화가 필요해'는 부부관계,친구관계,직장
장사와의 관계등 여러 사람들과의 갈등관계를 소재로 다룬 책이다.
직장인들이 이직하는 이유의 대부분은 인간관계의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하는데, 사실 나도 그렇다. 일이 힘들어도 동료가 좋고 그 안에 즐거움이 있다면 외부적인 스트레스는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 그러나 매일 마주하며 가족보다 더욱 긴 시간을 함께 보내야하는 직장 동료와의 갈등 상황이 발생하면 직무시간 만큼 아니 퇴근 후에도 괴로움으로 인한 스트레스의 감옥에 갇히게 된다.
때로는 갈등을 피해 버리기도 한다. '저 사람과는 또 부딪힐 수 있으니 차라리 피하자.. '그렇지만 갈등은 무조건 피한다고 해서 해결되는게 아니다. 트러블을 만들지 않기 위해 내가 다치지 않기 위해 갈등상황을 계속 방치하며 아무렇지 않은듯 잊고 지내기도 한다. 누구라도 갈등의 관계는 불편하기 마련이기에 상황을 직면하고 해결방법을 찾기보단 피해버리는 것이다. 그렇지만 갈등의 부재는 무관심의 반증이라고 한다. 상대방과 더이상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갈등문제 또한 해결 할 필요도 없다는 ˚일수도 있다.
갈등상황이 발생했다고 해서 이 관계가 끝이라 생각하기 이전에 개선의 기회로 인식하고 타협의 기회로 활용한다면 충분히 좋은 관계로 발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갈등상황을 원만하게 지혜롭게 해결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는 부부간의 갈등 문제도 나오는데, 몇 십년을 산 부부도 결국 헤어지는 이유는 성격차이인 경우들이 대부분인다. 몇십년을 살고서도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 성향이 달라서라는 이유로 헤어진다면 결국 비슷한 성향끼리 만나야 하는 것일까? 원래 반대인 사람에게 유전자적인 요소로도 더욱 매력을 느낀다고는 하는데, 연애때는 아무렇지 않았던 작은 문제들이 왜 결혼 후에는 더욱 더 부각되는 것일까? 이유는 바로 사랑할때는 사랑한다는 이유로 이해하던 모든 것들이 결혼 후에는 현실로 다가와 이해하려는 마음보단 상대방을 나에게 맞게 고치려하는 나의 이기심 때문이 아닐까?
저자 '린다 민틀'은 정신건강과 인간관계에 관한 책을 15권이나 출간했다. 방송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정신 건강 분야 언론에 다양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읽으면서 참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결혼한 사람들 아니, 결혼하기 전에 읽어보면 참 도움 될 것 같다.
결혼한 부부,부모,자녀 읽다보면 서로의 다른 입장을 이해 할 수도 있다.
갈등을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하나의 단계로 받아들여 문제를 해결 해 나간다면, 훨씬 더 원만하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자신감을 갖고 갈등가 맞서나가자. 갈등 상황을 피하려고 하거나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미리 걱정하자 말자.
다음으로, 서로 다름을 인정하자. 부부관계에서는 충분히 서로의 가족을 인정하고 가족의 전통, 습관,요구 또한 받아들이자.
마지막으로 갈등상황에 긴장하기보단 가벼운 농담이나 웃음으로 마음을 편안해지도록 다스리는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스스로 긴장을 풀며 관계를 해결해 나간다고 한다. 웃음으로 인해서 충분히 상황을 바뀔 수 있고 스트레스 지수또한 낮출 수 있다. 갈등은 몸에 안좋은 스트레스를 발생시키고 웃음은 그 스트레스 지수를 낮춰 준다. 바꿀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쏟고 스트레스 받기보단 받아들이고 인정히는것이 나를 위해 주변을 위해 좋다. 자는 당신이 해야 할 몫을 감당하라고 한다.
갈등은 서로 이기기 위한 경쟁이 아니라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한 소통의 기회임을 인식하고, 성숙한 관계로의 발전을 위한 자양분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고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며 존중한다면 갈등상황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은 갈등상황을 유연성있게 해결하고 직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나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세상을 살다보면 의도치 않게 상처받기도 또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상대를 존중하고 나를 들여다보며 좀 더 능숙하게 갈등 상황을 풀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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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해 - 갈등을 해결하는 현명한 방법..
갈등을 해결하는 현명한 방법 "대화가 필요해" 책은 친구, 연인, 배우자, 가족 등의 갈등은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자주 볼 수밖에 없어 관계가 서먹해지는 것이 두렵고 또한 갈등이 자주 반복되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대화가 필요해 책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찾고 관계를 복구하며 화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대화" 가 최우선이라며 대화의 방법을 소개했다.
" 우리 얘기 좀 해." 앗..! 뭔가 잘못되었나.? 문제가 생겼나.? 아.! 또 이렇게 된 거야. 이번엔 뭘 잘못한 거지? 긴 밤이 되겠네.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
이 짧은 첫 문장이 어떻게 대화를 멈추게 하고, 순식간에 사람을 불안하게 만드는지 놀랍기만 하다. 이 말은 무언가가 잘못됐고, 누구도 들어가고 싶지 않은 머리 아픈 감정의 세계로 들어가려 한다는 걸 암시한다. 당신이 현명한 사람이라면 이런 식의 말로 대화를 시작하지 않을 것이다. " 우리 얘기 좀 해." 라는 말을 듣는 시람으로 하여금 방어벽을 치게 만든다. 누군가 이렇게 말을 걸어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피할 것인가.?
갈등의 현상은 여러 형태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존재한다. 하루의 뉴스는 국제적인 분쟁뿐만 아니라, 집단간의 갈등과 다툼, 그리고 개인적인 대립으로 가득하다. 우리가 직접적, 간접적으로 하루에 몇번이나 갈등과 마주하는지 생각해보면 갈등은 우리가 피할 수 없는 현실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대화가 필요해 책에서는 소위말해서 사적이고, 친밀한 관계에 있는 친구, 연인, 배우자, 가족과의 갈등을 다룬다. 우리는 이들과 상호의존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크고 작은 갈등을 반복하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상대방에게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고 수용해 주길 기대하며 당연시하기도한다. 하지만, 상대방도 그 정도의 이해와 수용을 원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 기대와 요구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어려운 일이다. 서로의 뜻이 양립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되고 충돌이 다툼으로 나타나게 된다면 이는 그 관계속에 갈등이 존재한다는 신호이다.
우리는 갈등이 존재한다는 사실자체를 부정적으로 인식한다. 갈등을 제대로 해소하지 못한 연인과의 이별, 배우자와의 이혼, 친구와의 절교등으로 고통스러운 날들을 겪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갈등이 없는 관계가 건강하다고 말할것이다. 하지만 갈등의 부재는 무관심의 반증이다. 상대방과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 관계를 유지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는 뜻일 수 있다. 갈등이 발생하는 것은 관계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방치한다면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 갈등을 관계의 끝으로 봐서는 안된다. 갈등은 관계 개선의 기회로 인식하고 타협의 기회로 활용한다면 더욱 돈독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
갈등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다. 이런 기술은 주로 가정에서 배우게 된다. 갈등을 꿋꿋하게 헤쳐나가면서도 관계를 유지시킨 훌륭한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가족 중에 있다면, 당신은 복 받은 사람이다. 어릴 적부터 보고 배울 사람이 있기 때문에 갈등을 극복할 수 있는 튼튼한 기본바탕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 중요한 기술을 혼자서도 충분히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습관과 방식을 바꿔야 할 필요성은 있다.
갈등은 건강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따라서 자신감을 갖고 맞서나가자. 우리 목표는 갈등과 직면하는 것이다. 피하려고 하거나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을 미리부터 걱정하지 말자. 그냥 맞서나가면 된다. 그래서 앞서 대화가 필요하다고 말한 것이다.
다른 점을 인정하자. 믿음. 가치. 관습. 역사에 기초하여 가족마다 살아가는 방식은 다르다. 그들에 대해 더 알수록 그들의 행동을 더 이해하게 된다. 이해는 관용의 첫 단추다. 가족의 전통, 습관, 요구를 물어보자. 폭력적이거나 해롭지만 않다면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존종하자.
가벼운 농담으로 긴장을 풀자. 스스로 웃을 수 있다면 긴장을 풀어진다. 저자는 이런 식으로 관계를 풀어가는 경우를 많이 봤다고 한다. 웃음은 좋은 약이다. 엔도르핀을 북돋고 스 트레스를 낮춘다. 갈등은 스트레스를 높이고 웃음은 스트레스를 낮춘다. 유머는 분위기를 바꾸고 긴장감을 해소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회복한다.
사소한 갈등, 심한 갈등 모두 우리를 긴장하게 하고 답답하게 한다. 우리의 삶은 불공평할 수 있으며 부당한 대우도 존재한다. 하지만 당신이 바꿀 수 없는 것으로 계속해서 화를 낸다면 치유는 일어날 수 없다. 당신이 바꿀 수 있는 관계 문제에 대해 적대적인 태도 혹은 방어적인 태도를 계속 유지한다면, 관계는 개선될 수 없다. 복수는 아무 효과가 없다. 우리는 분노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분노 문제로 인해 우리가 불이익을 받는 일은 없어야 한다. 당신이 해야 할 몫을 감당하라. 스스로 나 주변사람을 상처 주지 않는 선에서 화를 내라. 이렇게 할 때 분노가 당신의 삶을 좌지우지 하지 않을 것이다.
희망을 가진다면, 확실한 것이 없어도 기대를 품을 수 있고 보다 더 나은 것을 바랄 수 있게 된다. 희망은 우리가 스스로를 보는 시각과 우리가 가치를 두는 것에 변화를 가져온다. 희망은 우리가 갈등을 어떻게 직면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에도 영향을 미친다. 희망을 가진 사람은 도피하지 않는다. 희망을 통해 용감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보다 중요한 사실은 희망을 가진 사람은 기쁨과 평안으로 가득 찬 삶을 살아간다. 희망은 회의주의적인 삶과 포기하는 삶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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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해결하는 현명한 방법 - 대화가 필요해 책은 갈등은 피할수도, 완전히 해결할 수도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건설적으로 싸우는 법을 익히고 끊임없이 갈등을 관리해야 한다. 갈등은 서로를 이기려는 경쟁이 아니며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한 소통의 기회임을 인식하고, 성숙한 관계로의 발전을 위한 자양분으로 활용하려는 자세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상호협력적인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가과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이를 인정하고 공감하고자 노력해야할 것이다. 대화가 필요해 책은 갈등을 해결하는 현명한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 있어 책을 통해 노력의 결실을 맺기 위한 지침서가 될수 있기를 바란다고 저자는 말했다.
대화가 필요해.. 책에는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갈등의 기술과 비법이 소개되어 있고, 또 대인관계에 관한 다양한 연구 자료, 갈등을 극복한 최상의 사례 등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우리 모두가 서로가 다른 이유, 다름의 유형, 효과적인 갈등 해소 방안 등을 포함한 갈등의 기술의 모든 것이 소개되어 있다. 갈등을 해결하는 현명한 방법 " 대화가 필요해 " 책을 읽고 나면 더욱 유연한 사고를 가질 수 있을 것이며 기대치를 재조정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특히 갈등은 쉽게 극복할 수 있고 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또한 가끔씩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상황이 발생하더라고, 갈등의 실마리를 능숙하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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