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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 작가님의 코믹스 목소리의 형태 7권입니다. 벌써 완결이네요 보통 다른 만화들은 완결을 낼 때 스토리가 깔끔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지금까지 기승전결도 완벽하고 마지막 엔딩도 가슴을 울리며 완벽하게 끝나게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 만화를 봐왔는데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뒤흔드는 만화는 흔치 않을것같습니다. 공식 팬북도 있다고 하니까 구매해서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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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는 일러스트 몇가지와
두 주인공이 만나기까지의 만화와 공모전에 출품됬던 원작만화가 수록.
그후 질문들을 통해 어떤 장면이 어떤의도로 만들어 졌는가 어떤뜻이 숨어있는가~ 하는 해설과 -처음부터 이성적인 관심은 아니었다거나.., 같은
주요 캐릭터들의 이름이나, 성격 그후의 이야기 등을 볼수있었고 ,
작가 인터뷰로 마무리 되었다.
음... 정주행 하기 전에 (or 더 이해하기위해)보기에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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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처럼 작가가 의도한 것들을 읽을 수 있다는 것에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난 목소리의 형태를 고등학생때 접하고선 지금까지 몇 번이나 다시 읽고 있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라고 할지언정 나에게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만화라는 것은 변하지 않기에 이미 팬북을 가지고 있음에도 또 이북으로 소장하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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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 형태’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한 번쯤은 궁금했을 작품의 비하인드와 제작 이야기를 담은 공식 팬북. 이 책은 단순한 설정집을 넘어서,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해설서 같은 느낌을 준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캐릭터에 대한 세밀한 접근이다. 주인공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까지 각각의 감정선과 관계를 풀어내며, 작품을 볼 때는 미처 다 느끼지 못했던 심리적 디테일을 다시 짚어준다. 특히 캐릭터들의 표정, 행동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를 설명해주는 부분은 “아, 이 장면이 이런 의도였구나”라는 깨달음을 준다. 또한 제작 과정과 관련된 인터뷰나 설정 자료들도 흥미롭다. 작가 및 제작진이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이야기를 완성해 나갔는지 엿볼 수 있어 팬으로서 작품을 더 애정하게 만든다. 단순히 ‘좋았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작품이 특별한지 이해하게 해주는 요소다. |
| 목소리의 형태 너무 재미있는데 팬북도 있어서 좋습니다 극장판은 너무 짧게 만들어서 인물들간의 갈등과 내면 심리들을 반도 못보여준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역시나 그런 부분들은 만화책이 훨씬 잘 채워주고 묘사된 것 같습니다 팬북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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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나오코 감독의 목소리의 형태를 보고 정말 현실적인 문제의 해결과 감정의 표현에 놀랐었는데 마침 목소리의 형태 원작 1권을 읽을 기회가 생겨 한번 읽어보게되었다. 읽고난후 내가 느낀것은 극장판에서의 감정선도 현실적이라 훌룡하지만 원작의 용서, 구원 서사가 사람들로 하여금 설득력있는 이야기 겠구나 였다. 원작의 색다른 맛을 느껴보고 싶어진 내 마음이 결국 리뷰창으로 나를 이끌어버렸다는 잡설을 끝으로 글을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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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야기의 마무리가 되는 오이마 요시토키의 목소리의 형태 7권입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이시다 쇼야와 죄책감에 허덕이던 쇼코는 서로에게 진심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또한 주인공들의 주변인물들 간의 갈등도 해소됩니다. 이후 이시다는 X로 가려져 있던 모두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있게되고, 목소리 또한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한 뒤, 흥미가 생겨 뒤늦게 책을 보았지만 둘 다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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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의 목소리의 형태 6권입니다. 전권에 이어서, 이시다 쇼야는 자살하려던 쇼코를 구하는데 성공하지만, 자신은 아파트에서 떨어져 혼수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죄책감에 빠진 쇼코는 계속해서 영화제작을 이어갑니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의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나옵니다. 마지막에 이시다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게 되고, 해당 권은 마무리 됩니다. 결말까지 한 권 남은 상태에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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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의 목소리의 형태 05권 입니다. 본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주인공 일행들이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갈등을 빚게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시다의 과거 행적이 발목을 잡게 됩니다. 후반부에선, 애니메이션에서도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시다가 투신자살을 하려던 쇼코를 구하게 되며 해당 권이 마무리 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될 지 궁금하게 만드는 결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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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의 목소리의 형태 4권입니다. 본 권에서는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지 않은 동창들과 주인공인 이시다 쇼야, 여주인공인 니시미야 쇼코간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영화제작을 앞두고 아직까지는 나름대로 순탄하게 흘러갑니다. 또한 주인공들과, 그 주변의 학생들의 이야기와 별개로, 니시미야 쇼코, 유즈루 자매의 이야기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