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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장인일때 이 책을 읽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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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내가 직원들이 읽을 책을 고르다가 읽고 직원들의 필독서로 정해 강제로 읽게한 책이다.   이미 중년이 된 내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지만 젊은 사람이 읽고 실천할 만한 좋은 내용이 가득하다.   나는 골프연습을 이제 시작한 비기너에게 머리 얹으러 가기전에 실제 골프장을 먼저 가보라고 권한다. 가서 클럽하우스도 보고 실제 플레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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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내가 직원들이 읽을 책을 고르다가

읽고 직원들의 필독서로 정해 강제로 읽게한 책이다.

 

이미 중년이 된 내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했지만

젊은 사람이 읽고 실천할 만한 좋은 내용이 가득하다.

 

나는 골프연습을 이제 시작한 비기너에게 머리 얹으러 가기전에

실제 골프장을 먼저 가보라고 권한다. 가서 클럽하우스도 보고

실제 플레이하는 광경을 경험하는 것이 연습의 효과를 높인다고

믿는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 책을 사회생활을 아직 경험하지 못한  대학생이

읽는다면 더 효과가 클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내 아이들(?)에게도

강제로 읽히고 있다.

  

책제목에 "회사가 원하는"이라는 귀절이 있지만

읽어보면 회사인간이 아니 전인적인 인간, 최고를 지향하는 사회인이

무엇을 해야하는지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무엇보다도 저자의 25년 메모한 내공이 많은 재미있는 실화와 더불어

들어 있다.

 

이 책은 교과서적인 나열이 아닌 임상이 끝나고 효과가 증명된

실제의 실전 전략과 전술이 풍부하다.

실전이 아닌 이렇게 하면 성공할 것이라는 짜집기는 여기엔 없다.

 

 

YES마니아 : 로얄 f******d 2009.07.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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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원하는 자기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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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원하는'이라는 말에 꽂혀 산 후 단숨에 읽어버린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 '회사가 원하는'이라는 타이틀을 달기에 전혀 손색없는 내용이다! 늘 겉돌기만 했던 대부분 직장인의 그동안의 자기계발 문제점을 속시원히 짚어주고 회사가 진짜 원하는 인재형에 대해 정확히 알려준다. 무엇보다 저자가 제시하는 8가지 전략이 멀거나 어렵지 않은, 간단하고 단순하다는 사실이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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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원하는'이라는 말에 꽂혀 산 후 단숨에 읽어버린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

'회사가 원하는'이라는 타이틀을 달기에 전혀 손색없는 내용이다!

늘 겉돌기만 했던 대부분 직장인의 그동안의 자기계발 문제점을 속시원히 짚어주고

회사가 진짜 원하는 인재형에 대해 정확히 알려준다.

무엇보다 저자가 제시하는 8가지 전략이 멀거나 어렵지 않은, 간단하고 단순하다는 사실이 특히 마음에 든다.  

 

y********e 2009.07.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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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놓고 나만 읽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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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성공'처럼 거창한 것을 꿈꾸는 사람은 아니다. 단지 조직안에서 '중상'정도에 속하며 안전하게 오래 가고 싶은 사람이다. 그런데 그것만큼 힘든 것도 없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 즉 보통이 되기도 힘든 세상이다.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때가 다가오면 파워포인트 책을 몇 권 정독하고 외국손님을 맞게 될 거라는 말을 들으면 영어회화책을 정독한다. 운동도 하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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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성공'처럼 거창한 것을 꿈꾸는 사람은 아니다. 단지 조직안에서 '중상'정도에 속하며 안전하게 오래 가고 싶은 사람이다. 그런데 그것만큼 힘든 것도 없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 즉 보통이 되기도 힘든 세상이다.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때가 다가오면 파워포인트 책을 몇 권 정독하고 외국손님을 맞게 될 거라는 말을 들으면 영어회화책을 정독한다. 운동도 하고 자기계발차원에서 영화잡지도 들척거린다. 한마디로, 나는 고달프나 성과는 없다.

그런데 우연히 이 책을 본 후 "직장인으로서의 나"를 관리하는 방법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확연히 들었다. 지금까지 나는 애써 평범해지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었던 것이다. 내게 정작 필요한 건 '전략'이었다. 무작정 교과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외우는 뚝심이 아니라, 시험에 나오는 부분만 쏙쏙 골라 핵심만을 이해하는 똑똑한 요령이었다. 노력으로는 중간 정도밖에 될 수 없지만 똑똑한 전략으로는 최고까지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i******w 2009.07.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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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솔직해지는 1분간의 불편한 진실
"나에게 솔직해지는 1분간의 불편한 진실" 내용보기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책은 불편하다.   가급적 외면하고픈, 자기합리화라는 그럴싸한 핑계 뒤에 숨어있었던 나태한 나 자신의 모습을 본 까닭이다. 아마도, 당신이 조직내에서 소위 잘나가는, 성공하는 1%의 인재가 아닌 이상, 이 진실은 당신을 비롯한 나머지 평범한 99%에게는 지독한 쓴소리가 될 것이다.   그러나 더불어 장담컨대 이 책을 읽는 동안 직면한 자신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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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책은 불편하다.

 

가급적 외면하고픈, 자기합리화라는 그럴싸한 핑계 뒤에 숨어있었던 나태한 나 자신의 모습을 본 까닭이다.
아마도, 당신이 조직내에서 소위 잘나가는, 성공하는 1%의 인재가 아닌 이상, 이 진실은 당신을 비롯한 나머지 평범한 99%에게는 지독한 쓴소리가 될 것이다.

 

그러나 더불어 장담컨대 이 책을 읽는 동안 직면한 자신의 문제점과 현실에 대해 솔직해 지는 그 불편한 1분이, 그동안 조직내에서의 실패와 좌절을 애써 남 탓으로만 돌리던 과거의 변명보다는 훨씬 더 후련할 것이다.

 

비단, 이 책 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수많은 성공학 또는 처세술, 자기계발류의 서적을 보면서 한가지 전제되는 질문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곤 한다. 성공전략은 무엇이고, 그 기준은 어떠한 것인가? 직장에서의 생존과 성공 그리고 권모술수의 차이는? 사실 여타의 책들에서 여기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찾지 못했었기에 다소 반신반의하는 마음가짐으로 첫 장을 열었다.

 

<회사가 원하는 전략형 인간>이라는 책 제목이 주는 어감에서 받았던 느낌은 우선 상당히 도전적이다라는 것이었다. 전략이라는 것. 흔히 그 말은 다수의 조직이나 기업같은 규모의 집단에게 적용되는 용어이지 회사 내 일개 개인과는 어딘지 어울리지 않기에 다소 의아하게 생각되기도 했다. 단순한 승진이나 일정 수준의 성과 창출을 위한 가벼운 처세술이 그 의미인가하고 넘겨 짚기도 했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전략형 인재의 정수는 지극히 사람 중심에 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대책없는 휴머니즘을 설파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와 비전에 부합된 사람 중심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를 사석에서 만난 것은 단 한번이다. 고로 그 때의 만남으로 모든 것을 파악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당시의 시간을 통해 그에게서 받았던 인상은 그의 교육철학에 인간이 있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책 한장 한장을 넘기면서 더욱 확신이 들었다. 삼성 임원시절 당시, 자신의 경험담 그중에서도 실수담 등 쉽게 오픈하기 힘든 사례들을 공개했다는 부분이 더욱 인간적으로 다가왔다.

 

그래서였을까. 문체 자체도 어렵거나 학술적인 이론을 담아내지 않고 마치 구어체의 강의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사례 중심의 전개구조와 스토리텔링으로 이루어져서 독자로 하여금 편안하게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개인적으로 마침 이직을 위해 고심하던 차에 접하게 된 이 책은, 프롤로그에서부터 ‘위기’를 언급함으로써 나의 눈을 사로잡았다. 마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인사이트를 논픽션의 형태로 담아냈다고나 할까? 세계적인 기업 삼성전자에서 생존이라는, 어찌보면 가장 원초적인 수준의 질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는 내용은 얼핏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던 부분이었다.

 

그러나 이내 그런 위기의식이야말로 어느 개도국의 3류 업체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까지의 끊임없는 혁신과 성장을 가능케 한 모멘텀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기업의 인사담당 파트에서 수십년간 실무를 담당한 저자였기에 그의 논지를 통해 삼성의 인재경영을 엿볼 수 있을 거란 기대에 관심이 갔던 것도 사실이다.   

 

저자가 직시한 본질적인 문제는 다름아닌 위기의식의 부재였다. 미래예측을 하는 것은 직접적인 경영자의 책무라는 다소 선입견적인 명제에서 벗어나 기업이라는 조직 하에서 이 정도의 근본적인 문제제기는 이제 개인적인 수준에서도 논의되어야 함을 지극히 당연한 현실로서 이야기한다.

 

피터 드러커가 즐겨 쓰는 개념인 지식노동자을 차용하지 않더라도 오늘날 조직의 발전과 이윤추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에서 리더와 팔로워간의 경계는 무너졌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 때 지식노동은 냉정하지만 시간, 양, 코스트가 아닌 성과에 의해서만 규정될 수 있는데 그래서 지식노동자는 자신의 일을 업적에 연결시키고, 성과를 올리기 위해 스스로를 감독해야 한다. 바로 그점에서 이 책에서 말하는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전략은 1. 고객만족 2. CRM 3. 구조조정 4. 브랜드전략 5. 디자인전략 6. 광고전략 7. 창조경영 8. 솔루션 프로바이딩의 8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첫번째 전략인 고객만족에서는 상사와의 관계에 대한 부분이 공감이 되었다. 특히 어설픈 충신 흉내를 내지 말라는 부분은 상사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대한 조언으로 많은 시사점을 주었다. 이 부분은 예전에 읽었던 <비서처럼 하라>의 내용과 일치하는 부분이어서 다시금 그때의 내용을 상기시켜 주기도 했었다. 아무리 올바른 제안이라 할 지라도 상사에게 의견을 피력할 때에는 적절한 타이밍과 전략이 필요함을 실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다섯번째 전략인 디자인전략은 개인 브랜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한 부분인데 평소 깔끔한 외모가 곧 경쟁력이라는 소신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200% 공감이 갔던 부분이기도 하다. 요즘들어 D라인의 전조를 보이고 있는 내 아랫배를 슬쩍 한번 만져본 것은 다시금 운동을 시작해야겠다는 다짐에 대한 각성이기도 했다.  

 

일곱번째 전략인 창조경영은 최근 내가 관심을 가지고 몰입하는 영역이라서 더욱 애착있게 읽은 부분이다. 결국 위기의 시대를 위대한 기회의 순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남과 다른 무엇. 바로 콜럼버스의 달걀과도 같은 창조,창의성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 크리에이티브한 마인드는 타고난 것에 기인할 수도 있지만 일정 부분 후천적 훈련에 의해서도 습득 가능하다고 본다. 문제는 창의적 사고를 위해 고정관념의 틀을 깨야하는 것인데 그것은 개인의 영역이 아닌 조직문화의 비중이 크다고 생각한다. 책에서도 언급한 세계적인 기업인 구글이나 사우스웨스트항공 등의 사례를 보더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얼마나 수용가능한 조직인지 여부가 개인의 창의성을 죽이기도 혹은 살리기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저자가 굳이 위기라는 테마를 들고 나온 것에 대한 설명은 글의 에필로그에 나온다. 직장내 구도를 경쟁으로 보는 것은 지나치게 경제적인 관점에 치우친 것 아닌가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미래예측에 기반한 위기의식이야말로 발전의 전제조건이며 끊임없는 도전정신은 바로 그 자체로 이미 성공이라고 주장한다. 그것은 어쩌면 "어떻게 해야 성공하나?"라는 1차원적인 물음이 아니라 "어떤 일이 당신으로 하여금 그걸 크게 만들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드느냐?"에 더 의미를 두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닐까. 즉 좀 더 높은 수준의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는 뜻일 것이다.

 
책에서 중간 중간 언급한 <호랑이를 끄집어내라>라는 이전 저서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가지게 되어 기어코 서점을 다시 한번 찾아가는 수고를 했다. 아무래도 저자 단독의 저술이 아니라 공저이다보니 저자 특유의 개성이 100% 녹아나지는 않았겠지만 역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솔직담백한 스토리텔링이었다는 점에서 역시 그 수고가 헛되지 않았다고 평할 수 있겠다.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호랑이를 끄집어내라>도 한번 읽어보길 권하는 바이다.

 

전략은 습득될 수 있다. 역시 그런 면에서 볼 때 여타의 자기계발서처럼 기계적이고 강압적인 규율 속의 쓴소리가 아니라 저자 특유의 인간적이고 깊은 이해에 기반한, 그러면서도 현장의 땀냄새가 물씬 묻어나는 조언이 느껴지는 책이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 있어 기업의 이윤은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궁극적 아이덴티티이지만 그 방식과 수단에 있어서는 과거 기계적 관점에서 탈피하여 이제 인재중심 사람중심의 미래형 전략이 요구되어 지고 있다. 단순히 노동자와 경영자라는 신분적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각 개인 개인에게 경영자적 마인드를 부여한 저자의 코칭은 많은 직장인들에게 오늘날 새로운 도전과 인사이트를 주기에 충분하다.

 

j****e 2009.08.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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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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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탓도 있겠지만 요즘 유난히 회사 일에 의욕이 떨어지고 탄력이 붙질 않는다. 그런데 우연히 서점에 들렀다가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회사가 원하는 전략형 인간"이다. 제목을 보는 순간  뜨끔하는 마음에 딱 요즘의 내게 필요한 책일거 같아 주저없이 구입했다. 알고 있으면서도 미처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그리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폼나는 직장 생활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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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탓도 있겠지만 요즘 유난히 회사 일에 의욕이 떨어지고 탄력이 붙질 않는다.

그런데 우연히 서점에 들렀다가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회사가 원하는 전략형 인간"이다.

제목을 보는 순간  뜨끔하는 마음에 딱 요즘의 내게 필요한 책일거 같아 주저없이 구입했다.

알고 있으면서도 미처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그리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폼나는 직장 생활

노하우를 그야말로 엑기스만 담아놓은 것같아  모든 직장인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싶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열심히 자신의 스펙을 준비하고 있는 내 동생에게도 당연히 읽게 했다.

 

c*****z 2009.08.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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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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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황 때문에 회사에서 어떻게 생존하는가에 관한 책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런 내용인가 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들어가는 말을 읽고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쓴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단순히 생존을 원하는 직장인은 이 책을 손에서 놓으라는 다소 의외의 주문을 한다. 직장에서 최고를 꿈꾸는 사람한테 주는 책이라는 것이다. 지나칠 정도로 솔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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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황 때문에 회사에서 어떻게 생존하는가에 관한 책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런 내용인가 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들어가는 말을 읽고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쓴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단순히 생존을 원하는 직장인은 이 책을 손에서 놓으라는 다소 의외의 주문을 한다. 직장에서 최고를 꿈꾸는 사람한테 주는 책이라는 것이다. 지나칠 정도로 솔직한 것 아닌가 생각했는데 책을 읽어나가면서보니 저자의 솔직한 면을 충분히 수긍할 수가 있었다. 자기자신과 주위에 관련된 글을 쓰면서 조금도 가감이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들이 충분히 공감을 주었다. 자타가 공인하는 인재집단인 삼성전자에서 인사와 교육을 담당하면서, 또 인사담당 임원을 하면서 저자가 알게 된 성공하는 인재와 실패하는 인재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제시해주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생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 아들에게도, 또 젊은 직장인들이나 취업준비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삼성이라는 초일류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 바로 어떤 분야에서든 꼭 필요한 자격요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결코 엄두를 내지 못할 만큼 어려운 것이 아니라 지혜롭고 현명한 노력을 한다면 누구라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저자의 주장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한마디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

s****o 2009.08.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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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을 꿈꾸는 대학생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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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회에 나가보지 않은 대학생일지라도 저자가 말하는 '사회 생활'을 보여주는 대목들을 읽다보면 소름이 끼친다.   기업인을 꿈꾸는 내 미래가 바로 이런것인가?   철저히 실력만으로 회사에서 살아남는것은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       뛰어난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든지 있다.   같은 회사를 다니는 내 후배, 내 동료, 내 선배들이 모두 다 뛰어난 인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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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회에 나가보지 않은 대학생일지라도 저자가 말하는 '사회 생활'을 보여주는 대목들을 읽다보면 소름이 끼친다.

 

기업인을 꿈꾸는 내 미래가 바로 이런것인가?

 

철저히 실력만으로 회사에서 살아남는것은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

 

 

 

뛰어난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든지 있다.

 

같은 회사를 다니는 내 후배, 내 동료, 내 선배들이 모두 다 뛰어난 인재들이다.

 

그런데 어떻게 돋보일 수 있을까?

 

 


이 책은 회사 생활 가이드 북과 같은 것이다.

 

회사를 입사하고 나서 행동하면 이미 늦는다.

 

어려운 시기에 취업했다고 자만하고 무감각한 생활에 빠져 신입 사원 생활을 하면 당연히 뒤쳐질 수 밖에 없다.

 

 

 

취업부터가 인생의 시작이다.

 

기업인을 꿈꾸는 나에게 있어서 올해 읽은 최고의 책이다.

 

대기업에 입사하고 싶은 모든 취업준비생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m****7 2009.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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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지름길이 이 책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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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자기관리를 기업의 전략과 매칭시켜서 내용을 풀어간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인사일을 수년간 해 온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내용들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본인의 입장에서는 뼈에 사무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본인이 이 책을 읽으며 본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부분을 일부분 언급하는 것이 이 책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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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자기관리를 기업의 전략과 매칭시켜서 내용을 풀어간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인사일을 수년간 해 온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내용들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본인의 입장에서는 뼈에 사무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본인이 이 책을 읽으며 본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부분을 일부분 언급하는 것이 이 책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를 하겠습니다.

 

* 상사만족이 고객만족이다.

- 일반적으로 어느 조직이든 상사에 대해서 불만을 갖는 경우가 많고 보통 상사를 좋아하기는 힘들다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이런 고정관념을 한번에 깨뜨려 버릴 수 있는.. 그리고 이러한 일반적인 생각이 성공을 가로막는 저해요인이라고 느꼈습니다. 나 자신도 그동안 상사를 좋아하고 존경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언급한 상사를 존경하고 상사의 뜻에 따르며 상사를 승진시키라는 문구는 일반적인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상사에 대한 감정과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리라고 생각하며 성공을 위한 길이라는데 대해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인맥의 20%가 내 생존기반이다.

- 저자가 소개한 인맥관리 방법은 나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직장인들의 인맥을 보면 아군과 적군으로 나뉠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이러한 이분론적인 방법보다는 본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구분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 평범한 것은 없는 것과 같다. 차별화 하라

- 일반적으로 큰 잘못만 안하면 직장생활을 오래할 수 있을 거라는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본인도 사원시절에는 이렇게 생각했었습니다.이런 사람들이 인력구조조정의 1차 대상자가 된다는 사실은 본인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이었으며 아마 직장생활을 처음하는 사람들이 이 부분을 공감한다면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충분히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글에서는 자신의 핵심역량을 통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갖는 방법과 본인의 브랜드를 홍보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회사 안에서 정치적인 부분에만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자신의 브랜드를 가지고 성공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이틀동안 이 글을 전부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빠져들게 되었던것은 본인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이 전부 이 글에 다 현실감있게 안내되어 있었기 때문이며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던 사실을 구체적으로 성공을 위한 방법으로 제시되어 있었기 때문에 ' 아 그렇구나'라고 무릎을 치게 만든 것이 여러번이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열심히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을 성공을 바라는 여러 사람들이 공감하였으면 하며 본인이 아는 후배들에게도 얘기해주고 싶고 또한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n****2 2009.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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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형 인간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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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하게 된 자기개발서 전략형인간은 지금같은 위기의 때에 직장인들이 어떻게처신하고 성공하는 직장인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휼륭하고 멋진지침서였다.한개인 으로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어느곳이든 자기가 있는곳에서 어떻게 솔루션 프로바이더가 될 수 있는지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거울과 같은 책이다.책상앞에 두고 매일매일 거울을 들여다 보듯이 봐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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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하게 된 자기개발서 전략형인간은 지금같은 위기의 때에 직장인들이 어떻게처신하고 성공하는 직장인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휼륭하고 멋진지침서였다.한개인

으로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어느곳이든 자기가 있는곳에서 어떻게 솔루션 프로바이더가 될 수 있는지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거울과 같은 책이다.책상앞에 두고 매일매일 거울을 들여다 보듯이 봐야할것 같다.

e*****9 2009.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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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나게 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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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나게 해주는 책. 무조건 회사를 위해 상사에게 눈치 안 보이게 일하기 위한 정신이 아닌, 회사와 나 그리고 상사와 나의 관계 그리고 업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 준 책 정신이 나게 해주는 책. 무조건 회사를 위해 상사에게 눈치 안 보이게 일하기 위한 정신이 아닌, 회사와 나 그리고 상사와 나의 관계 그리고 업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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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나게 해주는 책.

무조건 회사를 위해 상사에게 눈치 안 보이게 일하기 위한 정신이 아닌,

회사와 나 그리고 상사와 나의 관계 그리고 업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 준 책

정신이 나게 해주는 책.

무조건 회사를 위해 상사에게 눈치 안 보이게 일하기 위한 정신이 아닌,

회사와 나 그리고 상사와 나의 관계 그리고 업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 준 책

k******9 2010.04.27. 신고 공감 0 댓글 0