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빈 코스트너가 감독과 주연을 모두 한 영화... 그러면서 엄청난 성공을 거둔 그런 영화... 미국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도 엄청나게 흥행을 몰고 온 그런 영화라고 알고 있다... 그렇듯이 영화 자체도 마음에 드는 그런 수작이라 할 수 있겠다... 미국 장교와 인디언 마을에 살고 있는 백인 처녀... 그들은 사랑을 느끼며 인디언들 속에서 어려움과 행복을 함께 꾸려 간다라는 그런 간단한 내용이나, 영화 자체는 무지 좋다라고 말을 할 수 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이 시대적 배경을 한 그런 류의 영화들을 좋아하기에... 언제나 비밀 스럽게 나오는 인디언들의 그런 말투와 모습들이 지금도 너무 좋다... 그러면서도 야만스러운 그들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